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없음
- 2026.10.01 15:24 (조회 : 58)
-
2
-
0
“암살자들”이라는 영화가 나와서 국민의 여론이 죽가마 끓듯 한다. 지난날에도 말이 많던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이라는 영화를 만든 같은 제작사의 작품이라 한다.
.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온 위대한 대통령들의 모습을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더러운 영화들을 만든 자들이다.
.
그런데 이번에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슴 아파하는 육영수 여사 사망 사건을 마치 박정희 대통령이나 공권력의 자작극인 것처럼 영화를 만들어서 국민의 공분을 산다. 이번 영화는 제목부터가 아주 묘한 뉘앙스를 풍기게 달았다.
.
박정희 대통령의 영화를 만들 좋은 자료와 진실이 없어서 굳이 독재자가 부하에게 총 맞아 죽는 모습이나 그의 부인이 살해되는 모습을 그것도 억측으로 영화화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
아무리 북-중의 졸개 노릇을 한다고 해도 고인을 모독하고 그 유족의 아픈 가슴에 못을 박는 잔인한 짓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영화예술인의 가면을 쓴 잔인한 야만들이다.
.
꼭 북한에서 만든 영화를 보는 듯하여 내가 지금 북한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까지 든다.
.
이 사건은 대한민국의 문화계가 썩을 대로 썩었고 반역자들이 영화계를 깔고 앉아서 국민을 북한과 중공의 의도대로 세뇌시켜 간다는 증거다.
.
바로 된 영화를 만들려고 했다면 영화의 마지막에 2002년9월14일 자 매일신문에 실린 “김정일,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기도 사과”라는 사실을 밝혔어야 한다.
.
매일신문은 “김 위원장은 같은 해 5월에 방북한 박정희 대통령의 맏딸 박근혜 의원에게 ”당신의 어머니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암살 음모는 하급자들이 관련되었으며 자신은 사건에 대하여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썼다.
.
그리고 문세광이 사형당하기 직전에 북한에게 속았다는 말과 육영수 여사에게 미안하다고 사죄한 사실도 영화에 담았다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
그러나 목적 자체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영화 제작에 임했기에 이런 진실들은 모두 감추고 마치도 암살의 배후에 북한이 아닌 누가 있는 듯이 만들었다.
.
한마디로 친북,친중 분자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깎아내리려는 목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볼 수가 없다.
.
그 증거는 영화배우들까지도 육영수 여사 사망 사건은 북한과 조총련의 합작품이며 김정일과 문세광이 사죄했다는 진실은 감추고 자기들이 큰일이라도 한 듯이 주절거리는 것이다.
.
더 큰 문제는 영화감독이나 더불어민주당의 박지원 같은 좌파들이 이런 이상한 영화를 그냥 픽션으로 또 그냥 영화로만 보라고 발뺌을 하며 사건을 무마하려고 악을 쓰는 것이다.
.
“탱크데이”라는 말을 5.18과 강제 결부시켜 기업을 죽이고 학생들이 놀면서 “스타벅스 가자”고 한 말을 걸고 들어 집단 사과까지 시키고 야구까지 못 하게 만든 자들이 할 말은 아니다.
.
종북 좌파들은 항상 저들이 범한 죄는 로맨스고 남의 행동은 무조건 죽을죄로 몰아가는 잔인하고 파렴치한 자들이다. 문화계에 박힌 좌파 역적들이 그렇게 국민의 뇌를 썩게 만든다.
.
만약 어느 영화 제작자가 김대중에게 숨긴 딸이 있고, 노무현이 이상한 죽임을 당했다는 식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벌써 탄핵의 피바람이 불고 감옥에 100년씩은 처넣었을 좌파들이다.
.
지금도 그렇게 무죄로 탄핵당한 애국자들과 감옥에서 죽어가는 애국자들이 얼마인가를 보라.
.
내가 5.18의 의문점과 이재명의 잘못에 대하여 글 몇 자 썼다고 줄줄이 고발한 좌파들이 저들은 더러운 영화를 만들고도 “창작의 자유”를 주장한다. 창작의 자유는 네놈들 만의 것이냐?
.
그런 더러운 영화를 보고도 아무 말이 없거나 그냥 영화일 뿐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국민 자격이 없는 바보들이거나 배신자들과 같은 편이다.
.
영화 암살자(들)은 쓰레기통에 처박고 제작자들은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
2026.09.30.
김태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반대 |
|---|---|---|---|---|---|---|
| 152935 |
|
浩然의生覺 | 26-10-02 | 12 | 1 | 0 |
| 152934 |
|
답의기원 | 26-10-02 | 22 | 0 | 0 |
| 152933 | 浩然의生覺 | 26-10-02 | 19 | 0 | 0 | |
| 152932 |
비우면 끝도 처음처럼 곱다
NEW
|
무학산 | 26-10-02 | 26 | 2 | 0 |
| 152931 |
[1]
|
이유없음 | 26-10-01 | 58 | 2 | 0 |
| 152930 |
[2]
|
답의기원 | 26-10-01 | 49 | 1 | 0 |
| 152929 | 浩然의生覺 | 26-10-01 | 42 | 1 | 0 | |
| 152928 |
[1]
|
답의기원 | 26-10-01 | 43 | 1 | 0 |
| 152927 |
|
사자후 | 26-10-01 | 40 | 0 | 0 |
| 152926 |
|
소월하인 | 26-09-30 | 41 | 0 | 0 |
| 152925 |
[1]
|
무학산 | 26-09-30 | 67 | 3 | 0 |
| 152924 |
[2]
|
浩然의生覺 | 26-09-30 | 60 | 2 | 0 |
| 152923 |
|
연상달인 | 26-09-30 | 44 | 0 | 0 |
| 152922 |
[1]
|
무학산 | 26-09-30 | 66 | 1 | 0 |
| 152921 |
|
이중건 | 26-09-29 | 52 | 0 | 0 |
| 152920 |
|
무학산 | 26-09-29 | 113 | 0 | 0 |
| 152919 |
|
이중건 | 26-09-29 | 51 | 0 | 0 |
| 152918 |
|
무학산 | 26-09-29 | 55 | 1 | 0 |
| 152917 |
|
남자천사 | 26-09-29 | 37 | 0 | 0 |
| 152916 |
|
소월하인 | 26-09-28 | 70 | 0 | 0 |
| 152915 |
|
부산386 | 26-09-28 | 59 | 0 | 0 |
| 152914 |
|
강한필 | 26-09-28 | 107 | 3 | 0 |
| 152913 |
|
이중건 | 26-09-28 | 64 | 0 | 0 |
| 152912 |
|
이유없음 | 26-09-28 | 78 | 0 | 0 |
| 152911 |
|
무학산 | 26-09-28 | 63 | 0 | 0 |
| 152910 |
|
사자후 | 26-09-28 | 66 | 1 | 2 |
| 152909 |
[1]
|
무학산 | 26-09-28 | 86 | 2 | 0 |
| 152908 |
|
무학산 | 26-09-27 | 62 | 1 | 0 |
| 152907 |
|
무학산 | 26-09-27 | 70 | 1 | 0 |
| 152906 |
|
이중건 | 26-09-26 | 65 | 0 | 0 |
| 152905 |
|
이중건 | 26-09-26 | 68 | 0 | 0 |
| 152904 |
|
무학산 | 26-09-26 | 65 | 1 | 0 |
| 152903 |
|
무학산 | 26-09-26 | 56 | 1 | 0 |
| 152902 |
|
무학산 | 26-09-26 | 54 | 1 | 0 |
| 152901 |
|
이중건 | 26-09-26 | 46 | 0 | 0 |
| 152900 |
|
소월하인 | 26-09-25 | 62 | 0 | 0 |
| 152899 |
|
강한필 | 26-09-25 | 120 | 1 | 0 |
| 152898 |
|
강한필 | 26-09-25 | 99 | 1 | 0 |
| 152897 |
|
이중건 | 26-09-25 | 54 | 0 | 0 |
| 152896 |
|
무학산 | 26-09-24 | 76 | 1 | 0 |
| 152895 |
|
무학산 | 26-09-24 | 67 | 1 | 0 |
| 152894 |
|
소월하인 | 26-09-24 | 61 | 0 | 0 |
| 152893 |
[1]
|
무학산 | 26-09-23 | 73 | 2 | 0 |
| 152892 |
|
부산386 | 26-09-23 | 67 | 0 | 0 |
| 152891 |
|
이중건 | 26-09-23 | 54 | 0 | 0 |
| 152890 |
|
이중건 | 26-09-22 | 58 | 0 | 0 |
| 152889 |
|
남자천사 | 26-09-22 | 94 | 0 | 0 |
| 152888 |
[2]
|
이유없음 | 26-09-21 | 115 | 2 | 0 |
| 152887 | 浩然의生覺 | 26-09-21 | 82 | 1 | 0 | |
| 152886 |
[2]
|
무학산 | 26-09-21 | 118 | 3 | 0 |












훌륭한 문장 잘 읽었습니다
님의 문장을 읽으면 시사 문제에 성이 나면서도 읽는 재미가 물씬 납니다
문재인이가 영화 하나 보고서 원전을 폐쇄시킬 결심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대통령도 그러한데 하물며 청소년이 저런 걸 봤을 때 사실이라 여기기 십상입니다
거짓말도 자꾸하면 참말이 된다듯이 마침내 저런 엉터리에 인이 박혀
진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세뇌되고 말 것입니다 이어서 나라가 망할 것을 생각하니
저따구 인간들에게 된욕을 퍼붓고 싶습니다
저따구들에게 된맛을 보이지 못하니 마음 턱 놓고 반적(叛賊)질을 합니다
반역과 배신이 일상이 된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도리어 이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