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광을 주 예수께로 돌려야 대한민국이 산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9장5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며칠 전에 아마르를 고찰했다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마르). 그제는 내 식물을 먹으며 eat h3898 לָחַם lacham/ of my bread PHRASE h3899 לֶחֶם lechem를 고찰했다. 어제는 and drink PHRASE h8354 שָׁתָה shathah /of the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which I have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로 혼합한 포도주를 고찰했다.


오늘은 Come h3212 יָלַךְ yalak를 고찰한다. 이아락 곧 야락이다. 발음은 yä·lak 야랙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walk, come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와락이다. 와락
‘부사’① 갑자기 대들거나 잡아당기는 모양. 와락 껴안다. ‘어감이 큰 말 앞에’ 워럭.  감정·생각 따위가 갑자기 솟구치거나 떠오르는 모양. 눈물이 와락 쏟아지다.


Come h3212 יָלַךְ yalak
eat h3898 לָחַם lacham
of my bread PHRASE h3899 לֶחֶם lechem
and drink PHRASE h8354 שָׁתָה shathah
of the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which I have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의 사전적인 의미는 to mix, mingle, produce by mixing 이라고 한다.


잠언9장
1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Whoso is simple PHRASE h6612 פְּתִי pĕthiy 페디이위
let him turn in PHRASE h5493 סוּר cuwr 수우르
hither: as for him that wanteth PHRASE h2638 חָסֵר chacer 하세르
understanding h3820 לֵב leb 레브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마르
to him


Wisdom h2454 חָכְמוֹת chokmowth 호크모우스
hath builded PHRASE h1129 בָּנָה banah 바나흐
her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위이스
she hath hewn out PHRASE h2672 חָצַב chatsab 하차브
her seven PHRASE h7651 שֶׁבַע sheba` 세바
pillars h5982 עַמּוּד `ammuwd 암무우드


She hath killed PHRASE h2873 טָבַח tabach 타바흐
her beasts PHRASE h2874 טֶבַח tebach 테베흐
she hath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마삭
her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이아위인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라 그분에게 각성을 받으면 심령이 정직해진다. 우리가 사역에서 정직한 심령이 되지 않으면 영광을 가로채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를 그림자 효과라 한다.


시편 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 32: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
시편 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시편 36:10 주를 아는 자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의를 베푸소서 
시편 37: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시편 37:37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찌어다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시편 49:14 양 같이 저희를 음부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저희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하여 그 거처조차 없어지려니와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64:10 의인은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시편 94:15 판단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좇으리로다
시편 97:11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시편 107:42 정직한 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악인은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시편 111:1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시편 112:4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시편 119: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시편 125:4 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 
시편 140:13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


잠언 2: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잠언 2:13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잠언 2:21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잠언 3:32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잠언 4:11 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잠언 10:29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 
잠언 11:3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특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케 하느니라 
잠언 11:6 정직한 자는 그 의로 인하여 구원을 얻으려니와 사특한 자는 자기의 악에 잡히리라 
잠언 11:11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원을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을 인하여 무너지느니라 
잠언 12:6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어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잠언 13:6 의는 행실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은 죄인을 패망케 하느니라 
잠언 14:9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잠언 14:11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잠언 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언 15:19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울타리 같으나 정직한 자의 길은 대로니라 
잠언 16: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니 그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잠언 20:11 비록 아이라도 그 동작으로 자기의 품행의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잠언 21:18 악인은 의인의 대속이 되고 궤사한 자는 정직한 자의 대신이 되느니라 
잠언 21:29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잠언 28:10 정직한 자를 악한 길로 유인하는 자는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져도 성실한 자는 복을 얻느니라 
잠언 29:10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 
잠언 29:27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정직한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이사야 26:10 악인은 은총을 입을찌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우리는 성령 곧 진리의 영의 각성을 받아 천상의 네 생물과 24장로를 배워야 한다.


요한계시록4: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우리가 주 예수의 품에 안기는 것은 돌아가는 것이다. 그분이 와락 껴안고 들어가시는 것을 의미한다.


누가복음15장
11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12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14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19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25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왔을 때에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 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주 예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하나님은 와락 끌어안아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크신 것이다. 그 와락 안아 주시는 주 예수의 사랑을 주실 것이니 오라는 말씀이 오늘 본문이다.
 
“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시편100편은 주 예수의 품 안으로 들어가는 말씀이다. 우리는 이를 天使(1004)의 법칙이라고 한다.

1)깨끗한 감사

2)세팅 감사 (어미 태로부터 지금까지 주어진 환경(물적 인적)과 足跡 자취에 대한 감사) 

3)주권감사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곧 환경(물적 인적 처우)에 대한 감사.

4)믿음의 감사 (1)2)3)의 감사가 상달이 되면 성령이 오셔서 믿음을 보충하여 주셔서 나오는 감사)
5)찬송의 옷 감사 (이 옷을 입혀주시면 성령이 그의 찬송이 되셔서 이에 부르게 하시는데, 하나님 보좌 앞에 서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6)보좌 감사(보좌 앞에 서면 그 빛 앞에서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은혜의 풍성을 받아 누리게 되는데, 불로 연단한 금 흰옷 안약을 사서 바르는 은총(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을 말함)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가 되게 하시는 과정이다.

7)응답 감사(보좌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이 그에게 주시는 소원에 관한 응답을 주신다.)

8)보답감사 (흔히 송축으로 표현되는 감사이다. 누구든지 그분 앞에 서면 이 감사가 넘쳐나게 된다. 그만큼 은혜 사랑 인애 자비 긍휼하심이 지극히 크시고 영원하시기 때문이다.)

9.기약 감사(인간의 힘으로 그곳에 온 것이 아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이시다. 그 때문에 또 불러주시기를 기약받는 감사이다. (누가복음17장 7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 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8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것 뿐이라 할찌니라)

10.추억감사(위에 순서대로 성령이 인도하심을 기억하여 추억하여 드리는 감사이다. 시편103편의 감사이다)

11.동행감사(주의 성령으로 가루, 서 말 되도록 범사에 넘치는 감사를 드림을 의미한다.

12.성령열매 감사(성령으로 무슨 열매든지 하나님의 구현이 이뤄짐에 대한 감사인데, (누가복음17장 7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 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8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것 뿐이라 할찌니라) 이다.


시편100편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자들만 하나님의 품속에 들어간다. 우리가 그렇게 모여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대로 합일 지체가 되어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그리되어서 성민이 되어야 한다. 이런 합일 지체가 되지 않는 예배는 외식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성민이 되어야 한다. 성민이 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각성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http://onlyjesusnara.com




[ 2019-10-19, 09:40 ] 조회수 : 8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