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바보처럼회'다!

이수진 김남국 김용민 최강욱 민형배 의원이 처럼회 소속이라고 한다. 한동훈 청문회를 보니 '바보처럼회'라고 고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 바보들에겐 미안하다. 조각가 권진규의 말대로 "凡人에겐 침을, 바보에겐 존경을, 천재에겐 감사를" 바쳐야 한다. 바보는 순진한데 처럼회 이 사람들은 무례하고 오만하다. 무식하면서도 아는 체하며 天才를 괴롭히니 침을 뱉어야 할 凡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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