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항영웅 콘서트 서울 수원 울산 예매가 인터파크를 통하여 이뤄졌는데 시작 1분도 안 돼 전석 매진되었다. 인터파크 콘서트 부문에서 예매율 1위이다. 예매에서 탈락한 사람들이 오히려 기뻐하는데 이런 황영웅의 기적적 재기를 애써 무시하고 있는 곳이 언론이다. 작년 항영웅에게 많은 죄를 지어 기사를 쓰려니 머쓱한 모양인데 속죄하는 뜻에서라도 기사화해야 언폭 아닌 언론이 되는 것 아닐까?
기자쌤 황영웅 가수님 티켓 실패했습니다. 실패했는데도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3일 전석 매진이라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원에 또 시도해 볼 겁니다. 수원은 표를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
티켓은 실패했지만 3일 전석 매진이되니 넘 기분좋습니다
황영웅 우리 가수님 높이높이 비상하세요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황영웅 가수의 영광은 우리 모두의 영광입니다. 서울 티겟팅 불발 수원 티켓팅 도전! 서울 실패하신 분들
함께 도전, 수원 사는데 홈그라운드가 먹힐까요? 오늘 꼭 성공하겠습니다. 응원 해주세요
황영웅을 엉터리 기사로 뭇매를 때려 하차시켰지만 일년이 되는 오늘날 대성공으로 기적을 이룬 것은 보다시피 대중의 서민운동이 똑바로 현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본질 실질을 제대로 봤고 언론기자들의 반란의 정확함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황영웅 꼭 대중들의 지지와 사랑응원을 받아 세계 무대로 비상할 겁니다. 응원합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황영웅가수님 생각하면 가슴 찢어집니다. 왜 한국 언론은 남의 약점부터 취재하는 게 안타깝습니다. 영웅님 팬들만 뭉쳐도 성공하지만 못된 언론들 요즘 정치뉴스도 시끄럽기만 해서 잘 안본답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황영웅 만세 영웅님 사랑해요.
영웅님 1분 만에 매진이라니 대단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모두 알아야 하는데 지들도 한것이 있어서 염치가 있는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염치가 없어도 나무라지 않을 텐데.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해야 되는데 잠잠하니 섭섭합니다. 영웅님 축하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거의 작년도 일년 동안 매일같이 선생님의 글에 댓글 달고 황영웅 가수님을 응원했습니다. 요즘은 우리 가수님 첫 콘서트 성공적으로 끝내고 다시 두번째 콘서트 소식에 기대와 티겟팅에 성공할 것인가 마음 졸이면서 기다리고 있읍니다. 저는 경상도이니 울산콘서트 갈려고 아들이 예매해 준다 해서 날짜 기다리고 있읍니다. 우리 가수님 더욱 발전된 모습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하면서 조갑제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황영웅 가수님 화이팅.
기자들이 할말이 있겠습니까 자기네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사람들이 기레기 기레기 하는겁니다.
무시가 아니라 충격을 먹고, 계면쩍어서 말 못합니다.
창피해서가 정답요.
그래도 좋은 사람이 많아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을 구해줄수 있다는게 살만한 나라 인것 같습니다. 요즘 세상에 문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핢짓이 없으니 그걸 시비하는 사람들 자신이 못난 사람이지요 그런건 관심도 가질필요 자체가 없습니다. 상대할 가치도 없는일
선생님 언제까지 언론이 무시하고 편파적으로 방송할지 궁금합니다.물론 언론사들끼리 단합해서 하겠지만요.
낙숫물에 구멍 파이고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계속 두드리면 열리겠죠.
조갑제선생님 감사드립니다거의작년도 일년동안 매일같이 선생님의 글에 댓글 달고 황영웅 가수님을 응원했읍니다 요즘은우리가수님 첫콘서트성공적으로 끝내고 다시 두번째 콘서트 소식에 기대와 티겟팅에성공할것인가 마음졸이면서기다리고있읍니다 저는 경상도 이니 울산콘서트갈려고 아들이 예매 해준다해서 날짜 기다리고있읍니다 우리가수님 더욱 발전된모습 더욱 멋진모습 기대하면서 조갑제 선생님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황영웅 가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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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동영상 댓글 발췌
*조선생님 저도 2시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어요
그래도 전석매진에
개인적으로 뛸듯이 기쁜마음입니다
우리영웅님 회생에 조갑제선생님공로가
제일 크신
일등공신이십니다
선성님 항상건강하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영숙/조선생님 저도 2시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어요
그래도 전석매진에
개인적으로 뛸듯이 기쁜마음입니다
우리영웅님 회생에 조갑제선생님공로가
제일 크신
일등공신이십니다
선성님 항상건강하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조갑제선생님 황영웅 가수님에 대한 정확한 팩트를 짚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수님 기사를 다루지 않는데 저는 서서히 스며들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더 흘러야 할까요? 오늘도 가수님의 노래로 아침을 활짝 열어봅니다.
기자쌤 황영웅 가수님 티켓 실패했습니다 실패했는데도 외이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3일전석 매진 이라고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원에 또시도해 볼겁니다 수원은 표를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
엘비스 플레슬리를 외면한 미국 언론, 비틀즈를 미워한 영국 언론, 에디드피아프를 알아주지 않은 프랑스 언론, 미조라 히바리를 무시한 일본 언론이 만약 있었다면 두고 두고 욕을 먹었을 것이다. 천재를 무시하는 것보다 더한 무지는 없다. 바보에겐 존경을 凡人에겐 침을 천재에겐 감사를!
황영웅을 짓밟고 무시하는 기자들은 아마도 트롯을 감상할 수 있는 감성이 메마른 사람일 것이다. 한국인들이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은 잘 부르기도 하지만 잘 듣는, 즉 귀가 밝다는 이야기이다. 이른바 귀명창이다. 그런 귀를 갖지 않은 이가 가수를 다루는 분야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는 것처럼 위험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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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인터넷판 2023년 5월18일자에 <‘영웅 이름 먹칠’ 황영웅, 뻔뻔하게 복귀 시동…80일만 기웃기웃>이란 제목의 난폭한 기사가 올라왔다. 남의 이름을 가지고 '먹칠'이란 욕설을 하는 언론이 조선일보란 점이 충격적이다. 이 기사는 조선일보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시비대상으로 삼는 것은 인격권 침해이다. 이름은 그 사람의 정체성이고 불가침의 개인 기본권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이름을 지어준 황영웅 부모에 대한 모독이다. '뻔뻔하게 복귀 시동'이란 말 자체가 그 이하의 기사문이 보도문의 형식을 빈 선동문임을, 기자나 데스크가 언론인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폭로한다. '80일만 기웃기웃'이란 제목은 뜻이 불분명한데 '80일간 기웃기웃'이란 뜻으로 해석할 경우 '기웃기웃' '뻔뻔하게' '먹칠' 등 감정적 표현이 기사 제목에 집중되어 꼭 mbc(imbc) 수준의 저질 기사문이 되었다. 지난 3월 초 imbc는 "전과자 황영웅 갱생실패"란 反인륜적 제목을 달고, 황영웅을 동정하는 이들을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고 비방한 적이 있다.
제목이 이러니 기사문도 거의가 수준 이하이다. <학교 폭력 등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황영웅이 복귀 시동을 걸었다>는 첫 문장부터 과장이다. 언론이 문제 삼을 정도의 '학교 폭력'이라면 청소년들의 통상적인 싸움박질 정도가 아니라 적어도 기록이 있는 폭력이어야 한다. 학생 생활 기록부에 올라 있든지, 처벌기록이나 진단서, 또는 경찰 수사 기록이 있는 폭력을 '학폭'이라고 한다. 그러지 않고 일방적 주장이나 단순 주먹다짐을 모두 '학폭'으로 몰아가면 '학폭' 경력자가 아닌 성인이 몇이나 될까? 대학입시에서는 학생부에 기록이 있는 폭력만 반영한다. 황영웅의 경우, 그런 기록으로 남은 학폭은 확인된 것이 없다. 일방적, 그것도 익명의 주장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조선일보는 '학교 폭력'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황영웅의 소속사 더우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에 ‘황영웅을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에게 처음으로 인사 말씀 올린다’는 글을 게재했다>면서 <앞서 황영웅은 어버이날인 5월 8일을 기념해 노래 연습 중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황영웅 측은 “많이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고 했다. 이게 왜 문제일까? 기사는 이어서 <특히 황영웅 측은, “소속사는 황영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황영웅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가수님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수님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고 했다. 이게 왜 문제일까. 이런 인사가 왜 '먹칠', '뻔뻔', '기웃기웃'이란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할까? 그런 궁금증에 대한 해소 없이 기사는 황영웅에 대한 지난 이야기를 재탕한다.
<‘불타는 트롯맨’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황영웅은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느니 <황영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황영웅이 주먹으로 때리고 얼굴을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밝혔다>느니 다 아는 이야기만 나오고 정작 무엇이 '뻔뻔'한 행동인지를 밝히지 않는다. <황영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황영웅이 주먹으로 때리고 얼굴을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밝혔다>는 문장은 기사문이 금하고 있는 중복표현으로서 조선일보 데스크 기능에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다.
이 기사는 <황영웅의 문신 사진 등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대거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었다>고 했다. 본인의 동의 없는 문신 공개는 범죄행위인데 이 기자는 피해자인 황영웅의 문신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썼다. 황영웅 변호사가 작심을 하고 이런 기사와 인터넷에 공개된 문신 사진을 엮어서 가해 언론사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과 형사고소를 진행하면 문신을 범죄시하는 한국언론의 反인권적 치부가 국제적으로 폭로될 것이다.
이 기사는 <황영웅은 자신의 과거 논란을 인정했다>면서 <그는 “부디 과거를 반성하고 보다 나은 사람으로 변화하며 살아갈 기회를 저에게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부디 다시 얻은 노래하는 삶을 통해서 사회의 좋은 구성원이 되어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사과했다>는 점을 들었다. 그가 인정한 과거는 학폭이 아니고 졸업 후 벌금 50만 원짜리 폭행이다. 적어도 조선일보라면, 독자적 취재를 통하여 황영웅, 일부 유튜브, mbc의 주장을 검증 취재하여 '조선일보의 의견'을 내어 놓아야지 이런 식으로 다 알려진 내용을 취합해 놓고는 주관적인 감정을 더해서 <‘영웅 이름 먹칠’ 황영웅, 뻔뻔하게 복귀 시동…80일만 기웃기웃>이란 폭력적 제목을 달 순 없을 것이다. 독자적인 취재엔 노력이 따르니 책상머리에서 편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짜집기 한 기사에다가 오만한 주관을 덧씌운 글이다.
기사는 <폭행 전과 등 과거 사생활 논란을 인정하고 사죄한 지 약 80일 만에 황영웅은 ‘어버이날’을 핑계 삼아 복귀에 대한 간을 보고, 각을 재기 시작했다>고 비방한 뒤 <그를 응원하는 많은 팬이 방패가 되어주고 있지만 여전히 황영웅을 보는 시선은 싸늘하다>는 저급한 수필식 문장으로 끝을 맺었다. 조선일보가 비판하는 mbc 수준에도 미달하는 기사였다. 이 기자는 가수에게 노래 부르지 말라고 압박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 모양이다. 기자에게 기사 쓰지 말라고 압박할 권리가 황영웅에게도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사생활의 자유를 모조리 무시한 폭력적 기사가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매체에 실렸다는 점에서 한국 知性의 막장을 보는 듯하다.
과거 완료형인 사건을 놓고, 더구나 황영웅이 상금 6억 원을 목전에 두고 사과, 하차한 뒤에도 앞으로도 노래를 불러선 안된다는 폭군적 사고방식을 깔고서 이렇게 야비하게 물고 늘어지는 조선일보는 황영웅과 같은 고향인 울산 교육감 후보자가 보궐선거에 나와 자신의 전과 3범(민주화 이후의 국보법 위반 전과 포함) 행위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공언한 사안에 대해선 왜 분노하지 않은 걸까? 황영웅은 아무리 때려도 항거불능인 신인가수라서? TV조선과 라이벌인 mbn 출신이라서?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확인되지 않은 황영웅 학폭보다는 이런 조선일보에 의한 言暴 피해가 더욱 심각할 것이다.
*결국 조선일보 기사가 뉴스 기사로 삼은 계기는 소속사의 인사문인데 아무리 읽어봐도 이게 왜 황영웅 비방의 근거가 되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다음은 황영웅 소속사 더우리엔터테인먼트 인사문
안녕하세요. 더우리엔터테인먼트입니다. 황영웅 가수님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처음으로 인사 말씀 올립니다. 지난주에는 가수님을 기다리고 보고 싶어 하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예전 연습 영상을 올려드렸는데요. 많이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우리엔터테인먼트에서는 가수님을 위해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고, 가수님을 기다리고 계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가수님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 카페 운영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운영진분들께 무한한 감사 인사드리며, 가수님께서 힘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수님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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