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팬들이 글을 잘 쓰는 이유?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밈없이 직설적으로 쓰니 천하명문이 된다
*조갑제TV동영상에 붙은 댓글편지 모음: 서민들이 솔직하게 쓴 글이 名文이란 증거이다.


속이 시원하다

*요즘 뉴스 안봅니다. 정치는 아수라장 짜증 납니다. 황영웅님 노래가 병들고 지친 마음을 달래줍니다. 정모 대단합니다. 살맛납니다. 국가에서 훈장주어야. 합니다.
*선생님 제가 요즘 웬만한 스트레스는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덕분입니다. 복귀와 앨범 기대로 꿈을 꾸고 있는 것 같고 구름 위를 걷고있는 것 같아 행복해 죽습니다. 많이 웃고 노래도 흥얼대기도 하면서 하는 일도 긍정 릴레이를 받아 더 잘 됩니다. 냉철한 판단과 분석이 살아나면서 그런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 생각을 주신 선생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황영웅 가수님 사태를 보고 또 선생님 방송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칩니다 거짓말과 싸우신다는 말씀에 큰 존경심이 생깁니다.
저는 '불타는 트롯맨' 방송을 한 번도 안보고 있다가 (티브이 시청 안함)이번 사태로 영웅님의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안볼때 없을때. 사모)듣는 순간 눈물이 흘렀어요 ㅠㅠ 지금껏 못들어본 신비스럽고 마음을 울리는 음성에 하루에 스무 번도 더 듣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 듣게 된다면 백 번도 넘게 들을 것 같습니다
영웅님이 결승전에서 하차하고 1등을 하신 가수의 노래를 들어보니 잘 부르시긴 하는데 반복해서 듣고 싶지는 않았어요
저는 여러 의혹을 들으면서 믿지 않았고, 나중에는 결국 밝혀질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노래만 들었답니다
*승애/마녀사냥은 곧 전체주의 사상의 결과물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 대한민국입니다. 친구와 싸워서 벌금냈다고 가수 못하게 하는 나라는 북한에서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W/노래잘하는 사람 뽑으려고 점찍었지 성자를 뽑으려했던가 모든 인간은 다 허물과 죄가 있다고 하나님이 말씀 하셨지요. 다만 뉘우치고 회개하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셨습니다. 영웅님도 충분히 뉘우치고 반성하고 후회했을 겁니다. 그러면 봐주는 것이 상식이고 사람 사는 인정 아니겠습니까. 시청자는 싫으면 채널 돌리면 그만이지 뭐가 자신들은 그리 깨끗하고 잘났다고 정죄합니까. 정말 너무들 합니다.
*미옥/선생님 말씀 맞습니다. 자유민주사회를 사는 국민은 가수의 노래를 들을 자격이 있습니다. 가수 노래 듣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지.
*영주/속이 다 시원합니다. 기자님.최고에요.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이야기해주시고, 한 인격의 추락한 영혼을 다시금 하늘로 띄워주심에 넘 든든합니다. 불쌍한 황영웅 기운 낼 수 있도록 우리 대중들은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영숙/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의 편지를 읽어주셔서요. 황영웅의 노래가 너무 좋아서 노래를 들으면서 위안받고 치료받고 희망을 갖게 되는 평범한 국민들입니다.
황영웅는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황영웅이를 응원합니다. 황영웅이가 계속 노래할 수 있게 매일 기도합니다!

너무 솔직하게, 너무 인간적으로, 너무나 쉽게 쓴 편지들

*정옥/객관적 논리적으로 나열하신 사연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 이런 분들이 많이 존재하여 따듯한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너무 좋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입니다. 이렇게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때 어떤 문제에 대한 해답도 정확할 거라 생각됩니다. 요즘의 언론은 넘 편향된 보도가 많아 사람들마저 우르르 떼지어 그 편향됨에 끌려다니는 듯해 넘 안타깝고, 그 편향성의 보도에 황 멍웅님이 희생되는 듯해 너무 가슴아팠는데 오늘 선생님이 읽어주신 독자님의 글 에서 무한감동과 희망의 불씨도 느낍니다. 황영웅님은 치유의 능력을 가진 독보적인 목소리를 가졌기에 앞으로 분명 우리 곁에 돌아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줄 거라 믿습니다. 그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엘리/우리는 지금 조선시대의 양반을 원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고 행복하게 하는 황영웅 가수님을 원합니다.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권한을 빼앗겼습니다. 돈벌이 수단이 된 못된 유튜버들 각성좀 하세요. 젊은 청년 하나를 물어 뜯어서 마음이 좀 나아졌나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수에게 노래하지 말라니요. 여기가 조선인민공화국이에요? 남자가 젊은 시절 한때 쌈질 다툼 한번 안한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뭔 살인과 아동 성폭행범이라도 했답니까? 정말 너무하네요. 황영웅이가 사죄드리고 우승 코앞에서 상금 6억3천도 포기하고 전격하차 사죄했으면 더 이상 뭘 어떻게 하라고 계속 확인되지도 않은 일을 사실같이 일개 유튜브로 시작해서 언론 방송이 확인도 안된 사실을 사실 같이 보도합니까? 그만 좀 합시다 영웅씨가 당신 아들, 조카 동생, 형이라도 그리 욕을 하겠습니까?
남 잘되는 꼴 못본다더니 딱 그러네요. 황영웅은 우리나라에서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독보적인 목소리를 갖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힐링을 주는 특별난 가수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가수 앞길을 막는 건 정말 아닙니다. 세상에 용서와 관용은 없나요. 아무리 세상이 악하다지만 고만 좀 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나서기를 갈망합니다.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여태껏 이런 음색의 가수는 없었습니다. 원래 트롯은 몇번 들으면 질려서 안 듣게 되는데 황영웅 님 노래는 3개월째 하루에 수십 번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그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냈는데 갑자기 마녀사냥을 하더니 강력한 우승자를 갑자기 내쳐버리니 우리 팬들은 살점이 떨어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디 울 가수님이 다시 무대에서서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을 다시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언폭 기자들을 혼내다

*요즘 유독 조갑제 선생님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황영웅님이 달래주고 위로해 주셨던, 마음 울리는 노래도 못듣는데 주필님의 따뜻한 말씀과 좋은 글귀와 세상 따뜻하고 정의롭게 바라보게 하시는 눈을 더 트이게 해주시는 말씀이 늘 속이 시원하고 또 울컥도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금주/감사합니다. 댓글을 소개해 주셔서 백성들의 의견들을 가까이 듣게 되니 세상 사는 맛이 납니다. 대기자님 덕분에 이런 마당이 열리니 가슴이 후련합니다. 황영웅 노래를 듣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털려고 들면 문제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이 없다. 언론이나 공중파 방송하는 이들은 도대체 삶이 얼마나 유리알처럼 깨끗하길래 이 힘없는 청년 한명을 구렁텅이로 밀어넣으려고 하는지 참 인간성을 보고싶다. 악플 댓글에는 '영원히'란 단어가 들어간다. 영원히 가수생활 못하게 퇴출 시키라고, 어떻게 그리 사람의 탈을 쓰고 잔인하게 말들을 하는지 화가 나다 못해 분통이 터진다. 황영웅님 꼭 보란 듯이 재기하셔서 지금 이 시점 아프고 힘든 일들 다 털어버리시고 팬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하는 그날이 곧 올 거라 믿어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자기네 입맛에 맞게 만든 잣대를 맘대로 들이대는 기자들은 스스로가 정의로운 도덕군자들이라고 목이 굳어 있는데 아무리 좋게 봐 줘도 언론폭력배로 밖에 안 보이는 건 왜 일까요.
*필자 메모
-황영웅의 과거 문신을 노출시킨 것은 헌법 제17조 정신 위반이다. 17조는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라고 했다. '문신'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면 성형수술도 비난의 대상인가? 그를 전과자로 표기하는 것도 이 조항 위반이다.
-황영웅의 7년 전 전과, 그것도 법적으로 끝난 혐의를 되살려 오늘을 사는 사람을 비난하고 자숙 반성하라고 압박하는 것은 일사부재리 정신의 위반이고 헌법 19조 위반이다. 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고 하였다. 사과나 참회는 양심의 문제로서 그 누구도 강제할 수 없다.
-증거 없이 그를 '학폭'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명예훼손이다.
-과거완료된 전과를 되살려 전혀 다른 삶을 사는 황영웅을 공격하는 것은 反인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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