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을 바라보던 어느 아버지...
스물 한 살의 청년. 아름다움, 패기, 정렬, 순수…. 온갖 화려하고 진취적인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라는 꽃다운 삶. 진행되는 모든 것들을 다 중단하고 군에 입대한 청년. 30여 년 전 이 아비가 ..
2004-05-26 23:23 | khs25532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필자의 다른 기사
- 총 2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