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 투사들이여!

작지만 결코 작지 아니한 일들을 우리가 함께 해냈네요
*조갑제TV동영상 댓글


O조갑제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콘스트 중 자막에 황영웅 가수님이 노래만 포기하면 일상을 편하게 살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는데 그 대목에 가슴이 미어질 듯 했습니다
하마트면
한 청년의 인생 좌절과 가요계 예술 분야에
큰 손실이 될 뻔 했어요
먼길 고양콘 갔다와서
다시 부산콘 예약 했어요
맘은 6곳 다 가보고 싶을 정도로 여운이 남습니다
오늘 날이 있기까지는
역시 선생님 덕분이 아주 크다고 보여지며 이또한 가수님
실력이 최강자 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감사 합니다


r/노래를 들으면바로 팬이됩니다 듣고있으면 마음이편안해져요 노래를 안다면 황영웅님 을 높이평가할것입니다


황혼기에 들어서 황영웅님을 만난것이 내인생 최대의 행운이고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정말 영웅님의 노래로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영웅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대기자님 영웅님의 진가를알아보시고 항상 응원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연진/선생님 말씀이 저희들과 똑 같아요 저도 트로트를 잘 모르는데 우연히 채널를 돌리다 미운사랑 부르는 황영웅 노래를 듣고 한눈에 반해어요 그때부터 트롯맨 시간만 기다리다가 방송중단 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 시간에 그래도 선생님 방송으로 위안을 삼고 기다렸어요 요즈음 신곡듣는게 행복입니다 앞으로는 TV에 영웅님 보는 그날을 기다리며 새해에도 선생님의 좋은글 부탁드리며 늘 건강하세요










인향/많은분들이 황영웅 가수님 콘서트장으로 가셔서 보시면 그 라이브의 실력과 아우라를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너무나 고급지고 너무나 따스하고 너무나 스윗하고 너무나 열광적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천상의 목소리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직접 느끼고 왔습니다
고양콘서트 보고와서 광주.청주콘서트도 예매했고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를 우리 가수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간 될때마다 올콘 하려고 합니다 노래를 듣는순간 숨이 머져서 소리도 안질러 졌습니다


잘했네요
저도 책읽었습니다
울산에 멋진 사나이 황영웅님
저번주 집근처 명성떡집도 갔었어요
58년만에 부산 영웅님 콘서트 첨가려고요
하루하루 기다리는 낙으로 살아요



많은 노래가 필요 없었고 많은 말이 없어도 단 한 곡으로 그를 믿게 되었고 영웅님의 모든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티들이 비난해도 포기할수 없었던 이유입니다


명옥/선생님의 정확하신 안목에 울 영웅님 어려울때 첨 방송해주신 선생님 저알 존경합니다!~영웅님노래 넘잘해서 관심갖고있는중 어려움에 처하게돼 안타까워 펜가입하게 되고 지금은 영웅니을 알게된것을 정말 행운인것 같습니다!~제 생활의 활력소가 생겼고 또 엔돌핀을 갖게해준 울 영웅님 넘~고맙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수이/마치 천국에 다녀온듯해요
혼신을 다한 모습은 아름다웠어요.
마이클 잭슨 엘비스에 못지않은 실력의
우리나라 보물입니다.
진실한 노래와 맨트는 감동이었죠.
또가고 싶은데 ...
권진규 화가는 성신여대 부근에 생가있어서 가보았지요
그림은 화가가 죽어야 대중이 알아주지요

천재가수 황영웅님 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항상 조쌤께 감사드립니다
콘서트오셔서 함께 천국느끼고 싶어요

c/선생님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황영웅가수를 알아보고 응원한 사람들은 선생님처럼 또한 저같이 정의로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음악적인 천재적 재능을 알아보고 응원해주신 훌륭한 분들이라고 봅니다
팬분들 모두 건승하십시오



천재를 알아보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가장 암울했던 시기에 선생님이 손내밀어 주시지 않았더라면 더 늦어졌을지도 모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경연에서 부른 노래들이 모두 영웅님이
불러서 재탄생되었어요 처음들어본 노래도 있었는데 영웅님 때문에 알게되었어요 묘한마력이 있는거같아요 노래도 잘하지만 볼수록 매력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과 팬들이 천재 가수님을 지켜냈습니다
모든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선생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칠순이 코앞에 있는
할미입니다
황영웅 일산 콘서트 다녀왔는데
이제 아무 걱정 안하기로
했어요
완벽했어요
어쩜
잘생기고
키도 훤칠
노래는 말할 것도 없지요
목소리는
아나운서해도 손색없는 목소리
말도 어쩜 그렇게
귀엽게 잘하는지
정말
조갑제 대기자님 믿고
따라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모두가 선생님 덕분입니다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다시한번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황영웅 가수도 그렇지만
대한민국 언론을 위해서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규순/조갑제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도 2021년 8월달에 신장암 수술 했습니다 어느날 엠비엔의 불 트를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깜짝 놀라 유심히 보니 황영웅 이란 출연자가 미운사랑을 부르는데 한눈에 아 이사람 일등 감이다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영웅님 노래 들으며 내가 암 수술 한 사람이란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저의 암이란 놈은 영웅님 노래에 떠밀려 달아나 지금은 완전 정상입니다만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날벼락같은 황영웅 자진 하차도 모자라 사건은 엉뚱한 곳으로 일파만파 흘러 갔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담대하신 신념과 정확한 판단에 우리 팬님들은 긍정적으로 호응하며 한마음으로 응원한 결과로 오늘날 기적같은 일이 벌어진 겁니다 이젠 아무 걱정 없고 그냥 모두가 건강하기만 하면 울 영웅님 앞길은 편안하고 행복할거라 믿습니다 남은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응원 하며 건강을 이겨낸 나한테 고마우며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참행복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과 저희가 한마음 으로 똘똘 뭉쳐 서 드디어 해냈습니다 선생님 꽃비란 노래는 선생님 시한부를 생각하며 울가님이 작사 작곡 하셨다고 콘서트 장에서 발표 하더라고 거기오신 분들이 다 아그렇구나 소개하고 노래 꽃비를 불려주셔서 정말 가슴이 찡 했어요 선생님 대단한 일 울 영웅님 살려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매일매일 선생님 방송 봅니다

*유정/선생님 멀리 출장 가셨네요
선생님이 서울 하늘아래 안계신다고생각하니 허전하기도 합니다.^^ 저도 우리 영웅님 콘서트 4콘 예약 했습니다 고양콘서트 에서 가수닝. 보고 너무도 감격이고 행복하고 우울증 마저 사라지니 시간이 허락되는데로 콘서트 가려고 합니다. 일을 하고는데도 힘든데도 추운줄을 모르고. 영웅님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먼곳에 가셔서도 방송계속해주시네요
그 환우분 사연은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리네요
요즘은 영웅님이
승승장구 하고있어서 너무 가슴벅차고
기분이 너무좋아서
하늘을 나는 기분입니다
저도 청주콘에서 가수님실물 영접할생각에 뭘입고갈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라이브들을 생각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복임/항상 조갑제선생감사합니다
저도 2023년 다가는 망년회를 12윌31일 남편모시고 평생처음으로 울가수님콘스트를즐길려고 팃켓팅했어요
올한한해는울가수님 만나 파라다이스회윈된것을 넘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조갑제선생님$먼곳에도 고생많어십니다
잘지내시고 오세요
서울은 너무춥습니다


가을과같은황혼길을걸어가는저에게찾아온황영웅가수님덕분에나날이행복합니다가수님노래속에 인생에희노애락이있읍니다


선생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극성인 감기 조심하세요
올한해는 황영웅 오디션때쯤 수술을하고 병상에 누워 영웅님에 꽂혀 밤낮을 영웅님 노래속에 살았습니다
눈만 뜨면 영웅님 소식과 노래를 유투브로 찾아보곤 울고 웃다 때론 못된 안티들의 글에 저항하는 댓글을 쓰며 올한해를 온통 영웅님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이젠 웃을수있어 행복합니다
1월 20일 부산벡스코에서 영웅님 기다리며 있겠습니다
지금처럼 세월이 빨리가길 기다리는 저는 역시 영웅님 바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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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조갑제선생님! 지난 8개월간 민들레홀씨들과 황영웅 살리기 위해서 투쟁했던 지난날들이 헛되지 아니하고 드디어 기다린 날이 왔어요 제가 쓴 댓글 3개를 읽어주시고 책에는 2개를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영웅님을 비난하는 유투버들과 싸우느라 밤을 새워가며 댓글을 작성할 때 손가락이 마비되고 어깨가 아파서 파스를 붙이고 지내면서도 조갑제선생님과 영웅님만을 믿으며 독립투사마냥 싸웠습니다
그들과 싸웠던 댓글들을 캡쳐해서 다시 예쁜 편지지에 옮겨 적었습니다 언젠가 황영웅님이 무대에서 노래하시는 날이 올 때 편지지 50장이 넘는 것을 앨범에 넣어서 민들레 홀씨들이 이렇게 싸웠노라고 하면서 꼭 전달 하려고요~생활전선에서 일해야 되기 때문에 콘서트에 자주 갈 수는 없지만 먼 발치에서 그리운님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면서 응원 하고 있답니다
민들레 홀씨들이 독수리 타법으로 써낸 주옥같은 민초들의 글들을 선생님께서 세상밖으로 꺼내주셔서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우리가 함께 해냈습니다 밤을 새우면서 댓글을 달고 있을 때 옆에 있던 남편은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핀잔 해서 밖에 몰래 나와서 투쟁했습니다 그 쓸데 없다고 했던 일들이 선생님과 저희들이 참으로 쓸모 있는 인생교과서 기다린 날이 왔어요를 탄생시켰네요
책을 들고 남편한테 보이면서 이래도 쓸데없는 짓이냐고 물었더니 미안해 하더군요
세상밖으로 나온 영웅님을 보면서 그래 이제는 되었다는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선생님! 그리고 민들레홀씨 투사들이여!
작지만 결코 작지 아니한 일들을 우리가 함께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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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수님 노래 없었으면. 나는 벌써 저 세상 사람 입니다, 가수님 하차하고. 사는 게.우울증이 너무 심해. 우리 신랑은. 내가 잘못될까 봐 일도 안가고 제 곁을 지켰습니다, 우리 가수님 노래 못들을까봐 무서웠습니다, 맨날 울면서소주 한잔 먹으며. 울었습니다, 신랑이 위로해줬습니다, 가수 노래가 훌중하니 다시 꼭 나올 거라고,,요즘 행복합니다,가수님 노래틀어놓고 하루종일 흥얼흥얼 성격도 많이 바껴서. 신랑이 더 좋아합니다, 올콘 하래요, 가수님 이젠 절대 어디로 숨지 마세요, 가수님은 노래만 하세요, 우리 엄마 힘으로 다 물리칠께요,

행복/저는첫날 다녀왔는데이틀째날도 넘궁금하던 차에 조선생님께서 자세히 이튿날에 대하여 설명해주셔 너무실감나게 들었습니다 지금 그기분이 이루말할수없이 좋아서 광주공연 또가고싶지만 너무 멀고 교통이 장애가되어 애만 타고있습니다.보고또보고 또보고싶어요어쩜 혼자 다방면 으로 진행을 잘하시던지 여운이 한참갈것같아요.울~가수님 사랑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sj/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현장이 눈앞에 보이는듯 합니다
그리고 어제 강남교보에 가서 책사왔습니다 ㅡ 기다린 날이 왔어요 ㅡ 잘 읽겠습니다*혜옥/묵직한 경상도 매력남 입니다 멋졌어요 추운겨울을 녹여주셨어요 콘서트 16일 넘행복했어요 갈증이해소되며 모든것이 플리는듯~ 했어요 너무기뻐서 눈물났답니다감사합니다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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