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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자격이 없는 자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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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은 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다 겪어본 경험자들이다. 그래서 나를 욕할 줄 알면서도 대한민국 국민에게 경고의 쓴소릴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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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북·중의 간첩들과 종북, 친중파들이 대한민국을 완전히 장악했음을 모를 자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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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장악한 친북, 친중파들은 검찰은 해산하고 사법부를 독재의 하수인으로 만들었다. 민주당은 범법자 이재명과 정체불명의 김현지를 감싸기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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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졸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온갖 부끄럽고 구차스러운 아첨을 하며 국민 혈세를 퍼줄 생각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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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은 한국의 코앞에 대포를 들이밀고 한국 땅을 제집처럼 드나든다. 북한군 지뢰에 장교와 병사들이 속절없이 당하고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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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똥별 장군들은 경계병이 총탄 없는 총을 들게 하고 국방장관 강신철은 전쟁 나면 미군을 어떻게 믿겠냐며 개 같은 소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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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수백만이 쓸어들어 유공자보다 더한 대우를 받으며 온갖 행패를 부려도 이재명은 그냥 “쎄 쎄”만 한다. 한국은 이미 원산지 없는 중국 쓰레기 상품 판매시장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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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특검이라는 자들은 오히려 범죄의 소굴인 선관위를 보호해 주고 부정선거 흔적을 지우는 공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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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토지는 국유화 되어가고, 대기업들은 반동 노조의 행패를 피해 해외로 튄다. 중소기업과 개인 사업자들은 불안에 떨고 수십만의 청년들은 일자리를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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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위험에 빠졌는데 대통령 부부는 전용기 타고 외국 관광 다니고, 부산에 길잃은 상어나 구경하러 다니고 아들 며느리까지 거느리고 골프 삼매경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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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얼마나 한심했으면 좌파의 나팔수였던 김어준, 유시민, 진중권까지 이재명을 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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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문화, 교육, 종교 어느 하나라도 국민의 이익과 자유민주주의 원칙에 맞는 것이 있으면 반박을 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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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애국자들은 감옥에 끌려가고 간첩들과 범죄자들만 득세하는 친북 친중 들의 독재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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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미군이 버티고 있기에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만 존재할 뿐 그 외의 모든 것은 북한과 중국의 손바닥에서 놀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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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한국 국민은 냄비 속의 개구리같이 태평하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생각을 안 한다. 좀 아는 사람들도 옛날 씹선비들처럼 뒤에서 걱정과 시비만 하고 나서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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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말을 반대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반대하여 화염병을 던지며 거리를 뛰어다니던 그때 그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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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를 자기들 손으로 이승만을 내쫓고 민주화를 이룬 기념일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 사람들은 지금은 왜 입을 닫고 아무런 미동도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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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무기고와 도청과 군수공장과 교도소를 습격하여 민주화를 이룩했다는 그 유공자들은 모두 어디에, 왜 숨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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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들은 우파는 지도자가 없어서 뭉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말도 틀렸다. 지금 장동혁, 이진숙, 김태규, 김민수 의원들이 앞장서서 부정선거 해명과 국힘당 쇄신을 위해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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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응당 모든 보수우파 모두가 그들을 지지하고 함께 싸워야 할 것 아닌가. 그러나 여전히 올공과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거나 반항의 목소리를 내는 국민은 1%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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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보수우파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때에도 그 주위에 단결하지 못하고 간첩에게 속아서 자기 정권도 지키지 못했고 애국 대통령들을 내쫓거나 감옥에 보낸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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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어떤 바보들은 한국은 이미 중국인들이 깔고 앉아 주인 노릇을 하는데 오히려 김정은이가 죽으면 중국이 북한을 깔고 앉는다고 북한 걱정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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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 무서운 줄을 모르며 국민을 개, 돼지로 본다. 그래서 한국 국민들 수준이 곧 범법자와 역적들만 모아놓은 한국의 정치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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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북한처럼 반항하는 자는 무조건 죽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한국 국민은 개-돼지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고 나는 당당하게 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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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자신의 자유를 다른 사람이 피 흘려 지켜주기를 바라지 말라!

...............

2026.11.2.

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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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학산 2026-11-02 오후 4:14

    나라가 이토록 됐음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탈북인께서 도리어 깨우쳐 주고 계시기에 더욱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를 저 나름대로 세 가지 이유이다고 봅니다
    첫째, 배가 불러졌기 때문이라 봅니다
    배부른 이 작은 만족을 잃고 싶지 않기에 불의에 항거하지 않습니다
    항거하지 않으면 이것마저 잃게 된다는 생각은 있지도 않습니다

    둘째, 우익이나 우익 지도자에게 항거한 것이
    민주화 운동 등으로 자리 매김되고, 대우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반면에 좌익에 대드는 것은
    '극우'로 낙인되기 때문으로 저항하지 않는 다고 봅니다

    셋째 번 이유는 차마 말씀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그것을 말해야만 되는 날이 혹 오게 되면, 허공에 대고도 말하겠지만
    영원히 오지 않아야 된다고 믿습니다

    좋은 말씀을 좋은 문장으로 깨우쳐 주시는, 님이시야말로 진정 애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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