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도층의 말하는 방식

"모든 하마스 조직원은 죽은 목숨이다. 그들은 소년 소녀들 머리를 쏘고, 태워 죽이고, 여성들을 강간 살해하고, 군인들을 참수했다."
*이스라엘 에너지 장관 "가자에 인도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 붙잡아간 이스라엘 인질을 다 집으로 돌려보내기 전까지는 전기 스위치는 켜지지 않을 것이고, 물은 공급되지 않을 것이며, 연료트럭은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이게 인도적 조치에 대한 인도적 조치의 원칙이다. 아무로 우리에게 설교할 생각을 말라."
"우리는 그들을 분리할 필요가 있다. 살고 싶으면 제발 남쪽으로 가라"

*IDF: "이스라엘군은 곧 가자 시에서 대규모 작전을 펼 것이다. 하마스 테러분자들은 민간인들의 집 밑에 땅굴을 파고 밀집지역에 숨어 있다. 가자 시민들이여,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남쪽으로 철수하라. 시민들을 인간방패로 삼는 하마스 테러분자들과 멀어져라."


*질라드 에르단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 "(북부지역 민간인을 철수시키라는 이스라엘 요구에 토를 다는 데 대하여)부끄럼을 알라. 유엔은 그동안 하마스가 무장을 하고 민간시설과 민간인들을 방패로 삼는 데 대해선 눈을 감아왔다. 이제는 인질석방에 노력하고 하마스를 규탄하고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존중하라."

*요아브 갈란트 "하마스는 문명화된 사람들 사이에선 살 수 없다. 이스라엘은 그들을 가자와 지구에서 날려버릴 것이다."

*戰時내각출범 기자회견에서 벤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하마스 조직원은 죽은 목숨이다. 그들은 소년 소녀들 머리를 쏘고, 태워 죽이고, 여성들을 강간 살해하고, 군인들을 참수했다."

*히브류 대학의 역사과 유발 노아 하라리 교수는 워싱텅 포스트 기고문에서 네타냐후의 포퓰리즘을 비판하면서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현 정부에 책임을 묻고, 포퓰리즘과 음모론과 메시아적 환상을 버리고, 정직하게 이스라엘의 건국정신인 민주주의와 세계평화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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