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모임 댓글들/여자의 일생

대통령님과 황영웅의 노래를 듣고도 저주하는 사람은 선생님 말씀처럼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두 영웅가수님 모두가 우리의 소중한 아들입니다 임영웅 음색은 벗꽃 처럼 살랑살랑 예쁜 음색이면 황영웅 음색은 하얀 목련의 귀품있는 음색이니 이나라의 복된 일입니다 바램이 있다면 서로가 어깨를 나란히 자기들만의 음색으로 트롯의 맛을 세계의 널리 알리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젊은이들의 앞날을 지켜주시려고 애쓰시고 좋은 말씀과 깔끔하게 정리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황영웅님 노래는 분명 클래식도 아닌 대중가요인데도 수백번 반복해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것도 이상하지만 무엇보다 더 신기한 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찡하게 울리면서 마치 한편의 드라마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정말이지 설명할 길이 없어요 특히나 이번에 어버이날 들려준 여자의 일생이란 노래는 들어본 적은 있는 정도의 노래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황영웅님이 부르니 이 곡이 이렇게 명곡이었나 싶을만큼 놀라웠고 실력에 또 한번 감탄을 했습니다 정말이지 국보급 천재가수란 표현도 모자라요

황영웅 가수의 노래는 없던 감정도 생기게 만드는 노래라고 해야 할까요 황영웅님 하차 이후로 마치 失戀을 한 사람처럼 깊은 감성의 수렁이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답니다 우리 영웅님 노래를 반복 들으면서 행복해하기도 하고 슬프하기도 하고 꼭 조울증 환자가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해서 걱정이 되네요 평소 노래는 좋아하지만 에너지가 없는 편이라 누구의 팬까지 된다는 건 상상도 안 해봤는데 팬 카페도 가입하고 저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 우리 영웅님의 덕분이죠 그리고 선생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영웅님도 선생님도 사랑합니다~~

h/두 영웅분들이 원하든 원하지않든 트롯 무대엔 어느새 임영웅 대 황영웅 구도가 짜여졌읍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두 가수가 善意의 경쟁을 하길 바랍니다.
황영웅 가수의 기교없이 진솔하게 부르는 노래는 귀가 아닌 가슴으로 듣습니다. 인생을 푹 고아 나오는 진한 목소리의 노래는 늘 감동입니다.


야물딱스럽게 빈지게를 부르는 우리 황영웅님이 최고죠! 너무 멋져서 보고 또 봐도 꿈에 나타나게 멋져요! 원래 우리 황영웅님 나오기 전까지 노래가 별로였어요! 인물도 다시 안보고 끝났는데, 처음 미운사랑 때 하얀 목련 꽃송이 아기천사 같은 얼굴을 보자마자 그만 반하고 말았어요! 완전히 사랑의 포로가 되고 말았어요! 비교가 안되고 게임이 안되니까 대놓고 흠집내고 모함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황영웅님은 외모도 기똥차게 꽃미남이십니다! 이런 가수는 없어요! 여자보다 더 아름답고 남자보다도 훨씬 멋이 뛰어납니다! 황영웅님 외에는 관심이 전혀 안가요! 처음에 아버님이 우리 영웅이가 낫다고 하는 말씀이 천번이고 만번이고 맞는 말씀이십니다! 압권이니까 질투를 해대는 것입니다! 경찰서로 끌고 갈 것들입니다! 파랑새, 아기천사, 멋진 사나이, 흥겨운 사내 여러가지의 달라지는 모습에 반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보고 또 보고 그리움이 습관이 되어서 날마다 광팬이 되었어요! 세계1등 400만명 파라다이스여 가자! 미안하다! 다른 가수야, 우리 눈에는 황영웅님밖에는 안보인다!

희야/​여러분 파라다이스 카페에 꼭 좀 가입좀 부탁드립니다 왜가입해야 되냐고 물으신다면? 기자들이나 언론사에서 황영웅 팬카페수가 늘어나는지 어찌되는지 주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카페 팬수가 늘어나면 이제 여론도 좋은 쪽으로 기사내는 사람들도 생길 것이구요. 그리고 다음에 행사했을 때 공연하면 카페팬수에 따라서 행사비 돈을 책정하는 데 쓴다고 합니다. 팬수가 늘어나야 영웅님 행사비도 많이 받고.

*기가 죽지 않아야!




선생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저는 두 영웅을 다 좋아합니다. 임영웅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 웃게 되고, 황영웅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가 제친구에게 박명원 유트브 두영웅 노래를 들어보고 느낀 점을 얘기해달라고 했는데 임영웅은 온갖 좋은채소를 넣고 깔끔하게 끓인 샤브샤브를 먹은 느낌이고 황영웅은 한우를 넣고 진하게 푸욱~끓인 소고기국을 먹은 기분이라고 표현을 하며 어떻게 저 나이에 저런 감성이 나오지? 하며 찐정통이네 그러더라구요^^그러고난후 지금은 저보다더 황영웅을 좋아하게되어 황영웅 콘서트하면 같이 가자고 한답니다.^^


조갑제선생님 부탁이있습니다 우리 황영웅님은 지금 억울하게 활동도못하고 있는데 자숙이니 반성이니 이런말이 가당치않습니다 지은죄도없고 성실하게 일만해왔는데 앞으로는 이런말안쓰도록 조갑제선생께 말씀좀부탁드림니다 이런말 나올때마다 가슴이답답하고 울화치밀어요 꼭 부탁드림니다


금자/선생님 늦은시간 피곤 하실텐데 이렇게 귀한말씀 으로 대중과 팬들의 맘을 헤아려 주시는 선생님 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항상 감사드립니다 ᆢ선의의 경쟁은 아름다윤 경쟁이죠 ᆢ맞습니다 황영웅 노래는 한번 들으면 계속듣게되는 마법성이 있습니다 칩거 중인데도 팬덤도 승승장구 하며 많은 분들께서 가수님노래듣고 싶어 눈물로보내는 분들께서 얼마나 애타게 기다립니다 선생님 감사드리며 황영웅 가수 계속해서 응원부탁드립니다


황영웅 가수의 노래를 들으면 가사를 음미하게 되고 좋은 가사 전달에 또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새로운 곡으로 탄생되는것 같아요 훌륭한 가수가 될 재목임은 분명합니다 선생님 좋은 말씀 오늘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임영웅 황영웅 언급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두 가수 모두 좋아합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말씀듣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격이높은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임여웅도 좋아하지만 황영웅노래는 정말 매일들어도 가슴을 후벼 파고듭니다 ~이거 큰병인지 나도 잘모르겠습니다 ~복귀가 늦어진다면 큰일입니다 ~ 엄마들 병나서 손에 일이 안잡힙니다 ~심각합니다 ~선생님 말씀듵으며 오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좋은논평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야합니다 ~


화순/선생님 정확한 말씀 감사합니다.
황영웅씨는 성량이 풍부하고 중저음 고음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감정표현을 너무 잘합니다.
이런 가수가 있어야 서로 선의의 경쟁 하면서 열기로 트롯트 모두가 같이 발전하면서 계속 유지될거 같은데요?!
안그럼 트롯트가 전체 예전처럼 신드렁해지면서 그냥저냥 흘러갈 우려 큽니다.


두영웅님들이 함께 라이벌로 경쟁한다면 혼자가는거보다 오래 멀리 갈거같으니 두영웅님들의 팬들도 상대를 폄하하지 말고 함께 가도록 응원 합시다. 각자 자기 취향의 가수를 좋아하면 되지요. 저는 가슴을 울리는 황영웅 가수를 더 좋아합니다만 ᆢ


임영웅은 대학에서 실용 음악 공부한 것과 현역가수로 몇 년을 노래를 해온 경력이 있는 가수입니다
그에 비하면 황영웅은 회사에 다니다 이제 겨우 노래한지 일 년도 채 안된 신인 인걸 감안하면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 지 알수 없습니다.
임영웅은 이미 잘 다듬어진 보석이라면 황영웅은 아직 원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할 때.황영웅가수는 어디끼지 얼마만킁 발전할 지 예측이 불기능 합니다
조기지님 말씅데로 두 영움을 기진 우리는 행복한 국민이 아닐수 업습니다
축복받은 국민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두 영웅님들은 각자의 특징이 확실히 갈리죠 두사람다 국가의 자산이며 귀한 재능으로 서로가 응원하였음 합니다 그러면 두영웅님 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문화계엔 더 큰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황영웅님 펜이나 임영웅님에 대한 응원도 늘 해왔지요 두사람 다 더 큰 발전 기원드리고요 황영웅님 빨리 복귀하심 큰 행복이 되겠습니다

s/황영웅노래가volume더있네요 임영웅목소리는좀얇고요 어리때일이고사과했으니용서하고 노래하게해야죠

조갑제선생님 저는 미운사랑 두영웅 비교영상을보고 너무나 놀랐읍니다 제대로 음악교육도 못받고 갓데뷔한 가수의 실력이라곤 믿기지 않을만큼 절절한 울림을 주는 신인가수 황영웅 님 그가 앞으로 몇년후엔 얼마나 더 성장해있을까요 정말이지 신이주신 매력보이스라고 밖에 말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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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angyong2236
@seonyangyong2236 • 1시간 전(수정됨)
여러가수들이 미운사랑을 불렀지만 미운사랑은 황영웅이 부른 미운사랑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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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bi5mx8ik8j
@user-bi5mx8ik8j • 17분 전
동감입니다


s/마지막 말씀에서 진정한 원로의 품격을 느낍니다. 조갑제 대기자님, 존경합니다.

종열/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두분다 잘하시는데
요 임영웅 노래는 그냥 잘합니다 그렇대요 왕영웅 노래는 가슴이 실린입니다 그것 차이가 있다 본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고많으셨어요


황영웅님이 아름다운 남자라
아름다운 노래가 나오지 않을까요.
그리고 한소절 한소절에 진심을
다해 부르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황영웅님 노래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가슴을 적시고 영혼을 울립니다.
나도 내자신에게 놀랐습니다.
내기억 저편의 아픔을 건드려 눈물이 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황영응님의 노래는 가슴깊이울림이 있어요^^울컥하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자^~^황보이스~~^반지게. 전주만 들어두 눈물이 납니다~~^인생아 고마웟다~^^여자의 일생~~ 모든 노래가 부르기만 하면. 이렇게. 명품으로 남으니. 어찌마음이 아프지 않을까요^^~


솔이/노래로 영혼을 울리는 가수가 진정한 영웅이죠. 임영웅노래로 위로 받았다는 말을 들어봤어도 영혼까지 위로. 받았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황영웅은 어떤 수식어도 어울리는 천재가수입니다.


조갑제 선생님은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사실에 입각한 균형잡힌 보도를 하는 기자십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의 한쪽 편을 들고 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 가수만를 맹목적으로 일편단심 좋아해야 한다면, 그건 광신도와 다를 바 없는 겁니다.


점숙/마지막 말씀에 저도 도감입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최고의 선후배로써 형님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동생에게 격려의 한마디를 베풀어 준다면 참 아름다운 두 영웅의 노래 동반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잠시 스쳐간적이 있었는데 지금 조갑제 선생님의 마지막 주신 말씀에 무릎을 쳤습니다.숙제를 던져주셨는데 그렇게만 된다면 황영웅님은 큰 힘을 얻게 될것이고 임영웅님은 더 큰 존경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선생님의 좋은 생각이 한알의 밀알이 되어 열매를 맺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선생님. 해리 베라폰테의 '대니 보이,,를들어보았습니다.학창시절이 생각나먼서. 새삼가슴속이 절절해지면서 울컥하기까지했습니다. 그리고. 황영웅가수가 이멎진곡을 .눈을지그시감고 부루는모습을 상상해봅니다.엄마들뿐만아니라.모든분들이 다쓰러질것같습니다,
선생님. 강건하옵소서.

선생님오늘도 좋은말씀 좋은글 감사합니다 매일몇번을 들으도 감동주고 귀즐거움주는 황영웅가수 생각하면 열백번 되씹으봐도 이해안되는 황영웅가수 노래하면 안된다는 언론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여웅님 노래가 듣기싫으면 본인들이나 안들으될것을 왜 못된언론들이 이나라 법관인가요 못된언론들 본인들 지난날 살아온삶이 옳은일만했을까요 고통에서 치유된다는 황영웅가수노래가 큰힘을 주고있는데 언론님들 황영웅가수 한테사과하시고 복귀할수있게 해주시길바람니다 영웅님 건강잘챙겨서 무대서 멎진모습으로 만날수있게 기원할깨요

*왜 사과는 황영웅만 하나


어떤 분이 영웅님 못 봐서 내가 죽겠다하시고 보고 죽어야할텐데하시는 어르신의말씀 처럼 영웅님의 노래는 생존의 문제인것같습니다 팬들도 고통이너무 심하고 영웅님 얼굴 보셨지요 악한사람이면 마음고생해서 죽음직전의 얼굴이되어있을까요 눈으로 볼수없는 얼굴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의 얼굴보고 마음아파해야 되지않을까요 더 길어지면 천재 가수 볼수없겠다는 두려움이듭니다 제 아들이면 노래 포기하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죄의 무게보다 벌이 너무 가혹합니다 너무 불쌍합니다 살려주세요 영웅님 어머니께서 영웅님 곁에서 식사많이 할수있도록 챙겨주셨으면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n/임영웅은 5~6년동안 형성된 팬덤이라 19만팬들과 소속사가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않는 가수이며 현재의 황영웅가수님과 단순비교는 아니라 봅니다
절 욕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평소 클레식 매니아 라고 자부하고 오페라 아리아를 즐겨듣는 사람으로서 제 트인 귀에는 임ㅇㅇ보단 황영웅님이 voice가 매력있고 디테일한 감정과 비브라토 부분에 호흡을 빼는 마력은 독보젹이라 생각합니다
황영웅 >임영웅


조갑제 선생님 안녕하세요 황영웅 가수님을 만난건 제 인생에 큰 운명적인 만남인것 같습니다 가수님이 하차한뒤 너무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중 어버이날 깜짝 선물로 나타나신 영웅님이 여자의 일생을 들려주는 모습에 반가움과 얼굴이 반쪽이된 웃음기없는 영웅님의 모습에 어떻게 표현이안됩니다 아들과 남편이 저의 이런 모습에 질투를 합니다 제발 영웅님 을 자식이상으로 사랑하는 엄마들을 살려주세요 영웅님이 다시 복귀하는날까지 노래로 달래봅니다






조갑제선생님항상감사합니다 우리의황영웅가수님은 아무리힘들어도 어느환경에서도그목소리는노래실력은 점점더좋아지는것같아요 일반사람들같으면지금처해있는처지에서는 목소리가제대로나오지않지요그런데우리가수님은 하차할때 백년의약속 그리고 지금모습도보이지않은 지금 여자의일생 은더욱더 노래가 감미롭고단백하고 깨끗하게 애절하게 불러주네요 과연 골든히어로 황영웅가수입니다 응원하지않을래야안할수가없읍니다 앞으로우리나라에서 최고의가수가될겁니다 머지않아서 각방송사에서 섭외할려고난리 날겁니다 하루속히그날이오기를 ......


울산 시민여러분 우리 천재 가수 황영웅님 을 많이 도와주세요 조갑제 선생님께
서도 도와주시는데 황영웅님 울산시에서 천재가수 가나왔는데 울산시민들께서
모하고 계신가요 영웅님을
위해서 무대위에 복귀 하게 끔 힘을써야 데지 안나요
우리 영웅님 을 위해서 많이
도와주세요 우리 황영웅님
울산시민이 잖아요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영웅님 생각
하면 꼭 부탁드립니다
조갑제 선생님 넘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다올/선생님고맙습니다 방어동에 계신분께 감사드립니다 교육감투표날 비바람이불어 연세 잇으신분들은요 거의 투표하지 않았을거예요 저도60대이고 문앞에 투표장인데도 날씨땜에 마감시간 앞두고 투표했어요 당선된 교육감님 부인이 심장마비로 가시는걸보고요 시민들이 애석하다고 생각하셨나봐요 그런것같으면 시민분들 영웅님도 억울하는데요 도와줘야 돼지 않겠습니까 영웅님으로 인하여 세상이 씨끄럽는데도요 모르는분도 많데요 갈수록 시민의식도 잃어가고요 옆집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저는 영웅님끝까지 응원하느라고요 이곳저곳 노래와 사진을 보여주고요 열심히 응원합니다 근래3년사이에 가수가 5명배출된 울산지역입니다 앞으로 영웅님 훌륭한가수가 된다고 확신합니다





명옥/울산 시민분들 서운 합니다 전국에서 억울한 영웅님 살리겠다고 난린데 정작 울산 분들은 넘 몸 사리는거 아닙니까 용기내서 쓴소리 옳은소리 울 영웅님 지켜주자구요 분명 울산은 명소가 될겁니다 울 가엾은 영웅님 보듬고 안아주고 활력넘치도록 울산 시민분들 분발 합시다 송탄에서 열열히 응원합니다

은정/천재가수 황 영웅님가수는 해외 살고있는 내아들 보다 훨씬 내마음을 노래로 기쁨과 위로 힐링 시켜줍니다 황영웅님 꼭 성공하시길 영원이 기원합니다


임재/남의눈에 눈물 나게하면 자기눈에는 피눈물 나게
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리고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도 있어요.
세상살이 잘 살아야 된다는것을 말도 안되는 프레임 씌운 사람들
깨닫길 바랄께요. 황영웅 님 힘내시고 건강 챙기시고 ,아끼는 많은 팬 이 있다는것 아시잖아요.
많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원곡자인 이미자님께서 영웅군의노래를들으셨다면 최고의찬사를보내셨고아낌없이칭찬해주셨으리라생각합니다.어떠한기교나꾸밈없이 가슴속깊은곳에서한을끌어올려부르는 노래는 어느누가들어도가슴이아리고아파왔겠지요.어느가수가부른들 그런감동을줄까요.영웅군이라서가능한거지요~선생님많은글들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건강과행복을기원합니다♡


미숙 박
​어제는어버이날인데우리영웅님이노래선물을주어서자식들이점심(생갈비)사주고용던도받았는데마음속에는눈물만흐르니. 애들한테내색더못하고일찍헤어져집에와서여자의일생만하루종일들었습니다. 조갑제선샌님내자식보다더애처롭고마음이아픕니다. 어서무대에서서웃으며노래하는그날이빨리오길드선모아빌고있답니다. 항상좋은방송머리숙여감사드립니다^^~~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수님 역시 최고입니다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반주로 저렇게 훌륭한 노래가 감동입니다 우리 가수님 무표정한 얼굴로 많이 야위어서 마음아팠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부탁입니다 우리 엄마팬들이 애가 타게 기다립니다 이제 옛날처럼 혼자 몸이 아닙니다 여기 기다리는 팬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마음잘 추스려서 멋진 무대서 멋진 모습 그 목소리 들려주십시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노래도넘좋았어요 황영웅가수님모습보니 맘이참짠해지더군요 웃슴기없는얼굴에얼마나맘이아팟을까 소중한노래을들은것같아서기쁘지만코끝이찡했어요 정말이런감정처음이에요

굽이굽이 아팠던 세월을 따뜻한 이야기로 달래주듯 불러주는 우리 영웅가수님 초취해보이니 아팠던 어린날들 현제에 어려움을 가슴깊이 세기며 달래며 잘 참아내고 있구나 싶기도하고 그모습이 반갑고 이쁘고 애닯아서 소리없이 두빰을 타고내려옵니다
반석/그래 아가야 그렇게 참고 견디다보면 꼭 세상도 반갑게 너를 받아주리라 믿고 이겨내거라 한사람 한사람 사연사연 어찌 살이내기가 수월하기만 했으랴~
아가야 힘내서 끝까지 이겨내는 그날 우리 같이 덩실덩실 춤을 추어보자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래알보다 더 많단다 사랑한다아가야~~
조갑제선생님 오늘도 감동으로 우리의 작은 글들을 성심을 다해 독백해주시고 자세한 해석으로 시원하게 달래주셔서 진심으로감사 올립니다

난희/저도 다른 가수들은 여자의 일생 노래를 힘들게 끌려가는 것 같았는데 황가수님은 노래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면서 가사의 깊이 200%이상을 전달 해주어요
매일매일 선생님소식 감사합니다

영애/황영웅.항상응원합니다투롯드에서최고가될것입니다실력은숨기지못합니다!조갑제선생님이계시니그나마다행입니다.진실을얘기해주니너무나감사드립니다.언론이힘없는사람죽이는세상이무순이런나라잇나요

오늘도선생님감사합니다 어버이날 소속사에서 선물주셨네요 황금보이스 황영웅님이부르는여자일생 너무편안하게부르네요다른가수분들도많이불렀는데요 영웅님같이편하게부르는가수가없는거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황영웅 님의 노래를 통해 엄마의 일생을 생각하며 모진풍파 헤치고 힘든삶을 살며 자식들에겐 힘든 표현내색 않으시고 가끔씩 뒤돌아서 눈물 흠치던~~~ 그때의 엄마를 생각하며 결혼하여 비로소 엄마가 힘들어도 견디며 자식위해 희생하며 아가페적인 한없는 엄마의사랑을 알았지만~~ 지금은 하늘에 계신 엄마를 생각하며 내가 세상떠나 엄마를 만났을때 막 달려가 엄마에게 안기며 못다한 얘기 나누고 싶네요~ㅠㅠ 그땐 어려서 아무것도 이해조차 못했고 막네인 나를 걱정하시며 돌아가신 엄마여서 더 그립습니다! 그땐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고 엄마이기에 자식들에게 모든것 다주며 사는거라 생각 그때의 엄마맘을 전혀 몰랐기에~엄마사진보며 더가슴 미여집니다!~~~ 황영웅님 선물같은 노래 감동으로 잘 들었어요~ 영웅님도 부모님께 효하며 건강하게 잘 있다가 다시 꼭 무대에서 만나요~응원하며 사랑합니다!~

한미/조갑제대표님. 방송 고맙습니다 황영웅가수소속사에서 어버이날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영웅님을. 보는것같이 반갑고 들으면서 눈물이 나곤 했습니다. 황영웅님 보이스는. 하늘이 보낸 대한민국가수. 세계적인가수로 대한민국의 명성을 알릴 가수인것 같습니다 영웅님의 보이스는 솔직 담백 감칠맛나는 보이스 아무도 흉내못내는 보이스에 엄마들의반란 팬덤 열풍입니다. MBN불트 에서 황금거위를 유투버 주작에 꺽여 하차시킨 것을 후회할것입니다 영웅님 쫓아내고 불트나 미트나 트롯의 하락 인기 폭망 입니다
21세기는. 윈윈하면서 상생경쟁이 국민사랑 받는것입니다 시기 질투가 몰아낸 음모 황영웅가수님은 전화위복 됩니다. 팬덤의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웅님 사랑합니다. 엄마들의 반란 열풍입니다 아들 잘되고 잘되어라 오늘도 기도 합니다


서희/ 우리엔터 소속사에서 보내준 영상이니까 하차후에 소속사가 생겼기때문에 하차후의 영상이 맞습니다 무반주로 나온영상도 보았어요 무반주로 들으니 황영웅님의 숨소리 울부짖은 울음섞인 목소리가 들려졌어요
더 가슴이 메어져 같이 엉엉 울었어요 무반주로 나온영상 한번 들어보세요 영혼이 빠져나가요 ~ 반주도 필요없는 가수는 황영웅님뿐!!

영아/선생님 좋은말씀으로 영웅씨 응원해주고 계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깜짝선물 여자의일생은 우리 영웅씨의 보물같은 선물 이였습니다
어찌나 반갑고 그리운 얼굴이였는지 눈물이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헬쓱한 얼궄이 가슴 아팠고 그의목소리를 들으니 역시 영웅씨가 최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렇게라도 목소리듣고 얼굴굴보니 감사했습니다

득희/이영상보고. 반갑기보다. 너무 맘ㅇ아파서. 하루종일 울었읍니다. 야윈모습에다. 무대가아닌. 쪽방노래방에서. 슬픈얼굴로부르는모습. 가슴이. 찢어집니다
왜천재가수를. 저렇게. 대우하는. 이런. 악한세상이. 되버렸나요
악플하는. 인간들의. 글을보면. 악마가씌운듯 괘변으로쏘아댑니다. 왜저럴까요

*이건 한국 어머니들의 반란


선생님 방갑습니다
힘을 얻으며 시청중입니다
어제는 참으로 행복한날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른 가수들과 차원이다른 황영웅 가수님. 여자의 일생을. 듣고 다시 한번 천재 가수임을 확인시켜 주셨어요
편안 하면서도. 울림이 있고 메세지가 있고 노래 한곡으로 일생을 다 말한듯 부르는 탁월한 목소리~~황금보이스 황영웅 가수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새벽에
생각지 않게 황영웅 가수님 이 어버이날 큰 선물을 주었네요
나의 애창곡 여자의 일생 을 그 누구 보다도 잘 불러주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트롯천재 황영웅 가수님 빨리 보고싶어요

솔직히 전 여자의일생같은 노래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ㅎ
황영웅가수의 여자의일생을 그저 아무생각없이 들었습니다
저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군요
어쩌면 저리도 잘 부를까요?
종일 들었습니다 노래의 힘이 라는게 참 신기하더군요.
가장 가까운사람이라 생각하는 어느누구도 내마음을 알아주는 이 없는데
잘부른 이런 노래가 제맘을 알아주더라고요
처음으로 눈물이 흐른 노래는 영탁가수가 부른 내삶의 이유있음을 이라는 노래였습니다
노래로 눈물이흐르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이미자선생님께서 좋은 노래를 많이 부르셨나봅니다
조갑제선생님의 멘트는 늘 아름다운 감동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영옥/아침이면 조갑제 선생님 기다리는것하루 일상이 돈분들 은 수없이 많을것입니다 어머니날 영웅님 영상에 깜짝 놀랐어요 보고또보고 죽었던 아들이 살아 돌아온거 같았어요 그냥 와락 안아주고 싶더라구요 어쨌든 여자의 일생 영상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여기저기 유트버들 난리 났네요 영웅은 이래도 저래도 영웅 이더라구요 생존 모습을 보니숨통이 트이고 머지않아 볼수있는 기대가 더 큼니다 선생님 항상 확실한 정보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느 팬분 팔순 잔치에 선생님 과 영웅님 꼭 초대받는 날 기다려지는군요

반석/어버이날인데도 쉬지도 않으시고 사연사연 자세한 해석까지 우리들의 마음앓이까지 속속히 뚫어주시는 우리 선생님 이 넘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옵시기를 빕니다
우리 황영웅 가수님의 영상으로 저노래를 들으니 반가워서 또 지난날의 고추보다 더 맵고 아팠던 삶을 저노래만 나오면 소리없이 눈물로 달래던 그날들을 오늘은 황영웅가수가 직접 부르는 모습을 보니 반갑고 고마워 두빰을 적시네요
그래 건강하게 있다가 다시만나자 우리 황영웅 힘내라 황영웅 우리들도 그 노랫말 처럼 참고 견디고 살다보니 이나이가 되었단다 아가야 잘 견디고 세계에 우뚝서는날까지 응원할테니 잘 견뎌내거라~

침묵속에있다가 조용히 엄마를위해노래한곡불러줄께,하고 마음의선물을해준영웅군이 남자답고 착하지요.어린시절힘들거나슬플때 엄마가 넋두리처럼부르시던 (여자의일생)을영웅군이모습과함께몇년째 요양원에계신엄마한테가서보여드릴생각이랍니다. 아름다운청년 영웅군귀한선물고맙고 좋은말씀으로인생수업해주시며가르침주시는선생님 존경하며감사드립니다~♡♡


@user-wz4wn5vs8x
@user-wz4wn5vs8x • 5시간 전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오늘 어버이날 우리영웅님이 여자의일생을 불러줘서 큰 선물을 받았어요 우리영웅님의 노래는 저절로 빠져듭니다 어찌 이렇게 잘부르는지 정말 트롯계에 최고입니다 👍 트롯천재 우리 황영웅님 하루빨리 복귀하시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끝까지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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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id9bz6ct8q
@user-id9bz6ct8q • 2시간 전
영웅님 빨리 보고싶내요 데통령님깨서도 같이 영웅님 복기애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어버이날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50중반의 나이가 되도록 어버이날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보긴 처음입니다.
유튜브에 황영웅님 여자의일생이 몇군데 올려졌는지 셀수도 없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항상 팬들을 생각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부디 건강하게 지내다 오시길 바랍니다.


여자의 일생 노래를 들으니 80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울 엄마 생각이나 눈물이 납니다 영웅 가수는 노래에 통달을 한것같네요 이루고자함의 간절함이 극치에 도달할때 도통하듯 영웅가수는 도인의 경지에 이르럿기에 우리들의 마음과 영혼을 평온하게 만드는것 아닐까요 이런 위대한 가수를 무지하고 아둔한 pen심이 무참히 짓밣으니 그 업보를 어찌 받지 않으리

여자의일생들으면서사랑하는자식이온갖모욕과상처로피투성이된자식을바라보는부모님과자식이자기로인해 부모님이모욕당하고아픔을격고있는것을보는것은감당하기힘든고통아니겠읍니까,근데이런분들한테아무렀지않게무심코돌을던지는이런사람들은죄의식도양심도없는인간들같습니다.그래도우리 황영웅님과그부모님내일은또태양이떠오를것입니다.보물단지노래라는특출한재능은어디가지않습니다.온나라황 영웅님노래가이나라를감쌀것을의심치않습니다조갑제선생님과또다른분들그리고팬님들이황 영웅님끄ㄸ까지지켜낼것. 황 영웅님 앞으로갑시다. 뒤돌아보지말고


어제밤 황영웅님의 여자의일생 부르는 모습보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참을수없었어요 반복 청취하며 넘 보고싶어 눈이 빠지도록보며 엄청 울었네요 야윈모습의 영웅님 넘 가엾고 맘고생 얼마나 심했으면 저리 야위었나싶었어요 가사도 내 인생같고 영웅님의 독보적인 목소리에 그저 빠져들어 엄청 울었어요 이런가수 없어요 남편도 들어보더니 넘 잘한다고 무뚝뚝한 사람입에서 왜 못나오게해 빨리 복귀해야지 저리 인간들을 치유하게 노래를 잘하는가수를 왜 매장시켜 그러더라구요 누가 들어도 빠져버리는 호소력짙은 목소리 왜 이런사태로 볼수없는지 안타깝고 시간만 흐르고 해결이언제되어 복귀될지 진짜 속상하네요 빨리 복귀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넘 보고싶네요

선생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인생아 고마웠다 대신 황영웅님의 선물인 여자의 일생을 듣고 출근했습니다 선물을 받았으면 마냥 기뻐야만 하는데 하루종일 우와좌왕하면서 일손이 잡히지 않았어요 마음 한구석이 텅 비어있는것처럼 허전하네요 노래가사가 마치 현시점의 영웅님 마음과 같을것 같아서 저의 마음도 쓸쓸하네요 듣고듣고 또 듣고ᆢ 자꾸 울컥울컥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기도 하네요 영웅씨가 너무너무 애처러워 죽겠어요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비탈진 인생길에서 허덕이고 있는것 같아서 그 자들이 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 꼭 이렇게까지 했어야만 했을까요? 공익이라는 명분하에 대신 보복을 한거죠 벌떼처럼 달려들어서ᆢ지금의 우리 사회가 무섭습니다 전체주의를 곧 정의에 불타는 민주주의와 혼돈하는 위기에 처해있는것 같아요 그러나 지혜롭고 현명한 우리엄마들이 있는한은 우리 영웅님을 꼭 지켜낼것입니다 그리고 또 선생님이 계셔서 더욱더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서운/오늘새벽에 일어나서 카페를들어갓는데 영웅님노래여자의일생 듣는순간 엄청울었답니다 하루종듣고 또듣고눈물왜날까요 영웅님보고싶은마음에 영웅님야윈모습더가슴아푹고 짠하고 애처러운지 엄마의마음로도 안타깝고 어쩜좋을까요 도와줄수가없어니 선생님께서 울영웅님 많이도와주십시요 선생님말씀만으로만 지금은믿을분이없답니다 전신에 울영웅님 헐텃고 못잡아먹어서 날리니 진실은 아무간곳없고 학폭만가지고 얘기하니 너무가슴이아푸고 눈물만납니다 저도 아들두놈이 사십넘은놈도있고 내아들처럼생각이들어서 가슴이아파서 미칠지경입니다 선생님께서 좀많이도와주십시요


명희/우리황영웅가수님은 하늘과 연이있을듯 어쩜 때맞춰 여자의일생을불러주는지 하늘과연출 구성 모든박자를맞춰 극을만들어주니 어찌 우리팬들의맘을 안흔들수있는가?.정말 영화.비운의주인공. 너무슬프고 안타깝고서글프다. 어서어서 주인공처럼살아돌아오길 하늘의기원해봅니다.




선물하면 마음이 즐거워지는데 이렇게 슬픈 선물도있나요 선물이 아니고 고통이 두배입니다 팬들앞에 서지못하는고 이런벙법으로 팬들에게 노래선물하는 영웅님 생각하면 마음이 더아픕니다 처해있는 상황도 슬프고 어버이날 선물 노래도 슬프고 어머니 천국가시고 처음맞이하는 어버이날이라 눈물이 멈추지않는데 여자의 일생가사가 제 어머니의 삶이어서 영웅님의 선물이 더 힘들게하네요 노래도 가슴절절하게 불러 더 눈물나게하네요 영웅님 너무불쌍합니다 이제는 영웅님 돌려주세요 사람은 없고 노래만 들으라고 주는 선물을 받으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얼굴이 많이 상했네요 벌이 너무 잔인합니다 용서해주시고 기회를주세요



y/선생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울영웅님이 부른 여자의일생을 듣고 눈물부터 났습니다..
노래를 워낙 애절하게 잘하기도 하지만 넘 야윈모습이 측은해 보여서 맘이 넘 아팠습니다.. 하루종일 백번은 들었을겁니다..오랜만에 영상 올려주신 소속사에게도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노고 덕분입니다


종일 눈물이 주루루
반가운데 너무 야위었어요
속 깊은 울영웅 님
얼마나 힘들까. 생가함
가슴이 미여집니다


h/오늘 황영웅 가수님 여자의 일생 계속 듣고 있는데요 눈물이 자꾸 나네요 가수님 모습도 슬퍼보이고 야위어 보여서 맘이 짠합니다 부디 용기 잃지마시고 잘 견디어 주세요 오늘도 선생님 말씀 잘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노래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넘고맙고 감동이었어요~
우리황영웅 가수님 사랑합니다❤
조갑제선생님 고맙습니다😅


용애/안녕 하세요! 선생님!
오늘도 방송 해 주심에 감사 합니다 저 역시 황영웅 가슴알이 를 하고있는 민들레 회원중 일인 입니다 늘 유투버로 틈틈이 울 황영웅님 노래 들으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던중 뜻 밖에도 색다른 영웅님의 노래 이미자선생님의 여자의 일생 이 올라왔네요 어찌나 반갑던지 들으면서 감탄 하고 또 하염없이 주체 할수 없는 눈물이 흐르는군요 하루종일 들었습니다 댓글 올리는 이순간도. 또 눈물이 흐르는군요
노래 올린 댓글을 보니 다른 펜 분들 다 울더군요.
얼마나 더 울어야 얼마나 더 보고싶어 가슴아파 해야 우리 황영웅님을 볼수 있을까요


명희/선생님 오늘도
안녕 하셨어요?
여자의 일생이
이렇게 감동 이고
가슴을 울리 네요
저녁 먹고 가벼운
산책길 에서
우리 황영웅님 노래 들으면서
한 시간을 크게 틀어놓고
걸었습니다
들을 사람
모두 들어 라고
일부러 사람들이 오는쪽으로
걸어 다녔습니다
행복한 한 시간이
지나 갔습니다


마이크한개로
노래를
저렇게 노래를 잘부를수 있다니
믿겨지지 않는다고
내 아는 지인의 유명가수가 감탄을 했다는데요ㅡ
그렇죠 어느누구도 따라올수도없는 음색을 가진 영웅가수님이죠
저두새벽부터 여자의일생을 듣고또듣고 종일들었습니다
들으면들을수록 맛이나는 저 목소리를
어느누가 부를수가 있을까요
조갑제 기자님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밤
고운밤 보내시고
내일또뵈어요


선생님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가수님이 더 보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여자의 일생을 들으면서 얼마나 안쓰럽고 애처롭던지 한편으로 너무
반가웠지만 우리 가수님 애기를 성토하듯이 해주시는것처럼 저는
들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퍼서
죽을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만큼
해드릴수 없어서슬프고
가수님 대신 아퍼할수없어서
슬프고 모든게 너무 죄송하기만
합니다 가수님 힘내시라고
꼭 전하고 싶어요 조선생님 체널에나마
제마음을 전달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유명 탈북 시인 장진성(52)씨의 탈북여성 성폭력 의혹을 폭로했던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대해 법원이 보도내용이 허위였다면서 1억3천만원의 손해배상 및 재방송 및 다시보기 중단 판결을 내렸다.

최근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재판장 성지호)는 2021년 1월과 2월 각각 방송된 ‘유명 탈북 작가 장진성, 그에게 당했다. 탈북 여성의 폭로’ ‘탈북 작가 장진성 성폭력 의혹 2탄-침묵 깬 피해자들’ 두 편에 대해 “MBC와 제보자 등 피고들은 원고 장씨에게 1억원, 또 다른 원고 전모씨에게 3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MBC 보도 중 ‘원고 전모씨가 피고 S씨를 준강간하고 나체 사진을 찍어 원고 장씨에게 전송했고, 장씨가 이 사진을 빌미로 협박해 피고를 성폭행했다’는 부분은 허위”라면서 “수사기관에서 원고 장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나체 사진이 확인되지 않았고, 성폭행 장소에 관한 말이 바뀌는 등 피고의 진술은 도저히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사립학교 재단 이사장 아들 전모씨로부터도 성폭행을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S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으며, 오히려 전씨와의 관계를 전씨 가정에 폭로하겠다는 협박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MBC에 대해선 "제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의심할 만한 충분한 정황이 있었으며, 이를 알게 되었다면 철저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쳤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나, 그와 같은 사정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MBC 제3노조는 성명을 통해 "성폭행범이라고 공개적으로 2회에 걸쳐 고발 보도한 사건이 총체적인 허위보도로 판명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며 "이 방송을 통해 피고발인의 인생을 완전히 망가뜨리게 됐고 ‘사회적 매장’에 해당하는 피해를 낳게 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스트레이트'는 주진우라는 좌편향 기자를 앵커로 세워 반론은 무시하더라도 맥락에 따르는 일방적인 스토리 라인을 진행시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며 "이번에 회사의 얼굴인 시사보도프로그램의 총체적인 허위보도가 판명된 만큼 프로그램은 폐방하고 박성제 사장은 사퇴, 제작진은 징계절차를 밟는 것이 순리일 것"이라고 촉구했다

*월간조선 2023년 3월호/나는 MBC란 악마를 보았다!(장진성 탈북작가)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한다.


-한국의 ‘문화방송’? 아니다. MBC가 나에 대해 조작방송을 할 때 나는 그 TV 앞에서 공영방송의 탈을 쓰고 전파(電波)라는 흉기(凶器)를 휘두르는 악마를 보았다. ‘시사기획’이란 타이틀로 나 하나를 두고 무려 40분 넘게 ‘살인유희’를 즐기는 조작과 거짓선동의 괴물 집단인 진짜 MBC를 본 것이다. 북한체제를 경험한 탈북자들이라면 누구나 ‘악마 공포증’을 갖고 있다. 그 공포는 세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뇌리에 박힌 절대적 고통이다. 지금의 나에겐 김정은과 MBC는 동일한 세 글자의 악마이다. 북한 정권이 공화국 역사상 인민보안성 첫 대남(對南)성명으로 나를 제거하겠다고 공언했는데, 북한의 그 끈질긴 협박을 인격테러로 직접 실행한 것이 MBC가 아닌가 하는 느낌마저 든다.
MBC의 조작은 유독 나에게 심한 듯싶었다. 언론의 기본 상식인 양측 반론(反論) 원칙이나 중립성을 거부한 그야말로 날조의 방송이었다. 아마 소송비용도 제대로 감당 못 할 탈북자로 우습게 본 것 같다. 그 덕에 오로지 법에만 의존해 거대 언론 재벌과 맞섰는데, 1심에서 가볍게 승소(勝訴)할 수 있었다. 1심 판결문은 MBC가 공영방송의 특권과 전파 독재로 어떻게 사회와 인간을 제멋대로 왜곡하는가에 대한 고발장이기도 하다. (관련자들의 이름은 익명으로 처리한다.)

첫 방송이 나가고 나서 보름 정도 지나 MBC A기자로부터 만나자는 제안이 왔다. 카메라 촬영, 녹음을 서로 절대 하지 않는다는 조건이었다. 당연히 거짓 방송국의 약속을 액면 그대로 순진하게 믿을 내가 아니었기 때문에 나름 필요한 사전준비와 함께 내가 원하는 장소로 불렀다. A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나는 MBC의 실체를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A기자가 인사말처럼 나에게 꺼낸 첫말이 참으로 가관이었다.

“저도 장진성 작가님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하실 줄 몰랐습니다. 취재 과정에 검색해보고 ‘아, 이런 분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쩌면 우리 MBC에서 노이즈마케팅을 해준 면도 있잖아요?”
한 인간이 평생의 노력으로 쌓아 올린 명예를 한순간에 조작과 음해로 무너뜨리고도, 내 가정과 주변의 정상적인 삶까지 뿌리째 망가뜨려놓고도, 그걸 “‘노이즈마케팅’을 해주었으니 감사해야 할 일 아니냐”는 투로 말하는 MBC 기자! 사회의 잘못을 파헤친다는 자가 정작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는 최소한의 예의도 모르는 MBC식 패륜(悖倫)을 마주하고 있자니 함께한 것만으로도 부끄러움이 밀려들었다.
A의 직업적 무지와 몽매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자리에 마주 앉기 바쁘게 나는 다그쳐 물었다.
“방송을 보니 제보자의 주장만 있고, 증거는 하나도 없던데 도대체 MBC는 무슨 배짱과 근거로 방송을 했어요?”
이 질문에 A는 이렇게 대답했다.
“증거요? 우린 증거보다 방송 가치를 더 중시합니다.”
나는 소리 내어 웃고 나서 다시 물었다.
“아니, 정말 어이가 없네, 그럼 내가 거꾸로 물어볼게요. 세상에 증거가 없는 가치가 어디 있어요?”
뭔가 다른 변명을 찾느라 동공이 흔들리는 A의 얼굴에 대고 나는 쏘아붙였다.
“지금 당신이 말하는 방송 가치 기준이 뭐예요? 증거는 일절 필요 없고, MBC 논조대로 세상을 우선 조작부터 하고 보겠다는 그런 건가요?”
그날 A가 나에게 거듭 확인을 요청하는 질문이 있었다.
“장 작가님은 정말 우리 MBC를 고소하셨습니까? 정말 10억으로 고소하셨다고요?”
나의 흔들림 없는 고소 의지를 거듭 확인한 MBC는 나를 다시 부관참시(剖棺斬屍)라도 하고 싶었는지 며칠 후 1회 방송을 재탕하는 수준의 2회 방송을 내보냈다.
나는 죄가 없었지만 가족은 죄인처럼 지내야 했다. 친구들이나 주변과의 사이가 돈독했던 아내는 바깥세상과 단절한 시간을 견디다 못해 우울증을 앓았다. 9세 난 아들은 학교에도 가지 못했다. 네덜란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었지만 “세계가 아는 나쁜 아빠의 아들인 것이 창피하다”며 끝내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날부터 웃음을 잃은 동심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아빠의 죄책감과 분노를 무슨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MBC란 악마의 소굴을 직접 찾아가 분신자살을 해서라도 항의하고 싶다’는 충동 때문에 날을 샌 적도 여러 번이었다.

나는 MBC의 피해자이기 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영방송, 문화방송을 자처하는 MBC를 이렇게 규탄하고 싶다. “MBC의 공영은 거짓의 번영이고, MBC의 문화는 조작의 상습”이라고! 나를 인격테러했던 MBC는 지금도 2차 가해를 하고 있다. 법원이 나에 대한 방송 2회 분을 허위로 판결하고 전부 폐기하라고 명령했는데도 MBC는 1심 선고에 불복해 항소를 했다. 아마 한국 언론 역사상 방송사가 이렇게 변명의 여지없이 패소(敗訴)한 적은 거의 없을 텐데도 MBC는 그에 대한 수치감마저 상실한 것 같다. 해임해야 마땅한 A기자에게 MBC 완장을 채워 여전히 1선 현장에서 뛰게 하고 있는 것도 MBC에 반성과 책임의식이 없다는 방증(傍證)이다. 사법부의 판결로 거짓임이 드러난 보도를 한 MBC기자 A의 생얼굴이야말로 사회고발이 아닌 MBC 자기고발이다







선생님 오늘도 아름다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인데 눈물이 자꾸 눈물이
파라다이스 팬카페 에 황영웅 님 예전 노래연습 하는 영상 여자의일생
어버이날 기념으로 소속사 에서 올려 놓은 노래 듣고 얼마나 구슬픈지 보고또 보고 눈물이 하염없이 나네요 영웅님 노래는 매순간 마다 가슴을 울립답니다

학폭이란없는말을해서꺾을라하지만 그말은 당신마음에꽃일겁니다


대한민국에 선생님같은 분이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를 향해 돌팔매질을 하던 군중을 향해 예수님께서 '너희들 중에 죄없는 자가 그녀를 쳐라'고 하는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자세한 사정을 모르지만 일그러진 영웅군의 젊은 시절이 저의 자화상 같기도 하여 슬퍼집니다. 평생 씻을 수 없이 가슴이 아플 사람은 그 자신이 아닐까요? 지금의 그의 사정이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 그래서 그의 노래를 듣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진실만 얘기해 주셔 감사합니다.민들레 회원님들은 고단한 삶을 살아 오면서 묵묵히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고,근면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들의 지혜요,혜안이지요. 결코 무지하지도,아둔하지도않은 분들입니다.정말 순수하고,아름다운분들입니다. 오늘 유튜브에 황영웅 가수님의 여자의 일생을 부른 영상이 올라와있습니다 정말 가슴 애틋하고,눈물나게 잘 부릅니다.오늘도 좋은 수필 듣고,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모든 민들레 회원님들 건강하십시요

*여자의 일생(작곡 백영호/작사 한산도)

1. 참을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 마디 못하고
헤아릴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2. 견딜 수가 없도록 외로워도 슬퍼도
여자이기 때문에 참아야만 한다고
내 스스로 내 마음을 달래어 가면서
비탈진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선생님 오늘도 여전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영웅님 하차 후 두달을 눈물로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온몸이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결국 머리를 들을수 없을정도로 두통이심하고 결국 병원을 찿아가 링거에 주사까지 맞고 약도 복용도 해봣지만 차도가 없었고 그러던차 의사가 조심스레 얘기를 꺼내더군요 우울증으로 보인다고 10 일 이상을 고생하고 결국은 우울증 병명으로 약을 복용중에 몸은 많이 호전된 상태이나 영웅님 얘기만 나으면 너무나 가여워서 눈물은 멈추지기가 않네요 일면식도 없이 노래와 맺은 인연으로 희노애락을 다 격고있답니다 그러나 영웅님의 대한 응원과 사랑은 멈추지 않을겁니다 선생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행하시고 사랑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수고많으십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황영웅 가수님에 대한 무한한 애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황영웅 가수는 몇년전에 부모님과 함께 kbs 노래가 좋아 프로그램에 첫째는 찬밥신세.라는 팀명으로 나와 노래를 부른적이 있습니다.첫번에는 미운사랑을 불러 1승을 하고 두번째에는 영영을 불러 2승을 하여 안마의자를 탔습니다.황영웅 가수는 아버지께서 예고를 가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안된다고 하셨고 동생의 요구하는건 무조건 들어주시면서 자기는 주어온 자식처럼 대했다고 섭섭한 마음을 토로하였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첫째이기에 잘되길 바라서 엄하게 가르치셨다고 하여습니다. 남동생은 아버지가 자기를 더 이뻐해서 질투나 홀대할줄 생각했는데 형님이 아무런 내색도 하지않고 잘 대해줬어요.라고 말했습니다.황영웅 가수는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인데 지금 언론의 무자비한 폭격을 맞아서 마음고생을 하고있으니 정말로 속상합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어제 식당에 갔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황영웅 가수 노래 들어보셨어요 가슴을 파고 들어요 하길래 이때다 하고 한참을 가수님 칭찬을 했어요
이렇게 선샌님 께서 일으키신 민들레 홀씨가 되어
가고있구나 하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활동도 안하는데 이나라 저나라 펜들이 모이는건 처음 인것 같아요
하늘도 울가수님 도울겁니다
선생님 진심 감사드립니다

몸이 아파도 선생님 시간을 시청하며 민들레 회원님들 사연사연 들으며 울고 웃고 황영웅 가수님 노래듣고 황영웅 가수가 속히 활동하는시간 학수고대하며 산속에서 생활을 위로받고 살고있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회원님들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황영웅 가수님 끝까지 응원합니다


L/저도 황영웅님이 제 막내 아들같아요 옆에있으면 한번 꼭 안아주며 괺찮아 이또한 지나간다 힘내라 아들아 도닥여 주고 맛난거 한상차려 대접해주고 싶어요 정말 맘이 너무 앞으고 안타가워요 조선생님 끝까지 황영웅가수를 위해 수고해주세요 늘 조선생님께 감사 합니다 이 땅에 인재가 태어나도 키울줄 모르는 이 무지한 마음들 안타까우며 억울합니다 황영웅님 지금 비가 마니 오네요 땅은 더 굳어집니다 뛰어오를 준비하세요 황영웅 사랑해요 ~홧팅

선생님 말씀에 감사합니다
언론이 칼보다 무섭다는 것!
천재가수황영웅 너무 안타까워요...(왜? 이렇게 변명을 해야하고 지금의 사태가되었는지요~일상이 우울합니다)
언론인들 자격증시험에 말씀하신 조항은 안 나왔나보네요~ 대한민국이 무섭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옳은 말씀만 전달해주셔서 신뢰가 갑니다.
황영웅가수는 노래할수있는 권리와책임이 있습니다
팬들은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듯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선생님 *2023년 황영웅의해*라고말하고싶네요.(만나면좋은친구.라는로고송으로국민들갖고놀던mbc와미개한유트버와기자들의민낯과무지한수준을국민들이깨닫게해주고 멍뚫린이세상의어머니들과힘겨운삶의굴레에서벗어나려최선을다하며정직하게살아가는분들에게노래로위안과행복을주는 하늘이보낸선물이지요~흙수저와남다른학창시절보낸저는진실한친구서너명말고는 사람들과섞이지않으며살았지만 영웅군알고내자화상같아팬카페가입하구응원보내며지친삶속에서 그래도힘이되고위안이된답니다.정직하고사람을바로볼줄아는 눈과귀를갖고계신좋은분들이계시기에영웅군도저같은사람도좌절하거나쓰러지지않고일어설수있답니다~존경하는선생님덕분에얼굴한번본적없구말한마디해본적없는많은분들이서로공감하며정을나누게되는것같습니다.항상감사드리구존경합니다.건강하세요♡♡

황영웅문제는 학폭이라는 말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처음부터 잘못알고있는사람들은 유트버 이진호가 떠들고 또 실화탐사대 때문에 일이 더커진것같아요 우리는 아니거맡죠 그건우리의 생각이고 다른사람들은 여론의 말을다믿고 있단말입니다~그러므로 소속사가 영웅을위해 어떤수단을 써서라도 밝혀내야할 입장이예요 뭔가 뚜렷한 황영웅에대한 잘못보도된 그내용을 뒤집지 않으면 안됀다는말입니다 그저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는것은 황영웅 을 두번가해하는것일지도 몰라요 많은 유트버 들께서 영웅의 노래를알기에 이다저다 말은 많이 해주는데 그런것도 좋지만 영웅이아니다 라는 정확한 팩트가 없으면 안돼고요 다른쪽에서 미리 싹을 자르려고 이문제를 확대시켰을수도 있고요 어쨋든 이문제 우리딜끼리 설왕설레한다고는 아닌것같아요~~제발 소속사가 알아서 하겠지만 조속히 결정을내려서 조속히 일을 추진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영웅님을 사랑하는 사람~~




*수이/전직 대학교수님이 함께한 모임에서 가슴 답답한 심정으로 돌아왔읍니다. 황영웅님 못나와야 한다고...교육자란 분이 모범생들만 가르치겠다는 저런 시각으로 애들을 봤다니 교육이 그런 겁니까? 공부 못하고 방황하는 애들도 잘 끌고 가야 할 교육자가.....
황영웅 님 음악 듣고도 아무 감동 못느끼는 사람을 이해 못합니다. 그 교수란 분 80 이 되어도 유연성 없는 꼰대 근성에 다시는 안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우리 황영웅님 사랑하다 보니 옹졸해집니다. 어서 빨리 그의 많은 노래 듣고싶을 뿐입니다. 마르고 초췌하고 파리한 모습으로 노래하던 그 모습에 깊은 연민도 느끼고 그의 고통도 느끼고 아파요.
이제 황영웅님의 예쁜 미소를 봐야 내가 살 것 같습니다. 이 시간들 중 저에게도 많은 위로가 되어주신 조쌤 진정 감사드립니다. 내 아픔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 치유되니까요.

*선생님 저는 오래된 선생님 팬입니다. 건강해 보이시니 반갑습니다. 60대 후반 평범한 할머니입니다. 하차한다는 그 무대 이후로 티비를 보지 않게 됩디다. 그 안절부절하던 모습을 보면서 내 새끼라면 무대로 뛰어가서 확 데리고 나오고 싶더라고요. 어제 시골장에 가니 황영웅님 노래가 힘있게 흘러 나오더군. 몸을 살랑거리면서 듣고 박수를 치고 기뻐했답니다. 일행중에 울 가수님 흠집을 낼려는 사람 입을 쉿 하면서 막았답니다. 자식 키우는 사람 막말 하면 안된다고. 어느 어른이 그럽디다. 노래 좋아하고 꽃 좋아 하는사람 치고 나쁜 사람없다고 하더이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30년을 넘게 살고 있는데 죄송하지만 선생님을 몰랐습니다. 황영웅 가수 때문에 유튜브 보다가 선생님을 알게 되었는데 요즘 내 인생에서 처음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가수한테 이렇게 빠져서 팬카페 가입도 처음이고 아침에 유튜브 살피는 것도 처음, 일하는 시간 말고 하루종일 노래 반복청취도 처음, 가수의 콘서트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도 처음, 가수를 이렇게 절실하게 보고 싶은 것도 처음.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울리는 천재가수 황영웅 때문입니다.
황영웅 가수는 목에 악기가 있는 것 같아요. 호흡까지도 노래를 해요.


*선생님 제 나이 칠십 넘어서 황영웅 가수를 저의 가슴으로 낳은 아들로 만들었습니다.
30여년 전에 하늘나라에 보낸 아들과 같이 보조개와 얼굴 모습이 닮은 사람이 "인생아 고마웠다"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그 동안 아프고 허전했던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차 소식에 너무가 슴이 아파서 우울했어요. 요즘은 하루종일 황영웅 가수 노래 듣고 있는데 눈물만 납니다. 우리 가슴으로 낳은 아들 황영웅 가수를 살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펜카페 가입도 하고 좋은 소식 없나 여기저기 헤메며 찿아 댓글도 달아보지만 가슴이 답답하고 아려옵니다.

*남희/조갑제 선생님 정의의 편에 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 선생님께서 제 글, "민들레는 바위틈에 꽂혀서라도 싹을 틔운다"는 글을 읽어주셔서 친정 식구들 1남7여 단톡방에 올렸더니 남동생이 슬며시 제 카톡에 다른 사람들한테는 올리지 말라고, 누나를 이상하게 본다고, 황영웅은 학폭이라고 실화탐사대에 나왔기 때문에 재기불능이라고 하길래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딸만 셋 있는 남동생은 아들 키우는 사람들의 심정은 잘 모르는 듯 했습니다. 아들들은 친구와 놀다가 다투기도 하고 다쳐서 오기도 합니다. 제 아들이 친구와 놀다가 친구가밀어서 귀밑 7센티가 찢어져 10 바늘이 넘게 꿰메고 왔어도 그 부모님이 돈 봉투를 내밀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되돌려 보내고 치료도 저희가 했습니다. 때렸든 맞었든 간에 자식 키우는 사람은 현명하게 처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황영웅의 내면은 들여다 보지 아니하고 거짓뉴스의 언폭에 더 이상 희생양이 되어서는 아니 되기에 가슴으로 낳은 엄마들이 들고 일어선 것입니다. 황영웅이 잘 했다고 하는 게 아니고 6억여 원의 상금을 포기하고 1등이 눈앞에 있는데도 하차했으면 그의 죗값은 차고 넘치게 치렀습니다. 사회와 격리시킬 만큼 중한 죄가 아니기에 전국의 엄마들이 분노 하는 것입니다. 우리 법에도 눈물이 있어서 지은 죄에 대해 죗값을 치렀으면 더 이상 그 죄를 묻지 아니한다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습니다. 황영웅이 공장 다닌 것은 본인 먹고 살려고 일한 것이라며 악풀을 다는 사람들 왜 이렇게 꼬였을까요? 그 사람들한테 조갑제 선생님 방송을 들어보라고 했더니 선생님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국민들이 똘똘 뭉쳐도 시원찮을 판에 수박 겉만 보고 평가할까요? 대통령님이 나서서 영웅님과 노래하면 잠잠해질려나요? 답답합니다



*선생님! 고생하십니다. 댓글 읽어주시는 선생님 말씀에 황영웅 가수 노래 만큼이나 위로를 받고있어요. 저는 참고로 평생을 누구한테도 눈치라는 걸 봤던 기억이 없습니다.
이 문제는 조심스럽고 자녀들한테도 눈치를 보면서 노래도 듣고 댓글도 달고 한 마디로 기가 막힌 쫄보가 됐어요. 요즘 자녀들 때문에 속상하다는 그 좌편향 이슈도 저는 완전히 평정을 했는데(참고로자녀가 남들의 3배) 많으니까 떼로 공격을 합니다. 지금도 뭐가이렇게 억울한지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글을 쓰네요. 선생님 정말 너무너무 억을해요. 팔순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나이에 자식보다 나보다 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지극히 소중한존재를 만났는데 두려울 것도 없고 포기도 안합니다. 미쳤다고들 하지만 어느 때보다도 정상적으로 열정을 태우고 있습니다. 팬카페에도 누구 도움 없이 어찌어찌 가입해서 회원수 늘어나는 거 하루에 서른 번 이상 확인해요. 그러니 미쳤다고 하겠죠? 노래는 거의 밤새워 듣고 잠은 낮에 좀자고. 엉망이지만 지금 최고로 행복해요.


*S/할아버지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요즘 우리 할머니께서 매일 혼자 집에 계시면서 황영웅 삼촌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 할어니께서 눈물 흘리는 모습에 불쌍합니다. 황영웅 삼촌이 너무 보고싶어 합니다. 다음 달에 할머니 70세 생신 선물로 할머니 보고 싶은 영웅님 삼촌님을 볼 수 있게 있게 하고 싶습니다. 우리 할머니 울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할머니 따라 영웅님 삼촌 노래 많이 듣고 따라 부르고 합니다. 삼촌 노래 진짜 잘 불러요. 감사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안녕하셔요 항상 방송 보면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황영웅가수의 하차 이후 너무도 마음이 아파 노래 들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한번은 아들네 식구들이 집에 와서 밥을 먹는데 마침 티비에 트롯가수들 노래 소리에 제가 며느리에게 황영웅 가수 노래 너무 잘하제, 나는 펜이다 하니, 며느리가 대뜸 어머니 학폭 가수 절대 노래하면 안돼요 하길래, 학폭은 아니란다 하면서도 속이 상해 요즈음 며느리한테 전화도 하기싫고 울적해요. 펜카페도 가입하고 오롯이 영웅가수 좋은 소식만 기다리는 70 나이에 아들 같은 마음에 울적한 나날만 보냅니다. 선생님 어쩌면 좋아요. 학폭 프레임 벗어날 수는 없을까요. 선생님 하도 답답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은숙/이젠 독보적인 황영웅 노래를 크게 틀고 다닙니다. 운전할 때도 일부러 창문을 열어 놓고 일할 때에도 손님 들으라고, 누가 뭐라든 좋은 걸 어떡합니까? 노래 부를 때의 진중함, 음절음절 숨소리마저 넘 매력있고 노래 세세한 해석력과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팬들이 있는 한 황영웅은 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저의 어머니 88세이신데 엄청 팬이십니다. 매일매일 내 죽기 전에 황영웅이 복귀해야 한다며 슬퍼하십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전 안타깝습니다. 여기 공산국가 아니니 저의 어머니 생전 소원 좀 들어주세요.

*금자/선생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는 지인들과 눈만 마주치면 황영웅 가수님 칭찬과 자랑하기에 바쁘다 보니 혹시 황영웅 엄마냐 아니면 이모냐고 놀리기도 하지만 그 순간 만큼은 기분 좋으며 행복했을 만큼 황영웅 가수는 분명 이 나라에 아니 세계적으로 꼭 빛날 가수라 생각합니다. 이런 가수를 노래도 못하게 하고 영웅님을 기다리는 대중들을 무시하는 언론 악질 유튜브 들 정말 용서가 안되네요.


*며칠전 수술후 3개월만에 모임에 갔는데 옆 친구들한테 병원에 있다가 퇴원해서 황영웅 노래에 반해서 심심치 않다 하니 두 친구가 학폭한 그런 사람은 영원히 매장시켜야 한다며 열을 올려서 싸울 뻔했어요. 어찌나 속이 상했던지 요즘 어딜 가나 조심한답니다.
*저는 황영웅님 펜카페에도 처음으로 가입했어요. 그저께 울산 언니네 갈 일 있어서 우정시장 회집으로 가는 길에 노전을 지나는데 노전 할머니 한 분이 채소를 팔면서 황영웅님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있었어요. 얼마나 반갑던지요. 가던 길 멈추고 나도 몰래 듣고 있더라고요. 딸아이에게 부탁해서 승용차에도 타면 영웅님 노래 나오게 해뒀어요. 계속 들어도 자꾸만 듣고 싶어져요.

*저도 갱년기 겪고 있는 중년 여성인데 가수님 노래로 위로 받고 카페 가입도 하고 카페 드나들며 설레기도 하고 눈물도 실컷 흘리기도 하면서 갱년기 우울증 싹 사라졌습니다. 선생님 방송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 또 보고 선생님 대변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뻥 뚫리고 공감하는 댓글로 하루 하루 편히 가수님을 기다리게 됐답니다.

*운중/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전 30년 친한 친구가, 영웅님 팬카페 들었다고 하니깐, 그 친구가 학폭이라고 한면서 자기는 싫다고 해서 그 친구하고 요즘은 통화도 잘 안합니다. 언론 때문에 좋아하는 가수도 대놓고 말도 못해요. 참 속상해요.













조갑제 선생님 말씀시원하게 잘하십니다 답답한 마음 어찌해야할지 내집 식구 먼저 이해시켜야 해야할것같아요 저도남편한테 학폭아니라고 하고있어요 집에서 황 영웅님 노래듣는것도 조용히 들었는데 지금은 남편도 조금나아졌느지 제가 황여뭉님 노래 크게 틀고 설거지 해도 듣고만 있네요 사람들 마음도 차차 황 영웅님 노래듣고있으면 봄눈녹듯이 서서히 녹겠죠 우리남편은 이제걸음마단겨지만 뛰어다니도록 열심히 황 영웅님 노래들려줄겁니다 응원해주세요


70평생 살다보니 관상이 과학이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 황영웅님의 선한 얼굴은 그 내면이 착하고 여린 마음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동료들을 대하는 따뜻한 표정들, 마음 고생하면서 부를 때의 그 모습, 노래도 독보적이고 심금을 울리는게 가장 큰 이유지만 우리 팬들이 이 착한 한 청년이 너무 억울하게 하차를 하여 가슴으로 낳은 아들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셔서 우리 사회를 균형있게 바라보는 말씀 많이 해 주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문제는 학폭 프레임에서 어떻게 벗어나는가인것같습니다 언론보도를 그대로 믿는 사람이 많다는것입니다 이문제가 그를 가장 힘들게하는것같습니다 저들이 말하는 학폭 가해자였으면 처음부터 가수의 길에들어서지 않았다고생각합니다 그가 생각했던 죄의 무게보다 벌이 너무 가혹하다는것입니다 악한 사람이 아닌데 죽일놈으로 매를맞고있으니 마음이여린 영웅님이 너무 힘이드는가봅니다 영웅님이 아프답니다 다른 동료들은 콘서트와 tv에나와 노래하는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에 마음의 상처가 컸었나봅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눈물로 호소합니다 제발 가엾은 영웅님 용서해주시고 노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혹시나 나쁜 생각할까 너무두렵습니다

몇년전 저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적이 있는데 듣고나서 제가오히려 왜 남을속이려하느냐 나무랐더니 그쪽에서 쌍욕을해대며 잘난체말라고 끊더군요 세상이요래요 적당히 속여먹어서 자기이권 챙기고 안속아주면 오히려 욕합니다 황영웅 님 사랑합니다
조갑제선생님 진실을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말씀맞아요
저역시 가슴으로 낳은 막내아들이라 생각이듭니다 마지막방송 안볼때없을때 부를적에 힘없이 무대에 서있는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노래끝날때까지 눈물을 펑펑흘리며 노래를 들었읍니다 그뒤로 바로 사퇴를했고 다시 그노래 하는모습 볼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영웅님이 불쌍해서 어떡하면 도움을 줄수있나 그생각으로 더 더 응원을 하게되는군요 선생님의 말씀에선 진심이 느껴져서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강건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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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볼수 있을까요
선생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대한민국 기자들 북한가서 기자하면 너무 어울릴것같아요 김정은 말이 법인데 김정은 말에 다른목소리내면 처형감이잖아요 단 한사람도 다른 목소리내지않고 모두 한목소리로 사람죽이잖아요 김정은이가 너무좋아할것같네요 노래부를 자유도 들을자유도 없는 이상황 너무 황당합니다 저의 친구도 언론의 말을 그대로믿으며 하는말이 노래는잘하더라합니다 칭찬인데도 더화가났어요 이렇게 노래가 전부이고 잘하는 노래를 못부르고 있다는게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노래 부를자유와들을 자유를주세요


희숙/존경하는 조갑제 대 기자님
오늘은 너무나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평소 다니는 아쿠아로빅에서, 마지막 숨고르기 정리운동때는 인기가요에맞춰 하는데, 오늘 드디어 황영웅의 "백년의약속"이, 백여명이 들어찬 큰 수영장에 울려 나오는겁니다
얼마나 놀랍고 감격스러웠는지 음악에 취해서 운동했어요

'불트' 결승전 후부터 황영웅은 학폭문제로 안된다고 손태진트롯만 틀더니 이제 여론도 돌아서고 노래가 좋으니 강사님 마음도 바뀌었나봅니다
이제 기다리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것같네요

선생님이계셔서 이런날도 오네요
배우면서 지켜볼수있는 어른이계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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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고린도 前書 13장은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글로 알려져 있지만 무서운 대목이 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救濟(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는 분신자살에 대한 경고로 보인다. 정의를 구현한다고 자신의 몸을 불살라도 거기에 사랑이 없다면 헛된 것이란 이야기이다.

"내가 사람의 方言과 天使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과 시끄러운 꽹과리에 지나지 않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山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며,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救濟(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溫柔(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고,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利益만 찾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고, 惡을 행하지 아니하며 不義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즐거워하며, 모든 것을 감싸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으나 예언은 끊어지고, 方言도 그치고, 知識도 없어지리라. 우리는 단편적으로 알고 단편적으로 예언하나, 溫全한 것이 올 때는 不完全한 것이 사라지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았고 생각하는 것도 어린 아이와 같았으며 깨닫는 것도 어린 아이와 같았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버릇을 버렸노라.
지금은 흐린 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하게 보이지만 그때가 되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단편적으로 아나 그때는 主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모든것을 온전히 알게 되리라.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로마서 12장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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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나이 칠십넘어서 황영웅 가수를 저의가슴으로 낳은 아들을 만들었습니다
30여년전에 하늘나라에 보낸 아들과 같이 보조개와 얼굴 모습이 닮은 사람이 인생아고마웠다 노래를 부르는걸 보고 그동안 아프고 허전 했던 마음에 큰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차소식에 너무가슴이 아파서
우울 했어요
요즘은 하루종일 황영웅 가수 노래 듣고 있는데 눈물만 납니다
우리 가슴으로 낳은 아들황영웅 가수를 살려야 한다는 사명 감으로
펜카페 가입도 하고 좋은 소식 없나 여기저기 헤메며 찿아 댓글도 달아보지만
가슴이 답답하고 아려옵니다



황영웅님은 저에게 돈으로도 살수없는 젊음과 에너지를 선물해주셨습니다
갱년기에 미국 생활이 쉽지많은 않습니다 누구하나 믿을사람도없고 터 놓고 애기할사람도 없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누가 좋은지 무슨노래가 좋은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운전할때나 일을 할 때나 집에있을때 황영웅님의 노래를 들으며 휠링을 하고 에너지를 얻습니다
어떻게 황영웅님의 노랫소리는 매일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가않습니다
황영웅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선생님 첫말씀부터 웃음이 빵터져습니다 저는전과4범이 당대표되기전에는 뉴스를 꼭봤는데 그사람이대표되고부터는 얼굴보는것조차도 화가나서 뉴스를 안보는데 이분은 그사람을보시고 스트레스를 받고계시네요 웃다가 울고싶은심정입니다 불의와 거짓을위해 싸우는데 당당히 드러내놓고 싸우지도 못하고 죄지은사람처럼 눈치를 봐야되는 상황 기가찹니다 저도 속상해서 울기도하고 아파하는모습을보고는 황영웅이가 안타까운것이아니라 제가걱정이되어 물러서서 바라만보면 되지않겠나합니다 진실이드러날때까지 싸울거라했습니다 선생님말씀처럼 언론 보도만 복 비판하지말고 조금만 깊게 그를봐주면 마음이돌아서지않을까하는 안타까움이있습니다


하루빨리 황영웅 님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은데 언제나 나의소원이 이루어질까요 티비도 보기싫고 이젠 점점 힘이빠지는 느낌이드는게 아마도 우을증이 이렇게오나봅니다 그나마 조갑제님 권영찬님 누리피디님등 보면서 허전한마음 한쪽 채우며 근근히 살아갑니다 선생님 다음영상도 기다려볼께요


파/평생 연예인 한번 따라다닌적도 없고 댓글 한번 단 일없이 무심히 살았는데 우리 황영웅은 완전히 다른 대스타로 우리 팬들에게 다가왔습니다! 저도 생활이 엉망으로 뒷전이고 아침에 눈만 뜨면 황영웅님 소식나와서 보는가싶어서 댓글치고 동영상보기 바쁩니다! 효자아들이십니다! 내자식보다 귀하고 보석같은 세계적인 가수다!

선생님 저도손가락에 깁스해야할것같아요. 댓글찾아다니며 우리가수님욕하면 댓글로싸우며다니다가 글솜씨도많이늘었네요.어서어서 우리가수님복귀하시길... 비련의주인공!항상주인공은안죽고살아남아 악의무리를물리치는 우리가수님돼길기원합니다.


늘 선생님 시간을 기다렸던 사람입니다. 어쩌다 시간이 딱 맞을 땐 너무 기분이 좋아요
서울이 아닌 라스베가스 있다 보니
알람을 해놨어 도 딱 못 맞춘 답니다
선생님 구독자에요
선생님하고 한 영웅 카페에 가입이 있어요
서울에 있는 며느리한테 부탁해서 했답니다
술을 못하는데 술을 먹고 며느리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나는 지금은 황영웅님 더 좋다고 했어요
우리 여동생이 미 졌다고 하더군요
어찌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다 나쁘다고 하지요. 윤석열 대통령이 너무 자랑 무서워서 눈물을 흘렸더니 단단히 미*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나 죽겠어요
그나마 초선생님 방송으로 위로 삼고 있답니다. 아무튼 아무튼 간 건하셔야 입니다 두서없이 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초대. 민들레 홀씨 회장님 모시겠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구요
이 더 좋다구요


매일 기다려지네요 오늘도 않하시면 어쩌나 했습니다 조갑제 대 기자님 감사합니다 저희 황영웅 가수님의 펜들은 이시간 주옥같은 읽어주시는 희망을 걸고위로 받는 시간입니다 그러면서도 살얼음판을 딛고 삽니다 언제 복귀할지 기다리는 것이 일상화 됩니다 그래도 대 기자님께서 황가수님 대변해주시고 어제는 네이버 순위에서 1등을 했다는 소식에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우리모두 지치지 않게 도와 주셔요 고맙습니다 항상 강건하세요


선생님~ 오늘은 구독자들 사연을 듣고 있으니 눈물만 납니다
모두가 저와 같이 언폭의 심각한 피해를 입은 황영웅 가수에 대한 생각과 감정으로 화가 나 있는 듯합니다
정말 무슨 노래가 몇 날 며칠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가슴으로 젖어듭니다
이런 가수를 철 없을때 좀 튀는 행동을 했다고 무지하게 매장시켜 버리는 비정한 사회가 돼버린것 같아 너무 마음 아픕니다
선생님 도와주세요~


한 시대에 이런가수가 나올까 생각해봤습니다 불가능입니다.어마어마한 울림을 주는 가수 한국 가요계의 전설이 되길 바래봅니다.

거짓은 너무빨리 알려지는데 진실은 시간이 지나야 세월이 많이많이 흘러야 알려지지요 기다립니다


*복수는 내게 맡겨라, 거짓말 하는 자는 마음 속에 지옥을 만든다. 헬조선파처럼. 천국다음한국파이다















영옥/전과4범이 하루종일 TV에 나와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은 황영웅님 노래밖에 없습니다. 황영웅님 노래는 약이 필요없는 마음 치료제 입니다
황영웅님 사랑합니다




*모성애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

이/선생님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우리 황영웅님의 노래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치료제 입니다 저도 우리 황영웅님 알기전에는 우울한 날들을 보내다가 우연히 불트에서 우리영웅님의 노래 듣고 저도 모르게 빠졌어요 그후로 우울감도 떨쳐내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하루 보냈는데 지금은 다시 우울하네요 우리영웅님 하루빨리 복귀하시는 날만 간절히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금순/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도 황영웅님
사태로 tv 안봅니다 남편tv애청자였는
지금은 안봅니다 아들이 4월초에 만났는데 황영웅님 예기하니 학폭 이라고 노발대발 했는데 4월30일 만났는데 황영웅님 예기또하니 이번은
무반은 하며 엄마 열열한 팬됬네 했답니다

혜주/선생님 맞습니다 언폭의 희생양으로잘못인식돼 각인까지 되버린 사람들과 끝까지 대립해서라도 영웅군을 지켜 내는것이 우리 팬들이 할일이라 믿습니다.그 여리고 젊은청년이 억압됐던 자신의 꿈을찾아 한으로 노래를 토해내 그톡록 열망했던 목적의 고지에 다달았을 찰라 이런 해괴하고 이해 안가는 사태가 벌어졌으니 영웅군이 지금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만으도 우리팬들로서는 감사하고 고마운일이지요 오늘의 이 모든것은 선생님이 계셨기에 가능했고 선생님의 정의로운 소신에서 시작됐다 보여집니다.
23년 올해를 빛낸 대한민국의 최고의 의인 이시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윤/공감공감입니다~~조갑제선생님 감사드려요🙏 저도74세 할머니예요 "제게애인이 생겼어요 넘좋아 죽습니다" 이나이에 황영웅님하차에 넘기막히고 안타까운 찢어지는 아픔이었어요 천상의노래 영혼을 울리는노래 가사전달력이 넘 좋아 끝까지 듣다보면 흐르는눈물과 함께 나의 지난삶을 성찰하고 위로하고 타인도 배려하는 아름다운 노래!! 듣고또듣게되고 보고또보게 된답니다 울 황영웅님응원하기위해 파라다이스펜카페에 가입도하고 동창모임에도 자랑했어요 ""나 애인이 생겼어!!!"넘 겸손한듯 부끄러워하는사랑스럽고 심쿵케하는 멋진모습 영혼을 울리며 늘 감동과사랑을 주는 최고의 매력천재가수 황영웅!!!이라고!!!조갑제선생님의 황영웅님사랑과 애정으로 민들레홀씨처럼 온국민이 펜이 되어 사랑가득 행복한 우리나라되리라 믿어요.감사합니다 조갑제선생님 글고 아름다운댓글과 응원주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늘건행하오소서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같으신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77세가 되도록 살아왔지만 황영웅 가수님의 노래를 듣고 너무나 가슴을 울리는 경험을 한뒤에 날마다 가수님의 노래로 위로를 받고있습니다 한가지 부탁을 드립니다 선생님은 조선일보 출신이시니 메이저 언론인 조선일보에서 황영웅가수의 긍정적인 작은 기사라도 실어준다면 다른 언론들도 움직이지 안을까요? 약한 저희들의 백마디 말보다 언론이 나서준다면 가수님의 복귀도 빨라지지 안을까요 너무 안타까워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영상 빼놓지 않고 시청하고있습니다 건강하세요

맞습니다
얼마전 친정엄마 때문에 너무너무 큰상처로 집에 돌아오는데 정말 주고싶은충동을 가져습니다
어린시절 부터 차별과고통속에 살아왔는데
70년이넣은지금에도 엄마에 폭행언어 그런데
자주든던 황영웅씨에노래가내 머리속에 맵돌면서마음에 자리잡으면서 조금씩 위안이됩습니다
그래서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너무고마운 황영웅씨입니다
늘 수고하신 선생님 늘건강하세요

정치도 좌 우로 분열되어 서로 혈투와 가까운 싸움을하고있고 황영웅은 이중으로 고통당하고있어요 하나는 학폭이다 아니다라고 분열되어 싸우고있고 황영웅효과에 위기감을 느껴는지 임영웅의 미담을 이야기하며 파도파도 미담뿐이라는 황영웅을 빗대는 보도를 야비하게하고있고 방송국도 임영웅을위한 방송이 편성되어있고 알게모르게 교묘하게 이중삼중 죽이는모습을볼때 한숨만나옵니다 사랑만하며 살아도 짧은 우리의 인생인데 비난과 질투하며 인생을 마감하렵니까 우리영웅님은 어린시절 방황은 좀했어도 이런 비뚤어진 심성은아닙니다 가요제에서 받은상금 천만원 자기보다 딱한친구 다주는 너무나착한영웅님 지금은 돈이없어서 더 좋은일 못하고있을뿐인데 500억 넘게번 임영웅과비교하며 영웅님을 또죽이고 사랑이라고는 눈곱만큼도없는 자들 누가누구의 인격을 비난하는지 개탄스러울뿐이네요


화자/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황영웅 가수 위해 오른말씀많 해주셨서감사드립니다 저는 작은가게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저는 아침6시에 출근 하면서 영웅님 노래로 시작합니다 하루종일 황영웅 노래을 틀어놓는데 가끔은 손님들하고 다투기도 하지요 거짓 유투브을그대로 믿고 있드라고요 어제는 78세 어르신이 황영웅 노래을 들으시던이 눈물을 흘리시면서 영웅이을 보고 노래를 못 들어서 마음이 아프시다고 하셨서요


옛날 기자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펴면 어느동네가족이 연탄가스로 애석하게 저세상으로갔다 부고란도있고 밑에는 연제소설 띄어씌기가없어도 할머니읽서드리면 귀를기울이며좋아하시고 신문란에 삐딱하게빈정거리고 좌로기울어자빠질듯비틀거리는 기래기만있다 어쩌다가 이렇게썩었나 긍정적인면 힘이솟아나는글 밝은면 희망을주는소리로 가득했던 언론이어쩌다 선전선동 조작 좌나팔수가되어 귀를시끄럽게하나 그런데바로잡을 생각하지않고 뻔뻔하냐 너희가 재판관이냐


안녕하세요 저는투석을받고 있어요 4시간은 참지루한데 황영웅가수님 노래들어며서 보내니다 빨리복기해서 좋은노래불려주면 좋을같아요❤


선생님 반갑습니다
매일 이렇게 힘이되어 주시니 우리팬들도 더 힘을입어 열정이 더 살아나는것 같읍니다
영웅님의 노래로 저는 반년이 다 되어도 우울증이 도지지않고 다 나은듯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음니다 영웅님의 힘이 이렇게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낍니다 영웅님 영원히 응원하고 보고싶습니다





*s/여긴 캘리포니아 미국이라 팬클럽 가입도 못 하고 우리 조갑제 선생님 거로 황영웅님 이야기 듣고 의존합니다
황영웅님은 정말 대단한 청년입니다
중고등학교때 놀고 남을 괴롭혔다면 공장에 그 어린나이 긴 세월 다녔겠어요
얼굴 키 노래 다 되는데 힘든 공장에서 일 안 해도 밥 먹고 삽니다
정신상태가 올바르기에 공장다닌거예요
공장을 누가 다니라고 다니나요 ?
고등학교밖에 안 나와서 정규직이 못 되니 1년 마다 옮겨다닌것같아요
사람은 생각하기에 인생의 삶이 바뀌는것같아요
정말 좋은것만보고 듣고 불쌍한 청년 안쓰럽게 생각하고 살려줍시다!!!
진짜 진심으로 그 누구보다 더 노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것 같아요


선생님 황영웅 가수 도와주세요 존경합니다


순임/조갑제 어르신 큰일 났어요
요즈음 주부들이 살림은 내 팽개치고 ~~
Hwang Young woong
노래에 빠졌어요
전국에서 팬 카페가 생겨서 엄마들이 매일 모여서 h 가수 노래 부르며 남편도 안 챙기고
이 난리가 났으니 하루빨리 h 가수가 나타나야지 엄마들이 맘 잡고 남편도 챙기고 애들도 챙기고 정상적으로 가정이 원상 복구 됄것 같습니다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조갑제선생님.
천재가수님 살려내기 프로젝트에 구세주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수님의 학창시절은, 그 어떠한 문제도 일으킨 적이 없고, 자발적 선행도 많이 한 착한 학생이었다고
중,고등학교 담임선생님들께서 이미,
증언해 주셨습니다.
학업성적도 우수한 우등생이었고,
특히, 영어실력이 뛰어났다고 했습니다.
우리가수님께
억울한 학폭누명을 씌운
언폭기사를, 보다못한 교장선생님,담임선생님들,
동창들까지 나서서
학폭한 적 없음을
증언한 바 있습니다.
오히려, 어려움에 처한 교우들을 잘 도와주었고, 의리있는 우리가수님은, 선배들에게 당하는 교우를 돕다가, 도리어 본인이 대신 얻어 맞은 적도 있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착하고, 순진했던 우리가수님은,
질이 나쁜 학생들에게
돈도 뺏기고,폭행도 당했다고 했습니다.
학폭이란 말은,
심보가 고약한 못된 거짓말쟁이가 꾸며낸 거짓주장일 뿐입니다.
팬님들!!~자신있게 "파이팅"하세요.~^^



*조갑제TV 동영상 댓글(4월29, 30일)


옥순/조갑제 선생님 오늘도 감사 합니다
어제 사우나 하면서 황영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옆 사람이 황영웅이가 학폭에다 아주 나쁜 이야기를 하길래 은근히 속 이 상 하더라고요 모른소리 하질 말라고 얼론에서 사람하나 잡아 났았다고 한참 시시비비 했답니다 황영웅가수에 사실 아닌 소릴 하면 듣기싫어 말 싸움 까지 한답니다
이젠 '황영웅가수 가 내마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user-pi7vk3tx1u
@user-pi7vk3tx1u
내 채널을 공개적으로 구독한 기간(1개월)
• 2시간 전
저도 친구와 싸웠거든요
저도마찬가지느 친구랑 연락이뜸합니다

@wertyq3358
@wertyq3358 • 26분 전
난 핸폰에 영웅님사진 올려놧더니 언니가 이놈누구냐?하더니 실탐나온 학폭햇다는 사람아녀?하기에 그거주작이고 아니다라는걸 설명해도 실탐을 맹신하며 말 안통해 얼굴붉히며 집와 속상해서 아예말도 안하고 있네요~

옥이/저도 황영웅님 좋아한다고 하니까 다른가수펜분이 미쳤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미첬다 어쩔래 그랬네요



남순/누구를 좋아하는건
자유입니다
저도 황가수님
너무 너무 좋아해요
당당히 말하시길
바라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힘이나네요

황영웅님 노래는 불면증에도 특효약이랍니다~감미로운 목소리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제가 황영웅님 노래를 들으면 수면제가 필요없답니다~황영움님 감사합니다 빨리 보고싶습니다~조갑제선생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황영웅님 빨리볼수 있을거같아요~

정연/저요 저도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나 황영웅을 좋아한다
조갑제위원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늘 무탈들하시고 건강들하시고 강건들하시기를 좋은 일들 가득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진실한 모든분들과 함께 신실한 모든분들과 함께

*독립운동

오늘 3년만에 고향 친구를 만나 식사를 하면서 친구가 듣던말던 영웅님 얘기를 웅변하듯이 열심열심히 했어요 식사를 마치고 공원에 놀러를갔는데 거기서도 여웅님 얘기 나혼자 떠들어 대니까 친구가 자기 폰으로 영웅님 노래를 틀어주는데 어찌나 고마운지 ~영웅님 볼수있는 그날까지 기다리고 기달 리께요~~


영웅님 노래는 치료제 입니다 저도 우울증이심해세 약도먹고 불면증악도 먹어요 영웅님 경연 보면서 많이 위안돼는 하차 방송에 영웅님 노래들으며 밤새울어 눈이 두꺼비 눈이 됀게 생각이나네요 지금은 영웅님 복귀기다리며 맘 다잡고 열심히 일합니다 짜잔하고 영웅님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기운네시고 건강 챙기세요 선생님 말씀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G/헉 무지한 노인들이 갖은역사속에 핏박속에서도 이나라를 지키고 이겨내서 지금 이나라가 그나마도 이만큼 살기좋은 밑거름을 주신분들 이십니다 즉 이분들은 누군가의 조상이자 당신들의 부모 당신의 지인이될수도 있습니다 이제와서 느즈막이 남은여생을 우리가수님 노래들으며 위로와 용기를 얻고 편안히 이세상에서 저세상으로의 갈림길에서 단한가지의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수님 복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길을 좀더 편안히 해주고 사회에 복지사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미워하는것도 사랑하는 것도 본인들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미위하며 사는 것이 삶을 피패시키고 무거운것을 이왕이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에이그 가엾은 우리가수님 우리팬분들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혹시 법륜스님 을 아십니까 유튜브에 있읍니다 우리가수님 과 팬분들 누군가를 미위하며 질투 시기 욕심 등등 길지도않은 인생 부정적으로 사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될겁니다 정토 법륜스님 들으신분 있으면 댓글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우리모두 힘내고 사랑합니다❤❤❤❤❤❤❤❤❤❤❤❤❤❤❤❤❤❤

4월29일 30일 불트 서울콘서트의 많은수의 텅빈좌석보세요 이게 황영웅님 위세가 여실히 들어났잖아요 국민들이 양쪽으로 갈리고 그여파로 보는눈도 양쪽으로 갈리고 서로 분열이생기고 나라는 강국인데 언론들은 후진국이네요 공산주의국가같네요 복귀도 정해놓고 감시질을하며 왜 황영웅님께만 이러는지요? 가수협회서는 왜 도움도안주는지요? 이리도 애타게기다리는 팬들이 많은데 왜 복귀하지못하게하는자들이 이리 많은지 화가납니다


순자/감사합니다가슴만없는게아닙니다손과발이다잘려버린유령이되어버렸죠기자 언론다신뢰가안가는구데기가되고말앟죠그래서악취와검은그림자로비춰지는거겠죠


황영웅 님 땜 조선생 화면.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조 선생 님 같은 박식하고 정상 적인 언론이
많이 있어야 합니다
전 사고로 남편 과 사별하고 눈물로 살아요
뭘로도 위로가 되지 안고 착하고 빽도 없는 울 가수님 너무 가혹하고
자기 자식 한테도 이럴거요. 양심이라고
눈꼽만큼도 없고 기짜가. 큰소리치는 세상
안. 됩니다

h/조갑제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제 마음속을 시원하게 대변해주십니까
저는 표연녁이 부족해서 대글 쓰시는 이 채널에 들어와서
너무도 많은 글쓰시는 분들에게 배웁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선하시고 정이로운 분들이 만다는 것을 보왔읍니다
황영웅 가수님을조아하다가 조갑제 선생님을 알게 대여 매일 한국소식을 올바르게 평가해주셔서 동질감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전에 뉴스에서 누가 어린아이를 가장 잠을 빨리 재우는지 시합을 헺지요
각나라마다 자장가가 잊지만 아이를 못재우고 우리나라 어머님이 자장가를 불러서 가장 빨리 잠을 재웟다는 일화가 이섯지요
우리 황영웅 가수님 노래는 그 목소리는 심리 치료효가가 있어요
드러도 드러도 실증이 나지 않고 마음이 안정이 되요 편안함 그 목소리 자채가 마음이 얼마나 선하고 착하면 그런 음성이 나올까요
빨리 화면에서라도 얼굴 보면서 좋은 노래 부르게 해주세요
연에게 담당님들 부탁합니다.
민들레 씨 처럼 바람나고 멀리 멀리 날아오기를 부탁합니다
일본에 사는 팔십육세 할머니가


오늘선생님께서 읽어주신 댓글들 들어봤나요 황영웅노래의 힘입니다 가슴이없어서 알고도 가만있는지 아니면 가슴은있는데 황영웅 효과는알고있지만 비난하다가 돌아서 옹호하자니 좀 거시기해서 머뭇거립니까 제발 이 현상을 있는그대로 보도해주세요 수많은 국민들이 힘도없고 빽도없어 가슴앓이하고있어요 현상을 가감없이 보도해야할 의무가 기자아닌가요 북한이 김정은 말한마디에 좌지우지되고 대한민국은 기자들에의해 되어져가고있는현실이고 대통령도 어찌할수없는 기자가 대통령위에 군림하는 자유민주주의가 원망스러워지려합니다

이/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한자문화권 인데 저도 중학교때 까지 한문시간이 있어서 한문을 배웠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 한문시간이 없어졌어요 지금 한문을 다시 가르켜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의 언어가 바로섭니다

S/선생님을 보면서 제가 나이를 먹으면 선생님처럼 멋지게 늘어가고 싶다는생각을합니다
황영웅님 때문에 선생님을 알게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늘 건강하세요
황영웅님을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요즘 주변서도 보면 경우도 없고 목소리크고 힘이 있는 강자가 최고드라고요 약자들은 살기가 힘들고요 일단 목소리크고 울대올려 목에 힘주고 옳고 그름도 없고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 세상이 되가는듯 한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울황영웅님 어려울때 하늘에서 보내주신 천사이십니다 매일매일 선생님 옳고 진실합 말씀 귀담아 듣고 또 듣곤 합니다 행복합니다 천천만만군을 얻은것 같습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늘 가난하고 어려운 약자들의 편에서 정의롭고 진실만을 전해 주시는 선생님 자자손손이 잘될것입니다 황영웅님 힘내세요 하늘에서 내려주신 선물이예요 나라에 보석입니다 천재가수님 울산에서 응원합니다 건강잘챙기세요 무대복귀 할때까지 보고싶어도 꾹 참고 기다립니다 보석보다 귀한 황영웅님 화이팅


혜란/선생님 저도 그렇답니다~저도 유방암환자인데요 영웅노래로 눈을뜨면 하루하루를 치료로 생각한답니다~저도 선생님께서 매일매일 팬들의댓글을 읽어주시는 덕분에 위로가된답니다 감사하고 선생님께 너무많은 부담을 드리는거같아 항상 죄송하고 하루속히 영웅씨
볼날만 기다리게 됩니다 제발 영웅씨 풀어주세요 저의 우울함을 웃을수있게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선생님~존경합니다.제가 영웅군에게 관심갖고 응원하게 된 건 저의 자화사믈 보는 것 같애서..흙수저로가방끈 짧고 낮엔 레코드점 알바하구 저녁엔 야간학교를 다녔지요.정상적인 학교생활 안했기에 떳떳한 학창시절을 자랑할 수 없구 슬프고 암담했던 사춘기때 에디프 삐아프의 노래를 사랑했지요. 지금은 영웅군을 저의 분신처럼 생각하며 응원합니다.사람위에 사람없구 비록 부족한 건 많지만 그걸 채우려 더 노력하구 최선을 다하며 바르게살려애쓰는 영웅군과 저같은 사람도 당당하게 인정받으며 살수있다는 걸 알아주는 세상이 아직도 먼곳에 있을까요~선생님존경합니다♡♡♡

금자/맞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이상한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마치 공산화가 되는것같아 불안하며 한심합니다 그래도 선생님 같으신분이계시기에 그나마 위로가되며 거기에 황영웅 가수노래에 행복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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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며 높여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못된 것만 지적하고 저주하는 마음에는 분노가 가득하여 웃음이 없어 세상을 차갑게 만들지요 노래의 신비한 힘을 아시는 분들은 마음이 따뜻한 분입니다 대통령님과 황영웅의 노래에 여러분들이 비난하는 모습들이 있던가요 웃음은 번역이 필요없다는 명언의 말처럼 노래에도 번역이 필요없다는 말씀도 명언입니다 대통령님과 황영웅의 노래를 듣고도 저주하는 사람은 선생님 말씀처럼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솔이/황영웅님 목소리로 애국가를 듣고 싶네요.


인화/조갑제선생님
제겐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 있습니다
가슴에 녹이 슬어 삶의 리듬을 잃고 있을 때 늦둥이로 신께서 주신 선물이죠
그에 대한 제 사랑이 애처롭기까지 하지만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합니다
상처를 받아본 사람만이 남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데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가슴에 상처가 많았으면 천상의 목소리로 세상속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지 감탄합니다!
기도합니다~
세상속에서 신음하는 그의 상처에 제가 선물이 되게 하소서 ~
또한 그의 삶에 묶여 있는 매듭들을 풀어주소서 !!
선생님이 굳건하게 황영웅 가수님을 지지하심에 저희 팬들에겐 신께서 보내주신
수호천사와도 같은 선생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시기를 빌며 항상 감사드립니다
똑같은 꽃일지라도 추위를 겪고 견디면서 핀 꽃은 그 색깔이 선명하고 고운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됩니다
선생님과 동행하며 황영웅 가수님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맞습니다. 아파본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상처가 타인을 치료할 수 있어요. 비난하는 자들이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아픔을 안고 있는데 몰라주고 죽일 놈으로 비난하니 고통이 두 배나되지요.

S/조갑제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황영웅 가수에 대한 언폭은 살인미수죄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변함없이 수고가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Mbc는 전생에 황영웅님 의 원수였을까요 ?? 그렇지 않고서야 어쩜 그토록 짓밟고 것도 모자라 밟아 뭉게까지 하는걸까요 ?? 정말 신이 있긴 한건지 신이 있다면 nbc에 얼마나 큰 벼락을 때리시려고 아직 반응이 없으신지 답답합니다 소탐대실 이란 말이 있듯이 전 실화탐사대 방송이후 mbc는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하루 시청율 올리려다 역으로 시청자에게 스스로 신뢰감을 잀고 등을 돌리게 만든 상황을 만든거죠 저 살아생전 두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고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람은인정받기위해산다는데 잘하는건잘한다고 칭찬도해주고잘못하면지적도하며자신을뒤돌아보고업그레이드도할수있게배려해주는너그러움대신 시기와질투와교만함으로상대방의약점을걸고먹이본날짐승마냥무조건물어뜯는가슴에칼을품은악마같은사람들적당히하고인간의기본양심은찾길바랍니다~선생님늘감사드리고존경합니다.그리고진심으로느끼지만 멋지십니다!건강하시구좋은가르침감사드립니다~(오늘저의댓글읽어주셔서너무감사드리구행복합니다


순옥/지난 번에 여기에 저의 남편 뇌경색으로 인한 글 올렸는데 지금은 저의 남편이 많이 위독해져서 어떠한 걸로도 위로가 되지 않아요. 그저 핸드폰에 영웅님 노래만 듣고 있어요. 남편에게 미안하고 '영원한 내 사랑' 노래가 저를 울려요. '백년의 약속'도 말이구요. 영웅님이 저의 일상이랍니다.

@user-ck5vv3sz1g
@user-ck5vv3sz1g • 5시간 전
마음이 힘드신데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남편분이 아프신데
기적으로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user-bz6px3fi2x
@user-bz6px3fi2x • 4시간 전
영웅님 복귀하는 그날까지 영웅님 노래 들으면서 기다리고 기다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선생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user-ry3ig1wt4w
@user-ry3ig1wt4w • 4시간 전
선생님의 사연이 생각납니다. 저도 어머니께서 작년 7월에 천국 가실 때까지 제가 모셨어요. 선생님의 힘드신 마음 이해가 됩니다. 그나마 영웅님의 노래로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영원한 내 사랑"

날 알아보지 못해도/ 날 기억하지 못해도/ 당신만 곁에 있으면/ 난 행복해요 좋아요/ 젊어서 고생시키고/ 속 썩인 내가 미워서/ 당신이 나를 잊은 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여보 미안해요 여보 고마워요/ 이 세상 저 세상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소/ 걱정하지 말아요/ 영원한 내 사랑/ 젊어서 고생시키고/ 속 썩인 내가 미워서/ 당신이 나를 잊은 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여보 미안해요 여보 고마워요/ 여보 미안해요 여보 고마워요/ 이 세상 저 세상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소/ 걱정하지 말아요/ 영원한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김동찬 작곡 작사, 노래 남진, 황영웅

초목/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현실 울산 교육감 전과3범, 진보당 국회의원 전과5범, 민주당 당대표 전과4범 이래도 되고 칠년 전 쌍방폭행 합의한 황영웅군은 노래하지마, 이게 나랍니까 공산국가도 아닌데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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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포스트紙가 국빈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의 소개로 '아메리칸 파이'를 즉석에서 부른 사실을 보도하자 기사에 많은 댓글이 붙었는데 好評이 많았다. 큰 무대에서 잘 노는 슈퍼스타 윤석열이란 이미지와 바이든 대통령의 자상한 배려가 인상적이었다.

조 바이든은 그의 주변에 정말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이든이 피아노 연주를 안한 것이지만 정말 놀랍습니다.
*Joe Biden really creates a relaxed atmosphere around him
The only thing that would have made that better is if Joe Biden had been playing the piano. This is absolutely amazing!

공화당이 맡았을 때는 이 정도 수준의 존경을 받은 적이 없다. 다수가 지배할 때 세계는 우리를 존경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We NEVER have this level of international respect when republicans are in charge. The world sees us at our best when the majority rules.

그는 굉장했고, 즐거웠다.
*He was great! Well, that was a delight.

나는 국빈만찬에 대한 기사를 전부 다 읽었다. 바이든 부부는 최고였고 한국 대통령도 대단했다. 감동적이었다.
*I have read everything I can find on the State Dinner.
The Bidens are the best. The South Korean President is pretty awesome, too!
Heart-warming!!!

두 (미국) 대통령과 두 한국 지도자들 가운데서 나는 윤석열과 바이든의 우정을 더 좋아한다.
*Two Presidents....two Korean leaders. I know which one I prefer...the friendship between this Korean President and President Biden.

*윤석열은 잘 노는 사람이고 훌륭한 가수다!
*Yoon is a good sport, and a good singer!

전직 대통령 시절엔 이런 문화행사가 실종되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보세요.
*Show of hands if you believe that this cultural reference would have been lost on our previous past president.

'아메리칸 파이'는 세계 전체를 하나로 만드는 노래이다, 정말 멋지다.
*American Pie, the song that can bring the whole world together. SO cool!

그는 무반주인데도 잘 불렀다. 그를 좋아하게 되었고 애써 이런 멋진 장면을 만들어놓고 빠진 바이든도 근사했다.
*He is a fine singer, especially doing it a cappella. Got to like the guy, and that Biden made it happen, giving up the spotlight.

덕분에 오늘 기분 좋다.
*Thanks so much for this. Made my day!

뭔가 나의 가슴 깊은 곳을 건드렸다. 윤 대통령의 진실됨을 느꼈다. 깊이, 여러 차원에서. 한국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이다. 우리는 동맹이 얼마나 길고 깊은지를 잊어먹는다.
*But something touched me deep inside....
Loved it. You could feel Yoon's sincerity. Deep on so many levels. South Korea is one of our most important allies. We forget how low and deep the ties are. I meant "long and deep ties".

어떻게 싫어할 수 있으랴. 지나간 시절을 생각하면서 활짝 웃었다. 사랑과 눈물.
*What's not to like? I had a big smile going and remembered those days gone by, with love and tears.

그럼에도 그 순간은 각본 없이 진행된 듯했다. 62세의 미국 동맹국 지도자, 自國에선 강경파로 불리는 그가 맥클린의 고전이 된 노래를 읊조리다니.
*Yet the moment felt un-scriptable. The 62-year-old leader of an American ally, something of a hawk at home, softly crooning McLean’s classic in a language Yoon is known to love:
“I can’t remember if I cried / When I read about his widowed bride / But something touched me deep inside / The day the music died.” The gowned and suited audience in the State Dining Room nodded along, some in clear astonishment, and applauded wildly at the end.
“I had no damn idea you could sing,” Biden told his counterpart.

윤석열 대통령은 목소리가 매우 좋다. 戰友와 함께 웃고 있는 걸 보니 재미 있었다.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yeol…has a great voice and it was fun to see the comrade and laughter there…

백악관에 즐거움과 재미가 돌아온 것은 다행이다. 각본이 있었다고 해도 사람들을 뭉치게 했다.
*It's so nice to see joy and fun returned to the White House.
Read the headline, had to watch, and WOW made me feel good and I found myself clapping at the end with everyone else. Even if planned, it brought many together emotionally.

솔직히 말한다면 굉장했다.
*I ain't gonna lie, that was absolutely fantastic!

그는 아무 도움도 받지 않고 노래를 잘 불렀다.
*Pretty good phrasing especially without any accompaniment
I’m having a really tough day, during an absolutely horrendous time in my life and this made me cry happy tears. When life is going to be severely curtailed (as in a few months), it’s incredible how acts of kindness touch my heart, more than ever.

웃음은 번역이 필요 없다, 그들은 공짜이고 주는 이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한다.

*Most of us are doing our best and it’s really worth remembering this. If you can make another person smile, please do so. This clip is absolutely lovely. Smiles don’t need translating, they’re free and they do the giver a lot of good too.

*I feel the same way. The past 24 hrs have been a horrible vet emergency for my dog and I needed this so badly. She’s doing better now; I hope you’re doing okay too, and I wish you well. PS I’m also from across the pond though live on this side now.

*Thank you. I’m glad to hear your beloved dog is doing better. Animals are family and it’s really frightening and worrying when something bad happens to them.

*I'm right there with you, having a nightmare tidal wave life change. I found myself crying when I watched the video. Bittersweet tears: why can't all the world's leaders bring a bit of laughter and joy to our lives, even in disagreement.
Love, love, love this!!!

근사한 순간이었다. 오늘의 혼란스런 세계에서 신선한 공기 같다. 두 대통령, 그리고 백악관의 배려에 감사한다.

*What a great moment. In today’s tumultuous world this is a breath of fresh air. Thanks to them and the White House. Very well thought out.

매력 만점, 입이 찢어진다. 두 사람은 진짜 인간이다.
Utterly charming. I'm smiling ear to ear. Love it. These guys are human beings after all.

트럼프가 '성조기여 영원하라'를 제대도 부르는 걸 본 적이 있나?

*Have you ever seen Trump sing the "Star Spangled Banner?" He looks like a baboon and doesn't know all of the words. You'd probably like that.
Even I know all the words to the Star Spangled Banner. From hockey games and baseball games!

한국 대통령은 미국과 바이든에게 존중심을 보였고 손님들은 좋아했다.
*What a killjoy remark. The Korean President was showing respect to the US and the President and guests loved it

근사했고 오늘 연설도 좋았다. 이게 트럼프 백악관에서 가능? 백만 년에 한 번도 있을 수 없지.
*Fabulous!! So was his speech today!
Could his ever happen in a Trump or DeSatan White House? Not in a million years.

나는 한국에서 3년간 살았는데 노래방은 대단하다. 이 노래는 그의 애창곡임이 분명하다.
*Lived in Korea for three years, Noraebang, their Karoake, is a big deal. I am sure this was his go-to.

짧은 인간적 장면, 오랫동안 노래방에서 연습한 것이 빛을 발했다!

*A little moment of humanity. Years of practicing at noraebangs have paid off!

외교적이고 인간적인 순간, 브라보, 신사 여러분, 현대 차처럼 근사했다.
*What a great diplomatic and humane moment. Bravo gentlemen!
As inspiring as a Hyundai.

우리 대통령이 自我를 유지하면서도 다른 이들과 무대를 함께 하고 관심을 공유하는 것이 보기에 좋았다. 웃으면서 즐겼다. 브라보, 바이든.
*So good to see a president with his ego intact share the stage and the limelight with others. Once again. And, be able to laugh at it and enjoy the moment. Bravo, Biden.

최고의 매력 공세, 나는 즐겼다. 윤 대통령은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얼마나 멋진 순간이었나! 그들도 즐기는 듯 보였다.
*Charm offensive to the max, and I love it. He's won boatloads of fans. What a wonderful moment! They looked like they were having fun.

지도자들이 인간적 면을 보여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 관중들이 따라 부르지 않는 것은 유감.
*That was great - leaders showing some humanity. Too bad the audience did not sing the chorus line of the song.

*Love it, despite the unavoidable irony in the song he chose. It was and remains a great song.

*I sang the song in Kindergarten when it first came out. I probably drove my parents nuts singing it at home-words blurred. Love, love hearing this!

*Wow, this is quite beautiful.

달콤한 순간이었고 그걸 보게 되어서 기뻤다. 즉석인가, 각본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런 장면을 보게 되어 마음이 부자가 되었다.
*It was a sweet moment and I'm glad I saw it.
It doesn't matter if it was scripted or spontaneous. It was a delightful and heart-warming moment and we are all the richer for being able to see how it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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