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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민족 자존심' 외치던 그 者들은 전부 어디 갔나?
  • 펀드빌더
  • 2017.01.05  14:17 (조회 :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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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민족 자존심' 외치던 그 者들은 전부 어디 갔나? 


중국의 일개 외교부 副국장(천하이)이 작년 연말 한국 외교부와
사전협의도 없이 무단으로 한국을 방문해, 삼성, 롯데 등 부회장
을 만나 "사드 배치하면 외교단절 버금가는 조치 각오해야 할 것"
이라며 사실상 협박에 가까운 언동을 보였다.

그 이전에는 "소국(한국)이 대국(중국)의 말을 듣지 않으려 한다"
는 오만방자한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드 관련, 작년에
는 야당 초선의원 여섯이 중국을 방문하더니, 올해는 중진 의원
등 일곱이 방문해 사실상 對中 조공외교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서, 문득 떠오르는 者들이 있다. 그 동안 일본의 합법적 행사
마다 몰려가 '한국의 자존심을 건드린다'며 온갖 방해를 일삼던
者들이다. 이들의 기준에 의하면, 중국 외교부 副국장의 한국 비
하 언동들이나, 야당의원들의 對中 굴욕태도야말로, 일본 행사
(자위대 창설, 천황생일 등)의 한국 내 개최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한국의 자존심에 상처를 가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일본의 행사와 관련해서는 온 몸을 던져 차량진입을 방
해하고, 드러눕고, 온갖 비난 문구가 적힌 프래카드를 휘두르던
이 者들은,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나? 적어도 다른 한국
인들은 
잠자코 그냥 있더라도, 일본의 각종 행사마다 찾아다니며 
격렬
하게 방해하던 이 者들은 최소한 이번 사태(중국의 오만방자)
와 관
련해 중국 대사관 앞과 야당 당사 앞에 몰려가 격렬한 항의
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일본 행사 때 몸을 던지고 드러눕는
수준
이었다면, 지금의 경우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중국
대사관 앞이나 야당 당사 앞에 텐트를
치고 장기 농성에 들어가
야 비로소 형평성에 맞는 상황이다. 

가만 보면, 이들 한국인들은, 평소 일본 향한 비상식적 행동에만
쩔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국사대(모화사상) 사상에도 쩔어 있고, 
인종차별 증상에도 쩔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비상식적
행동'에, '중국사대'에, '인종차별
주의'까지라면, 더이상 가망이
없어 보인다. 많은 한국인들의 이러한 前근대적 정신
상태를 계속
방치하면 한국의 미래는 암담할 수밖에 없다. '국민성 개조작업'
같은 특단의 조치라도 서둘러야 한다. 계속 이
대로라면, 국제
적으로 '未開國', '未開人'이 되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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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未來指向 2017-01-05 오후 3:16

    문재인씨와 민주당이 집권할경우 박근혜정부 정책중에 한가지는 제대로 계승할 것 같군요
    친중반일 외교정책

  • 쪼밍아 2017-01-05 오후 2:49

    이 썩어 빠진 민족은 쓰쓰로가 중국의 개가 되기를 바라는 민족입니다.... 그런 충성쓰런 개들이 중국이 싫어하는 사드 배치를 어떻해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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