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댓글 모음
근희/조갑제선생님 아침저녁으로선선함을느낍니다 숨쉴 곳을 마련해주신 선생님께. 너무감사드리지만 갚을 길없어 마음만 드립니다 황영웅님을 향한 어떤 팬의 글이 너무 아름다와서 적어봅니다.
황영웅 가수님 그대 젊은 청춘이여 폭풍우 몰아친 뒤 파아란 하늘이 열릴 것이니 그대 젊은 청춘이여 떠나온 뒤에는 뒤를 돌아보지 마시라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의 새날이 열릴 것이니 그대 젊은 청춘이여 모든 것을 내주고도 풍성한 가을이 기다리고있으니 그대 젊은 청춘이여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그대 황영웅 가수님 그대 스스로 길이 되어 나아가시라
너무좋은댓글이라소개해드립니다 .이젠복귀얼마안남은것같에요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첫날 이 노래를 듣는 순간 중죄인도 아닌데 어찌 이렇게 나락으로 빠뜨리나 울분과 영웅님의 심정을 생각하니 누워서 울고 있른데 눈물이 귓속으로 들어가 닦아내고 멈추지가 않았습니다 이 노래가 영웅님 독립선언문입니다 저거들 인격보다 우리영웅님 인격이 더 반듯하니 노래 부를 자격 흘러 넘치니 이젠 피하지 말고 당당히 세상에나와 비상하세요 마음고생한것 이제부터 보상 받아야지요
영자/저도 어제 동생뻘 친구가 전화 와서 수술한 후로 어찌 지내냐 하기에 황영웅님 노래 들으며 유투브 보며 잘지낸다고 했더니
언니 나는 언니말을 듣는데 다른 사람 듣는 데 황영웅 그런 말 하지말라 하더라구요
그러기에 내가 아파서 누워 있으며 각종 유투브 보면서 살았는데 유투버 생리를 알게 됐다면서 나쁜 유투버는 조회수 올리려고 자극적으로 거짓말을 90% 하는 사람도 있다 해도 수긍을 안하더라구요
방송국에서까지 그런 거짓말을 할 수 있냐 하면서.
아무리 알아듣게 말해도 반신반의 하면서 제말을 다 안믿더군요
황영웅님은 더 있을 필요없이 그냥 복귀해야 합니다
이렇게 좋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눈질끈 감고 복귀해야 합니다
몇년이 흘러도 안티 그들의 틀에 박힌 사고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도 70대 후반인데 영웅님이 넘 보고 싶어 매일 좋은 소식 있으려나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속고 있는 사람도 많아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언론 이라고 매번 속으면서도 그대로 또 외우는 사람들의 자기판단은 없고 오로지 보도만을 믿는 무지가 답답합니다, 더구나 mbc의 여태 해온 행태를 봐 왔으면서도, 남 헐뜯는데 동참하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은 거 같아요
삼희/가수 황영웅은 죗값을 치르기도 하고 합의도 하면서 향후 반성하며
살겠다고 불타는 트롯맨
에서 하차까지 했는데
왜 그에게는 재기의
기회가 허락되지 않는
지 참으로 안타깝다
요즘같이 힘들고 답답
한 세상에 큰 위로가
되어주었던 그의 울림
깊은 노래가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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