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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여정 충견 노릇하는 이재명을 국민혁명으로 끌어내서 처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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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여정 충견 노릇하는 이재명을 국민혁명으로 끌어내서 처단하자


 2026,10.5 이계성 TV

깨어난 신자들에 정치 사제들 설 자리 잃어, 성당  현장 이야기

클릭=https://youtube.com/watch?v=mY0rOs8YpUE&si=zRA4Ym8u_4_wM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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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여정 충견 노릇하는 이재명을 국민혁명으로 끌어내서 처단하자

 

 


 

우리군을 사지로 몰아넣고 김여정 개노릇하는 이재명 안보의 적

이재명 정신차려 DMZ 지뢰 폭발, ‘불의의 사고’ 아닌 ‘북한의 도발’이다

최고 사령관이 적 도발을 '소식'으로 접할 때 우리 군인을 해친 가해자의 실체에 침묵하는 나라가정상일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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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국군의 날 북한의 침략 도발을 '불의의 사고’로 폄훼하며

우리군을 모독했다 이재명은 김여정의'자작 광대극’ 주장에 장단 맞추며

북한 소행임이 드러났는데도 북한 편들며 감여정 개노릇을 하고 있다.

이재명이 김여정의 '개’가 아니라면 북한의 침략 도발에 상응하한 강력한 대응으로 대가를 치르게 해야한다

이게나라냐. 외교천재" "일 잘한다". 이재명 을 칭송할 때 등장하는 말들이다. DMZ 지뢰, 군은 1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북한이 DMZ에 매설한 지뢰 폭발로 우리 군인들이 다쳤다. 군은 1년 전인 작년 9월 사고지역에서 북한군의 지뢰 매설 정황을 위성 정찰로 포착했다. 군은 이것을《지형변화》라는 우스꽝스런 용어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도 합참과 지상작전군사령부는 25사단장에게 현장 파악과 정찰을 지시했다. 그러나 당시 사단장 한기성 소장(ROTC 33기)은 지시에 불응 했다. 그런데도, 명령 불복종으로 군사재판에 회부되지도 않았다.오히려 두 달 뒤인 작년 11월 중장으로 진급했다. 25사단을 관할하는 1군단장이 됐다.1군단은 우리 군에서 가장 중요한 서부전선을 책임지는 자리다.이게 말이 되나? 이게 군대냐?

간이 부은 한기성 은 관할 사단에《빈총 경계 근무》 지시를 내렸다. K6 중기관총도, K4 고속유탄발사기도 모두 껍데기 였다.우리 군의 전방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이 원칙인데. 제멋대로 지침을 변경했다.

그뿐인가아니다 1군단은 한미 연합훈련 중이던 미 해병대 무인기를 적 무인기로 오인해 요격 준비까지 했다.

미군이 사전에 비행계획을 통보했지만 관련 정보가 제대로 유포되지 않았다.국방부는 지난 8월 3일 한기성 을 1군단장 직무에서 배제하고 육군교육사령관을 직무대리로 지정했다.그게 끝이다.

지뢰 매설 1년이 지나 뒤늦게 수색임무에 투입된 25사단 장병들이 다친 지금 이 순간에도 한기성 의 별 3개는 그의 어깨 위에 반짝이고 있다.

더 이상한 일이 있다. 군·유엔사 합동조사팀이 실제 현장조사에 나선 것은 사고 발생 6일 뒤 인 27일이었다. 군은 당초 29일 조사를 계획했다가《늑장 조사》비판이 커지자 이틀 앞당겼다고 한다. 그 사이 비까지 내렸다. 왜 즉각 조사하지 않았나. 강신철 장관은 "해당 부대원들의 트라우마 때문" 운운했다. 전쟁에서 트라우마 때문에 작전을 늦추는가? 철거민 특별공급은 신속하게 받은 별 4개 장군다운 핑계거리다.

사고 직후 25사단의 최초 상황보고에는《북한 목함지뢰 추정》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 (나경원 의원) 그런데, 누가 어떤 판단으로 이 보고내용을 뺐나? 합참인가? 국방부인가? 대통령실인가?

 

이재명은 ‘북한’보다 ‘음모론’을

사고 발생 8일 뒤인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DMZ 사고를 언급했다.역시나《북한》의 북자도 꺼내지 않았다.철저히 조사하겠다는 공자님 말씀에 보태어《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누가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했다는 건가?

야당의 비판을《음모론》으로 치환하고, 1년 동안 방치했던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 지뢰매설에 대해선《입꾹닫》 자세를 취한 것.이다

 

군사분계선(MDL)을 기점으로 남북 각 2km를 비무장지대(DMZ)로 설정한 것은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이다.북한은 이를 어기고 북쪽 비무장지대를 무장지대로 바꿨다.그리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 비무장지대에도 지뢰를 매설, 우리 군의 접근을 막는 전략을 쓰고 있다.

대한민국이 관할하는 실제 영토가 줄어든 것이다.그런데도 우리 군과 대통령 집권여당은 말한마디 못하고 있다.

왜?오히려 UN총회 연설에서 북의 핵보유를 기정사실화 하고 규제도 완화해주자 는 연설을 했다.왜, 북한 앞에만서면 그렇게 저자세인가?

무슨 약점이라도 잡힌 게 있는가?

혹시, 대북 800만 달러 송금과 관련, 북한의 이호남 이 뭐라도 한마디할 게 두려워 그러는가? 올해 2월 제주도 오영훈 지사가 쉬쉬하며 중국이 보낸 것처럼 위장해 대북지원 물자를 보낼 때에도 등장한 인물이 이호남 이다.이호남 의 재등장이 암시하는 게 뭘까? 제발 그게 아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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