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당신들은 부모도 자식도 가슴도 없습니까?

국민들까지 조롱하는 기자들. 무지한 노인이라고 치부하는 기자들!당신네들은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는지 과연 만인 앞에 떳떳한지 묻고싶네요
*20일 조갑제TV 동영상 댓글


지금 우리 사회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도 어디에서 치유 받을 데가 없어요 혼자 힘들어야 하고 아파야 합니다
힘들지 던진 말은 그져 스쳐 지나가 도움이 안 되죠
그런데 울 황영웅님 노래는
노래인데 의지가 되고 치유가
되어 응원까지 받고
반복해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요 누가 이렇게 노래를 부르나요
그냥 잘 부르는 사람들 뿐
태어나 이런 가수 처음 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가수가
이리 오랫동안 우리에게
노래를 불러 주지 않을 때
잠시 치유 받으며 고통을 줄였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그리워 할까요?? 차라리 역효과로 어마어마한 유명한 귀한 가수가 될 거 같아요
제발 빨리 우리 곁에 와
쫌 작아진 제 암들이 더 작아져
저도 정상인처럼 살고 싶네요
희망을 가져 보게 어여 오시게
선생님 도와주셔요
재발 부탁드려요


난숙/조갑제 기자님 말씀에 10년 체증이
쑥내려가는것같이 너무나 시원합니다
우리의 황영웅 가수님을 좋아하는 팬들은 머리가 텅빈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좋아할 만하니까 우리가수님을 좋아하고 응원하는데 무지한 유트버 몇몇이 우리 황영웅 가수님을 밟아버리는 못된 자들 때문에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돈만 쫓아가는 인간보다 진실하게 기사 올리고 방송했으면 좋겠네요
조갑제 기자님 이렇게 진실만 이야기해주시는 선생님이 최고의 기자님이십니다


조갑제 선생님의 수고에 어찌 감사를 드려야할지 고개가 숙여집니다! 언론은 사실만을 정확하게 보도해야 하는데 기본을잃고 미친듯이 써댔으니.악질유트버나 mbc기자들에게 묻고 싶네요.왜 이렇게 일면식도 없는 황영웅에게 돌을 던지다 못해 무덤으로 몰고가는 참 이유를 진짜 묻고싶고 황영웅 사태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기본사례입니다! 언폭에서 떠드는대로 황영웅이 인생을 더럽게 살았다면 지긍 감옥에 가 있겠죠! 돈도 없고 빽도 없으니 말입니다! 이미 반성했기에 하차했고 숨소리조차 안내고 있는 요즘이 자숙 아닙니까?

누가 누구에게 뭘 하라 마라 하는 권리를 누가 쥤나요? Mbc기자와 유트버 기자는 자숙을 떠나서 매장 되어야 합니다! 이미 본인들의 입과 글로 한 인간을 처절히 짓밟고 그의 노래를 듣고싶어하는 국민들까지 조롱하는 기자들. 무지한 노인이라고 치부하는 기자들!당신네들은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는지 과연 만인 앞에 떳떳한지 묻고싶네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기자님들 그대들이나
조용히 자숙 하세요

114전화 하면 한국 일보 신문사 알려줍니다.. 아마 이분 회사 전화 불 많이 났지 싶당. 000 기자면 여자분 이름인데.. 참 지가 보고싶은 대로 본다고 색안경끼고 기사쓰니..안티팬인가 봄. 우리 팬덤은 오늘부터 000 안티팬 자청한다! 그리고 기자 직함 내려놓아라!!!! 기사 쓸 자격 없다. 복귀하든 말든 너네 언론들 허락 동의 받을 권리 없다! 이 점 분명 밝힌다. 복귀시기는 소속사 및 본인가수한테 정해지는 거지. 어떤 무당은 복귀시기도 알려주더라.. 미친 것들. 개인 운명은 자기가 개척 열어가는 거지~ 사람 현재 운명도 앞날도 예상 못하는데 미래 점치는 것들 복귀 하는 것도 가르쳐주는 골 때리는 무당 콘텐츠도 폐지해라!! 한국기자협회 반성해라!! 각성해라~!!


연우/선생님. 가수협회에서 황영웅를 좀 도와줄수는. 없는지 노래를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녹차/선생님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황영웅 가수를 위해서 불철주야 애쓰십니다. 저는선생님과 2살 차이.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약한 자를 위해서 정의롭게 바르게 노인들을 이끌어주십니다.저는 나이 칠십 중반입니다. 트로트는 노동자들이 힘들 때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열심히 일합니다. 기자들은 가슴이 없어요.기자들님 힘들게 일하며 트로트를 들으며 힘내서 일합니다. 가자들은 누가 기자가 되도록 키웠읍니까. 약한 자를 위해서 정의편에 서서 바른 글을 써보세요. 기자님들은 부모님이 안계십니까. 제발 서민들의 입장에서 글을 쓰시면 기자인 당신은 옳은 길을 걷고 있는 기자입니다. 선생님 은혜 잊지 않고 보답하겠읍니다. 기자님들 서민들의 애환을 살피시면 지금보다 휼륭한 먹물먹은 기자로 서민들 위로해주실 겁니다.사실확인하고 붓을 들어 기사를 써주십시요.

초목/선생님 어느 유튜브 보니 어떤 기자가 황영웅 노래 하고 싶으면 돈 내고 노래하라고 합디다 돈없으면 노래 하지마라 이런 글귀를 읽어보고 완전 공산국가 우두머리 같아요 황영웅을 못살게 구는 많은 기자들 그 사람들은 얼마나 잘 살아 왔는지 본인들 뒤를 돌아다 보면 사춘기때 속 한번 안 썩히고 크는 아들 몆이나 됩니까 왜 노래를 하라마라 하는지 여기가 독재 나랍니까 묻고 싶내요


혜주/항상 선생님 진정한 영웅군 구원자 같은 말씀에 깊이 감명하며 영웅군의 노래로 아침을 엽니다 세상풍파와 맞서 강하게 아주 열심히 살아낸 70세 할줌마인데. 제 가슴에 여린 감성이 녹아 있는지도 몰랐다가 영웅군의 노래로 긴 세월 단단하게 맺혔던 한들이 사르르 녹는듯 보상받는 느낌으로 지내다 영웅군 하차후 다시 가슴 저리는 안타까움으로 도대체 영웅군을 위해서 어떤 도움을 줘야 하나 답답하던 차 선생님의 방송이 그야말로 한줄기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이시대 최고의 가수님 황영웅님과 우리의 부모님 세대 조갑제 선생님 의 교차점은 이시대를 더욱 아름답게 하는 큰 빛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 순간 모든 이야기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는 요즘 선생님 채널에 늘 감동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명진/오늘 저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 다른 도시를 가게 되어서 알게 된 것이 불트 콘서트 홍보 깃발이 가로등 전신주에 내 걸려 있더군요
우울증 때문에 대학병원으로 약을 받으러 갔던 길인데 그 홍보물에 영웅님이 빠져있는걸 본 후로 가슴이 뛰고 속이 상하고 안정이 되질 않아서 힘이 드는군요
오늘밤 잠을 이루지 못할 것을 생각하니 걱정이 됩니다
하루 빨리 영웅님 좋은소식을 접해야 제가 살것 같습니다
어서 돌아오세요

네 맞아요 선생님 유튜브에서 자극적인 한줄기사가 사라진듯
해요 선생님의 말씀처럼 선한영향력이 악한영향력을 이긴거같아요 이 모든것이 선생님 덕분입니다 선생님과의 소통으로 황영웅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울분을 마음의 상처를 위로받았네요 선생님같은 수준높은 언변가가 황영웅가수님을 지켜주어서 황영웅님 팬으로서 정말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끔씩은 돈벌이의 수단으로 시선을 끌기위한 한줄기사 (돈내고 노래를 부르라는 허튼소리)를 쓰는 저능아적인 유튜버가 있기도해요 이젠 무시해버립니다 자극적인 문구에 처음엔 피가 꺼꾸로 솟구치는듯 흥분하며 댓글을 쓰기도했는데 이젠 선생님의 영상을 매일 접하다보니 선생님의 분별력있고 수준높은 발언으로도 저들을 제압할수 있다는점에 마음의 평안을 찾았네요 황영웅님! 조갑제 선생님의 영상을보고 상처받은 맘 위로를 받고 팬들곁에 돌아오세요 노래 못할 안할 이유가 없어요 떳떳이 우뚝서세요 황영웅님옆에는 정의편에서 변론하시는 조갑제 선생님과 수많은 팬님들이 있답니다 열응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선생님께선 언론계의 대 선배 기자이시고 구독자도 많으시니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대단한 영향력이 있습니다.이렇게 울 황영웅님과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큰 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악질 기레기 기자들이 힘없는 황영웅에게 마녀사냥으로 처참하게 짓밟아 숨조차 쉬기 어려운 때에 선생님께서 구세주 처럼 나타 나셔서 옳은 말씀으로 우리팬들과 황영웅님에게 용기를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저는 선생님 방송을 보고 곧 바로 imbc와 실화탐사 sbs궁금한 y에 전화 걸어서 항의 했습니다 노인폄하 했던 기자들은 자기 부모도 조부모도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자기들은 안 늙나며 이나라 경제도 다 어른들이 열심히 일해서 지금 젊은 사람들이 잘배우고 잘먹고 사는 거라고 따지듯 타이르며 더이상 황영웅을 죽이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한국일보는 전화도 안받네요~앞으로 팬가입 3만되면 황영웅님은 팬미팅 단독콘서트도 할수 있고 좋은 노래 부르면 방송가에서도 서로 앞다투어모시려 할겁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명곡이되니까 유명 작곡가님들도 서로 자기 곡을 주려고 눈독 들이고 있을겁니다. 고졸에 공장다니고 흙 수저는 가수 못하라는 법은 없습니다.황영웅씨는 아직 나이가 젊으니 대학교는 다시들어가면 됩니다.Mbn 은 황영웅님을 이용해서 시청률 올려놓고 마지막 우승을 앞 두고 본인이 하차 한다 하더라도 막았어야지 방송사에서 그런 여론하나 못막아 주는지 정말 속상 합니다. mbn 불타맨과 미스터트롯2 콘서트 티켓 판매가 부진하다는데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시청률 제조기 흥행의 제조기 우리 황영웅을 언론과 유툽이 언폭으로 그렇게 쥐잡듯 했으니 트롯 콘서트에 누가 가겠습니까 황영웅님 없는 콘서트는 볼필요 없으니까요.이제 여론이 수그러 들고 있으니 팬가입이 많아지면 팬미팅을 시작으로 수익을 올려서 사회에 기부도 하고 단독 콘서트도 하여 천부적인 가창력을 가진 황영웅님을 꼭 무대에 다시 세워야 합니다.황영웅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보석같은 존재며 묻어둔다면 대한민국 가요계가 손해 입니다.
선생님께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지금까지도 도와 주셨지만 계속해서 도와 주시길 애원 드립니다.


오늘도 조갑제선생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요즘 든든히 황영웅님곁에 지켜주셔서 참좋습니다
오늘도 황영웅님 응원하며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트로트를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제꿈도 가수였지만 지금까지 제마음을 이렇게 감동시킨 가수는 없었습니다
저는59세 입니다
이 사회가 비열하기 짝이없고 힘없는사람들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지만시간은 다 말해줄겁니다
이또한 지나갑니다
이런고통의 터널을 지나면 우리 황영웅님 노래도 더깊이가 있는 노래로 우리곁에 다가오지않을까요?
오늘도 묵묵히 응원합니다
하루빨리 먹구름이 걷히고 맑은 하늘같은 우리 황영웅님 등장하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힘내세요/..



선생님!!!
멀리 씨애틀에 살고 있는 김진숙입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 황영웅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대변해주시는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민자 생활 26년차입니다
그동안 이민 1세대로서 자식을 위해 뿌리내리고 그자식이 부모를 발판삼아 나무가 되고 가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 성장하고 이젠 제게 투자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 뒤돌아보는 과정에서 유투부를 접하고, 그러면서 불타는 트롯맨을 보면서 황영웅님에 노래를 듣게 되었고, 노래를 들을때마다 이민자로써에 힘겨웠던 지난 세월을 “인생아 고마웠다” 그 노래로 온몸에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남을 .. 이루 말로 할수없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말도안되는 공격적인 유투버로인해 결승전을 하차한 글을 올리던 것을 보면서 하늘이 무너짐을 . 가슴이 아파서 울지도 못할만큼에 통증을 안고 출근을 해야하는데… 어디 하소연을 할곳이 없는거여요 선생님께서 수많은 구독자님들에 댓글을 읽어주시고 함께 아파해 주시고 대변해주시는것에 다시 마음 잡아가며 황영웅님이 비온뒤에 햇살이 비춰질때 떠오르는 무지개처럼, 빠른시일에 나와서 제 아픈 가슴에 통증을 씻어낼거라 믿으면서 두서없이 선생님께 하소연을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금 유투부에 황영웅님 팬클럽에서 운영하는게 삭제된 계정으로 나오네요. 무슨 연유인지 선생님께서 확인해주시기를 간청하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오늘도 선생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갑갑한 마음에 선생님 영상을 매일 찾아보며 댓글들을 들으며 마음의 감동을 받고있습니다 노인들을 폄하하는 한국일보 기자들의 수준을 알것같네요 한국일보기자는 나이가 얼만지 모르지만 그기자 인생 앞날이 얼마나 평탄한길을 걸을지 지켜보고 싶네요 그기자는 두눈감을때 늙고 병들지 않고 생을 마감하는지도 지켜보고 싶어요 늙고병들지않고 두눈을 감을일은 젊은 시절에 사고로 비명행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신문사 언론폭력배들은 기자들 채용할때 어떤기준인지 몹시 궁금합니다 낙하산 아님 외모순으로 채용하는거 아닐지 국어의 어휘나 낱말을 제대로 알고있는 수준을 뽑


다올/기자들은 가슴이없고요 입만잇어요 그러니까 사실도 확인안하고 입방정아닙니까 기자들. 잡아서 팬들이 자숙시켜야돼요 황영웅님은 이제 최고의 영웅이됐어요 조갑제선생님 이런좋은 댓글을 설명해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별하고 혼자서 외롭게 살아가는 여성입니다 가난하게 시골에서자라 황영웅님의 심정을잘알아지내요 세상은 착한사람만 살지는 않아요 서로용서하면서 제발살아갑시다 황영웅님 빠른시일에 가수로 복귀기다닐께요~

어제저녁엔 아이열이 39도까지 올라가고 아침까지 지쳐 있는데 황영웅님 빈지게 노래를 한소절 듣고나니 지친몸이 사르르 녹아 마음이편안해져 다리에 힘도나고 집안일을하고 몆자적네요
선생님 수고하시고 너무나감사합니다


금옥/그렇습니다 기자들 언론들 도를 넘었습니다 험악한세상입니다 조갑제선생님같은 분이 계시다는것에 조금은 위안을 받습니다 그들에게도 황영웅님 에게 돌을 던진것 같이 똑 같은 잣대로 던져주고 싶습니다 기자가 아니라 악마같습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황영웅님 모다 귀담지마시고 스스로 걸러 들으세요 황영웅님 세상은 다 똑같지않으신것 아시지요 저들은 생가전 늙지않으거라 생각하는가 봅니다 금방 그들에게도 다가옵니다 울분이나고 개탄스럽습니다만 참는자에게 복이온다합니다 황영웅님 상상할수없는 수많은 팬들이 있어요 황영웅님 으로 위로받고 치유가되는 많은이들이 있사오니 함께 이 난국을 이겨 냅시다 사랑합니다 비온뒤 분명 맑은날 황영웅님에게 곧 올것입니다 최고


선생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선생님께선 언론계의 대 선배기자이시고 구독자도 많으시니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대단한 영향력이 있습니다.이렇게 울 황영웅님과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큰 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악질 기레기 기자들이 힘없는 황영웅에게 마녀사냥으로 처참하게 짓밟아 숨조차 쉬기 어려운 때에 선생님께서 구세주 처럼 나타 나셔서 옳은 말씀으로 우리팬들과 황영웅님에게 용기를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저는 선생님 방송을 보고 곧 바로 imbc와 실화탐사 sbs궁금한 y에 전화 걸어서 항의 했습니다 노인폄하 했던 기자들은 자기 부모도 조부모도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자기들은 안 늙나며 이나라 경제도 다 어른들이 열심히 일해서 지금 젊은 사람들이 잘배우고 잘먹고 사는 거라고 따지듯 타이르며 더이상 황영웅을 죽이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한국일보는 전화도 안받네요~앞으로 팬가입 3만되면 황영웅님은 팬미팅 단독콘서트도 할수 있고 좋은 노래 부르면 방송가에서도 서로 앞다투어모시려 할겁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명곡이되니까 유명 작곡가님들도 서로 자기 곡을 주려고 눈독 들이고 있을겁니다. 고졸에 공장다니고 흙 수저는 가수 못하라는 법은 없습니다.황영웅씨는 아직 나이가 젊으니 대학교는 다시들어가면 됩니다.Mbn 은 황영웅님을 이용해서 시청률 올려놓고 마지막 우승을 앞 두고 본인이 하차 한다 하더라도 막았어야지 방송사에서 그런 여론하나 못막아 주는지 정말 속상 합니다. mbn 불타맨과 미스터트롯2 콘서트 티켓 판매가 부진하다는데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시청률 제조기 흥행의 제조기 우리 황영웅을 언론과 유툽이 언폭으로 그렇게 쥐잡듯 했으니 트롯 콘서트에 누가 가겠습니까 황영웅님 없는 콘서트는 볼필요 없으니까요.이제 여론이 수그러 들고 있으니 팬가입이 많아지면 팬미팅을 시작으로 수익을 올려서 사회에 기부도 하고 단독 콘서트도 하여 천부적인 가창력을 가진 황영웅님을 꼭 무대에 다시 세워야 합니다.황영웅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보석같은 존재며 묻어둔다면 대한민국 가요계가 손해 입니다.


연세 드셨는데 그냥쉬세요 대한민국 청소년들 생각 흐려놓지 마시고 한사람에 가해자가 여러 피해자를 만들고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하는게 학폭입니다. 제발 황 편들지 말고 자숙하고 반성하고 피해자들한테 진심으로 용서받고 대중앞에 나와도 늦지 않아요 . 황영웅가수님을 응원한다면 말이죠

@user-id3er6bq2s
@user-id3er6bq2s • 9시간 전
학폭이 아니고 그저 22세때 친구와 다툼으로 생긴 벌금50만원이 사건개요인데 왜 학폭으로 주장하나요 그렇게 끌고가서 더 어디까지 궁지로 몰려고 그러는겁니까 두번이나 사과했는데 그쪽은 용서란 단어도 모르나요

@user-mo8pi3qk8o
@user-mo8pi3qk8o • 9시간 전
사실로 밝혀진건 22살때 싸움일 뿐이고
다른 내용은 언론이 말하는 의혹입니다
아님 말지 하는 언론의 문제를 얘기 하는 겁니다
펜으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지요

@hyunchoi8477
@hyunchoi8477 • 8시간 전(수정됨)
22살 때 쌍방 폭행이었음. 사과했고 벌금 , 합의금 다 줬고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 책임 다 졌음. 7년 전 일로 합의금 다 받아먹고 앙심 품고 결승 바로 전 폭로. 누구 인성이 더 더러울까?


경민/조갑제샘 덕분에 숨을 쉴 수 있어요.
진정한 언론인 이십니다.
썩어가는 사회에 소금 이십니다.
우리 황영웅님을 살려 주세요.
가난하고,못 배우고,빽없고~
젊은이의 생사가 걸렸어요.
이재명은 전과4범인데 대통령 출마도 했는데요.
부디 황영웅님을 구원해 주세요.
미치도록 보고싶은 황영웅님을 지옥에서 꺼내 주세요.
큰 공덕 지으십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오색/저는 소속사가 의심 스럽습니다.
능력을 인정했으면 굳세게 밀어줘야지 불손한 외부세력인줄 알면서 미온적으로 대처하며 도중하차를 종용해서 얻어진게 뭐 있읍니까? 가수만 비참하게 만들고 팬들만 힘들게 만들고 있읍니다.까놓고 보면 별 문제 아닌것을 왜 대응하지 못하나요?
지금이라도 변호사 선임하시고 가수를 하루빨리 수렁에서 구해주시고 명예회복 시켜주시고 예능푸로에 섭외해주셔요. 여론 눈치 보시지말고 강력한 팬심으로
밀고 나갔으면 좋겠읍니다.


@user-jv9tv1mi3f • 10시간 전
선생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황영웅 님 의 개명을 하라는 글도 있다는데
어쪄구니 없습니다.
이미 29년전에 할머님이 지어준 이름 을 개명하라는 말을 한다는것이 과연 옮은 것인지요. 임영웅 이라는 가수가 그렇게 대단한 존재 인가봅니다.저도 한때는 그가수를 응원했는데 씁쓸한 기분마저 듭니다. 울 황영웅 님 또한 대성 하셔야 겠네요.
충분히 실력으로 보나 인물로 보나 어느 한가지 부족함이 없습니다.오히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입니다.
저도 태어나서 누군가의 팬카페 가입 을 해본적이
없어서 이런 글 을 쓴다는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다만 억울한 님 을 위한 아픔마저도 겪으면서 작은 소리를 내어봅니다.이 사회가 정의와 공정 원칙이 지켜지는대한민국이 되길바랍니다. 공정을 각자에게 합당한
각자의 몫 을 나눠 주는 것 이라고 정의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의 공정 원칙)이 떠올랐습니다.
황영웅 님 을 아끼는 팬분들 이 너무도 많습니다.
충분히 고려해서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힘을 모아주십시요.제발 부탁드립니다.거듭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선생님과의 소통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정말 예리한 분석이십니다
얼마전 빨간풍선이라는 드라마 종영후 쓴 기사를 봤는데 알아듣지도 못할 단어들 투성이였습니다 이 기자의 주장은 복수로 끝내지 않고
용서와 화해를 비판하는 요지였어요
독자가 젊은이들 만 있는게 아닌데 배려가 없고 편협한 사고를 갖고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젊은 기자는 다 이렇구나 황영웅 비난하는 기자들과 같았어요 한자 교육 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자공부한 우리세대는 이렇게까지 무자비하고 무지성이지 않습니다 왜 이리 인정이 없을지 이또한 우리의 책임아닌가 싶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무지한건. 수준 낮은기자들 입니다. 이러케 감히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이러케 훌륭한 세계적인 가수인 것을. 판단 못 하다니. 공부 좀더 하고 기자를 하든지 말든지. 감히 노래에 대해 논할 자격도 없는 이들이 언젠가 대한민국에 저런 제목이 잇다고 할 때 너희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지. 궁금하네요. 자부심을 가지시오. 이런 가수가 우리나라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말이 필요없고. 황영웅의 노래 들으면서. 마음이 달라지겠죠. 젊어서 모를지도 모르겠군요. 이 나라에는 젊은사람만 사는사회가 아닙니다. 앞에사람이 길을닦아 놨기에 그들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기자말대로 노인들도 정서가 있고 그 시대를 살아온 한이 있습니다. 제발 두루두루 이해할 수 있는 거시안적 시야를 키우길바랍니다


정풍송작곡가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황영웅 가수보고 전과 따지지마라 그런 걸 따지면 살아남을 가수 몆이나 될까 황영웅은 칠년 전 일이고 다 끝난 이야기라 그러셨어요 그런데 막 떠드는 그 기자는 우리 보고 아둔하다고 ㅎㅎ기가 찹니다 나오는 대로 떠들고 그게 무슨 기자냐고요 부모같은 사람들한테 나오는대로 막 떠드는 걸 보니 당신도 커온 인성이 어떤지 의심이 가내요 나이든 노인들은 감정도 없나 나이든 사람은 가수를 좋와하면 안되나요 생각도 없이 나오는데로 떠들고 도덕성이 엿보이는 기자님 당신은 많이 배우고 지성인이라 아무말이나 떠들어도 되고 정말 기가 찹니다 요즈음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가 납니다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 언론들 제발 확실한 이야기만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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