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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강X이 선배 손흥X을 때렸다. 하극상이라고 했다. 이는 마치 임영X이 조영X 가수에게 주먹을 날린것과 같은 사건이었다. 최X종이 최X암 배우를 폭행한 것과 같은 사건이었다. 있을 수 없는,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고참보다 평등을 생각케 하는 사건이었다. 밥그릇 보다 실력이 중요함을 알리는 신호가 되었다. 원래, 고참ㆍ신참ㆍ선배ㆍ후배를 따지는 건, 주먹 세계나 군대에서 존재하는 짓이다. 무조건 굴종하고 복종하는 연예계, 체육계 또는 初選과 多選을 따지는 정치판에서는 인권과 평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실력이 숭상돼야 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2. 어째서 전라도에서는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하나도 뽑히지 않는가? 왜 민주당 국회의원들 一色인가?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이래 가지고 나라가 제대로 운행이 되나? 휴전국에서 정말 이래도 되나? 왜 편을 가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