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워보지도 않고 소수정당 운운하는 역적부터 처리하십시오."(조섯닷컴 댓글 정봉천)
"권성동은 당신이 직을 던지고 지키려고 했던 검수완박 저지의도를 야합으로 마무리해서 당신의 등에 칼을 꽂았다"(류창곤)
*"권성동은 깃털이고 윤석열이 몸통이다"(김영균)
*"입장을 밝히라고. 그런 대답 들으려고 당신 뽑은 거 아니다"(정대원)
*"더불어당 안으로 처리되는 것보다 못하다. 오히려 처절히 져라"(이달훈)
*"헌법수호를 위하여 (헌법파괴적) 중재안을 받아들였다는 건가?"(채찬수)
*"권성동의 검수완박은 윤석열 지지도 박탈했다"(황광열)
*"공정과 상식이 검수완박이더냐"(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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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측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소추위원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은 2017년 2월27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최종변론에서 마지막 진술을 하며 박근혜 당시 대통령 세력을 '민주주의의 敵들'이라 규정, "대통령 파면을 통해 정의를 갈망하는 국민이 승리하였음을 소리 높여 선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했었다. 헌법을 파괴한 검수완박 법안을 수용한 권성동은 '민주주의의 적' 아닌가?
"이번 탄핵심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제1의 공복인 피청구인이, 헌법을 준수하고 대통령의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하는 의무를 저버린 일련의 행위에 대한 것입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위임한 통치 권력을 공의에 맞게 행사하지 않고, 피청구인과 밀접한 인연을 가진 사람들만을 위해 잘못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나아가 본 소추위원은 헌법재판소가 피청구인의 잘못에 대한 엄중한 책임 추궁을 통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결코 부끄러운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고귀한 분투와 희생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의 가치와 질서가 피청구인과 주변의 비선 실세라는 사람들에 의해 도전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공적으로 행사되어야 할 권력을 남용하고 특권계급 행세를 하면서, 민주주의를 희롱하고 법과 정의를 무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국정농단 사건으로 피청구인을 측근에서 보좌해온 많은 비서진과 공무원들이 구속되거나 기소되었는데, 그 사람들이 자신의 사욕을 채우려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대체 누구를 위해 불법을 저질렀다는 말입니까.
존경하는 재판장님! 국민이 만들어온 대한민국을 민주주의의 적(敵)들로부터 지켜주십시오. 실망한 국민들이 다시 털고 일어나 '우리나라가 살만한 나라'라는 희망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함께 힘을 모아 통합의 길을 가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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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권 위원장의 최후진술 全文.
존경하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재판관님 여러분! 헌법 수호의 사명을 위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 시간까지 공명정대하게 심판을 이끌어 오신, 재판장님과 재판관님들의 노고에 마음으로부터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 법정은 대한민국의 법이 최종적으로 선언되는 곳이면서, 동시에 준엄한 역사의 심판대이기도 합니다.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행한 사태의 마무리를 앞둔 이때, 국회를 대리하는 본 소추위원은 역사와 국민이 부여한 막중한 책임감과 안타까움으로 착잡한 심정입니다. 이번 탄핵심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제1의 공복인 피청구인이, 헌법을 준수하고 대통령의 직책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하는 의무를 저버린 일련의 행위에 대한 것입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위임한 통치 권력을 공의에 맞게 행사하지 않고, 피청구인과 밀접한 인연을 가진 사람들만을 위해 잘못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국민들은 귀를 의심케 하는 비정상적 사건들을 매일 접하면서, 분노와 수치, 그리고 좌절을 경험하였습니다. 그것은 국민이 맡긴 권력이 피청구인과 비선 실세라는 사람들의 노리개가 되었다는 분노였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자부심이 모욕을 당한 수치였으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책임질 줄 모르는 모습에 대한 좌절이었습니다. 이에 주권자인 국민은 피청구인을 대통령의 자리에서 파면할 것을 요구하였고, 국민을 대표한 국회가 234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탄핵소추를 의결하여,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피청구인의 헌법과 법률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준비절차와 변론절차에 제출되어 엄격한 심리를 거친 증거들에 의해 충분히 규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피청구인 측에서 내세우는 변명은 이 사건의 본질적인 부분과는 동떨어진 것이거나, 탄핵 사유를 배척하기에는 현저히 부족한 것이었습니다. 최근 피청구인 측은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 과정이나 재판부 구성과 관련한 주장을 제기하고 있습니다만, 이것 또한 전 국민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헌법과 법률, 그리고 적정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심판 과정을 애써 외면하는 것일 뿐입니다.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 불행에 대한 한마디 책임도 언급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음모' 운운한 피청구인의 모습이나, 신성한 법정에서 표출된 일부 지나친 언행으로도 사안의 본질을 가릴 수 없으며, 결코 아름답게 보이지 않습니다. 피청구인은 심판절차의 막바지에 이른 지금부터라도 역사와 국민 앞에 좀 더 솔직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탄핵심판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경하는 재판장님! 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국민주권의 원리를 실현하고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중차대한 의미를 가집니다. 국민은 선거 때에만 잠시 주권자일 뿐 평시에는 통치의 대상으로 전락한다는 대의 제도의 맹점을 보완하고, 국민을 가벼이 여긴 대의기구에 대한 신임을 거둠으로써, 국민을 다시 주인의 자리로 올려드리는 수단이 탄핵입니다. 그리고 탄핵은 법치주의의 예외 없는 적용을 통해 '모두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의 근본 원칙을 확인해주는 장치입니다. 권력에 취해 자신은 법 위에 군림한다고 착각하는 위정자를 겨누는 '정의의 칼'이 되는 것입니다.
헌법재판소가 2004년 결정에서 탄핵심판에 대해,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이 그 권한을 남용하여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한 경우,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제도라고 천명한 것도 그와 같은 취지라 하겠습니다.
나아가 본 소추위원은 헌법재판소가 피청구인의 잘못에 대한 엄중한 책임 추궁을 통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결코 부끄러운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우리 국민은 일본 군국주의와 끈질기게 싸워 독립을 쟁취하고, 피 흘려 공산세력의 침략을 막아냈으며, 세계가 놀라는 한강의 기적과 민주주의를 동시에 성취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국민은 개인의 안위보다는 공동체를 앞세웠고, 자유와 정의 수호의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왔습니다. 이처럼 고귀한 분투와 희생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의 가치와 질서가 피청구인과 주변의 비선 실세라는 사람들에 의해 도전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공적으로 행사되어야 할 권력을 남용하고 특권계급 행세를 하면서, 민주주의를 희롱하고 법과 정의를 무력하게 만들었습니다.
비정상을 정상화하겠다던 피청구인에게 기대를 걸고 신뢰를 보냈던 국민들이 받은 상처는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피청구인은 이렇게 배신당한 국민들의 마음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정농단 사건으로 피청구인을 측근에서 보좌해온 많은 비서진과 공무원들이 구속되거나 기소되었는데, 그 사람들이 자신의 사욕을 채우려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대체 누구를 위해 불법을 저질렀다는 말입니까.
여기에 우리 국민은 피청구인에게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피청구인은 비서진과 공무원들의 맹목적 충성을 이용하였던 것에 대해 기꺼이 책임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국민이 만들어온 대한민국을 민주주의의 적(敵)들로부터 지켜주십시오. 실망한 국민들이 다시 털고 일어나 '우리나라가 살만한 나라'라는 희망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함께 힘을 모아 통합의 길을 가도록 해주십시오.
피청구인에 대한 파면을 통해 정의를 갈망하는 국민이 승리하였음을 소리 높여 선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87년 민주항쟁으로 탄생한 헌법재판소는 지난 30년간 헌법 질서와 인권을 수호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자유민주적 헌정 질서가 위기에 처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침해될 때 헌법재판소가 나섰습니다.
언제나 헌법재판소는 정의의 편이라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탄핵심판에서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국민이 주권자이며, 누구나 법 앞에 평등하다는 자명한 진리가 분명한 목소리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 여덟 분 현자(賢者)에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과 재판관님들의 경륜과 통찰력으로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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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TF(태스크포스) 팀장을 맡고있는 윤한홍 의원은 지난 3월21일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비용이 1조원에 달한다는 더불어민주당측의 주장에 대해 "광우병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민주당의 ‘집무실 이전비 1조원’ 주장에 대해 “500억원도 안 되는 이전사업을 1조가 든다고 하는데 광우병 생각이 나기도 한다”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청을 이전할 때 4708억원이 들었다. 황당한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국방부의 5000억원 추산에 대해서도 “5000억 주시면 500억 범위 내에서 쓰고 4500억 돌려드리겠다”며 “예비비 신청을 496억원만 했다”고 했다.
청와대 이전에 따른 경비 추산을 제대로 하면 조 단위가 될 가능성이 있다.
국방부 이전, 청와대 시설의 국방부 이전, 국방부내 대통령 집무실 설치 비용, 합참 이전 비용, 수방사 연쇄 이전 비용, 대통령 관저 확보에 따른 비용, 관저와 집무실의 분리에 따른 추가 비용, 대통령 경호를 위한 부대 추가 배치 및 장비 구입, 출퇴근에 따른 비용, 관저 신축 때의 엄청난 비용, 영빈관을 새로 지을 경우의 비용 등등.
권성동이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요구하며 한 말!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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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09:17












읽을 때마다 살이 떨린다
바람부니까 바로 촛불반역집단앞에서 드러누웠던 기회주의자...이번에도 그 본성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인간말종 뭣이라고 국민이 나라의 주인?????
네놈은 빼고 자격있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일진데
자격 갖춘 국민이 전체국민의 몇퍼센트나 되는지 계산은 해왔어
닷컴님 가슴에 와닿는글 잘보았읍니다 권성동이가 좀 거시기 한자인줄은 알고있었지만 5년여전 죄도없는 박근혜대통령님을 탄핵하고 징억을 5년이나살게한 당시 여당3인방중에 한명이엿네요 그러니 문통과는 잘통하는 그런자 엿네요 그러니 이번 합의 사태를 보면서 조선일보에 어제실린 강창선칼럼에 신임대통령에게 전임대통령 법정에 서지않게 해달라는 칼럼이 실렸네요 이제 조선일보는 자유민주주의가아닌 좌익신문이 되였네요 권성동이는 또 윤핵관이라면서요 알아볼조 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0,7%표차로 야당이승리햇는데 왜 여당이 선거소송으로 물고 늘어 지지않나 했는데 이번 합의를 보며 대통령이 바뀌어도 별반 손해가 없을거란 더민당의 믿음이 있지 않았나 한켠으로 의증이 갑니다 권성동, 유승민,그리고 부산영도 출신등벅근혜퇴출 3인방이였네요 그런데 권선동이는 윤핵관이라면서요 그렇다면 윤대통령께서 동의하지않았을가 미루어 의증이갑니다
나라를 두번씩이나 망치는
권성동 이개놈은 능지처참해도 부족하다!
감히 국민과 법치를 대놓고 능멸하고
범죄정치꾼을 대대손손 비호하려들다니!!
권성동 이런 잡배 따위에 관심없다
윤석열이가 직접 분명히 밝혀라.
만약. 검수완박 묵인하면 너도 끝장이다.
어째 윤석열 정권 시작도 전에 이따위냐!!!
상식 공정 어쩌구 어프훅 날리며
대명천지에 국민들 속인 죄와 댓가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이 개돼쥐처럼 보일때 조심해라.
하늘의 벼락은 더디지만 반드시 내린다
더딘 이유는 더 크게 때리기 위한 준비이다
권성동이라면 자다가도 이가 갈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
권성동은 덕을 원수로 갚은 새끼다
박근혜가 아픈 손에 붕대를 감고서도 권가 놈 선거 지원 유세를 몇번이나 했던가
권가가 배신에 재미를 붙혀서인지
박근혜를 배신한 경험으로 이젠 나라와 국가를 배신했다
할 수만 있다면. 가능하다면
저치와 잇뽄다찌 뜨는 게 소원아닌 소원이다 썅
권성동 경망스럽다. 까부는 말투가 거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