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가득하여 왕권을 잡았지만 오로지 생명의 빛만이 이를 이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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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9:6.악인의 범죄 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
   
  땀을 흘리며 ‘In the sweat’ 히브리구음으로 ze`ah{zay-aw} 제아흐 자이-아우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罪(죄)야가 생각나게 한다. 그 땀을 흘리며 라는 선고는 선악과를 따먹고 받은 刑罰(형벌)이다. 선악과를 따먹고 받은 죄 값의 양형 중에 하나가 ‘땀을 흘리며’ 이다. “창세기 3: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수고하여야= `itstsabown{its-tsaw-bone}=pain, labour, hardship, sorrow, toil
   
  이츠차아우보운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있자나 참아봐=꾹
  
  모든 노동은 꿈 참고 수고해야 하는 것이 선악과 죄 값을 지불하는 인생이다.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Thorns also=qowts {kotse} or qots {kotse}은 우리말 구음으로 꽉 혹은 꼭과 콕이 비슷하다. 어쩌면 의미가 같을 수 있다. 모든 것이 다 성령으로 꽉 꼭 콕이 아니면 그 인생에 가시덤불이기 때문이다. 엉겅퀴로 번역된 and thistles = dardar{dar-dar}이다. 이 ‘다르다르’가 우리말 구음으로 차차로 변형되었을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하나 확실치는 않다. 만일 그것이 차차라면 그것도 역시 말이 된다. 성령을 모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기를 거부하는 것과 그 속행을 거부함이 차차 이다.
   
  그것을 ‘차차 마귀’라고 한다. 그 차차마귀니 엉겅퀴이다. 꽉 꼭 콕은 인간의 헛된 욕심이고 아집이고 헛발질이다. 이런 의미들이 인간 삶의 노동현장에서 가시와 엉겅퀴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것들에게 많은 시간 인생을 재정 노력을 투자해도,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결국 영원히 망하는 것이다. 다 헛되고 헛됨이 되풀이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도록 꽉 콕 꼭으로 인생을 허비해도 그 목숨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리면 그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죽으면 다 두고 가는 것이니, 성령으로 땀을 흘려 영생의 소망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는 것이 영원한 식물인 것이다. 영생의 양식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이 무엇을 하든지  땀이 흘러야 한다. ‘In the sweat’= ze`ah{zay-aw}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땀을 흘리며 인생의 행동을 해서 나오는 결과를 받는 것을 인과응보라고 한다. 그 모든 언행을 씨라 한다. whose seed =zera`{zeh-rah} 종자, 파종 등의 의미인데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속죄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의인이 되는 것이다. 그들만 죄 된 씨를 뿌리지 않는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만 의인이다.
   
  이츠차아우보운과 비슷한 있자나 참아봐 꾹 참고 노동의 일을 하면 결과를 얻게 되는데 그 결과는 그 행동에서 나온다. 오늘 본문은 악인의 범죄에 대한 결과이다. 악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들은 인본주의적인 신념이 강하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그 속에 성령을 모시기를 거부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통치는 성령으로 이뤄지는 것인데 그 속에 성령을 모시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속죄의 은총을 망각하게 되고 그 속죄를 악용하게 된다. 함에도 고집하고 그 속에 성령을 모시기를 완강히 거부 한다.
   
  그들이 악인인데 그들은 결국 고립무원에 빠진다. 그 속에 하나님이 거하지 않으시니 빈집 증후군이라 하여 마침내 마귀가 들어간다. 악인 중에 악인은 그 속에 마귀를 품는 것이다. 마귀와 하나가 되는 것 그 자체가 곧 항상 범사 범죄이다. of an evil = ra`{rah} 히브리구음으로 라 혹은 라흐이다. 우리말에 나라는 구음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나我(아)의 나가 있다. 그리스도와 짝된 나가 아니다. 이제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내 속에 그리스도만 사는 나가 아니다. 그들은 자기행동 말만 하니 다 항상 범죄이고 마침내 마귀에게 잡힌다. 자기구현 타인의 뜻 구현 마귀의 구현 등등 그런 구현들은 모두 다 잘못된 나我(아)의 羅(라)이다. 그런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박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나는 나로 거듭나야 한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에게 성령으로 통제를 받아야 참된 나이다. 그리스도와 떨어진 나는 그 자체가 악이다. 그 삶 자체가 악인 것이다. 그 악인들은 결국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는데 이를 ‘In the transgression’ 히브리구음으로 pesha`{peh-shah} 페사 페흐-사흐라고 한다. 폐사?
   
  弊屣(폐사)는 여탈폐사라는 의미이다. (如脫弊屣) ‘명사’ 헌신짝 버리듯 한다는 뜻으로, 아낌없이 버림을 이르는 말. 폐사의 의미는 곧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고 인류의 왕 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헌신짝 버리듯이 버리는 것 범법, 반역 transgression, rebellion이다.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면 반역의 완성이다. 그의 모든 행동은 말은 나쁜, 불쾌한, 악의적 인, 불쾌한, 악한(고통, 불행, 비참함), 악의적 인(토지, 물 등), 나쁨(최악), 슬프고 불행한, 나쁜(상처받는), 불친절한(성질의 악덕), 악한, 사악한 악의, 고뇌, 상해, 재앙, 악, 고민, 역경, 상해, 잘못, 악(윤리적), 악의, 불행, 조난, 상해, 비참, 고민 등만 범사에 항상 나온다. 하나님과 인간에게 영원한 흉기이다.
   
  “마태복음 12: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man은 히브리구음으로 iysh {eesh} 이이쉬인데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못하면 그는 마귀에게 잡혀 반역을 일삼는 인생으로 전락이 된다.
   
  그것은 그의 일생 전체에 올무이다. 미끼이고 함정이다. ‘there is a snare’ 히브리구음으로 mowqesh {mo-kashe} or moqesh {mo-kashe}이라 한다. 모우퀘쉬 모-카쉐이다. bait, lure, snare라는 의미인데,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이 목가시이다. 목에 가시가 박힌 것을 연상시키는 구음이다. “사사기 2:3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혹시 가시? 우리말로 가시만 남았다든지 후에 목 가시로 의미가 연결이 되었던지?
   
  히브리어의 의미는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는 그 자체가 그의 영구적인 올무가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모든 것은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결과를 안다.
   
  누구든지 그 속에 그리스도의 속죄와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으면 그는 결국 여덟 마리 귀신에게 점거 당한다. 강점당한 것이니, 살 길이 없게 된다. 인생의 몸을 마귀의 흉기로 그것의 영구진지로 강점당하면 그의 영원한 올무이다. 그것이 곧 반역이다. 그 반역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통치를 성령으로 받기를 거부한다면, 이는 필시 인본주의 신념 때문이다. 인간의 것으로 모든 것을 다하려는 것인데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다. 아무리 인간의 합이 큰일을 해 낸다고 소리쳐도 그것은 다만 하나님의 기준의 악이다.
   
  만일 대한민국이 몰락한다면 이는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기를 거부하는 교회들이 선봉이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올무에 걸린 것이면 마귀의 强占(강점)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 악이 결국은 나라를 망친 것이다. 여덟 마리 귀신의 강점이다. 탄핵의 내용도 수에 당하여 선거실패도 다 강점당한 현상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이를 여덟 마리 귀신에게 잡힌 악한 세대의 양상이라고 한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만유의 창조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성령으로 충만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영구적으로 망할 마귀가 가득한 나라가 된다면 이는 현재 북한 땅처럼 마귀의 처소로 바뀔 것이다. 生地獄(생지옥)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의인들의 합심을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충만이 답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의인들 곧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의인들의 합이 일어나야 한다. **이사야 35:1.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의인은 곧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한 자들인데 그들은 사막 메마른 땅을 성령으로 이긴다.
   
  **2.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하나님의 의인들은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게 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합심을 하게 된다. 성령으로 합심을 하는 자들의 승리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만 인간의 눈이 밝을 것이고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저는 자는 사슴과 같이 뛰고 벙어리의 혀는 노래한다. 성령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이기 때문이다. **5.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 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내리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영광을 성령으로 누리는 것을 大路(대로)라고 한다. **8.거기 大路(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의인은 ‘but the righteous’ 히브리 구음으로 tsaddiyq {tsad-deek} 차드디이크 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가득차다의 의미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성령으로 충만하여 행동하는 자들을 의미하는 그 차다 이라면 우리말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인의 의미를 완벽하게 담아내게 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 되는 것인데 그 안에서를 인본주의적으로 푸는 자들도 있다. 우리는 그 안을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로 독해한다. 그 안으로 들어가서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동일한 통치를 받으니 하나님의 본질 지혜와 선 저울추 잣대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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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하다. 만일 그 차다가 걷어차다 ‘차다’ 의미라면 그것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담아내는 의인의 의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의 본질과 지혜와 기준과 잣대와 저울과 추로 척력으로 마귀와 그것들이 주는 모든 욕심과 정과 유혹과 회유와 박해를 걷어차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하고 마귀를 그 악의 본질과 습성과 그것들의 유행을 걷어 차버려 영원히 멀어지게 하는 힘을 받아 누리는 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의인들임을 직시하다. ‘doth sing’ 그들만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기쁨 승리의 기쁨으로 이긴다는 히브리구음
   
  ranan {raw-nan} 난안 라우-난 이다. 기쁨으로 못 이겨 울부짖듯이 소리치며 드리는 찬양이다.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 한다. ‘and rejoice’ 히브리구음으로 sameach {saw-may-akh} 사메아크흐 사우-마이-아크흐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이 안 보인다. 필자의 눈길 멀리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난안과 사메아크흐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주어진 환경을 적들을 자신을 극복하고 이긴 자들이 누리는 소리요 즐거움이다. 성령으로 기뻐하는 무리들이다. 그들은 이긴 자의 기쁨이다. 승리로 기뻐하면서 누리는 영광이다.
   
  ***요한계시록 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순교자들은 반드시 승리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여 그 소리를 낸다. 지금 거짓이 왕권을 잡는 시대다. 이제 진실을 드러내려면 순교를 해야 한다. 성령의 힘으로만 그 순교를 온전히 이룬다.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이 모든 것을 이기지 못한다. 우리는 성령으로 이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성령 충만을 이루는 길로만 가야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14:1.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2.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3.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 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하나님의 기준의 의인이 되려면 오로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요한복음 15: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시편 56:13.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요한복음 8: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7-05-19, 18:07 ] 조회수 : 92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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