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청래, 송영길에 이어 최강욱도 망언 대열에 합류했다.
1. "이번 선거에서 지면 감옥에 갈 것 같다" "세배 겸 사과"(이재명)
2. "(해인사 문화재 관람료에 대해)봉이 김선달"(정청래)
3. "멸공이 남침 불렀다"(송영길)
4.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앞서는 일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많은 분이 노년층의 맹목적 지지와 청년층의 화풀이 지지를 염려하신다"고 주장했다.
최 최고위원은 어제 페이스북을 통해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에 마음이 급해지고, 김건희 녹취에 담긴 놀라운 생각을 듣고도 윤 후보의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는 사실에 절망하시는 분까지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다가가면 도무지 상대가 되지 않는 후보에게, 사람의 편향과 감정적 판단 때문에 우리 후보가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후보의 진솔한 감정과 노력을 더 알려서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적었다.
이어 "충분히 이길 수 있고, 당연히 이긴다. 착시와 혼란은 지나갈 것"이라며 "언론을 이용한 일각의 눈속임과 장난질은 충분히 그 본질을 드러내 평가받을 시간이 남아있다"고 했다. 최강욱은 조국아들에게 허위 인턴증명서를 받은 협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상태이다.
5. 2004년 4월 총선 때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노인들은 투표할 필요 없으니 집어서 쉬라고 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6. 2012년 4월 총선 때는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反美性 막말 등을 했다가 상당수 의석을 날렸다.
"노년층의 맹목적 지지와 청년층의 화풀이 지지"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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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