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채찍-양초-몸좋은 남자 좋아" 변태섹스 발언
설명만 했던 김용민의 변태 발언보다 더 큰 파장 예고

변희재(빅뉴스)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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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김광진 의원
국정감사에서 백선엽 장군에게 '민족 반역자'란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외에도 '명박급사', '여자친구 생기면 엄마가 아파트 사준대요' 등 다양한 발언들이 공개되어 국회의원 자질시비를 겪고 있다.
■ 민통당 김광진, 제2의 김용민 되나?

종북 막말에, “엄마가 아파트 사줄때까지만 사귀자”며 조건만남형 성매수성 발언을 하여 물의를 빚은 김광진 민주통합당 2030 청년대표 의원이 이번에는 변태 섹스를 표현하는 트윗을 연속게재하여 더 큰 파장이 일고 있다.

■김광진, '채찍, 수갑 준비해요. 경철샘 운동 좀 했죠? 난 몸좋은 사람 좋아해'

김광진 의원은 2010년 경부터 “다음에 술먹을 때 채칙과 수갑 꼭 챙겨오길, 음 간호사 옷하고 교복도”라는 트윗을 시작으로, “수갑은 곰식이 채우고 채찍은 제가 쓸께요”, “일단 채찍 수갑, 개목걸이 개목걸이 양초준비해주시고 비디오 카메라도 있어야할 듯. 뭐 복장은 걱정마셈. 5일 간 안 입어도 되니. 경철샘 운동 좀 했죠? 난 몸좋은 사람 좋아하니까” 등의 일본 SM 포르노 그것도 변태 동성애 섹스가 연상되는 트윗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이런 김광진 의원은 의원직을 단 이후인 지난 10월 4일에도 남들이 보면 내가 밥 잘못하면 채찍으로 때리고 그런 줄 알겠다. 무서워하기는“이라며 민간인 시절의 변태 동성 섹스를 연상시키는 트윗을 또 올렸다.

이러한 김광진 의원의 트윗은 김구라와 함께 온갖 변태 섹스를 발언을 해온 민주통합당의 또 다른 2030 대표 김용민의 경우와 판박이다.
김용민과 함께 민주통합당 2030 대표들은 모조리 변태 성욕자들

김용민은 라디오 방송 시절 “출산율이 오를 때까지 매일밤 10시부터 등화관제 훈련을 실시합니다. 불을 켜는 XXX들은 다 위에서 갈겨. 헬기로 XXX하면서..'라고 말하는가 하면 '지상파 텔레비전이 밤12시에 무조건 X영화(성인영화)를 두세시간씩 상영을 하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말은 특집으로 포르노를 보여주는 거예요', '피임약을 최음제로 바꿔서 팔고는 안에는 최음제예요', '전국의 쓰레기 매립지에서 XXX(자위행위)를 쓴 휴지는 반입을 금지시키는 것입니다'라는 등의 변태 발언을 쏟아냈다.

그러나 김광진 의원의 경우는 본인이 변태 섹스의 주인공으로 발언해왔다는 점에서 김용민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김광진 의원은 최근 과거 발언이 문제가 되자 “8년전의 발언을 끄집어내는 건 적절치 않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김광진의 변태 섹스 발언은 모두 2010년 이후 최근의 것들이다.
▲ 김광진 트윗 캡쳐
[ 2012-10-30, 10: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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