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동영상
*Life is short; Art is long; Opportunity fleeting; Experiments uncertain; and Judgment(Decision) difficult.
인생을 짧고 예술을 길다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이 명언은
의사가 환자를 위해 희생하라고 설교하는데 대표적으로 인용되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입니다.
여기서 art는 의술을 이야기 합니다. 이 아트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물건 찍어 내듯이 3000 명에서 5000명으로 갑자기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Experiments uncertain; 실험의 결과는 불확실합니다. 의료에 있어서 진리처럼 알고 있는 정설이 몇 십 년이 지나 그렇지 않다는 것, 특정한 조건에서만 맞는 사실이었다고 밝혀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몇 개의 논문을 보고 환자 치료를 결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지 경험을 가진 의사들은 다 압니다. 국가적인 차원의 일을 이런 방식으로 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
미국같은 나라가 되지 않으려면
의사수를 늘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합리적인 보수가 왜 등을 돌린다고 생각하십니까
저희 집 동생 부부도 의사지만
의사들이 집단 행위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가장 걱정 저희 아프면 어떻게 될까 불안합니다
윤석열 정부가 밉다고
비난만 하시지 말고 합리적인 보수인으로써😊
해결책이 뭔지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사 수를 늘이면 미국같은 의료 민영화가 됩니다
동생이 설명 안 해주던가요?
-독이 금이 가 있는데 먼저 떼우기부터 해야지 거기에 폭포수같이 퍼우면 결국 다 빠지든지 못견딘 독이 터지겠지요 다 무너져가는 필수의료부터 제대로 보상하고, 소송 대책 세워주고 , 지방문제고 뭐고 차근차근 치밀하게 해야지요 교수천명이 빵입니까 학생 올해부터 당장 2천 먼저 뽑고 시설도 차츰한다니 학급경영도 이렇게하면 망합니다
우리나라 의사증가율이 지금도 세계에서 거의 젤 빠릅니다
*이제는 결혼하고 아기 낳지 않으면 구속 수사 받는 날이 오겠네.
의사 파업으로 환자 몇 십 명이 죽는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망할 중대한 문제이니깐.
자유민주주의 법치 국가에서 가능한 일인지 묻고 싶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의료문제를 방치한 정권의 책임자가 먼저 사과를 해야 한다..
지금은 의사를 욕 하겠지만 한국 의료가 붕괴된 10년 후에는 윤통을 욕하게 될 것이다.
*14만 의사들과 의대생 6개학년들까지 포함하면, 그들의 가족과 지인들까지한다면 족히 60만은 넘을듯합니다
저희도 꼴통보수 가족인데, 이번처럼 어이없는 졸속정책에 최저임금 주100시간이상 36시간논스톱근무에도 군소리않고 일해온 미래의료희망과 세계최고의 의료접근성과 수준에 감사하기보단, 자신들이 보호받아야할 정부에서 악마로 찍히고 구속겁박협박에. 매일매일이 협박인 이게 나라인가싶습니다. 저희 대가족 모두가 자유민주주의와 공정을 희망한 무조건 보수지지였는데, 그렇다고 범죄자 사회주의자를 찍을순없고, 이번엔 저희도 처음으로 투표하지않기로했습니다. 열등감쩌는 국민들 선동하며 젊은이들을 악마화시켜 당장 지지율이 오를지모르지만, 그열등감쩌는 국민들 투표에선 보수찍지않을겁니다
이게 정부입니까. 젊은이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럽고, 개탄스럽습니다
*보수의 탈을쓴 좌파정부가 찐보수를 향해 총질중
*지금까지 극우 소리 들어가면 우파를 위해 열심히 싸웠다. 우파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좌파 의료정책 추진하고, 우파 집토끼를 악마화시키고. 이게 뭐냐?
*조갑제 대기자님.
존경합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에서 검사와 운동권의 이분법적 단세포들이 없어져야 제대로된 나라 될것 같습니다.
차선으로 할수 없이 윤통찍으면서 뽑으면서 걱정했던것이 현실화 되네요.
*이번 선거는 국민의 힘이 이길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최소 2년 이후에는 이제 보수는 끝입니다. 의료가 무너지면 두고 두고 발목을 잡게 될 것 입니다. 10억쯤 내기를 해도 좋습니다.
*우리나라 의술이 세계최고입니다
의사분들 홀대하면 큰일납니다
코로나때 수고하시고 해외 어려운데 나가서 의료봉사하셔서 국격을 높이신 분들입니다 존경하고 신뢰해야합니다 개혁신당 에서는 의사분들 존중합니다
이준석을 지켜주십시오
이준석 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의사수 14만7천 의대생 18만 합계 32만7천 ㆍ본가 처가 친인척 ㆍ친구들 합하면 최소 100 만입니다 이번 국힘 지는게 희망입니다 ㆍ
*판검사 출신과 언론인들 등 정치하면 안됩니다. 윤석열을 겪어 보고도 한동훈의 팬클럽이 된 국힘의 당원들 어처구니없다. 합리적인 보수는 이미 떠나 개혁신당을 지지하며 이준석 대표를 응원합니다.
*세계 최고의 의사 들에
세계 최저 수가를 주는 나라 ㅡ 비정상 입니다
의료 사회주의 자 김대중을 계승하는자가 우파는 아니지요ㅈ
대국민 속임수ㅡ 윤
일잘하는 의사들 탄압은 결국 국민들에 그피해가 돌아갑니다 .
*윤통이 합리적인 500 명선의 의사정원을 늘리고 의사들에 간곡히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양해를 구했다면 의사들 대부분도 받아 들였으리라 생각합니다ᆢ왜냐하면 대부분의 의사들은 윤통을 지지했으니니까요 ᆢ그런데 이렇게 무슨 범죄자 때려잡듯 날만다 공갈협박하는 것에 질려버렸어요 ᆢ배신의 아이콘ᆢ향후 윤통은 퇴임후 그 누구에게도 지지 받지 못할겁니다
*적극 공감합니다.검사.판사.언론인 은 최소한 현직 후 5년이내에는 정치를 못하게 해야 합니다.
정치적인 수사.판결,평론을 하면 수사는 정치적이요 판결도 정치적이요 평론도 정치적으로 오해를 받으면 나라의 법치가 무너지고 언론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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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의사들과 의대생 6개학년들까지 포함하면, 그들의 가족과 지인들까지한다면 족히 60만은 넘을듯합니다
저희도 꼴통보수 가족인데, 이번처럼 어이없는 졸속정책에 최저임금 주100시간이상 36시간논스톱근무에도 군소리않고 일해온 미래의료희망과 세계최고의 의료접근성과 수준에 감사하기보단, 자신들이 보호받아야할 정부에서 악마로 찍히고 구속겁박협박에. 매일매일이 협박인 이게 나라인가싶습니다. 저희 대가족 모두가 자유민주주의와 공정을 희망한 무조건 보수지지였는데, 그렇다고 범죄자 사회주의자를 찍을순없고, 이번엔 저희도 처음으로 투표하지않기로했습니다. 열등감쩌는 국민들 선동하며 젊은이들을 악마화시켜 당장 지지율이 오를지모르지만, 그열등감쩌는 국민들 투표에선 보수찍지않을겁니다
이게 정부입니까. 젊은이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럽고, 개탄스럽습니다
*검사들은 정치를 하면 안된다 범죄자만 상대하는 인성으로 국민을 위한 덕이 생길 수가 없다
*저는 우리 아버지 공장 다녀서 저를 의사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사직서를 냈습니다
아버지는 날 믿고 있다고 하시지만 아버지 한테 미안합니다
-맘 아프네요 힘내세요 이것도 지나가고 저런 무도한 검찰 독재자 반드시 벌 받습니다.
-힘내십시요 이또한 지나갈것이고 생각있는 국민들은 두눈 뜨고 지켜보고 있으며 저도 시간날때 마다 반대 댓글 답니다
*표면적으로는 인기가 올라가는 것 같지만 표에는 손해볼 것입니다 좌파들 열심히 좋아하지만 표는 야당을 찍고 의사와 가족과 연관 사람들 표 다 날아갈 겁니다 진짜 좋은 정책 추진을 한다면 반기겠지만 이번 의료정책은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정책을 망치는 바보같은 짓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무소속 찍을 겁니다
*정부는 말만하면 과거 정부부터 지금까지 늘 의료관련 정책에 대해 의사에게 져서 오늘과 같은 사태가 왔고 지금부터는 과거 정부와 같이 물러서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의료관련 정책에 대해 의사들과의 싸움 이번에는 반드시 기선을 잡겠다는 그런 얘기로 들립니다.
의사분들은 과거나 지금이나 대한민국의 의료에 대해 노심초사 희생하여 세계제일의 의료선진국으로 올렸고요.
올바르지 않은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정부와의 싸움이고 의사 밥그릇 챙기는 것인가요?
얼빠진 의료정책 원점에서 재논의 되어야 됩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요
*백배 공감합니다. 저도 윤석열 지키는게 애국이라는 착각에 난생 처음 대통령 경선때 국힘 책임당원으로 입당했다가 얼마전 탕당해버렸습니다. 윤석열의 법과 원칙은 선택적 법과 원칙. 누구보다 빠른 시간내에 더러운 정치인 다 된듯합니다.
*의사들이 대다수 국민들을 위한 의료정책을 실행하는 정부에 대항하여 의술을 무기로 싸우는 의사가 진짜 의사인가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사례네요 그들의 조직적인 집단이기심으로 싸움꾼들이네요 그들이 합리적보수층이라면 더욱 개혁의 대상이네요
추세를 잠잠히 지켜보니 윤석열정부를 음해하는 세력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의술이 대다수 국민들을 위한 정부정책에 파업 휴직 사임 무기로 삼는것에 울분이 터져나옵니다 이번 총선에서 합리적보수라는 의사지지층이 돌아서도 의료증원은 윤석열정부가 대다수 국민들을 위한 민주적인 정책입니다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
*정부가 악마화한 것이 아니고 의사들 자체가 못된 인간이 많은 것을 경험한
국민이 분노하는 거다.
-못된건 여태 편의점 드나들 듯 치료받다가 새삼 욕하는 멍한 사람들. 그 분노때문에 자기 발등 찍을거임
-내가 만난 의사들은 다 천사들이시던데.
감나무가 못된 인간이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못된 사람으로 보이는 거지.
-당신 아파도 의사에게 치료 받지 말고 아파하며 돌아가세요
-윤통은 국민들이 의사수를 늘리는것에 대부분 찬성 하는것을 이용해 총선을 이기기 위해 의사들과 국민들을 갈라치기 하고 악마화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후에 수술 받을일이 있으실때 의사를 믿을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큰병이 걸렸을때 의사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고 제발 살려만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악마인 의사에게 우리의 목숨을 맡길수 있겠습니까?
윤통은 의료체계, 의사들의 자존심 다~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저도 의사수를 늘리는더 찬성합니다.
하지만 지금 윤석열의 방법이 잘못됬다는 겁니다.
합리적 보수가 등 돌리고 있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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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0, 05:07












합리적 보수가 등을 돌리고 있다.아기 낳지 않으면 구속수사 할것...근거 없는 너무 선동적인 제목이라 생각합니다.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조갑제 대표님을 선배로서 존경한다는 월간조선 이정훈 前기자의 유튜브방송을 한번 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이 분은 우리나라 의대와 의사분들은 의학에서 의공학으로 발전하여 신약,백신 등 의학의 연구와 의학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국내 최고의 인재들을 불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의대에서 지난 코로나 정국에서 중국과 러시아에서도 개발한 백신을 우리나라에서는 해내지 못한 것을 지적했습니다,반면 일반 인재들이 들어가는 삼성,현대 등 대기업은 세계로 뻗어나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키었는데 국내 의학은 대한민국 내에서만 안주해서 노벨상 하나 배출하지 못했다고 지적합니다,저는 이 분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의사분들 좋은 가정에서건 어려운 가정에서건 여러분들을 키우는데 부모님들이 얼마나 힘들고 걱정하셨습니까.부모님들의 걱정을 그만 덜어주시고 의료현장으로 복귀하시고 정부와 시간을 두고 협의하시기 바랍니다.법학도 비슷한게 어려서부터 천재소리를 들었을 서울대 법대에서 국제적인 법학자 1명,법률이론 하나 내지 못한것도 우리 대학이 국내에만 안주하고 국제적인 경쟁을 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김정은은 '출산율 하락'을 막아야 한다며, 여성들의 출산을 독려했다. "모든 어머니들이 자식을 많이 낳아 키우는 것이 곧 다름 아닌 애국임을 명백히 인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