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추석 선물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명절마다 국가·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호국 영웅과 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선물을 전달해 왔다.
올해 추석 선물은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각 지역의 화합을 바라는 의미에서 한국 음식을 대표하는 전통 양념(된장·고추장·간장·참기름·들기름·감귤소금)을 지역 특산물로 구성했다. 경기도 양평의 된장, 전북 순창의 고추장, 강원도 영월의 간장, 경북 예천의 참기름, 충남 태안의 들기름, 제주도 서귀포의 감귤소금 등 총 6가지다.
윤 대통령은 추석 선물과 함께 전달되는 카드 메시지를 통해 “우리 경제가 다시 일어서고, 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도록 정부가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의 멋진 추석명절 선물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