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어제 의총에서 "총선에서 지면 정계은퇴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의원은 대표 사퇴를 요구했다. "총선에서 지면 은퇴"라는 말을 둘러 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총선에 진다"는 말은 씨가 될 수 있다. 마치 진다는 전제로 思考하는 게 아닌가 생각 된다. 패배주의적인 발상이다. 총선에서 진 후엔 정계은퇴가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체제의 은퇴가 문제가 될 것이다. 총선에 지면 은퇴하겠다는 자세에는 절박성이 없다. 이를 통하여 판사 출신 김기현 대표의 정치인으로서의 한계를 느끼게 한다.
정치적 상상력의 부족이 그것이다. 정치를 법관적 관점에서 수동적으로 하면 재미가 없다. 정치에서 재미가 없으면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이준석 전 대표가 기자들을 몰고 다니는 것은 정치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표현하는 국어실력 덕분이다.
윤석열 대통령도 정치적 상상력이 부족한 편이다. 그런 두 사람이 모였다는 것이 문제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외교 안보 법치는 잘하지만 홍보와 정치에서 문제가 있다. 대통령과 국민의 힘이 정치적 위기를 맞은 가장 큰 이유는 지난 해의 이준석 몰아내기였다. 2030을 같이 몰아낸 격이 되어 그 후로 지지율이 떨어지고, 보궐 선거에서 지고 있다. 국민의힘에 국민들이 감동한 적이 한 번 있는데, 2021년에 30대 이준석을 대표로 선출한 전당대회였다. 국민들로 하여금 이 보수당이 변해 보려는 몸부림을 치는구나 하는 감동을 준 것이 윤석열 후보 당선의 원동력이었다.
지난 3월의 전당대회는 역주행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는 김기현 의원을 당선시키기 위하여 나경원 안철수를 너무 노골적으로 치웠다. 국민의힘은 이준석 이전으로 돌아가 다시 무기력 증세에 빠졌고 이번 강서구청장 선거의 참패가 이의 심각성을 증명했다. 이준석으로 대표되는 2030의 이탈에 대한 고민이 없는 국민의힘은 대통령실에 종속되어 활기와 패기를 잃었고, 정치적 상상력의 부족으로 언론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무기력한 정당이 된 것이다. 국민의힘 개혁은 이준석 문제에 대한 진지한 성철에서만 길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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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동영상 댓글
이준석 쳐내야 한다는 분들은 정신 좀 차리세요. 문재인 정권 때 우파 유튜브 같은 거 보면서 정치 입문해 가지고 갑자기 극우 사상을 학습하신 분들이 정치공학, 판세, 시스템 같은 건 관심도 없고 그저 유튜버들이 주입하는대로 사고하는 게 스스로 자괴감은 안 드시는지?
당신들이 고집 부린 결과가 어떻죠? 일단 '사전투표는 부정선거다'고 해서 사전투표 자체가 좌파한테 넘어간 거 아니에요? 3일씩, 지역 상관없이 할 수 있는 그 좋은 제도를 왜 우파가 하지 못하고 좌파가 유리한 선거가 되었냐 이 말입니다. 둘째는 다음 총선도 쫄딱 망하게 생겼습니다. 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민주당에 이재명이 있음에도 국민의 힘을 지지하지 않는이유는 이재명은 대통령이 아니기 때문이죠. 대통령이 가장 힘있을때 이준석 죽이기에만 몰입하다 지지율이 이렇데 된걸 누구나 아는 사실임에도 정신못차리는걸 보면 답답합니다.
인재를 키워도 될까 말까 하는데 저절로 큰 이준석을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났습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인간들 저러다 다 망하는 줄도 모르는 집단
자유주의를 그저 공산주의의 반대말 정도로 이해하는 바보들과, 21세기 대한민국에서 5년 시한부 선출직 공무원인 대통령을 마치 받들어 모셔야 할 임금으로 여기는 멍청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
이준석이라는 황금 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격.. 보수는 욕심과 비열함 때문과 자멸을 선택한겁니다
-격공합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버린 윤통과 핵관들 ㅠㅠ
모르고 그랬을까요
아님 알면서도
시기 질투심에 그랬을까요
2030과 중도층 이미
거의 등 돌렸는데
넘 늦은 것은 아닌지 염려됩니다
아무리 난다긴다 하는 이준석이라도
이번 판은 어려울 거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준석 싸가지 없다고 하는사람들 오른 말 하면 싸가지 없다고 하는 겁니다 이준석 대표는 당대표 시절 보수정당 나이 어린 최고 서열인 것을 인정하지 못한 것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회사에서 오너가 나이 어리다고 지시 불 이행 하는 격 입니다
쓴소리 듣기 싫다는 사람은 어디 조선로동당당원인가? 안보에있어서 단결하는것이지만 당이 잘못된 길로 갈때 쓴소리하는 사람들이 있어야한다. 이대로 이준석 팽시키면 내년 총선은 민주당좌파세상이된다. 선거는 극렬지지층으로만 하는게 아니다. 중도층과 젊은 사람표를 끌어들여야 이긴다. 경상도 텃밭에서 하듯 선거치루다가는 망한다. 노년지지층분들 생물학적으로 노화했어도 사고력까지는 노화되지 않기를 바란다. 칼날이 날카롭다고 칼을 못쓰는 바보는 되지는 말자 총포의 총성이 커서 발포 못하는 바보가 되지말자 이준석이라는 칼, 총포는 잘쓰면 우파에게 큰 무기요 무서워하고 피하고 버리면 결국 좌파들의 무기가 될 뿐이다
이준석 욕하고 희망회로 돌리면서 사탕발림같은 소리 내뱉는 오피니언들의 목소리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봅시다.
주류 보수들에게 경기도는 지고 서울은 이긴다고 현혹하지 않았나요? 하지만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보여준 현실은 서울도 지고 강남 3구마저 위험해요.
선거 끝나고 부정 선거 떠들어대는 사람들 보면서 느끼는 거 없나요?
사탕발림하던 오피니언들이 매번 외치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와 반공 외치면 선거 이길 거처럼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총대매고 욕받이 하던 사람에대해서 한 번은 생각해 보세요.
이준석 쫒아내고 주류 보수들이 똘똘 뭉쳐서 세웠던 지도부에서 했던 선거 운동 방식이 마음에 드십니까?
이번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충청향우회 찾아다니고 도의원 시의원 사복입혀서 청년 행세하는 선거 운동을 보셨나요?
선거 망쳐놓고 모두의 책임이다 슬픔을 나누고 아무도 책임 안지는 정치인들 보고 느끼는 거 없으신가요?
이준석 욕하는 오피니언들의 사탕발림 소리 들으면 지금 당장 기분은 좋죠. 근데 현실을 보세요. 선거는 참패했고 이대로면 개헌저지선마저 붕괴될 위기에 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일개 구청장 선거라고 격하하는 거 보면 느끼는 거 없으신가요?
나두 60대가 멀지 않지만 요즘20.30대 전부 민주당편이 절대 아니다 보수.우파가 청년층의 고민을 좀 더 신경써주면 얼마든지 우리쪽으로 돌리수 있다 우리쪽으로 오겠다는 청년층을 고루한 60.70는 왜 스스로 차버리는가? 당신들이 그렇게 원하는 대한민국의 정상화.북한에 의한 적화통일반대가 20.30대청년을 차버리고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나이먹은 세대가 그 젊은 청년들을 감싸안을 수있는 아량과 포용력이 없습니까? 다음 총선에는 젊은층들을 보수.우파쪽으로 끌어당기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길수 없어요 60,70대가 아무리 보수쪽을 지지한다하여도 인구비율에서는 60대이하가 훨씬 많습니다 제발들 편협하고 고루한 사고방식을 버립시다 그게 바로 당신들이 원하는 윤석열대통령이 살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손 댄 선거는 다 승리했는데도 이준석은 안된다는 당원들이 더 한심하지.
*이준석 전략은
여성층 포기,
세대를 엄격히 구분해 50대 이상 포기...
절름발이 나라를 만들겠다는 자기만의 구상인데, 이것이 국민들이 바라는 나라인가요?
-그럼 당신들은 젊은 남자유권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신경 써줬습니까? 지금까지 윤정부와 국민의힘은 청년들에게 무슨 정책과 비전을 내 놨습니까? 전혀 없었잖아요 새로운 젊은 청년들을 기용했습니까 그것도 아니고 일반대중에게 고루한 이미지를 가진 인사들만 기용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50대 이상을 포기하자고 하나요 20.30대 50대 이상을 포용해서 노무현 키즈들인 40대를 고립시키자는 전략이지
민주당에서는 이재명에 대해 비판하거나 바른 말하면 수박으로 몰아세우고 국힘의 태극기 극우들은 바른말하는 이준석같은 비윤계를 내부총질자로 모는데, 용어만 다를 뿐 하는 행동이 똑같지 않나? 좌우 할것 없이 시대착오적인 저 전체주의자들때문에 정치가 실종되고 극단적 진영싸움으로 흐르는 것. 미래를 위한 아젠다나 젊은 청년들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대책은 없고 어디 계속 그렇게 무의미한 싸움해보세요. 심판받는 쪽은 정권과 권력을 잡고 있는 여당쪽이 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보수 어르신들 여러분들이 보고듣고 알고 있는 사실들은 전부가
윤핵관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짓의 성이고 그 성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대선때 5%를 이긴 서울에서 17% 졌다? 그것도 보궐선거에서?
이말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이제는 경기서울인천이 싹쓸이 당하는 걸로도 모자라
강남3구에서조차도 몇석을 더 뺏길지 모른단 겁니다
다시 한번 미래통합당 선거 참패의 대참사가 눈앞에 아른거리시지 않나요?
그런 무능한 사람들과 대선 내내 싸운 이준석 당대표가
지금껏 어떤 싸움을 해온 건지 이해할 때가 되셨습니다
대통령 비판한다고 해당행위 내부총질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잘못가면 비판해서 정상적으로 갈 수 있게 해야 충신이죠
이당에 충신은 이준석 하나뿐이란 걸 이젠 아셔야 보수가 살아납니다
안철수와 단일화하기 전 윤석열과 이재명의 격차는 공통적으로 5~7% 동시기 안철수의 지지율도 7%~10% 사이 자 여기서 이준석이가 반대한 단일화를 강행한 건 누구다? 장제원 결국 안철수의 지지율은 거의 전부 이재명에게 가버렸고 그 덕에 질뻔했다는 게 결론인데 아직도 이준석 탓?
보수 역사상 역대최고로 2030 모았는데 지금은 많이들 나갔네요. 이준석 쫓아낸 시점이후 이런현상이
이준석은 자신을 먼저 비난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는 원칙이 있고, 정치 궤적과 주장한 내용을 보면 나름대로 일관성이 있다. 이준석의 비난은 부정선거 주장한 우튜버들이 만들어 낸 측면과 유승민과 싸잡아 비난하면서 생겨난 측면이 있다. 전체적은로 비난에는 맥락과 논리도 없다. 이준석이 보수에 있다는 것은 국힘에는 축복이다.
아마도 이준석보고 국힘 가입했다가 대선 지선 끝나고 이준석 대하는 꼰대들 보고 탈퇴했네요. 문제는 앞으로도 고령층사회에서 더 큰문제네요.
사전 투표 부정 선거 떠드는 사람들은 역적같은 사람들입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보세요. 사전투표에서 2배정도 차이나요... 현혹되신 어르신들 사전투표를 잘 안갑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은 3일 투표하는데 보수는 부정선거론자때문에 표에서 손해봅니다.
국힘당은 젊은 20,30세대의 호응과 지지없이는 모든 선거에서 질수 밖에 없는것이 통계수치상으로도 명백합니다
이준석대표를 내칠때 젊은층지지가 빠지며 대통령 지지도가 대폭 하락하고 난후 좀처럼 상승하지 못하는 사실을 제발 주목해주십시오ㅠ
꼰대 기득권정치 이미지로는 국힘당 미래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소중한 자산인 이준석 출당 운동을 하다니
도대체 너무나 어리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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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있으신데도 생각이 유연하신 게 참 놀랍네요.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해주셔서 20대로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물이 포장지보다 중요한 건 당연한 사실입니다. 포장지만 보고 선물의 가치를 잃어버리는 누를 범한다면 그 결과는 뻔합니다. 이 대표 없이 앞으로 총선, 대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후로 존재하는 모든 선거에서 단 하나도 이길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총선에서 민주당에 180석 만들어주고 대통령 이재명 만들어주고 지방선거에서 대구, 경북 빼고 다 민주당에 몰아주고 후회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못 믿으시겠다면 지금처럼 해왔던 것처럼 변함없이 해보시죠. 보수는 이 땅에서 궤멸할 겁니다. 이해찬의 20년 집권론을 현실로 만드시는 분들은 바뀌지 않을 여러분입니다. 역사는 기록할겁니다. 바뀌지 않았던 여러분을. 단군 이래 가장 무능하고 어리석은 세대로 여러분을 기억할 겁니다. 제발 정신차리십쇼.
결국 정치인은 정치 싸움으로 이겨야합니다. 재명이를 검사로 때려봐야 영웅서사시만 만들어 줄뿐... 정치적으로 바보를 만들 생각을 해야지, 지금까지 해온게 그런거 밖에 없어서 그런가 참 답답하네요
이준석 욕하고 희망회로 돌리면서 사탕발림같은 소리 내뱉는 오피니언들의 목소리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봅시다.
주류 보수들에게 경기도는 지고 서울은 이긴다고 현혹하지 않았나요? 하지만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보여준 현실은 서울도 지고 강남 3구마저 위험해요.
선거 끝나고 부정 선거 떠들어대는 사람들 보면서 느끼는 거 없나요?
사탕발림하던 오피니언들이 매번 외치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와 반공 외치면 선거 이길 거처럼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총대매고 욕받이 하던 사람에대해서 한 번은 생각해 보세요.
이준석 쫒아내고 주류 보수들이 똘똘 뭉쳐서 세웠던 지도부에서 했던 선거 운동 방식이 마음에 드십니까?
이번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충청향우회 찾아다니고 도의원 시의원 사복입혀서 청년 행세하는 선거 운동을 보셨나요?
선거 망쳐놓고 모두의 책임이다 슬픔을 나누고 아무도 책임 안지는 정치인들 보고 느끼는 거 없으신가요?
이준석 욕하는 오피니언들의 사탕발림 소리 들으면 지금 당장 기분은 좋죠. 근데 현실을 보세요. 선거는 참패했고 이대로면 개헌저지선마저 붕괴될 위기에 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일개 구청장 선거라고 격하하는 거 보면 느끼는 거 없으신가요?
정신들 차리세요
이런 식으로 가다가 총선 때 다시 180석 내주고
다음 대선 이재명이 되어서 개헌 내주고 모든 법안 민주당 독자처리 되면
그 책임은 극우 포지션을 달렸던 대통령, 지도부는 물론
그걸 요구했던 당원들도 책임이 있다는 걸 잊지마세요.
총선 민주당이 압승하고 대통령 이재명이 되도 뉴스보고 화 안낼 자신 있어요?
승리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승리할 수 있다면 이준석 불러와야지요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게 생겼는데
이준석은 안된다??
이번투표로 중도는 다 돌아섰다는 거 봤으면 정신차려야지
이상하다? 내 주변은 윤석열 지지하던데? 이런 착각에 빠지지 마세요
그건 그런사람들하고만 놀아서 그런거니
보수를 지키고 싶다면 이준석 받아들여야 합니다
지금 20대 30대들은 자유주의 보수 사상을 어릴 때부터 풍요롭게 누리고, 제대로 된 자유보수를 몸에 익힌 세대들입니다, 아직도 장유유서니 싸가지니 이런 철지난 생각으로 정치인을 비난할려면 보수가 뭔지부터 책이라도 읽어봅시다. 아주 옛날 칼과 창을 들고 국민들 목숨을 걸어서 정치를 했다면 그러지말라고 정치인들이 입으로 싸워서 좋은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라고 정치인을 투표로 봅는 게 현제 시스템입니다, 그런 정치인이 입으로 싸워 가며 이슈를 안 다루고 그저 예예 어르신이 옳습니다, 하는 정치인을 바라시는분이 의회주의 국가의 보수 지지자가 맞습니까? 책 하나 추천드립니다 로버트 팩스턴 컬럼비아대 교수의 "파시즘" 근처 어디 서점가도 다 있는 명저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지금 국힘이 가는 길이 뭔지, 2030세대 똑똑합니다, 우리들보다 훨씬 더 똑똑해요.
보수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이후 암흑기를 벌써 잊었나 봅니다 이번 이준석 없는 선거를 보고도 아직도 싸가지를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보수가 아닙니다 민주당에 180석 또 내주면 정신들 차릴라는건지 이재명의 민주당에 지고 싶나요 ? 지금 국힘에서 이준석보다 잘 싸우고 선거잘 할 사람 있나요 ? 본인선거 못이겼다구요 ? 그 어려운 험지에서 소신꺽지 않고 싸우는 사람 응원은 못하고 용병대통령이야 끝나고 가면 그만이지만 보수인 우린 어쩜니까 ?
-100번 동감합니다. 지금 영남당 지도부는 총선 이길 생각도 없는 것 같아요. 본인들은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니 수도권은 안중에도 없고... 180석 대패의 가장 큰 해악은 국힘당을 보신주의에 찌든 영남 의원들에게 휘둘릴 수밖에 없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대가, 절대로 바뀌지 않을 보수 여러분들에게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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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12:44












이준석을 보면서 과거 젊을 때의 김영삼을 생각한다.
김열삼은 결기가 있었다.
반세기 이전의 30대와 오늘날의
30대는 다르다. 적어도 정치인
으로서의…
위의 주글에 현실적으로 수긍은
하지만 선듯 공감이 안간다.
나이탓이다.
그래, 그러자, 젊은이. 더불당,이재명 찍어라. 3년 뒤 이재명 치하에서, 세상에 부럼 없이 함 살아보고 죽고 싶다.
요즘 성준석 이 꼬마는 뭘해서 벌어 먹노 ? 허구헌날 방송국에 가서 토론이랍시고 조댕이 까서 생기는 돈은 얼마 안될텐데 . . . . 혹시 이 녀석 더붉어당에서 뭘 좀 주는 것 없나 ? 국힘당에 내부 분탕질해서 당을 혼란시키는 댓가로 말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