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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먼저 인간부터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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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기만 잘난척하는 사람들이 똥과 된장도 구분을 못 하고 떠들기에 몇 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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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영화 암살자(들)를 놓고 적잖은 사람들이 제작자와 투자자와 감독만 비판하면 될 텐데 왜 배우들을 욕하는가 하며 잘난 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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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만 묻자. 보이스피싱 사건의 주모자들만 처벌하고 돈 심부름을 한 자들은 돈을 벌려고 시키는 대로만 했으니, 죄가 없다고 풀어주면 찬성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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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또 그것은 엄연한 사기 사건에 동참했으니까 같은 범죄자지만 영화는 사기 사건이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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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보이스피싱 사기는 한두 사람을 울게 하지만, 역사를 왜곡하고 애국 지도자를 파렴치한으로 몬 죄는 국가와 국민을 모독하고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반역죄다. 즉 보이스피싱보다 영화 날조가 훨씬 더 큰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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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또 일부 인간들은 창작은 민주주의 사회가 허용하는 자유라고 항변할 것이다. 창작이 뭔지 날조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자들의 궤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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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좌파들의 특징이다. 저들은 창작과 이념의 자유를 주장하며 어린 학생들이 “스타벅스 가자”라는 말만 해도 무릎을 꿇리고 미래까지 밟아버리는 자들이 바로 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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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새로운 커피잔 광고를 하며 '탱크데이'라는 명칭과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한 것을 5.18과 박종철 사건과 결부시켜 정부까지 나서서 얼마나 짓밟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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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작의 자유는 좌파에게만 있는가? 누가 노무현의 이상한 죽음과 김대중의 비화를 영화로 만들어도 창작의 자유라고 말할 자신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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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예술인들에게 자유가 전혀 없는 북·중을 따르는 자들이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준 사람들을 헐뜯으면서도 창작의 자유를 논한다는 자체가 더럽고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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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영화 암살자들 때문에 국민과 애국자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사람들이 국민을 상대로 강력 대응을 운운하며 법적 대응까지 떠드는데 참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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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술인들이 국민의 지지로 몸값을 올리고 국민이 주는 돈으로 부를 누린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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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배우들의 피타는 노력의 결과라고 항변하는 사람도 있겠다. 그러나 작가나 감독, 배우들의 그 피나는 노력의 결과를 평가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국민 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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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중에게는 작가, 예술인들이 만든 영화나 연극을 보고 박수 쳐 줄 의무만 있지 않다. 영화를 평가할 권리와 잘못을 비판할 자격도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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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암살자들을 만든 제작자들과 배우들은 국민의 비판에 오히려 법적 대응과 불만으로 맞서는가? 국민이 낸 돈만 좋고 비판은 싫다는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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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당신들이 아무리 한심한 영화를 만들어도 국민은 꿀먹은 벙어리 마냥 입 다물고 그냥 돈만 내고 보기만 하라는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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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민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려면 먼저 국민이 낸 영화표 값은 모두 반납하라. 돈만 착복하고 돈 낸 국민들을 잡으려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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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화 암살자들 제작자들과 배우들은 국민을 오직 저들의 돈벌이 수단으로만 본다. 배우들을 “스타”라고 하니까 정말 자기들이 국민들 머리 위에 떠있는 별인 줄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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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한다. 이 세상 최고의 평론가는 국민 대중이다. 또 작가와 배우들은 당신들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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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작가나 감독이나 배우가 되기 전에 우선 애국과 겸손을 아는 인간이 되라!

..........................

2026.10.17.

 

 

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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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없음 2026-10-18 오전 11:25

    무.산님의 댓글을 보니 가슴이 막막하고 참 힘듭니다.
    미래가 안보이니 말입니다.
    아직도 어리석은 자들은 살만하다느니....앞으로 잘 될 것이라는니... 하느님이 지켜준다느니 ...하는 자들이 천지에 널렸습니다.
    북한은 한국 알기를 똥개취급하고... 중국은 이미 한국을 속국으로 만들었는데도 삼시세끼 밥먹고 자기집에서 자니까 자기 자식들ㅇ; 앞으로 어찌 살지는 생각도 안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1

  • 무학산 2026-10-18 오전 11:06

    이 설득력 높은 옥문을 읽고 댓글을 아니 달 수가 없습니다
    이 문장에 좌파 걸뱅이들이 반론 하나 없는 것으로도 문장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대통령 탄핵은 우익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어설프게 하여 도리어 열우당에 날개만 달아 주었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좌익은 우익에게서 배운 탄핵을
    두 번이나 성사시켰습니다
    저들은 배워서 써먹습니다

    '암살자들'이란 영화를 우익이 봤다면
    똑같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을 '암살자' 영화 식의 영화를 만들어 퍼뜨리고
    공짜배기로 보여주고 유투브에 올리고 하면 저것들이 쥐구멍을 찾을 겁니다
    우익은 그러지 못한다는 것을 아니까 '암살자'를 만들고서도
    도리어 갖은 댓꾸를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저는 국힘당의 정권 교체 노력이 헛수고라 생각합니다
    정권 교체를 하면 뭐하겠습니까?:
    문재인을 무죄한 자로 그냥 놓아두는 것 보십시오
    문재인의 집앞에서 모임을 하니 도리어 접근 가능선을 뒤로 물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라도 저는 더욱 윤석열을 "만세의 원수'라 말했습니다
    악행 가득한 문재인을 손가락 하나 처벌하지 않았으니까요
    이런 다면 정권 교체할 필요도 없고 그런 수고를 왜 합니까
    물론 정권 교체를 하면 정권 잡은 자기네들만 좋습니다
    국민의 염원과는 반대로 움직이면서요

    지금이라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을 '암살자'처럼 만들지 못하는 것 보십시오
    좌익은 우익이 입으로만 몇마디 나불대다가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질 것을
    내다 보고 저 짓을 합니다
    윤석열이 문재인을 처벌하여 죄값을 치르게 했다면
    겁이 나서라도 '암살자' 같은 영화를 만들지 못했을 겁니다
    윤석열이 저렇게 나쁜 전통만 세워버렸습니다

    서해 탈북인사든가 하여튼 탈북 인사 두 명이
    북으로 끌려가지 않으려고 자기 머리를 벽에 짓찧던 광경이
    눈물 속에 떠 오릅니다
    그랬던 문재인을 윤석열은 무죄한 자로 다리 뻗고 살게 해 주었습니다
    그 전통이 남아서 이어져
    앞으로 어느 누가 우익 대통령이 되더라도 말짱 헛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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