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간 조갑제TV 황영웅 관련 동영상 9개에 붙은 댓글이 1만7500개를 돌파했다. 주옥과 같은 글을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한다.
*K/저는 본 나이는 80세인 할머니입니다 혼자 살면서 우울증이 있는데 불타는 트롯을 보면서 황영웅 노래 들으며 우울증이 치료되는 중 황영웅 하차 되고는 다시 우울해요. 유튜브로 황영웅 노래 듣고 있으면 눈물이 나고 슬퍼 울어요. 다시 우울해집니다. 제발 잘못이있으면 만나서 사과하고 다시 노래 들을 수 있게 간절이 기원합니다.
*속히 다 후련합니다, 구구절절 옳습니다. 남 잘되는 걸 못봐요, 황영웅은 좋은 일도 못합니까, 언폭, 눈물이 납니다.
*정순/국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국회의원보다 요즘 너무 시끄러운 정치인 때문에 머리가 아파 힘이 드는데 그래도 황영웅이 나와서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 살 만했는데 이런 나쁜 인간들, 기자나 쓰잘데 없는 유튜버들 때문에 다시 갑갑하고 속이 부글부글 거린다. 나쁜 방송국 인간들 뉴스할 것이 없어서 국민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어린 가수를 뉴스에서. 이른 봄 길가에 피어 지나는 우리에게. 미소짓게 하는 노란 민들레꽃 같은 그런청년을 못된 놈의 발이 노란 민들레꽃을 발로 뭉개 버리듯. 밟아 버리냐? 나쁜 뉴스 방송국 놈들!
기현/조갑제 선생님에 대해서 사실 전 잘몰랐습니다 죄송한데 정치에 별관심도 없고 그냥 하루 하루 직장 다니며 살아오다 나이만 먹은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황영웅 노래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공장다니며 성실하게 살아온 내 젊은 날을 생각해 영웅을 더욱 좋아 하게 된 거였죠 공장 다니면서 꿈을 위해 도전을 하는 영웅에게 내가 못했던 대리만족이라 해야 하나 그러다 황영웅이 각종루머에 휩쓸리며 하차하고 그로 인해 슬픔과 우울로 힘들때 조갑제 선생님이 황영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어 너무나 고마웠죠 근데 조갑제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니 대단하신 분이네요 자기 주장 강하신 논객이시고 불의에 대해 비판을 서슴치 않는 분이시네요 조갑제 선생님 이력을 보는 순간 드는 생각이 아 이제 울영웅이 살았구나 이런 분이 울영웅이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시니 울영웅이 이제 살았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울증 약을 먹는 60대입니다, 불트에서 황영웅님의 노래로 기분이 업되고 행복했습니다. 제발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고 다시 마음의 심금을 울려주세요, 돌아와주세요^^
*저도 유방암 재발해서 수술후 힘겹게 사는 60살 엄마입니다, 요즘 황영웅씨 노래를 들으며 맘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으며 너무 고마운 마음에 잘 견디며 살고 있답니다.
영웅씨 기죽지 마시고 더욱 힝내고 잘드시고 아프지 마시고 몸 잘 챙겼다가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기다립니다~
정치인 기자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황영웅이 나타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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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8,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