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속이고 증오 말살하는 세력과 그것에 빌붙은 아첨 침묵하는 세력이 박근혜대통령을 사기탄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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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6:28. 거짓말하는 자는 자기의 害(해)한 者(자)를 미워하고 阿諂(아첨)하는 입은 敗亡(패망)을 일으키느니라]
   
  하루하루 歷史(역사)가 이어져 가는 것인데, 아 이 歷史(역사)가 이리로 가는구나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박근혜대통령을 彈劾(탄핵)한 측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아예 박근혜 존재 자체를 미워하는 것을 보게 된다. 검찰은 그들의 시녀가 되어 억울하게 당한 대통령을 겁박하고 있다. 누가 봐도 그런 짓은 겁박이다. 출두하지 않으면 모든 비리를 까발리겠다고 한다. 누가 들으면 큰 죄가 있는 것처럼 연막을 피운다. 만일 출두하면 그것에 겁을 먹어서 나간 것처럼 되는 것이고 안 나가면 자기들이 임의로 혐의를 발표하겠다고 하는 것이니 가증하다.
   
  역사는 패자에게 그처럼 가혹한 것일까? 마귀를 품는 자들이 이기면 그처럼 苛酷(가혹)한 것이다. 마귀와 그 성질이 득세하지 못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우리는 반드시 받아들여야 비로소 그것들에게서 자유를 누리는 지구가 인류가 대한민국이 한반도가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성질대로 드러나게 마련인데, 물이 하늘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리듯이 거짓말하는 자는 그 性質(성질)이 그에게 해를 당한 자들을 미워한다는 말씀이다. 마귀에게 기만당하면 마귀의 살인적인 미움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니 직시하자.
   
  이를 이기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을 거부하면 반드시 당하게 된다. 우리는 이를 직시해야 한다. 마귀에게 지면 그 歷史(역사)는 반드시 그 대가가 멸망 패망인 것을 직시해야 한다. 가혹한 미움을 당하게 된다. 그것들은 인간 존재를 미워하기 때문이다. 미움 곧 그 살인적인 미움의 원어는 sane {saw-nay}라 발음한다. to hate, be hateful등이다. 거짓말하는 자는 거짓말에 당한 자들을 미워하는 성질 또는 미워하는 성향이다. 마귀와 그 종자들을 미화 두호 비호 변호하는 자들은 아첨하는 자들이다. 그들도 역시 침묵하는 자들과 같은 미움이다.
   
  대한민국을 속이는 자들이 누군가? 북괴 곧 남북의 빨갱이다. 그 정권은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을 항상 속여 취하려고 온갖 도발을 다하여 미워한다. 이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북괴는 처음부터 대한민국을 害(해)할 목적으로 세운 마귀의 정권이다. 해하다는 dak {dak}=crushed, oppressed라는 의미인데 거짓에 강요된 자들을 의미한다. 거짓은 본래 마귀의 속성이기 때문에 사람을 처음부터 미워하는 살인의 성질을 가진다. 마귀의 본질로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처음부터 살인적인 미움으로 가득 찬다.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마귀의 거짓에 묶인 자들은 언제나 살인으로 치달린다. 마귀는 사람을 속여 죽게 한 것이다. 에덴동산을 빼앗았고 해산의 수고와 맘고생과 얼굴에 땀을 흘려야 하는 고생을 죽음과 함께 받게 하였다. 그 때문에 그것들에게 속으면 안 되고 그 살인적인 미움을 이겨야 따라 하지 않는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물론이고 그것에 속은 자들도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행하지 않으면 마귀의 거짓과 미움에 휩쓸려 同一(동일)한 짓을 하게 된다. 동일한 짓을 한다는 것은 아첨을 한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a flattering = chalaq {khaw-lawk}= flattering, smooth은 결국 거짓을 同調(동조) 살인을 두호 비호 변호 미화하는 것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전대미문 미증유의 북한 인권유린에 대한 두호와 침묵이다.
   
  모든 부역자들은 기회주의자들은 그것으로 이익을 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그들의 멸망이다. 마귀의 도구가 되는 것은 곧 그의 멸망이고 영원한 불 못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하나님이 만든 인간을 사랑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 통치를 받지 않으면 마귀의 것들에게 아첨하고 또는 그것들이 된다. 육체의 기회 수입의 기회를 삼는 자들은 그것을 돈 버는 기회로 출세하는 기회로 여긴다. 이는 腐敗(부패)한 것이다. 사람이 마귀에게 속하면 이는 마귀의 새끼지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이 아니다.
   
  중간은 없다. 참과 거짓의 사이에서 중간은 있을 수 없다. 참이냐 거짓이냐의 구분은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행하느냐 아니 행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마귀의 살인적인 미움에서 나오는 기만 마귀의 기만에서 나오는 살인적인 미움을 습성으로 삼는 자들은 모두 다 아첨하는 자들이니, 이미 마귀에게 진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멸망하게 하는 자들이다. 마귀는 멸망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있는 곳은 다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그들을 구별하여 격리해야 한다. 그것들을 구별하여 격리할 분은 오직 성령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 곧 하나님 여호와의 신이시다. 마귀에게 속한 북괴는 성령으로 척결되어야 한다. 그들은 공생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영영한 형벌에 가두시는 것이다. 그것들은 인간이 처리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성령으로만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만 척결되는 대상인 것이다. 만일 대한민국이 성령으로 각성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다면 그 마귀의 세력은 결코 한반도에 발을 붙일 수 없을 것이다. 인간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고 있기에 성령으로 행하지 못하고 결국 마귀에게 당하는 것이다.
   
  마귀의 기만에서 나오는 살인적인 미움. 마귀의 살인적인 미움에서 나오는 기만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이다. 이 시달림을 이겨야 하는데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아첨하는 자들이 거기에 가세한다. 그들의 힘에 대통령이 탄핵을 당해도 침묵하는 지식인들이 있다. 침묵도 아첨이다. 이 거대한 세력을 이겨야 하는데, 마귀는 나날이 그 세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박살내는 하나님의 힘이 절실하다. 이는 성령 대 각성이다. 성령은 두 흐름으로 각성을 현실화하신다. 하나는 군사적인 옵션이다. 각성된 군대를 보내셔서 마귀의 군대를 쳐서 그것들의 확장을 막으신다.
   
  또 하나는 회개운동이다. 마귀의 살인적인 미움과 기만 마귀의 기만에서 나오는 살인적인 미움에 휩쓸리는 자들이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 하나님의 모든 선을 공유하여 그 통제를 따라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완수 완성하는 것이다. 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수가 많아지게 함으로 마귀의 사람들의 확장을 막으심이다. 마침내 그들을 의의 병기로 삼아 마귀의 세력을 척결하신다. 군사적인 옵션과 성령의 회개운동이 그 일을 완수한다. 마귀의 확장의 여건은 아첨 아부 두호 비호세력이다.
   
  아첨아부의 자리에 언론방송이 자리 잡고 그들의 짓은 무조건 미화 세뇌한다. 정치검찰들이 알아서 긴다. 여타의 정부기관이 그 세력에 附從(부종)한다. 이는 그들 자신의 멸망이고 나라의 패망이다. midcheh {mid-kheh}= occasion of stumbling, means of stumbling, ruin. 그들은 대한민국의 길에 걸림돌이 된다. 그것에 걸려 넘어지면 패망 파멸이다. 빛이 아니면 어둠, 어둠이 아니면 빛이다. 그 중간은 없는데 인간은 중간을 좋아한다. 그 나름의 중간에 서려고 비율을 재는 잣대를 가지는데 논리는 가능해도 실제는 다 악이면 악 선이면 선이다.
   
  마태복음 5:37.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태복음 12: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누가복음 6:45.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마음속에 하나님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선이 분출되는 것이다. 그 속에 마귀를 품거나 그 마귀의 습성을 품는 자들은 살인적인 미움의 기만과 기만적인 미움의 살인이 나온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코 하나님의 빛으로 행하는 나라가 되어야지 미움으로 행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요한일서 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신다면 하나님의 빛에 의해 미움을 품을 수 없다.
   
  하나님의 빛은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이시고 모든 선의 근원이시다. 그 빛으로 행하면 결코 마귀의 어둠을 품을 수 없는 것이다. “6.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오로지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게 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그에게 있는 모든 어둠을 물리치시기 때문이다. 빛이 오면 어둠은 물러가듯이 하나님의 빛이 가득한 곳에는 마귀의 어둠이 거할 수 없다. 결코 어둠이 조금도 있지 못한다.
   
  마귀의 기만적인 살인의 미움 살인적인 미움의 기만이 없다. 어둠을 물리쳐야 하는데 하나님의 본질의 빛이 아니면 그 어둠은 물러가지 않는다.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나님의 빛으로 행하는 대한민국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성령으로 받지 않는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갈 수 없고 그 안으로 들어간 자들만 하나님의 빛을 받아 누려 그 빛 가운데 행하여 마귀의 그 어둠을 이긴다.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인간은 스스로를 속인다. 타인도 속인다. 자기를 속여야 타인도 속이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催眠(최면) 타인에게 최면을 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우리 속에 하나님이 거하신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들만 그 모든 어둠을 이긴다. 우리 스스로 그 어둠을 이길 수 있다고 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이다. 우리 스스로 그것을 이길 수 없다고 자백하면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미쁘심과 의로우심으로 죄 사함을 주신다.
   
  뿐만 아니라 우리 속에 하나님의 빛을 무한히 부어주셔서 그 빛의 통제를 받게 하신다.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하나님의 빛이 강하면 강할수록 누리면 누릴수록 모든 악에서 떠나는 것이다. 우리 힘으로 그 어둠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면 누릴수록 그 모든 어둠을 이기는 것이다. 성령으로 그것을 이기는 우리가 되기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자. 성령이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강력이시니 견고한 성이 되심이다.
   
  인간이 스스로 어둠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길 수 없다면 이길 수 없다고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 성령으로 회개하여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이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것을 죄라고 하신다. 그리스도 밖이란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지 않음이다. “10.만일 우리가 범죄 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 하니라”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만 하나님의 빛을 누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조하신 계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음이다. “요한일서 2: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하나님의 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무한히 누리게 하시는 은총이 벌써 오신 것이다. 2,000년 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곧 태초의 말씀 여호와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빛을 누리면 그 속에 마귀의 기만과 그 살인적인 미움이 자리 잡을 수 없다. “9.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마귀의 기만과 그 살인적인 미움과 함께하는 우리가 득세하는 현실을 이기도록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가 사는 길이다.
   
  자유통일이 되어도 마귀의 기만과 그 살인적인 미움이 영영 이 나라에서 사라져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그것이 제 힘을 쓰지 못하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가 강력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온 세상에 하나님의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나라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드러내야 할 것이다. 그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선의 영광이 각 사람을 통해서 국민을 통해서 온 천하에 드러나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나라이다. 이 나라가 앞으로도 영원히 기만과 살인적인 미움에서 시달리지 않기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국민이 되자.
   
  요한복음 10: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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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13:18 ] 조회수 : 91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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