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인터넷 사이트의 구매자 書評 난에 올라 있는 讀後感
*노무현 우상숭배 신성화를 끝낼수 있는 팩트책입니다 강추!!
*노 대통령의 서거가 정치적 희생인 줄 알았다. 떴떴하다면 진실을 밝히면 되지...왜?? 그런 선택을??이란 의문이 풀리게 되는 책이다...출간 되기 전 비난을 퍼부었던 노무현재단 관계자들이 책이 출간된 이후에 너무나도 조용한 것을 봐도...무엇이 진실인지 알 것 같다. 이후에도 죽음으로 모든 것을 덮어 버리는 소위 진보라는 정치인들의 잔인함과 무책임함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본다.
*단숨에 읽어 나갔다. 책 부제의 강렬한 인상과는 달리, 마치 헤밍웨이의 글쓰기 원칙처럼 감정의 과잉이나 가타부타 사건에 대한 私見을 덕지덕지 붙이는, 소위 '척'하면서 쓰는 글쓰기가 아닌 게 퍽 인상 깊다. 어떻게 보면 6.25 이후의 內戰 상태가 국가 내부에서의 內戰 상태로 바뀐 한국 사회에서 어느 한 검사의 시선을 담담히 기록한 듯 하다. 책에 나온 여러 당사자들에 대한 태도 역시 무관심한 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쓴 여력이 보인다. 진영 논리에서 잠시 벗어나, 이인규 그가 쓴 글을 읽노라면 한국 사회의 한 단편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한 시대의 기록, 누군가는 썼어야 했는데 그가 썼다. 책 내용이 모두 다 사실이 아니겠지만 누군가의 기록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한 듯 보인다. 10여 년이란 세월이 그의 생각을 피폐하게 만들기보다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책 전반부에 배치하면서 담담하게 그리고 담백하게 글을 써 내려갈 수 있는, 자신의 담금질의 시간인 듯 보여 그 역시 평범한 사람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건전하고 상식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그 맥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내용이다. 책 출판을 계기로 더 이상의 선동이나 성역화 작업이 없기를 바란다.
*정말 거짓의 산이 무너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동안 왜곡되었던 사실과 정의로운 검사를 위해 최선을 다한 중수부 이인규 부장의 삶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읽고나니 여러 가지 면에서 가슴이 아픕니다. 잘못 끼워진 단추를 풀어 이제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대안적 진실이 더 이상 진실 대신 그 자리에 앉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진영 논리가 아닌 사실을 글로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 대통령이 코너에 몰렸을 때, 악영향이 돌아올까봐 철저히 외면하던 배신자들이 노 대통령이 사망하자, 파리떼처럼 꼬여들었다. 그리고 정권까지 창출했다. 이 책을 통해 그쪽의 조작, 선동질, 배반, 부정부패의 실체를 정확히 알게 됐다.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고 능욕당한 당사자들은 이인규씨를 고소 한번 해보시라. 소극적 반박문, 침묵 정도가 할 수 있는 전부지?? 건드렸다가 더욱 더럽고 적나라한 팩트가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
*국민의 알 권리, 올바른 역사의 기록을
위해서도 거짓을 바로잡고 진실을 알려야
한다.이제 진실을 마주해야 할 시간이다.
*책이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한미범죄인인도 조약같은 굵직한 업적을 가진 강골 검사셨네요.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의 힘은 강하다. 著者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제가 읽은 자서전중 숨겨져 쉬쉬하던 과거 국내 정치경제현실을 솔직 담백하게 기술해서 잊혀진 진실을 감동적으로 기술한 최고의 정치논술서였습니다. 댕큐
*책의 내용에 대해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자들은 자신 있으면 저자를 고소하여 진실을 밝혀보길 바란다. 저자도 그걸 바라고 있다. 하지만 고소를 못 할 것이다. 본인들이 한 추한 선전 선동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원치 않을 테니까.
*검찰의 존재 이유를 알게 해준 책. 검수완박에 혈안이 된 이유를 알았다.
*예스 24에 오른 서평
*별점 테러한 인간들 때문에 리뷰를 쓰지 않을 수 없다. 사람들 생각이야 당연히 다를 수 있지만 무조건 별점 테러한 사람들의 내용을 읽어보면 어떤 내용이 틀렸다, 잘못됐다 하는 지적이나 반론은 전혀 없고, 그냥 나쁜 놈이다, 가치가 없는 책이다 등의 감정적 욕설에 불과할 뿐이다. 과연 책을 읽어보고나 리뷰를 쓴 건지?
본 책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한 팩트에 의거, 법과 원칙에 따라 비판하고 있다. 만약 책의 내용에 불만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근거를 가지고 반론해야 하는데 이런 류의 글에서는 그런 걸 전혀 볼 수가 없다.
내 기억에도 분명 수사 중에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해 가장 비판의 칼날을 강하게 세웠던 측이 가장 지지했던 소위 진보세력들이었고, 당장 책임져야 한다고 소리 높여 외쳤었는데, 별세 이후에는 갑자기 나라의 민주화를 이끈 서민 대통령/영웅으로 추앙하는 분위기로 180도 바뀌었다. 항상 그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사실 관계를 알게 되었고 정치의 추악한 면모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근거 없는 대중 선전/선동에 더 이상 휩쓸리면 안된다. 다소 늦은 감은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해 진실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일독하기를 추천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부정적인 여론이 수도없이 많았다.
나또한 메시지를 비난하기보다 메신저를 비난했다.
이 책은 이인규 검사의 그간 검사생활을 통해
2030대 청년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정치권의 민낯을 보여준다.
당신이 2030대라면 읽어라.
그리고 판단해보라.
세간에서 그가 걸어온 검사의 길을 비난하더라도
나는 그가 정치권 부패비리의 행간 속에서 걸어온 길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써내린 글
*한편의 흥미진진한 첩보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꿀릴 것 없는 사람이 세상울 얼마나 당당하게 살 수 있는지 보여 주었다. 정치의 사명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인데, 기실은 국민의 등을 파먹고 국가를 망치는 기관임을 지금껏 여실히 보여주었다. 세상은 급속도로 변하는데 정치는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한치도 변한 게 없다. 어느 시대나 검찰은 늘 한 곳을 바라보는데, 권력자나 정치인들이 자신의 치부를 숨기려고 검찰을 와해시키는 공작을 벌여왔다. 특히 전 정권에서 검찰의 위상을 완전히 추락시켰다. 이인규의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는 대한민국 검찰이 걸어온 치열한 역사이며, 대한민국 검사에게 주는 지침서다. 진실을 밝히는 용기가 참으로 대단하다. 대한민국에 이런 검사가 많았으면 좋겠다. 법조인들은 통렬히 반성하고 이인규에게 한 수 배워라.
*이 책은 이인규 검사의 회고록이다. 처음 앞 부분은 그야말로 자신의 회고록이지만 뒷 부분은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수사기록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마지막에 대한 1차 사료이고 매우 신빙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파장을 일으킨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민주주의 국가에는 성역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 부터 우리 주변에는 수 많은 성역이 만들어지고 있다. 5.18 성역, 노무현성역, 세월호 성역, 대통령 탄핵 셩역 등등. 그리고 유시민 같은 사람은 이 성역을 지키기 위하여 대안적 진실 이라는 개념을 내놓기도 한다. 그리고 대안적인 진실이 궁색해지면 과거 박근혜 탄핵 때 묵시적 뇌물 이라는 판결, 이재명 판결때 소극적인 거짓말 등 과 같이 언어 혼란을 유발한다. 뇌물에 묵시적인것이 어디 있고 명시적인 것이 어디 있으며 소극적 거짓말과 적극적 거짓말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결국 진실도 없고 뇌물도 없고, 거짓말도 없는 것이다. 일단 대안적인 것을 포장해서 대중을 현혹하고 그게 어려우면 그 안에서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서 사실이라는 것을 해체하는 것이다. 결국 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소수 선동자나 권력자가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다. 그러면에서 이책은 매우 유용한다. 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정리하면 "사실 보다 위대한 진실은 없다" 이다. 점점 사실이 없어지고 이념만 횡횡하는 대한민국 사회에 매우 중용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식이 뒤엎어지는 시대에 살아온 우리들이었다 뇌물을 받고 자살한 정치인이 신격화되는 것이 말이 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검사의 회고록은, 그 정치인의 공소시효가 끝난 다음에야 나왔다 최소한의 공무원으로서의 규범, 인간으로서의 도의를 지키기 위해서다 지난 십수년간 그 정치인을 열심히 신격화해놓은 작자들은 이제 와 캐캐묵은 옛날의 얘기를 꺼내는 저의가 뭐냐고 묻는다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이제와 꺼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묻어둔 것이다.
단숨에 읽어나갔다! 헤밍웨이처럼 담백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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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8, 20:46












동성상응(同聲相應)한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좋은 문장으로 된 책이 나오더니 그에 못지 않은 좋은 독후감이 나오는구나
향촌과 중외에서 명문장이 쏟아져 나온다
좋은 책 하나가 좋은 일을 일으키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