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동영상 댓글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목을 많이 쓰셨어 에너지가 많이 소모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우리 리 영웅님 복귀가 늦어지면 팬들이 지쳐서 내려놓고 잊혀질까봐 제일 겁이 납니다 나부터도 조금씩 지쳐져가는 걸 느끼기 때문입니다 노래도 듣고듣고 하다보니 다른 노래도 듣고싶은데 활동을 안하니 들을 것도 없고 다른 가수들이 활동하는 것 보니 더 속상하고 티비보는 것도 싫어지다 보니 이제는 짜증이 납니다 소속사는 뭐하나요 팬클럽 회원수도 예전같지 않고 속도가 많이 느려졌어 더 조바심이 납니다 하루에 몇번씩 회원수 올라가는 걸 공책에 적어가면서 체크하다 보니 이제는 걱정이 됩니다 소속사는 이것을 크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심각성을 못느끼나 참으로 애가 탑니다 선생이 어쪄면 좋을까요
s/죄가 단 하나도 없었던 진실과 정의로운 애국 애민 대통령님께 악랄하게 이 사람 저 사람과 엮어서 죄를 만들어서 누명을 뒤집어 씌우는 죄 제조기로 활약한 자들은 모두 처벌해야 됩니다 누가 뭐라해도 진실과 정의가 거짓과 불의를 반드시 이깁니다 이것은 만고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제부터 악랄한 그 자들이 마구 날린 부메랑들이 던진 자들에게로 날아가기 시작 했군요 여기에 이 정부의 핵심 인물들도 관여된 자들 자들이 있지요???
유리/선생님 오늘의 방송 제목이 제 눈에 확 들어옵니다 맞습니다 이제 황가수님 나오셔야 합니다 제가 70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그런지 기다리는 힘이 부족한지 요즘은 좀 지쳐간다는 느낌이 문득 들고 있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곡들만 매일매일 듣다 보니 제발 새 노래도 듣도 싶고 또 황영웅 가수의 노래만 듣다 보니 다른 가수 노래는 귀가 따갑고 감정 몰입이 안되고 시시하게 들려서 음악 방송 자체를 못 듣겠네요 그것도 괴로와요
황영웅님 이제 정면 돌파 하세요 팬들과 함께 밀고 나가요 시간을 더 끈다고 더 나아질 게 없다고 봅니다 실력이 있는데 두려울 게 없습니다
영원한 불사조는 없어요 시간이 갈수록 잊혀질 수도 있지요 이제 용기를 갖고 노래 부르셨으면 합니다 나 자신은 내가 책임져야지요.
침묵이 너무 길어 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당당하게 직진했으면 합니다 영웅님 팬이 4만명이 되어 가고 있어요 영웅님 능력입니다 거대한 팬들이 버티고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행동했으면 합니다 편지 보내신 분처럼 잊혀질까 걱정하시는 분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의 마음도 헤아려주세요
활발하게 하려고 노래앨범준비중일겁니다
노래가 있어야
활발히 활동하죠
수이/인간은 망각의 기능이 있읍니다
정면돌파해서 부딪칩시다.만에 하나 잊혀지기 전에 나오셔야 합니다.
존경하는 조대 기자님 변함없이 들려주는 영상 황영웅 가수가 잊혀질 수있다는 제목보고 심장이 멈추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로 작곡가님 선배 가수님 아무도 말 한 마디 도와주는 분이 없군요 같이 빛날 것인데 세상이 참 야박하군요 눈물이 납니다 우리 가수님 꼭 건강하세요 기도합니다
기현/ 맨날 남한테 도와 달래요
조갑제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도와주고 계시는데 뭘 얼만큼 더 도와 달래는 건가요
조갑제님이 방송국 찾아다니면서 복귀 시켜 달라고 하고 기자들 찾아다니면서 나쁜 기사 쓰지 말라고 빌까요 왜 밥까지 떠먹여 달라하지 그래요
스스로 일어서야죠 스스로 일어서지 않으면 옆에서 아무리 힘 실어줘도 소용 없어요
내가 다니는 네일샵에서는 임영웅 가수는 모든 가수중 원탑이고
불타는 황영웅은 폭력맨 이러고 해서 듣고 있었네요
다양한 범죄들이 있다고 매체에서 접했다고
말섞기 싫어 듣기만 했지요!
"스스로 일어서지 않으면 옆에서 아무리 힘 실어줘도 소용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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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8, 0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