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가 사퇴하지 않는 한 비대위를 구성할 수가 없고 직무대행을 사퇴하면 원내대표도 사퇴하는 것이 법리상 맞는 것인데 원내대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동 승계된 대표 직무대행만 사퇴하겠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원내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전체가 당원과 국민들의 신뢰를 상실한 지금 지도부 총사퇴하시고 새로이 선출된 원내대표에게 비상대권을 주어 이준석 대표 체제의 공백을 메워나가는 게 정도가 아닙니까?
이준석 대표의 사법적 절차가 종료되는 시점에 이르면 이 대표의 진퇴는 자동적으로 결정 될 겁니다. 그때까지 잠정적으로 원내대표 비상 체제로 운영하다가 전당대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게 공당의 바른 결정으로 보이는데 왜 꼼수에 샛길로만 찾아가려고 하는지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원내대표 포함 지도부 총사퇴해야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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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10:06












빈정대지 말고 대구시장 노릇이나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