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생명 재산 자유를 맡아줄 5년 임기의 관리인을 채용하는 시험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무엇을 봐야 하나?
1. 人性-악당인가 아닌가?
2. 심리-정상인가 아닌가?
3. 정직성-국민을 속일 인물인가의 與否
4. 준법성-前科를 참고로 하고 병역 등 국민의 의무이행 여부를 검증
5. 이념성향-공산주의자인가, 자유민주주의자인가?
6. 국가운영 능력, 특히 안보 외교 부문은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다.
7. 언어능력-국내외로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국어 및 외국어 실력을 가졌는가?
검사사칭, 誣告, 음주운전, 특수공무집행방해 전과는 上記 7개 항목 중 1~4항목에 저촉된다. 前科에 대하여 반성이 없을 때는 추가 감점.
요약하면 정책보다 정직이 더 중요하다. 능력보다는 인간됨을 기준으로 채점해야 한다. 능력이 모자라면 좋은 사람을 등용, 보충할 수 있으나 인격적 결함은 고칠 수가 없다. 정책은 표를 얻기 위하여 바꾸면 되지만 정직성은 과거의 언행으로 이미 드러나 있음으로 바꿀 수 없다. 인성이 능력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다.
정책보다는 정직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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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