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탄 방어(肉彈 防禦), 용병(傭兵), 육박전(肉薄戰), 무등산 폭격기, 태극전사, 히딩크 사단, 십자포, 강타, 정조준, 파이팅, 각개전투, 射手, 지원사격, 동점포, 결전지, 승전보, 신고식, 총대를 멘다, 전차부대, 무적함대, 出戰(출전) ...
스포츠에서 흔히 듣는 말이다. 언뜻 들으면 전쟁난 줄 알겠다. 기자와 해설가, 아나운서들이 이런 말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스포츠는 건강한 신체를 기르고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며 質 높은 삶을 위하여 行하는 신체활동인데, 이러고 있다. 스포츠에 왜 전투 용어가 남발되고 있는가. 인간을 사납게 만들고 있다. 권투나 격투기는 폭력이지, 결코 스포츠가 아니다.
전쟁 난 줄 알겠다
- 골든타임스(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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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1,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