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동영상 댓글
광복절 같은 기쁨을 되찾았다는 말씀 실감납니다 팬들도 기뻤지만 영웅님 기뻐하는 모습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애타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억울하고 화가 났었지만 영웅님이 이 고난을 통해 마음의 크기가 더 크고 깊어져 더 성숙한 인격체로 성장했으리라 믿기에 잃은 것보다 소중한 것을 더많이 얻었으리라 믿습니다. 더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이 시련이 필요했었다고 고백할 날이 오겠지요.
선생님 용기있는 바른 소신으로 학폭이슈에 테러 당한 황영웅 가수님의 상처를 보듬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셨읍니다. 읽어주신 팬님들의 소중한 글들 중 가수님같은 사례는 미국에선 성공한 본보기로 방송에 소개한다면서 마음 아파하며 가수님을 미국으로 데러오고 싶다는 교포분의 사연이 늘 생각납니다. 황영웅 우리 트롯 귀재 이제부터 힘든 시간 함께한 모든분들과 새롭게 시작합니다 사랑하고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전직 대사 한 분이 "어느 나라가 좋은 가수를 가진다는 것은 좋은 경치, 좋은 상품, 좋은 문학을 가지는 것처럼 행운이고 행복이다"는 나의 표현이 名文이라고 칭찬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
*지난 4월, 황영웅 관련 기사에 달린 긴 댓글
무슨 사람 죽인 줄 알았다. 분별력 잃은 언론이 만드는 위선적 도덕 전체주의화가 계속 사람 잡고 있다. TV는 거의 안 봐서 잘 모르겠고. 하여간 근래 활자 매체에서 황영웅이라는 사람 얘기가 제법 나오더라. 폭력이 어떻고 문신이 어떻고 여기저기 말이 많기에 처음엔 황영웅이란 젊은이가 무슨 사람을 패 죽인 줄 알았다.
보니까 황영웅에 대해 문제점 지적을 한 기사들이 많던데, 그래 뭐 언론의 그런 지적이 옳다고 치고, 근데 그런 식이라면 우리는 이제 밖에서 밥도 제대로 먹기 힘들어진다. 한번 보자.
노래로 1등을 뽑는 경연 프로그램은 출연 가수들의 前科조회를 할 권한도 의무도 없다. 노래 경연은 추기경이나 조계종 종정을 뽑는 자리가 아니잖아. 그냥 청중이 노래를 듣고 마음에 드는 가수를 점찍으면 그만이다. 노래 부르는 소리가 좋다고 했지 누가 가수 인격이 예수 같아서 좋다고 했나.
公人 公人 하던데, 도대체 공인은 뭔가? 기준이 법에 나와 있나? 방송에 자주 나오면 무조건 공인인가? 그냥 대중에게 유명하기만 하면 공인인가?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대중 앞에 서는 職群에 있기만 하면 공인인가? 그러면 유명한 절도범, 방송 출연한 적 있는 조폭 두목들도 공인인가? 유명한 식당 주방장도 공인인가?
좀 못난 놈이 TV 나오면 안 되나? 내가 보기 싫은 자가 TV에 나오면 채널을 돌리면 된다. 힘 있는 자들이 내가 싫어한다고 사람을 TV에 못 나오게 두들겨 패는 세상은 곧 김정은 세상이 된다.
일정한 과오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은 당사자가 하는 것이고 그것은 그 사람의 인격, 양심 문제이지 노래 부르는 조건은 아니다. 과오에 대해 정말로 반성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이고.
어떤 이가 TV에 나와선 안 되는 것인지는 현재 범법자인가 하는 점과 방송국 입장에서 시청률에 아무 도움이 안 되는 자인가에 달려 있는 것이지 여론을 선동할 힘을 가진 자들의 입맛에 달린 문제가 아니다. 공중파(지상파)는 결국 우리 모두의 것이지 힘센 놈, 도덕군자들의 전유물은 아니다. 듣기 싫은 노래에 채널 돌릴 권리와 자유가 있듯이 내가 좋은 노래 들을 권리도 있는 것이다.
대중 앞에 나서는 다른 일과는 달리 방송 출연이란 신성한 것이라 치자. 그래서 그런 데에 나와서 노래를 불러선 안 되는 정도의 사람이 출연해 문제가 됐다면 그런 사람을 걸러내지 못하고 방송에 내보낸 무능한 방송사가 더 잘못이지. 가수 지망생이 혼자 두들겨 맞아야 하나.
못난 과거를 가진 가수 지망생에게 고도의 도덕성을 필요로 하는 職群에 대한 잣대를 들이대고 대중 앞에서 노래 부르는 일 자체를 막아야 정의가 선다면, 그런 식이면 과거에 모가 났던 사람,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중들이 많이 찾는 유명 식당의 주방장도 해서는 안 되는 거다. 그런 세상이 되면 우리는 어디 밥을 먹으러 가더라도 전과 하나 없고 마음씨 착한 사람이 하는 식당을 찾아내 가야 하고 자동차를 고치더라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지금 국회의원 중에 전과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예전에 이미 처벌을 받고 죗값을 치렀든 사면을 받았든 간에 그들도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
청년들 앞에서 작가 행세하는 전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 씨는 이른바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고, 아무 죄 없는 사람을 심하게 고문, 폭행하는 일을 교사한 사람이다. 내란음모 꾸미다 잡혀간 이석기의 반역성은 과거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그를 무려 두 번 특별사면씩이나 시켜준 사람도 대통령 되는 판국이다.
요즘 분별력 잃은 언론이 이상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 동물 보호랍시고 길에 다니는 개, 고양이에게 환장하는 사람들이 그 개, 고양이에게 돼지고기, 소고기로 만들어진 먹이는 아무 생각 없이 먹인다. 개, 고양이는 안 되고 소, 돼지는 괜찮단 말인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얘기는 언론이 멀리 한다. 길 고양이에게 먹이 챙겨주는 일이 善行이라는 이도 있지만 그 고양이에게 물려 죽는 보호종도 많은 것이 현실인데, 그런 지적을 하는 언론도 거의 없다.
세상에는 교활한 자, 야비한 자, 흉폭한 자, 교묘히 남 등쳐먹는 자 등등 문제 있는 자가 널리고 널렸다. 식당에도 옷가게에도, 큰 기업에도... 그런 자들이 잘하고 있다는 게 아니다. 세상은 원래 불완전한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는 부족한 도덕과 불완전한 법에 따라 살아간다는 소리다. 경멸하는 자의 연설을 듣게 될 때도 있고 밉상인 자의 집에서 국수를 사 먹게 될 때도 있는 것이다. 황영웅이 마음에 든다는 것도 아니요 그 과거가 충분히 양해할 만하다는 소리도 아니다. 그는 단지 가수이며 다른 여러 사례에 비추어 공평의 관념에 맞게 대해야 한다는 말이다.
사실 황영웅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고 그가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도 잘 모른다. 물론 그 피해자는 아직 고통이 있을 것이다. 그걸 감안해도 요즘 황영웅 죽이기는 과도하다. 그래서 언론이 분별력을 가지고 공정하게, 법대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황영웅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이 듣고 싶은 노래 듣도록 좀 놔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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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닷컴 10월21일자
가수 황영웅이 지난 3월 떠났던 무대로 돌아왔다. 팬카페 모임에 나와서 여섯 곡의 새로운 노래를 불렀다. 팬카페 회원은 4만5000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월 개설된 파라다이스 팬카페는 지난 3월 초 가수가 활동을 중단한 뒤에도 회원 수는 오히려 늘어났다. 황영웅은 오는 28일 미니 앨범 '가을, 그리움'을 공개하고 공식으로 복귀한다. 최근 가진 경기 남북부 팬 모임에 나와서 이들 신곡을 불렀다. 앨범에 수록된 여섯 신곡은 다음과 같다.
1. 꽃구경(작사/불꽃남자, 작곡/위중수)
2. 인사동 찻집(작사/작곡 구희상)
3. 황금빛 인생(작사/임현기 최준원 이로리, 작곡/임현기 최준원)
4. 아버지의 노래(작사/작곡 구희상)
5. 꽃비(작사/작곡 황영웅 마감임박)
6. 함께해요(작사/송광호 김철인 황영웅 마감임박, 작곡/송광호 김철인)
앨범 제목은 '가을, 그리움'이다. 하차한 뒤 작심을 하고 신곡에 매달렸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는 그동안 '여자의 일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飛翔' '亡母'를 불러 팬들에게 공개했었다. 그의 신곡은 mbn 불타는트롯맨 결승 1차전 2라운드 때 부른 '안 볼 때 없을 때'였는데 이 노래는 송광호 김철인 팀이 작사 작곡했다.
나훈아의 亡母를 황영웅이 재해석하여 부른 것을 들어보면 그의 노래실력이 더욱 깊어졌음을 알게 된다. 나훈아는 여러 색깔의 노래를 여러 창법으로 부른다. 황영웅도 그런 스타일이다. 여러 노래를 같은 창법으로 부르는 가수들이 많은데 나훈아는 노래의 형식을 창조적으로 파괴해간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고향역의 나훈아, 테스형의 나훈아, 망모의 나훈아는 다른 사람 같다). 황영웅이 그런 歌皇을 닮아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발매 예정인 앨범은 이미 공동구매 형식으로 수십 억 원어치가 예매되었다고 한다. 언론의 폭력적 보도로부터 황영웅을 지켜낸 팬들은 다수가 어머니들이다. 母情이 言暴을 이긴 셈이다. 황영웅도 고생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인간적으로, 가수로서 성숙했을 것이다. 황영웅 노래가 가진 선한 영향력과 신비한 치유력은 본질적으로 그의 천부적인 목소리에서 나온다. 풍부한 중저음을 바탕으로 한 고음은 편하게 들린다. 찢어지지도, 흩어지지도 않는 그의 목소리는 곁에서 속삭이는 듯한 發聲으로 정겹게 다가온다. 한국어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의 발음은 뛰어난 가사전달력으로 승화되어 그의 노래를 吟遊詩人처럼 느끼게 한다. 가수는 안 보이는데 노래는 살아 남아 音源시장에서 선두그룹에 속하도록 한 힘도 노래, 인품, 이를 알아준 팬들로부터 나왔다.
어느 나라가 좋은 가수를 가진다는 것은 좋은 경치, 좋은 상품, 좋은 문학을 가지는 것처럼 행운이고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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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동영상 댓글
선생님 황영웅가수님 정모에서 보고 와서 더 갈증이 나서 울산정모 또 신청 했어요
황영웅가수가 그 힘든시간을 잘겨뎌줘서 고맙다고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쑥스러워 하고 수즙어 하며 웃음짓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말감사 합니다 정모에서 직접보니 황영웅 가수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요 노래음성 외모 훈출한키에 좋은가정에 인성은어쩜 그리 겸손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않다는 생각들고 참 나도 잘하고있구나 했읍니다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늘 고맙습니다 제인생 엔돌핀 최고로 잘생긴 멋쟁이 골든히어로 왕자님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가슴이 설레고 황홀하네요 대한민국 최고의 황금보이스 핸섬하고 매력적인 월드스타 천재가수 멋진 황영웅 가수님 승승장구 하시고 대박나세요 서울에서 평생 팬으로 열응할께요
선생님 일등공신 이십니다 최고기자님 건강하십시요 늘 감사드립니다
조갑제 선생님이 지켜주시구 언폭 과 싸워주셔서 황영웅 가수가 이자리까지 오게 하셨읍니다 선생님이 영웅 입니다 우리 서민 들의 대변 인 으로써 존경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건강 하세요 사랑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울 황영웅님 은 모든 노래를 쉽게 부릅니다 그래서 목에 핏대가 안섭니다 정말 신기합니다근데 다른 가수는 목에 핏대가 서니 힘주고 그러는게 불편하게 들리는 차이입니다 이러니 천재가수죠 맞습니다
응원합니다
황영웅가수가 무대로 복귀를 하는데는 그의 팬덤의 힘도 컷지만 조갑제기자님의 유튭방송이 마치 황영웅의 대변인같은 역활을 했으며 그리고 끊임없이 해주신 그 응원의 힘이 아주 크게 작용을 했다는건 팬들과 또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좌절과 절망의 수렁에 빠진 한 젊은 청년 가수를 살리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은정/불의를 보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관철해 내는 집념과 뚝심이 대단한 분이시죠.그런 의미에서 황영웅 가수 복 받은 겁니다.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 계셔 천재가수
황영웅 이 살아났습니다
펜들이 아무리 간절한 뜻이 있다 한들
옐로페퍼 mbc의 언폭 앞에 오합 지졸인 우리 펜들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것을 우리나라 언론계의 대부이신 선생님께서 기치를 높이 들어 매일매일 우리펜뿐 아니라 그당시 고립무원의 안타깝기 그지없는 상태에 있던 천재가수 황영웅을 살려내셨읍니다
한없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욱이 근자에 우리 황영웅의 성공적인 복귀가 있어 더욱 즐거운 나날이 되고 있는 오늘이 얼마나 기쁜지요 선생님 수고에 한없는 감사드립니다 황영웅 님 의 승승장구 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J/조갑제 선생님
그동안 황영웅 가수님을 위해 언론과 싸우시고 항영웅 가수님께
크나큰 힘이 되어 주셔서 팬의 한사람으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수님은 복귀 하셨어도 그래도 가수님 위한 선생님의 방송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가수님을 위한 선생님의 응원 기대 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고맙읍니다
-붐밤/황영웅 가수님의 노래를 한번 들어보세요 메마르고 병든 당신을 치유해줄터이니
선생님께서 황영웅가수를 대변하시고 늘 지지하셨습니다
백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 하는 명품보이스를 지키는 큰 역활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많은 언론들을 꾸짖어 주시고 황영웅 가수에게 희망을 주셔서 지금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황영웅가수는 세계적인 가수가 될것을 믿고 계속 응원 하는 많은 팬들에게도 힘을주신 선생님 감사드려요
황영웅 가수가 18일 정모에 출연해서 맨처음 큰절을 올리면서 이자리가 있기까지 파라님들 덕분이라고 했지만 속으로는 조갑제 기자님도 잊지않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18일 정모에 참석 하는 내내 조갑제 기자님이 떠올랐습니다
근 7개월동안 한결같은 맘으로 황영웅 가수의 팩트를 외쳐주신분 이었기때문 입니다
훌륭하신 기자님 존경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안녕하세요
황영웅 가수가 경연중 어떤 소용돌이로 갑잡스런 하차 후 그 암울한 시기에 홀연히 나타나신 선생님
선생님 께서는
그 사연을 하나하나 찿아 내셔서 아 이건 아니구나 생각 되셨던 겁니다
그 후 날마다 밤낮을 가리시지 않은 시간에 정의로운 방송으로 오늘 날 그 가수를 다시 일으킨데는 그 누구보다 선생님의 역할이 커셨고 그 영향력으로 다시 정의로운 엄마들이 민들레홀씨되어 어마어마한 응원으로 근간의 복귀 날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물론 갸수님이 좌절 후 큰 응원으로 잘 견뎌주신것도 참 대견하죠 정의가 악의를 이긴거죠 선생님 그간의 과정을 모두가 다 아는사실을 제가 다시한번 적어보는 아침입니다
건강 하세요
용애/조갑제 선생님 감사 합니다
우리 의 골든히어로 너무나 보고 싶었던 황영웅 가수를 드디어 볼수 있는 날이 오다니요 꿈만 같습니다 또 눈물이 나는군요 그때 흘 렸던 슬픔과 절망의 눈물이 아닌
기쁨과 반가움 의 눈물 입니다 너무나 소중한 우리 가수님 멋진 보이스로 부르는 새로운 노래들을 이젠 맘껏 들을 수 있겠다 생각하니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우리의 황영웅 가수와 펜들이 절망 속에 있을 때
옳코 그름을 잘 판단 하셔서 황영웅 가수의 억울한 부분을. 똑바로 지적 하셔서 말씀해 주셨기에 그 방송을 보고 우리 펜들은 좌절속에서 용기를 얻어 똘똘 뭉친 힘으로 우리 황영웅 가수에게 힘을 싫어 주어서 지금 이 기쁨의 날이 오지 않았나 생각 하니 선생님을 앞에 모셔 놓고 큰 절을 올려드리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다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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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황영웅가수님 정모에서 보고 와서 더 갈증이 나서 울산정모 또 신청 했어요
황영웅가수가 그 힘든시간을 잘겨뎌줘서 고맙다고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쑥스러워 하고 수즙어 하며 웃음짓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규순/조갑제 선생님 오늘도 이 글을 또 들으며 어쩜 이리도 논리정연하게 필역 하셨는지 내용을 들으며 문학에 대해 알 권리를 찿은것 같아 역시 어른들의 경험예서 나오는 말씀들은 마음이 살찌는 말씀 일수밖에 없지 않는가 감탄 했습니다 그리 복잡하지도 않은 일을 확대시켜 나쁜 사람에서 나쁜놈 더나아가 미친놈 더나아가 살인자를 만들기가 식은죽 떠 먹는것보다 쉬운 세상이다 웃읍지 않는가 부디 유튜브를 보시는 세계의 모든 분들이 조금은 상대에 대해 넉넉할수만 있다면 하는 바램 뿐 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o/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제 21일에는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의 정의감과 팩트가 진솔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감화되어 늘 듣기만하다 아주가끔은 이쯤에서 나도 편지 함 드려봐야겠다 할때가 있거든요
총 3번 채택되어 문예에 기고해서 등단한 기분입니다
선생님 늘 건강 하세요
조갑제 선생님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석이 아름다운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그사람이 바로 황영웅 가수이며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가요계를 빛낼 인재 입니다
황영웅 가수님은 특별한 사람 귀한존재이며 숨어있는 명곡을 불후의명곡으로 재탄생 시키는 자랑스럽고 함께여서 행복하고 황영웅 가수님만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선생님
대세남 정모 어제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선생님 덕분에 버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기다리면서 혹여나
팬들에게 잊혀질낀봐 두려웠다는 펀지글을 읽는데 너무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대관령을 넘어 같은 마음을 가진 파라님들과 대전으로 향하는데 너무나 가슴 벅찾습니다
짧은 만남 아쉬웠지만 년말 콘서트를 뒤로하고 왔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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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
조갑제 선생님 오늘도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어제는 제가 부산 경남 모임에 갔었습니다. 거의 350명 정도 왔다 합니다. 그런 팬 모임을 첨 갔는데 그냥 한 가족 같았습니다.
쑥스러웠던 맘이 한순간에 사라졌지요. 식사를 하다가 앞에 분이랑 얼굴을 마주쳤는데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저도 옆에 계신 분들도 그냥 다 눈물이 핑 돌았죠. 그분은 74세 어머니였습니다.
팬카페 가입도 안 했는데 소문 듣고 오셨다 하셨어요. 마음이 그냥 너무 아프다면서~
우리는 이제 울지 마시라고 괜찮다고 잘 있다가 나올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고개를 끄덕 끄덕 하시면서도 계속 우셨어요. 집에 자제 분이 다 서울에 계셔서 카페 가입이 힘드셔서~제가 가입 도와드리니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러시면서 조갑제 선생님 말씀은 잘 듣고 계시다고 하셨어요. 울 영웅 님은 노래로 마음의 기쁨을 주고 조갑제 선생님은 올바른 판단으로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계시니 참으로 든든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수님께 꽂힌 게 운명인 것 같습니다.
66세 이 나이에 처음입니다.
선생님 말씀 격하게 공감합니다.
타인의 일에 잠 못 자고 눈물 흘린 게 처음입니다,
순수한 표정 미소 그냥 마음이 가수 님께 향합니다.
기죽지 말고 겸손하라는 말씀 눈물 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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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순/
존경하는 조 대기자 님 옳으신 말씀 감사 인사 올립니다. 4월에 난소암 4기 훌륭한 교수님 만나 행운을 얻었는데 두 번째 행운은 선생님 황영웅 가수한테서 받았습니다. 지금은 골다공증으로 힘들지만 이렇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어버이날 ‘여자의 일생’ 노래 선물 받고 기쁨의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통증으로 잠 못 이루지만 지금은 가수 님의 노래가 진통제가 되어 잠을 잘 자니 앞으로 걸을 수 있으리라 믿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황영웅 가수 님 영원히 잊지 않을 겁니다. 선생님 건승하시고 저희들 곁에 오래 오래 계셔주세요.
**인화/
조갑제 선생님 제겐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 있습니다.
가슴에 녹이 슬어 삶의 리듬을 잃고 있을 때 늦둥이로 신께서 주신 선물이죠.
그에 대한 제 사랑이 애처롭기까지 하지만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합니다. 상처를 받아본 사람만이 남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데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가슴에 상처가 많았으면 천상의 목소리로 세상속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지 감탄합니다! 기도합니다~
세상속에서 신음하는 그의 상처에 제가 선물이 되게 하소서 ~
또한 그의 삶에 묶여 있는 매듭들을 풀어주소서 !!
선생님이 굳건하게 황영웅 가수님을 지지하심에 저희 팬들에겐 신께서 보내주신
수호천사와도 같은 선생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시기를 빌며 항상 감사드립니다
똑같은 꽃일지라도 추위를 겪고 견디면서 핀 꽃은 그 색깔이 선명하고 고운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됩니다.
선생님과 동행하며 황영웅 가수님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맞습니다. 아파본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상처가 타인을 치료할 수 있어요. 비난하는 자들이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아픔을 안고 있는데 몰라주고 죽일 놈으로 비난하니 고통이 두 배나 되지요.
**오늘 야근을 하면서 제가 어느 환우 분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에서 들릴듯 말듯 가느다란 소리가 나, 라운딩하면서 소리 나는 쪽으로 가 보았는데 환우 분이 황영웅님 노래 '인생아 고마웠다'를 들으시며 가슴에 핸드폰을 안고 주무시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분은 많이 아파 시한부 환우 분이신데 옆사람 피해주지 않으려 노래는 듣고 싶으시고 핸드폰을 수건에 싸서 가슴에 묻고 황영웅님 노래 들으시면서 잠든 모습이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애처로웠습니다. 이렇게 황영웅 님 노래가 이러한 분들에게 심금을 울립니다. 저도 그분 모습을 보고 너무 가슴이 무너지도록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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