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19일 페이스북: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도 안 되어 정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셨다. 2만6800분 정도 된다. 온라인상에 관광버스 920대를 구축하는 순간까지 달려보겠다."(관광버스 92대를 동원한 장제원 의원을 겨냥한 말).
*2023년 11월17일: "(한동훈 장관에 대하여) 긁지 않은 복권 같은 존재이다. 잘할 수 있다고 본다. 기대감을 갖고 지켜보는 입장이다. 경쟁상대는 아니지만 오히려 재밌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여의도 재건축 조합'에서 한 말: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정치는 재미가 없다. 양두구육이라고 하면 내가 개고기란 말이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면 내가 소란 말이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면 내가 쥐란 말이냐고 달려드는 사람들 때문에 정치가 이렇게 되었다."
*2022년 7월29일, 이준석 페이스북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한 부정선거 의혹으로 2년간 보수진영에 미친 해악이 오늘로 종결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돈벌이에 미쳐서 오히려 진실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게 내부총질을 했던 유튜버들에 현혹되었던 많은 분들이 이제 이성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항상 남을 지목하고 까내렸지만 당신들이 오히려 보수 몰락을 위해 뛰던 내부총질러였고 스파이였고 프락치였던 겁니다. 이런 것 하나 초반에 정리하지 못하고 2년을 끌어온 게 보수 진영의 역량이었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만든 당신들만의 우물 안 작은 세계 속에서 국가 대소사를 논했으니 연전연패했던 겁니다. 그 연전연패의 과거로 되돌아가지 맙시다."
*같은 날(7/29) 권성동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발언.
대법원이 2020년 4월15일 총선 선거 무효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지난 2년간 우리 사회는 부정선거 논란으로 국민적 불신과 갈등이라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 했습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의 생각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선관위는 민주당에만 유리한 선거법 해석으로 국민 신뢰를 잃었고 지난 대선, 소쿠리 투표 논란으로 불신 여론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소모적 논쟁이 아닌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할 때입니다. 선거의 공정성, 중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는 데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선거 때마다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부정선거 논란은 우리가 70년 동안 어렵게 꽃피워온 민주주의 정신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회 통합을 저해한다는 점을 뼈아프게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내년까지는 전국 단위 선거가 없습니다.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논의할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여야가 선거 제도 전반을 들여다 보고 시대와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사전 투표 역시 강력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국민에게 신뢰받는 선거제도를 만드는 데 우리 국민의힘이 앞장서겠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미래": "지난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 내가 유행시킨 말이 있다면 狐假虎威하는 특정집단을 지칭하는 '윤핵관'이라는 용어와 '세대포위론'이란 전략이었다."
*동영상 댓글: 수세기에 걸쳐 한국의 근대사를 통찰하고 계신 조갑제 선생님 안목을 믿습니다,
정치가 저리 가벼워서야..
정치를 무슨 애들 게임하듯..
정치인 이전에 인간이 되어야..
인성을 갖추고 정치를 해야..
품격이란 거를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거늘 어찌하여..
도대체가 품격은 없고 건방지기가..
이준석에 대해 하도 이런 말들을 많이 듣다보니 저도 모르게 거부감 생기던 것도 사실이었는데 하나둘 좀 더 알고 보니 너무도 인간적이고 따듯한 마음의 예의바른 청년이였습니다. 제 아이들 세대의 우리 조국 대한민국은 이준석 같은 지도자에게 맡기고 싶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우려하던 조바심을 조갑제 선생님의 안목을 들으며 마음 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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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혼돈의 시국에 황영웅, 이준석에 메달리는 조갑제 군은 참으로 한가하도다.
이준석이 이 녀석은 애국을 할 줄 모른다
준석이 이 녀석아, 애국보다 더 높은 이념이 있던가
불알찬 사내녀석이 기생딸년같이 매일을 말작난에 까불고만 있구나
네 녀석이 할 일은 그 좋아보이는 머리로 시궁창 우리사회 독버섯인 빨갱이 문재인이 이재명이 민주당을 청소하는데에 앞장설 일이니라
아직 젊었으니 반성하고 새로 태어나 우리사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할 일을 하거라.
조갑제 닷컴은 내부 총질하는 이준석이가 우러려 보고 싶은 가?. 그래서 박근혜 정부가 내부 총질로 무너지고 있을 때, 이렇다 할 조갑제 논평을 읽은 기억이 없습니다.태극기 집회때 나와서 조갑제 외침에 마음속으로 가장 존경했는데 그것도 이준식이 처럼
독자확보를 위한 돈 때문인가?.
,
멀쟎아 이런 시간이 씨알리스2 준석이 녀석에게 닥칠 것이다. "아 ! 나를 하바드인지 상바드인지 유명대학에 붙여준 입학사정관이 원망스럽다. 내가 그냥 한국에서 서울공대나 과기대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연봉 짭잘하게 받고 30살쯤 돠는 나이에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을 꾸몄었더라면 . . . .. 국개는 출마하는대로 낙선하고 . . . 나이들어 새로운 것 없으니 불러주는 방송국도 없고 수입도 없어졌으니 . . 지금에사 어디 취직하기도 거시기 하고 .. 나를 박근혜 당시 대통령에게 소개해준 승민이 아저씨도 그때는 환장하게 고맙더니만 지금은 원망스럽다. " - 준석이의 독백 2026 년 어느날 저녁.
이준석의 조어 능력은 기자와 세상이 시샘할 만큼 뛰어나다
못 쓰는 글이지만 나도 글을 쓸 때는 이준석이 같은 저런 조어 능력을 길러보려고
붓대를 꼬나잡고 요시 하며 글을 쓰지만 절대 저렇게 안 된다
그래서 결국 저런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난 것으로 쳤다
이점을 인정했기에 TV 오락 프로그램도 앞다투어 그를 게스트로 모셨을 것이다
이게 문제였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의 재치 있는 말을 듣고 웃다가
오래 계속되니 식상한 느낌이 왔고
끝내는 "하바드 같이 좋은 공부를 한 자가
겨우 TV 오락 프로그램이나 나와서 히히덕 거리냐"라는 말들을 했다
그의 능력이 도리어 그를 해치는 능력으로 변한 것이다
조갑제 선생의 위의 지적은 틀림 없는 사실이긴 하지만
이준석이 타고난 말재주를 싸구려로 사용하다보니
이젠 부러움의 대상에서 질투의 대상이 돼 버린 것이다
아직 젊은 나이에 재주를 아껴 쓰고, 좋은 데에 쓰고, 남에게도 가르치고 해야 할텐데
그런 것과는 관계없이 타인을 공격하는 데에 때때로 쓰니
미움의 대상이 왜 아니 되겠나.
소년급제한 사람이 성공하거나 잘 된 경우는 역사에 없다더니
이준석이도 같게 될까봐 아쉽다
재주는 반짝 반찍 빛이 나되
그릇은 아니지 싶다
공자는 군자불기(君子不器)라 했다
하늘이 준 재주를 자기 이익 챙기는 데에 먼저 쓰려고 하니
하늘의 뜻이 아깝고
그 재주가 아깝고
사람들의 기대감이 아깝고
그 배움이 아깝다
지는 것도 투자이거늘
젊은이는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것을 먼저 배워야 한다
이준석이가 어디 그러던가?
대통령 후보와도. 대통령과도 다투어서 이기려 했고 또 한다
타고난 재주를 반만 쓰고도 바위 같이 제 자리를 지키면서 묵직하게 기다리면
자기 시대는 반드시 올텐데 서둘러 자기 시대를 만들려 하니까
하나만 담는 그릇이 되고 만 듯하다
그릇이 되었어도 안 되는데
자기 재주를 담을 그릇도 못 되니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닦고 주위를 맑게 하면
준석이의 시대는 기어이 오고야 말 것이다
과유 불급. 너무 지나차면 모자람만 못합니다. 조기자님 그만 하시지요.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이준석의 말장난이 좋아보이나요? 하바드 유학가서 하라는 컴퓨터 공부 대신 중국 관련 과목을 6 개나 들었다지요. 이런 자를 미래의 지도자 운운 하시니 딱하네요
조갑제 닷컴이 점점, 날이 갈수록 황영웅, 이준석을 위한 닷컴이 되어가고 있다.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