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영상 댓글
@WHOAMI1000-R4U
저는 제 친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혹시 주위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능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말을 섞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내가 개가 되어야 개들하고 대화를 하죠.
*조 선생님 연세가 높아도 편견은 여전하시네요.
부정선거가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 보세요.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증거는 수만 가지입니다.
-님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세요. 님이 거짓말쟁이라는 증거는 수만 가지입니다.
*하여튼 누구 말대로 윤석열의 최대 약점은 지지자들이 정신병자라는 말이 맞네. 증거가 있으면 수사의뢰 하든지 증거 제시하면 간단한 걸 왜 이렇게 어렵게 지랄들이세요?
*막상 헌법재판관 앞에서는 구체적 증거는 없다라고 발언하는 걸 보고 기가 찼다
*군대 안 다녀온 사람은 정치인이나 대통령 자격도 없애면 좋겠네요.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를 왜 안 가나요? 어디가 크게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군대 다녀온 분들 왈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철이 들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람이 된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뭔 빽으로 군대를 안 갔나 궁금하네요.
*미혜/너무 답답해서 설날에 '한나 아렌트'의 악에 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이 많은 시대에 전체주의가 머리를 들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전체주의란 독재와도 다릅니다. 공동체, 국가, 이념을 개인보다 우위에 두고, 개인을 전체의 존립과 발전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사상입니다. 아마도 우리나라 청년들이 도움을 청할 곳, 사람이 없는 극단적 외로움에 지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 윤석열 같은 극한 惡人이 일어나서 고립된 이대남 청년들에게 허상을 심어 주니 열광적 지지자들이 된 것 같습니다. 관료들과 기득권층은 자신의 것을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죠. 그들은 윤통을 부추겨서 자신들만의 세계를 재건하려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다시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검찰출신, 엘리트층, 포퓰리스트들을 다시 대통령으로 세운다면 더 위험한 상황을 생산하게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조갑제 옹의 깊은 고통과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단순히 보수와 진보로 가르는 것이 아닌, 인간으로서 깊은 사유를 포기하지 않도록 이 명절에도 끊임없이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통곡/무엇이 상위개념이고 하위개념인지 또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사람인지 이념과 철학, 나라인지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뭣보다 지도자가 지지자들에게 결과에 승복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이끌어서 사회 혼란을 막아도 모자랄지언정 선동으로 헌법기관을 공격하게 만든
이번 사례는 보수의 품격을 파괴해도 여기까지 파괴시킬 수 있나 하며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으며 선동당한 이들도 더 이상 보수라고 부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버리면 이제 남는 것은 무엇이라는 말입니까...상대를 부정하면 상대조차 본인을 부정하게 되어있습니다...그 원리를 모르고 아직도 자충수를 두다니요...
*1.분류기로 표를 후보자별로 100장씩 모은다.
2.참관인이 확인한다
3.기계로 100개 맞는지 확인한다.
4.전부 다 더한다
5.참관인이 결과 확인한다
6.결과를 지역선관위원장에게 넘긴다
7.지역선관워원장이 결과를 공포한다.
*자의민주주의자인 윤 통은 모든 게 자의적이고 거짓말 연기 달인입니다.
그의 아무말 대잔치로 다수 국민 홧병 유발 우려가 큽니다.
뭔가 거짓말 제어 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를 위해, 내란. 외환죄, 살인죄 등 주요 범죄자들은 의무적으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게 하고(법정 증거능력 여하와 별개로), 조사 결과를 대중에 공개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만약, 이 제도가 시행되면, 내란 이후 윤 통이 한 주장의 99%는 다 거짓반응이 나올 테니, 더 이상 대놓고 거짓말은 못하겠지요.
미국 소설 읽다보면, 중요 범죄자는 거의 다 거짓말탐지기 조사 받게 해요. 물론, 미국도 법적 증거 능력은 없어요. 하지만, 조사 거부를 하면 일단 더 의심 받게 되고, 실제 거짓으로 판독되면 더 곤란해지므로 거짓 주장을 쉽게 못할 듯요.
*언제부턴가 조선일보가 극우파시즘 또는 권력카르텔의 일원이 되었고 논조가 이상해졌습니다.
조선일보가 집권당과 이권 카르텔을 형성하면서 윤석열의 나팔수가 되어 보수를 멍청이로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부정선거가 되려면 어떤 특정한 조작이 광범위하게 이뤄여져야 하는데 시시콜콜한 것부터 전산조작까지 모든 것을 다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한길 같은 자는 자기의 전문영역이 아닌 자가 학원강사의 이름을 이용하여 부정선거음모를 퍼트리는 데 .. 크게 실망했습니다.
*야 조갑제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증거를 밝혀봐라 너는 더 이상 유튜버 하면 안된다 추하다 그만해라 그러다 죄 받는다
-있다고 하는 놈이 밝혀야지 없는 증거가 어디 있지 지능하고는
-님이 사기꾼이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 주세요.
*합리적인 보수언론인. 조갑제 선생님. 극우들의 헛소리에 굴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계몽해주십니다. 계몽이란 게 이런 거잖아요.
*팩트를 바탕으로한 논리적이고 상식적인 영상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음모론으로 이준석 내칠 때부터 예견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에 패했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음모론을 주장하던 암덩어리들이 결국 보수 전체로 퍼지고 말았네요. 지금은 좌파 우파의 대립이 아니라 상식과 비상식의 대립인 것 같습니다.
@기러기-r6y
공뻥호가 과거에도 이렇게 거짓말하고 트럼프는 딥스테이트에 의해 낙선했다. 이런 식의 주장하고도 아무 처벌도 안 받았습니다.그리고 도둑놈들 이라고 부정선거에 관한 책까지 5권을 내면서 지속적으로 음모론을 계속하는데도 아무 처벌도 없이 지금까지 지속하는 겁니다.때로는 옳은 말도 많이 하긴 하는데 이번 부정선거 주장은 국민들의 뇌속에 의심이라는 폭탄을 심었기 때문에 3대를 가는 악업이라고 했습니다.사실 선거때 마다 의심하고 승복 안하는 계기를 마련한 사람이 이 공병호라는 인간입니다.드디어 대통령까지 전염시켜서 나라를 절단내 버렸습니다.오늘도 나를 고소 못하는 거 보니 부정선거 맞네. 들통날까봐 나는 고소 못한다.이러면서 큰소리치고 방송하고 그 밑에 달린 댓글들 보면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이고 교주가 따로 없습니다.부정선거교 교주가 공뻥호씨입니다.
*저는 60대 중반입니다
명절에 30대 아들이 부정선거 옹호하는듯한 발언을 하길래 조목조목 반박하고(저는 IT출신 퇴직자) 또 건전한 유튜브영상추천하고 한 일이 있습니다. 정말 큰일입니다.
대한민국 정신차려야 합니다.4류정치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내가 개가 되어야 개들 하고 대화를 하죠"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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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9, 23:44












반국가 세력 격멸ㆍ기레기 격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