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만들어놓고 노동부지침 만들어 막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사고치고 유리창 깨놓고 짜르지 말아달라 구걸하는 불량학생'입니다>
경영상의 결정을 인정하지 않고 파업 대상으로 끌어들인 게 바로 노란봉투법을 만든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민노총 청부입법으로 한국경제 기본틀을 부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 호남반도체 공장 증설에 노조가 반대하니 '터무니없다'랍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터무니없는 법을 고쳐야 합니다. 그런데 행정지침으로 법을 뒤집겠다는 죄를 또 짓겠다고 나섰습니다. 자신이 행정부와 입법부 공동수장인 줄 아는 모양입니다.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없애려고 부패한 경찰을 키우고 국민을 인질삼은 것도 큰 죄지만 그만큼 큰 죄가 바로 경제 숨통을 막고 일자리를 없애는 노란봉투법입니다. 불량학생 이재명'씨'가 퇴학 안 당하고 졸업장이라도 따려면 최소한의 결자해지를 해야 합니다. 터무니없는 노란봉투법 폐지에 앞장서십시오.
잘못 반성하고 터무니없는 법 고쳐야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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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