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의 黑歷史!
2023.9.4
한국언론의 黑歷史! 황영웅 핍박 6개월 결산표
'최고의 목소리를 가졌다'(정풍송 작곡가)는 가수 황영웅 사태는 세 가지 측면이 있다. 그가 부른 노래의 신비한 치유효과, 그리고 힘없는 신인가수에 대한 한국언론의 무자비한 인권탄압과 이에 대한 서민층의 저항운동이 그것이다.
*지금의 황영웅은 법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존재가 아니다. 7년 전의 폭력행위에 대해선 50만 원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끝났다. 그 후의 황영웅은 모범 시민이다. 학생 때의 주먹다짐說은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문제 된 적이 없어 '학폭'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대학입시에 영향을 주는 폭력은 학교의 징계기록으로 남아야 하는데 황영웅은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기타 폭행 주장은 익명 폭로자의 일방적인 말일 뿐 사실로 검증된 것이 없다.
*모든 사안은 과거완료형이고 대가를 치렀던 일이다. 그럼에도 황영웅은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하여 사과하고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에서 거의 확실했던 우승과 상금 6억 원을 포기하고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
*이런 황영웅에 대하여 한국언론은 하차 후에도 무자비한 폭력적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헌법상 권리를 가진 한 국민에게 너무나 지나친 공격을 하는 과정에서 헌법 제10, 15, 17, 19, 21조를 위반했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여야 할 한국언론이 최악의 인권탄압을 자행하는데 견제도 반성도 자율규제도 없다.
*거의 모든 한국언론은 황영웅의 신체상 비밀인 문신을 무단 공개, '조폭스럽다'고 비방했다. 아직도 이들 사진을 내리지 않고 있는 언론사가 대부분인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는 헌법 제17조 위반이고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로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스스로를 노출시켜 놓고 있다. '가수 따위에 무슨 인권이 있어?'라는 투의 오만의 극치이다. 이를 외신이 보도한다면 한국언론은 문신탄압자로 찍혀 미개국 수준으로 평가 받고 국제적 스캔들이 될지 모른다.
*많은 언론이 아무런 검증 취재도 없이 황영웅을 '학폭' 프레임에 가두어 두들겨 패고 있다. 메이저 언론조차도 독자적 취재없이 선동 유튜브나 mbc의 주장을 그대로 베끼고 있다. 主流언론마저도 힘없는 시민 황영웅에 대한 가학적(加虐的) 집단폭행에 가담하니, '학폭'보다 피해규모가 큰 '언폭(言暴)'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한국언론은 상금을 포기하고 활동을 중단한 황영웅에게 그 뒤에도 자숙, 반성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활동재개 움직임을 공격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9조와 "모든 국민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5조, 그리고 "모든 국민은 표현(언론 출판 등)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21조 위반으로서 한국언론의 폭군화(暴君化) 현상이다. 천재가수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언론엔 언론자유를 박탈함이 가할지 모르겠다.
*mbc계열사 imbc는 "전과자 황영웅, 갱생실패"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황영웅을 변호하는 이들을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 비방했다. 조선일보는 황영웅이 활동재개 움직임을 보인다고 "'영웅' 이름에 먹칠, 뻔뻔하게, 기웃기웃"이란 폭력적 제목을 달았다. 대부분의 한국언론은 이념적 경계선을 넘어 황영웅 보도에선 보도의 원칙을 포기했다. 만장일치로!
*한국언론의 이런 행위는 저항이 불가능한 한 무력한 개인에 대한 집단폭행적 공격이란 점에서 한국언론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개인의 인권에 대한 전면적 도전이다.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이다. 필요할 때만 인권과 자유를 외치는 한국언론은 무저항 상태인 황영웅 개인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총공격을 멈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황영웅의 노래는 음원(音源)시장에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TV조선이 밀어주는 안성훈, MBN이 띄우는 손태진보다도 앞서간다. 팬카페 가입자 수는 4만명을 넘어 계속 늘고 있다. 무대를 내려온 가수의 노래는 랭킹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는 언론폭력에 대한 서민들의 저항이고, 먹물 먹은 기자들에 대한 눈물 먹고 사는 생활인들의 도전이고 승리이다.
*황영웅 노래로 마음과 몸의 병을 치유하고 있다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한국사회의 바닥에서 열심히 살다가 상처 받고 쓰러진 사람, 다시 일어나 심신(心身)을 추스리는 이들이 특히 황영웅 노래로 위안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우울증, 암투병의 고통, 불면증에서 벗어났다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황영웅 노래를 반복청취한다고 증언하고 있다. 황영웅 노래로 몸과 마음의 고통을 달래고 있는 사람들은 수만 명, 수십 만 명이 될지 모른다. 지금의 황영웅은 윤석열 대통령 다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한국인이 아닐까?
*그래서 '허공'의 작곡가 정풍송 선생은 "작곡생활 60년에 처음 보는 현상"이라면서 그를 프랑스의 국민가수 에디 드 피아프에게 비교하고 "최고의 목소리에 훈련을 덧붙인다면 세계적 가수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런 천재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이 조폭이 아니고 기자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10월3일
림자/조갑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실이 이길수있도록 카펫을 깔아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바른 혜안을 가지고 너그러운 어른이 되야겠습니디다
규순/뿌듯합니다 황영웅 님 좀더 힘내서 일등 가야 합니다 꼭 달성 되리라 믿습니다 조만간 우리 모두 목청껏 황영웅 만세를 부르짖을 날이 올 겁니다 기대합니다.
선생님 정확한 정보 계속 보내주시고 우리 황영웅님과 팬심이 힘낼 수 있는 말씀해 주시니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소식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우리 황영웅 가왕님 무대로 돌아오다, 기대하면서 눈물 섞인 웃음 크게 한번 웃어봅니다.
조갑제님 밤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까지 많은 언론과 악질 유트버들이 얼마나 황영웅 가수님을 괴롭혔습니까. '망모'(亡母) 노래듣고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7계월 동안 힘들었던 모든 한을 가슴으로 토해내는 듯 노래하는 게 피맺힌 절규 같아 엄마 같은 심정으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이제 하늘 높이 훨훨 비상하길 바래요.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하루빨리 듣고 싶습니다. 우리 가수님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가수님 앨범 파라다이스 팬님들 사만사천 명이 인당 25장씩 기부하면 백십만 장이 됩니다. 이제 맘을 더해서 기부실천으로 행동할 때입니다. 십시일반이라고 좋은 노래 들으려면 투자를 해야 합니다. 팬이라면 형편껏 기부해서 꼭 울 가수님 성공시킵시다. 힘내봅시다.
영숙/네 맞습니다
저도 어제155,000원, 오늘500,000원
공동구매에 입금했어요.
영웅 가수팬님들 모두들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경제형편 되시는 대로요.
좋은 노래 듣기하면서
저도 생활에 활기와
희망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면서 황영웅에게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내 자식만큼이나 가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추석에 용돈받은 것을
망설임없이 공동구매에 입금했어요.
조갑제 선생님 가수님 힘들 때부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탄탄대로 좋은 일들만 있을 거예요. 선생님께서 많은 응원과. 옹호 방송으로 얻은 결과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선생님께서는 앞서서 황영웅 가수님을 위해 방송해 주셨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제가 선생님의 말씀을 조용히 봐 왔 답니다~
황영웅 가수에게 가장 힘이 되어 주신 분 이라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 같으신 분이 황영웅옆에 계신다는 것이 최대한의 힘이고 가수의 가장 큰 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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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의 黑歷史! 황영웅 핍박 6개월 결산표
'최고의 목소리를 가졌다'(정풍송 작곡가)는 가수 황영웅 사태는 세 가지 측면이 있다. 그가 부른 노래의 신비한 치유효과, 그리고 힘없는 신인가수에 대한 한국언론의 무자비한 인권탄압과 이에 대한 서민층의 저항운동이 그것이다.
*지금의 황영웅은 법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존재가 아니다. 7년 전의 폭력행위에 대해선 50만 원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끝났다. 그 후의 황영웅은 모범 시민이다. 학생 때의 주먹다짐說은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문제 된 적이 없어 '학폭'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대학입시에 영향을 주는 폭력은 학교의 징계기록으로 남아야 하는데 황영웅은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기타 폭행 주장은 익명 폭로자의 일방적인 말일 뿐 사실로 검증된 것이 없다.
*모든 사안은 과거완료형이고 대가를 치렀던 일이다. 그럼에도 황영웅은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하여 사과하고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에서 거의 확실했던 우승과 상금 6억 원을 포기하고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
*이런 황영웅에 대하여 한국언론은 하차 후에도 무자비한 폭력적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헌법상 권리를 가진 한 국민에게 너무나 지나친 공격을 하는 과정에서 헌법 제10, 15, 17, 19, 21조를 위반했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여야 할 한국언론이 최악의 인권탄압을 자행하는데 견제도 반성도 자율규제도 없다.
*거의 모든 한국언론은 황영웅의 신체상 비밀인 문신을 무단 공개, '조폭스럽다'고 비방했다. 아직도 이들 사진을 내리지 않고 있는 언론사가 대부분인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는 헌법 제17조 위반이고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로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스스로를 노출시켜 놓고 있다. '가수 따위에 무슨 인권이 있어?'라는 투의 오만의 극치이다. 이를 외신이 보도한다면 한국언론은 문신탄압자로 찍혀 미개국 수준으로 평가 받고 국제적 스캔들이 될지 모른다.
*많은 언론이 아무런 검증 취재도 없이 황영웅을 '학폭' 프레임에 가두어 두들겨 패고 있다. 메이저 언론조차도 독자적 취재없이 선동 유튜브나 mbc의 주장을 그대로 베끼고 있다. 主流언론마저도 힘없는 시민 황영웅에 대한 가학적(加虐的) 집단폭행에 가담하니, '학폭'보다 피해규모가 큰 '언폭(言暴)'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한국언론은 상금을 포기하고 활동을 중단한 황영웅에게 그 뒤에도 자숙, 반성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활동재개 움직임을 공격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9조와 "모든 국민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5조, 그리고 "모든 국민은 표현(언론 출판 등)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21조 위반으로서 한국언론의 폭군화(暴君化) 현상이다. 천재가수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언론엔 언론자유를 박탈함이 가할지 모르겠다.
*mbc계열사 imbc는 "전과자 황영웅, 갱생실패"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황영웅을 변호하는 이들을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 비방했다. 조선일보는 황영웅이 활동재개 움직임을 보인다고 "'영웅' 이름에 먹칠, 뻔뻔하게, 기웃기웃"이란 폭력적 제목을 달았다. 대부분의 한국언론은 이념적 경계선을 넘어 황영웅 보도에선 보도의 원칙을 포기했다. 만장일치로!
*한국언론의 이런 행위는 저항이 불가능한 한 무력한 개인에 대한 집단폭행적 공격이란 점에서 한국언론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개인의 인권에 대한 전면적 도전이다.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이다. 필요할 때만 인권과 자유를 외치는 한국언론은 무저항 상태인 황영웅 개인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총공격을 멈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황영웅의 노래는 음원(音源)시장에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TV조선이 밀어주는 안성훈, MBN이 띄우는 손태진보다도 앞서간다. 팬카페 가입자 수는 4만명을 넘어 계속 늘고 있다. 무대를 내려온 가수의 노래는 랭킹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는 언론폭력에 대한 서민들의 저항이고, 먹물 먹은 기자들에 대한 눈물 먹고 사는 생활인들의 도전이고 승리이다.
*황영웅 노래로 마음과 몸의 병을 치유하고 있다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한국사회의 바닥에서 열심히 살다가 상처 받고 쓰러진 사람, 다시 일어나 심신(心身)을 추스리는 이들이 특히 황영웅 노래로 위안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우울증, 암투병의 고통, 불면증에서 벗어났다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황영웅 노래를 반복청취한다고 증언하고 있다. 황영웅 노래로 몸과 마음의 고통을 달래고 있는 사람들은 수만 명, 수십 만 명이 될지 모른다. 지금의 황영웅은 윤석열 대통령 다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한국인이 아닐까?
*그래서 '허공'의 작곡가 정풍송 선생은 "작곡생활 60년에 처음 보는 현상"이라면서 그를 프랑스의 국민가수 에디 드 피아프에게 비교하고 "최고의 목소리에 훈련을 덧붙인다면 세계적 가수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런 천재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이 조폭이 아니고 기자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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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4
한국언론의 黑歷史! 황영웅 핍박 6개월 결산표
'최고의 목소리를 가졌다'(정풍송 작곡가)는 가수 황영웅 사태는 세 가지 측면이 있다. 그가 부른 노래의 신비한 치유효과, 그리고 힘없는 신인가수에 대한 한국언론의 무자비한 인권탄압과 이에 대한 서민층의 저항운동이 그것이다.
*지금의 황영웅은 법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존재가 아니다. 7년 전의 폭력행위에 대해선 50만 원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끝났다. 그 후의 황영웅은 모범 시민이다. 학생 때의 주먹다짐說은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문제 된 적이 없어 '학폭'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대학입시에 영향을 주는 폭력은 학교의 징계기록으로 남아야 하는데 황영웅은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기타 폭행 주장은 익명 폭로자의 일방적인 말일 뿐 사실로 검증된 것이 없다.
*모든 사안은 과거완료형이고 대가를 치렀던 일이다. 그럼에도 황영웅은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하여 사과하고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에서 거의 확실했던 우승과 상금 6억 원을 포기하고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
*이런 황영웅에 대하여 한국언론은 하차 후에도 무자비한 폭력적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헌법상 권리를 가진 한 국민에게 너무나 지나친 공격을 하는 과정에서 헌법 제10, 15, 17, 19, 21조를 위반했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여야 할 한국언론이 최악의 인권탄압을 자행하는데 견제도 반성도 자율규제도 없다.
*거의 모든 한국언론은 황영웅의 신체상 비밀인 문신을 무단 공개, '조폭스럽다'고 비방했다. 아직도 이들 사진을 내리지 않고 있는 언론사가 대부분인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는 헌법 제17조 위반이고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로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스스로를 노출시켜 놓고 있다. '가수 따위에 무슨 인권이 있어?'라는 투의 오만의 극치이다. 이를 외신이 보도한다면 한국언론은 문신탄압자로 찍혀 미개국 수준으로 평가 받고 국제적 스캔들이 될지 모른다.
*많은 언론이 아무런 검증 취재도 없이 황영웅을 '학폭' 프레임에 가두어 두들겨 패고 있다. 메이저 언론조차도 독자적 취재없이 선동 유튜브나 mbc의 주장을 그대로 베끼고 있다. 主流언론마저도 힘없는 시민 황영웅에 대한 가학적(加虐的) 집단폭행에 가담하니, '학폭'보다 피해규모가 큰 '언폭(言暴)'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한국언론은 상금을 포기하고 활동을 중단한 황영웅에게 그 뒤에도 자숙, 반성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활동재개 움직임을 공격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9조와 "모든 국민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5조, 그리고 "모든 국민은 표현(언론 출판 등)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21조 위반으로서 한국언론의 폭군화(暴君化) 현상이다. 천재가수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언론엔 언론자유를 박탈함이 가할지 모르겠다.
*mbc계열사 imbc는 "전과자 황영웅, 갱생실패"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황영웅을 변호하는 이들을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 비방했다. 조선일보는 황영웅이 활동재개 움직임을 보인다고 "'영웅' 이름에 먹칠, 뻔뻔하게, 기웃기웃"이란 폭력적 제목을 달았다. 대부분의 한국언론은 이념적 경계선을 넘어 황영웅 보도에선 보도의 원칙을 포기했다. 만장일치로!
*한국언론의 이런 행위는 저항이 불가능한 한 무력한 개인에 대한 집단폭행적 공격이란 점에서 한국언론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개인의 인권에 대한 전면적 도전이다.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이다. 필요할 때만 인권과 자유를 외치는 한국언론은 무저항 상태인 황영웅 개인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총공격을 멈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황영웅의 노래는 음원(音源)시장에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TV조선이 밀어주는 안성훈, MBN이 띄우는 손태진보다도 앞서간다. 팬카페 가입자 수는 4만명을 넘어 계속 늘고 있다. 무대를 내려온 가수의 노래는 랭킹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는 언론폭력에 대한 서민들의 저항이고, 먹물 먹은 기자들에 대한 눈물 먹고 사는 생활인들의 도전이고 승리이다.
*황영웅 노래로 마음과 몸의 병을 치유하고 있다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한국사회의 바닥에서 열심히 살다가 상처 받고 쓰러진 사람, 다시 일어나 심신(心身)을 추스리는 이들이 특히 황영웅 노래로 위안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우울증, 암투병의 고통, 불면증에서 벗어났다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황영웅 노래를 반복청취한다고 증언하고 있다. 황영웅 노래로 몸과 마음의 고통을 달래고 있는 사람들은 수만 명, 수십 만 명이 될지 모른다. 지금의 황영웅은 윤석열 대통령 다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한국인이 아닐까?
*그래서 '허공'의 작곡가 정풍송 선생은 "작곡생활 60년에 처음 보는 현상"이라면서 그를 프랑스의 국민가수 에디 드 피아프에게 비교하고 "최고의 목소리에 훈련을 덧붙인다면 세계적 가수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런 천재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이 조폭이 아니고 기자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10월3일
림자/조갑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실이 이길수있도록 카펫을 깔아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바른 혜안을 가지고 너그러운 어른이 되야겠습니디다
규순/뿌듯합니다 황영웅 님 좀더 힘내서 일등 가야 합니다 꼭 달성 되리라 믿습니다 조만간 우리 모두 목청껏 황영웅 만세를 부르짖을 날이 올 겁니다 기대합니다.
선생님 정확한 정보 계속 보내주시고 우리 황영웅님과 팬심이 힘낼 수 있는 말씀해 주시니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소식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우리 황영웅 가왕님 무대로 돌아오다, 기대하면서 눈물 섞인 웃음 크게 한번 웃어봅니다.
조갑제님 밤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까지 많은 언론과 악질 유트버들이 얼마나 황영웅 가수님을 괴롭혔습니까. '망모'(亡母) 노래듣고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7계월 동안 힘들었던 모든 한을 가슴으로 토해내는 듯 노래하는 게 피맺힌 절규 같아 엄마 같은 심정으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이제 하늘 높이 훨훨 비상하길 바래요.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하루빨리 듣고 싶습니다. 우리 가수님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가수님 앨범 파라다이스 팬님들 사만사천 명이 인당 25장씩 기부하면 백십만 장이 됩니다. 이제 맘을 더해서 기부실천으로 행동할 때입니다. 십시일반이라고 좋은 노래 들으려면 투자를 해야 합니다. 팬이라면 형편껏 기부해서 꼭 울 가수님 성공시킵시다. 힘내봅시다.
영숙/네 맞습니다
저도 어제155,000원, 오늘500,000원
공동구매에 입금했어요.
영웅 가수팬님들 모두들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경제형편 되시는 대로요.
좋은 노래 듣기하면서
저도 생활에 활기와
희망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면서 황영웅에게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내 자식만큼이나 가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추석에 용돈받은 것을
망설임없이 공동구매에 입금했어요.
조갑제 선생님 가수님 힘들 때부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탄탄대로 좋은 일들만 있을 거예요. 선생님께서 많은 응원과. 옹호 방송으로 얻은 결과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선생님께서는 앞서서 황영웅 가수님을 위해 방송해 주셨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제가 선생님의 말씀을 조용히 봐 왔 답니다~
황영웅 가수에게 가장 힘이 되어 주신 분 이라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 같으신 분이 황영웅옆에 계신다는 것이 최대한의 힘이고 가수의 가장 큰 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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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4
한국언론의 黑歷史! 황영웅 핍박 6개월 결산표
'최고의 목소리를 가졌다'(정풍송 작곡가)는 가수 황영웅 사태는 세 가지 측면이 있다. 그가 부른 노래의 신비한 치유효과, 그리고 힘없는 신인가수에 대한 한국언론의 무자비한 인권탄압과 이에 대한 서민층의 저항운동이 그것이다.
*지금의 황영웅은 법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존재가 아니다. 7년 전의 폭력행위에 대해선 50만 원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끝났다. 그 후의 황영웅은 모범 시민이다. 학생 때의 주먹다짐說은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문제 된 적이 없어 '학폭'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대학입시에 영향을 주는 폭력은 학교의 징계기록으로 남아야 하는데 황영웅은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기타 폭행 주장은 익명 폭로자의 일방적인 말일 뿐 사실로 검증된 것이 없다.
*모든 사안은 과거완료형이고 대가를 치렀던 일이다. 그럼에도 황영웅은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하여 사과하고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에서 거의 확실했던 우승과 상금 6억 원을 포기하고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
*이런 황영웅에 대하여 한국언론은 하차 후에도 무자비한 폭력적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헌법상 권리를 가진 한 국민에게 너무나 지나친 공격을 하는 과정에서 헌법 제10, 15, 17, 19, 21조를 위반했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여야 할 한국언론이 최악의 인권탄압을 자행하는데 견제도 반성도 자율규제도 없다.
*거의 모든 한국언론은 황영웅의 신체상 비밀인 문신을 무단 공개, '조폭스럽다'고 비방했다. 아직도 이들 사진을 내리지 않고 있는 언론사가 대부분인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는 헌법 제17조 위반이고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로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스스로를 노출시켜 놓고 있다. '가수 따위에 무슨 인권이 있어?'라는 투의 오만의 극치이다. 이를 외신이 보도한다면 한국언론은 문신탄압자로 찍혀 미개국 수준으로 평가 받고 국제적 스캔들이 될지 모른다.
*많은 언론이 아무런 검증 취재도 없이 황영웅을 '학폭' 프레임에 가두어 두들겨 패고 있다. 메이저 언론조차도 독자적 취재없이 선동 유튜브나 mbc의 주장을 그대로 베끼고 있다. 主流언론마저도 힘없는 시민 황영웅에 대한 가학적(加虐的) 집단폭행에 가담하니, '학폭'보다 피해규모가 큰 '언폭(言暴)'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한국언론은 상금을 포기하고 활동을 중단한 황영웅에게 그 뒤에도 자숙, 반성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활동재개 움직임을 공격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9조와 "모든 국민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15조, 그리고 "모든 국민은 표현(언론 출판 등)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21조 위반으로서 한국언론의 폭군화(暴君化) 현상이다. 천재가수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언론엔 언론자유를 박탈함이 가할지 모르겠다.
*mbc계열사 imbc는 "전과자 황영웅, 갱생실패"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황영웅을 변호하는 이들을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 비방했다. 조선일보는 황영웅이 활동재개 움직임을 보인다고 "'영웅' 이름에 먹칠, 뻔뻔하게, 기웃기웃"이란 폭력적 제목을 달았다. 대부분의 한국언론은 이념적 경계선을 넘어 황영웅 보도에선 보도의 원칙을 포기했다. 만장일치로!
*한국언론의 이런 행위는 저항이 불가능한 한 무력한 개인에 대한 집단폭행적 공격이란 점에서 한국언론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개인의 인권에 대한 전면적 도전이다.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이다. 필요할 때만 인권과 자유를 외치는 한국언론은 무저항 상태인 황영웅 개인의 기본적 인권에 대한 총공격을 멈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황영웅의 노래는 음원(音源)시장에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TV조선이 밀어주는 안성훈, MBN이 띄우는 손태진보다도 앞서간다. 팬카페 가입자 수는 4만명을 넘어 계속 늘고 있다. 무대를 내려온 가수의 노래는 랭킹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는 언론폭력에 대한 서민들의 저항이고, 먹물 먹은 기자들에 대한 눈물 먹고 사는 생활인들의 도전이고 승리이다.
*황영웅 노래로 마음과 몸의 병을 치유하고 있다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한국사회의 바닥에서 열심히 살다가 상처 받고 쓰러진 사람, 다시 일어나 심신(心身)을 추스리는 이들이 특히 황영웅 노래로 위안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우울증, 암투병의 고통, 불면증에서 벗어났다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황영웅 노래를 반복청취한다고 증언하고 있다. 황영웅 노래로 몸과 마음의 고통을 달래고 있는 사람들은 수만 명, 수십 만 명이 될지 모른다. 지금의 황영웅은 윤석열 대통령 다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한국인이 아닐까?
*그래서 '허공'의 작곡가 정풍송 선생은 "작곡생활 60년에 처음 보는 현상"이라면서 그를 프랑스의 국민가수 에디 드 피아프에게 비교하고 "최고의 목소리에 훈련을 덧붙인다면 세계적 가수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런 천재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이 조폭이 아니고 기자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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