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운전사도 생존해 있고 수사 검사였던 허경만 前전남 지사도 ‘외압은 없었다’고 증언. 당시 경호원도 김대중측 차량 과실 인정
2000-03-21 10:10 | 全敬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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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돼지취급하는 정권에 국민이 답할 때!
대통령 "집값 폭락 걱정"? 대체 누구에게 보고받나?
6천원 내면 책임당원? 정당이 팬클럽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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