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언론의 인종주의적 마녀사냥이 지나치다. 지나치니 반발도 거세다.
*이준석 전 대표가 약속 없이 불쑥 찾아온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 위원장에게 토크 쇼 현장에서 영어로 정중하게 상황 설명을 영어로 한 것이 인종차별이라고 공격하는 논조 자체가 인종차별이다. 인요한 위원장은 미국인이다. 미국 및 한국 국적을 다 보유하고 있지만 생물학적, 정서적 면에서 미국인의 면이 강하다고 보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 사람에게 영어로 이야기한 것이 결례 정도가 아니라 인종차별이란 막말은 1의 논리도 없다. 그런 말을 예일대학 교수가 했다고 퍼 나라는 기자들의 수준은 주체성과 자존심이 결여된 사대주의자의 자세이다.
*이준석 전 대표는 인요한 씨가 영어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으로 보여 영어로 했다고 해명했다. 인요한 씨가 한국어에 서툰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영어로 설명하는 것이 예민한 정치적 주제에 대하여 오해를 덜 부른다는 뜻으로 해석되었다. 예일대 교수라는 사람은 이준석 씨가 악의적으로 영어를 썼다고 멋대로 판단한 뒤 미국 같았으면 당장 퇴출되었을 것이라고 막말을 했다. 미국인이 미국에서 미 국적을 취득한 한국인에게 한국말을 하면 인종차별로 규정되어 퇴출 당한다고? 이런 말을 비판 없이 퍼 나른 한국의 기자들 수준은 '인종차별'이란 프레임을 만들어 생사람을 잡는 선동꾼에 가깝다.
*부산 토크 쇼 현장에 있었던 이들은 이준석이 무례한 게 아니고 예고 없이 기자들을 데리고 찾아온 인요한이 무례하게 보였다는 말을 하고 있다. 선동적 기사를 읽은 이들은 반대로 생각할 것이다.
*이준석 비판 기사나 영상엔 "당신들은 백인우월주의를 믿는 사대주의자냐?"란 반발이 나온다. 인종적 선동에 대한 인종적 반응인 것이다. 그래서 인종문제를 함부러 다루는 것은 위험하다.
*마녀사냥에 나선 인사들이 보수를 자칭하고 있으니 더 문제이다. 조갑제TV동영상에 달린 댓글이 날카롭다.
*"이준석으로 보수가 세대교체 못하면 어르신들이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민주당만 선거에서 계속 이길 겁니다. 아니 그 후에도요. 하루라도 빨리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벌써 총선은 참패 예정이니 그 후에라도요."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조갑제 컬럼은 왜 이준석이를 띄우는가. 이를 띄우면 오랫동안 독자를 잡을 수 있는가? 어떤 이득을 보고 띄우는 것 볼쌍 사납다. 눈에 휜히 보인다. 좀더 냉철하게 올바르게 세상을 투영하는 언론이 되었으면 바램입니다.옛날에는 조갑제 칼럼을 열삼이 읽었는데 최근에 와서는 웬지 한쪽으로 기울어 진 느낌이 듭니다. 올바른 정론의 길을 가기
바람니다. 이렇게 띄어주니 이준석이가 기고만장하지 않는가. 요즘 젊은 사람이 이준이
만큼 못한 사람이 있는가?. 이 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 많이 있다. 정말로 이준이를 사랑
한다면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꾸짓어 주어야 그런 것을 고칠 것이 아닌가. 망나니 처럼
행동해도 젊음으로 서 욤감하다고 감싸는 것이 오히려 젊음의 싹을 자르는 것이 아닌가
한국에서 태어나 64살이 된 지금까지 한국말을 하며 그 문화권에서 살아온 인요한에게 영어를 외국어로 배워 미국 유학생활 몇년 한 이준석이가 "한국말 뉴앙스 잘 몰라. .운운 . ." 하며 공개석상에서 영어로 씨부린 것은 '인종차별' 이 아니라 오히려 시트콤의 한 장면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준석이가 지껄인 영어 몇 마디에 한국어 뉴앙스와 관계된 구석이 한군데 라도 있었는가 ?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에 다름 아니다. 시건방 짝이 없는 녀석 같으니 . .
조갑제 옹이 거의 한평생을 곁눈 팔지않고 외길 언론인으로 살아오며 우리나라의 언론발전에 공헌해 온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일부 좌익들을 빼놓고선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언론게에서 서서히 퇴장할 때가 된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이번 이준석 군의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대해서 까지 역성을 드는 걸로 봐서는 조갑제 옹의 완전 은퇴가 빠를수록 좋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준석이가 인종 차별을 했으면 한거지
다른 나라 사람의 감정으로 받아들일 게 뭔가.
우리나라 사람이 한 것은 우리나라 정서대로 하는 거지
수입품 "인종 차별" 대로 할 것인가?
쓸개도 없고 간도 없고 혼백도 없지 않나. 이거.
인종차별이나 인종주의는 우리나라에서는 문제될 것도 아니다
그런 용어가 있지도 않았다
미국등 서양은 아프리카 사람을 잡아와서
노예로 팔아먹고 죽이기도 하고 때리기도 했다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세기적 고통도 주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인종차별이란 대죄(大罪)이다
그러므로 인종차별 인종주의를 다시는 하지 않으려 조심한다
그러므로 인종차별만 들고 나오면 반박 불가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인종차별을 해 본 역사가 없다
식민지가 된 적은 있으나 그것이 바로 인종차별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인종차별은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일 허물이 아니다
인종차별이 서양에선 큰 허물이다고 하여
우리에게도 따라서 허물이 되는 게 아니다
저놈들은 지 애비 에미에게도 "you" 라고 한다
우리 같으면 불효요 때려죽일 허물이다
불효도 인종차별도 문화차이인 것이다
이런 차이점을 무시하고 우리도 따라서 인종차별을
대단한 잘못으로 친다면 이것 자체가 사대주의이다
나 같으면 인종차별 소리를 들어도 좋으니
대한민국도 미국이나 서양처럼 노예를 마구 부리고
남의 나라를 마구 빼앗아 마구 다스려 보았으면 소원이 없겠다
그렇게 해 보지도 못한 자들이
그렇게 해 본 자들이 "인종 차별" 앞에 끔쩍 놀라니
따라서 끔쩍 놀라다니 제정신인가.
목 잘려 죽은 귀신도 그런 짓은 안 한다
어리석고 어리석고 어리석도다
나는 평소 조갑제 기자를 존경하는 사람으로 종종 조갑제 닷컴에 들어와서 여러가지 좋은 지식을 얻어 가며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준석에 대한 조기자의 평론에는 도저히 동의할 수가 없어 이렇게 댓글을 남긴다, 아래 ‘황야의 함성’이라는 분이 지적한 대로 진정으로 이준석을 아끼면 그가 잘못한 행동을 나무라고 지적 해야지 한줌도 안되는 준석 지지자들 댓글을 소개하면서 마치 대다수의 사람이 준석을 편드는 것처럼 포장하는 조기자를 보니 나도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인요한 위원장은 비록 이중 국적자이지만 엄연히 한국 국민이다. 그분이 한국어의 미묘한 뉘앙스를 못 알아들을 것 같아 영어로 얘기했다는 이준석의 변명은 유치하고 비겁하게 느껴진다.
어제 유튜브 이봉규 TV에 김영윤 폴리티코 연구소장이라는 분이 출연하여 이준석의 하바드 졸업 의혹에 대해 설명하는 동영상을 보았다. 왜 그분은 이렇게도 집요하게 이준석의 학력 위조를 조사하고 있는가 의아한 분들도 있겠지만 나는 모든 것이 이준석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 생각한다. 정치인이 되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금언이 생각난다. 지금 이준석을 비난하는 사람들 중 상당 수가 처음에는 그를 지지하고 응원했던 사람들인데 너무나 오만하고 안하무인인 이준석에게 실망하고 돌아선 것이다. 하바드 졸업 외에는 이렇다할 업적이나 경력이 전무한 이준석은 반드시 본인의 성접대 이슈와 학력 위조 이슈를 말끔히 해소한 뒤에 자신의 개혁 이젠다를 주장해야 할 것이다. 조기자님도 부디 이성을 되찾아 조갑제옹이라는 비아냥을 듣지 않기를 기원한다.
조갑제옹이 준석이 에 대한 거의 광적인 우상화를 보면 범죄꾼 재명이에 대한 개딸들의 뮛같은 흠모도 결코 무리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인요한에 대해 공개 석상에서 준석이가 영어로 지껄인 것은 누가 봐도 상대편을 모욕할려는 의도란 것쯤은 삼척동자도 짐작할 수 있는 거다.
그 누구라도 그딴 짓거리가 최소한도로 당신은 한국인이 아니고 한국의 정치문제를 다루고 간여하기에 적절치 못한 미국인이이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의도했다는 점은 준석이쪽 인사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거였다.
사적인 자리도 아니고 공개적인 정치적 행사장에서 뜬금없이 영어로 그것도 정치인인 준석이의 그딴 짓거리를 아무런 나쁜 정치적 의도없이 한 것인냥 설레발 치는 조갑제옹의 변명을 읽으니 비로소 개딸들의 개같은 행위도 결코 무리한 그들만의 광기가 아님을 알 것 같다.
사적이지 않은 공적인 그리고 공개적인 한국민들만이 모인 행사장에서 비록 외모는 서양인 외모지만 몇대에 걸쳐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 국적으로 귀화하고 한국 여당의 정치적 직무를 띄고 온 사람에게 영어로
비꼬는 듯한 내용을 공개적으로 지껄인 말이 아무런 나쁜 의도가 없이 한 말이라고 변명을 해 주는 조갑제옹을 보니 그 사고력의 빈곤에 어이가 없다.
준석이가 그 때 한 말의 내용이 영어로 궂이 표현해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그 진의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절대로 아닌 데 말이다.
조갑제옹은 미국인이 미국에서 미 국적을 취득한 한국인에게 한국말을 하면 인종차별로 규정되어 퇴출 당한다고? 라며 의문을 표하는 것을 보니 앞뒤 특수한 맥락은 모조리 잘라 버리는 한심한 역성에 조갑제옹이 고작 이 정도 밖에 않되는 구나 한 숨만 나온다.
조옹이 준석이에게 설사 100% 경도되 있다 하더래도 분명한 잘못에 대해서 이번만큼은 준석이가 잘못했고 큰 결레를 범했다고 지적하면서 자중자애하라는 충고의 말을 해줬어야 진정한 의미에서 준석이를 위한 것이지, 그렇지 못하고 개딸들이 죄명에게 하듯이 무조건적 맹목적 옹호만을 표함에 의해서 사리분별도 못하는 한심한 수준밖에 않됨을 그대로 폭로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