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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재]이회창 지지자들의 분노를 읽지 못하는 기자들
이회창 지지자 26%는 분노에 치가 떨리는 이들이다. 대한민국이 짓밟히는 것을 보고 화가 난 것이다.
2007-11-08 22:0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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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李明博, 경제제일주의 수정, 安保제일주의 선언
'정치발전과 경제성장도 더없이 소중합니다만 안보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2007-11-08 20:3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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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노사모보다 심한 조중동
조중동이 햇볕정책의 이명박을 저렇게 해바라기 할 수가 없다. 이회창을 씹어대도 저렇게 지독하게 씹어댈 수가 없다.
2007-11-08 15:01 | 남신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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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北核 불능화 절차 공개해야’
美과학국제안보연구소의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소장:'불능화 절차를 숨기는 것은 의구심만 낳게 할 것'
2007-11-08 10:14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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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이명박 37.9% 이회창 24% 정동영 13.9%
가장 판세가 많이 흔들린 지역은 충청권으로 이명박(32.1%) 이회창(30.8%), 이회창 출마 贊36%·反52%.
2007-11-08 04:59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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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중동은 이제 이회창의 말을 비판하라!
경선불복이 가진 절차상의 큰 결함에도 불구하고, 이회창이 대선출마선언에서 낸 목소리는 정확하게 보수진영의 의중을 대변했다.
2007-11-07 23:31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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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우리에게도 1만 표가 있다
이제는 한나라당이 없어도 우리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됐고 한나라당이 없어도 우리의 일체성을 과시할 수 있게 됐다
2007-11-07 19:27 | 장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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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이제부터는 보수경쟁이다
李會昌후보가 ‘좌파정권 종식’이라는 대명제에 충실한다면 두李씨의 보수경쟁을 통해 보수확대가 이뤄질지도 모른다.
2007-11-07 15:1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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