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씨 이제 그만 항복하시고 망명을 떠나세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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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1:17.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치는 것을 is spread’는 히브리구음으로 zarah {zaw-raw}좌라ㅎ 좌우-라우 조-로이다. to scatter, fan, cast away, winnow, disperse, compass, spread, be scattered, be dispersed등이다. 좌우-라우는 조여라 라는 우리말구음과 비슷하다. 그물을 펴지만 결국 그것에 걸리면 그물이 조여진다. 관련 규범 해설본말인 ‘조이다’와 준말인 ‘죄다’가 모두 널리 쓰이므로 둘 다 표준어로 삼는다. ‘죄다(느슨하거나 헐거운 것이 단단하거나 팽팽하게 되다)’의 본말. 죄다(차지하고 있는 자리나 공간이 좁아지다)’의 본말. ‘죄다(마음이 긴장되다)’의 본말.
   
  죄다(노름 따위에서, 마음을 졸이며 패를 젖혀 보다)의 본말. ‘죄다(목, 손목 따위를 힘으로 압박하다)’의 본말. 관련어휘 비슷한말 맞춤법/표기법 죄어라와 좨라 조이다와 죄다는 본말과 준말의 관계다. 조이다의 명령형은 조이어라(본말)/조여라(준말)이고 죄다의 명령형은 죄어라(본말)/좨라(준말)이다. zarah {zaw-raw}가 우리말 조여라 조이다. 죄다 좨라 죄이어라 조여라 죄어라 좨라 등의 어원이라면 결과적인 측면에서 의미가 동일하다. zarah {zaw-raw}가 가진 의미는 펴다. 이다. 펴다는 끌어 모으려고 하는 것이 있다.
   
  그냥 펼치기만 하는 것도 있다. 본문은 그물과 연결하여 그물을 펴는 의미로 zarah {zaw-raw}를 사용한다. 그 때문에 우리말 구음에 비슷하지만 동일시하는 것은 무리감이 따른다. 우리말의 조여라 등의 어원이 zarah {zaw-raw}에서 나온 것이면 아마도 우리상고조상 후예들이 조이기 위해 펴라는 의미로 사용한 단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유대한민국의 모든 방면에 김일성邪敎(사교)가 손을 뻗쳤다. 곧 그 그물 코를 구축한다. 그것들을 다 조직하니 하나의 그물이 된다. 인적 물적인 인프라 조직망이다. 대한민국을 몰살케 하여 김씨 조선을 세우는 조직망 네트워킹이다.
   
  그들이 곧 定義(정의)요 正義(정의)의 기준 잣대 저울과 추라고 언론 방송 엔터테인먼트 학계 종교계 등을 장악하여 견강부회하면서 대한민국을 세뇌하는데도 이를 막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 이미 장악한 것이다. 그들이 積弊(적폐)라고 용어혼란 전술을 구사하는데 그 적폐는 저들이 즐겨 사용하던 반동분자들이다. 저들의 반대되는 자들이나 조직이나 인적 물적 인프라나 제도나 법이나 등등 무수한 것들이 다 적폐라고 하는 용어로 제거대상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반동분자들을 숙청하자는 것이다. 곧 김일성 사교가 定義(정의)가 正義(정의)가 되고 그것이 正常(정상)이 되고 그 나머지는 非(비)正常(정상)이 되는 것이다.
   
  김일성사교가 정의 잣대를 장악하고 그 기준으로 잣대로 판결하는 법복들이 대한민국 헌법을 악용하고 있는 세상이다. 그들이 받침이 되고 되게 하려고 언론 방송이 이미 그 잣대로 국민을 세뇌한다. 그 세뇌에 넘어가면 이미 그들의 정의는 그물처럼 국민의식 속에 펼쳐진 것이다. 그것으로 국민을 움직이도록 조이면 되는 것이다. 저들이 70년을 친 그물인데, 과연 그 그물이 자유대한민국을 잡아먹는 그물일까? 아닐까? 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달려 있다. 새 그물을 칠 때 어떤 때는 찢어진 그물이 새(new)그물을 비웃을 때가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만유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참새 한 마리의 생명도 주관하신다. 韓半島(한반도) 남쪽 자유대한민국의 5,000만의 생명을 저들에게 먹이로 던지신다면.
   
  5,000만의 생명은 저들의 그물에 걸려 망하게 될 것이다. 살아 있는 자들은 저들의 노예가 되어 망하게 될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看板(간판)은 없어지고 저들이 내세우는 나라 이름이 될 것이다. 김일성사교집단이 한반도의 맹주로 얼마동안 계속될 것이라면 저들의 의도대로 이 나라는 현재 망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저들의 의도를 허락지 않으신다면 징벌을 당할 것이다. 아무리 저들이 온갖 짓을 다해도 결국 하나님이 그으신 불가항력선인 국경선을 인간 의지로 허무는 짓이니 반드시 응징하실 것이고 하나님은 이에 반격을 하실 것이다. 국경선은 하나님이 세우신 것 곧 하나님의 주권下(하)에 있는 것이다.
   
  동북공정으로 국경선을 넓히려는 중국이 이번에 상당한 힘을 쏟아서 대한민국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서고 그 대가를 충분히 받아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들도 역시 인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침범한 것이다. 우리가 70년의 북괴의 도발史(사)를 보면서 저들이 인위적으로 그 국경선을 헐려고 무단히 노력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번번이 무위로 그쳤고 그만큼 그 대가를 치르게 하신 분은 만유의 유일무이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북괴 저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고 그 영광을 모독하는 짓으로 나라를 이어갈 수 없을 만큼 황폐해진 것이다. 그 황폐를 도리어 정권유지의 기회로 삼는 간악을 드러내면서 세상은 경악하게 하는데,
   
  거기에 머물지 않고 핵무장을 해서 그 정권을 유지하려고 한다. 그와 더불어 늘 하던 짓 국경선을 인위적으로 넓히려고 그물을 펴는 일을 계속하고 그것을 유지보수하고 그 하드웨어를 그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또 하고 하면서 오늘 날 대한민국을 자기들의 손에 넣은 것이다. 사실 적으로 국경선을 허문 것이다. 속담에 죽 쑤어서 남 준다는 말이 있는데, 만유의 주관자께서 그들에게 懲罰(징벌)을 내리셔서 국경을 헐어서 하나가 되게 하는 일에 응징하시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는 그 주권을 침해한 것을 그냥 둘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체제경쟁에서 패하게 하시는 것으로 응징을 내리셨는데 이제는 그 정권을 아주 말소하는데 응징을 내리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쪽으로 세월이 흐르고 있는 중이다. 남북을 빨갱이 사교로 남북을 하나로 묶으려다가 되레 망하는 것이다. 무슨 잣대든지 그것을 사용하는 쪽이 힘이 없으면 그저 무의미해지는 것이다. 의식 무의식에 설치해놓은 그물이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쪽에 힘이 없으면 그물이 찢어지거나 등등 무익한 것이 된다. 불가항력 線(선)을 건드린 대가를 반드시 치르는 세월을 우리는 똑똑히 봐 왔다. 남북통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가능한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에만 모든 것이 형통하는 것이다.
   
  ***이사야 41:1.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고 말하라 우리가 서로 재판 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열국을 그의 앞에 넘겨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3. 그가 그들을 쫓아가서 그의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
  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
    
  이사야 37장에 보면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짓을 하면 되레 망하게 되는 내용이 나온다. 히스기야는 침략국 앗수르 군장 랍사게 말을 듣고 심히 큰 아픔에 빠진다. 가슴이 아파서 하나님을 간곡히 찾는다. 이는 이사야 36장에 자세히 나온다. (1.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 산 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2.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세탁업자의 터의 대로 윗못 수도구 곁에 서매 3. 힐기야의 아들 궁내 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가니라
   
  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의뢰하니 무엇을 의뢰하느냐 5.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모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 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 6.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8.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나는 네게 말 이천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 9. 그런즉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장관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의뢰하여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10.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만유의 하나님을 무시하는 저들은 그 군사를 펴서 예루살렘을 포위하는데 성공한다. 포위를 하고서 히스기야 왕에게 공갈협박을 하는 것이다.
   
  히스기야는 신하들을 하나님의 종 이시야에게 보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 한다. “1. 히스기야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2.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를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며 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에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남북의 빨갱이 최종目標(목표)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껏 섬길 수 있는 자유를 박탈하는데 있다. 교회閉鎖(폐쇄)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산업을 망치는 것이다. 한국 교회는 지구 선교의 못자리 역할을 하는데 그것을 못하게 하려고 마귀의 짓을 대행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교회는 이제 일어나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저들의 손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구원의 산업을 구출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그 주권을 침해한 자들,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의 시간표를 망치려는 자들을 막으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깨워야 한다.
   
  “5. 이와 같이 히스기야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매”
  “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고하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들은바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7. 보라 내가 신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풍성을 듣고 그 고토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 고토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답은 나와 있다. 저들은 형통치 못한다. 저들이 마귀의 힘으로 여기까지 그물을 쳤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하지만 마귀는 끝까지 그 욕심을 굽히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들을 반드시 응징하셔야 할 이유다. “8.랍사게가 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돌아가다가 그 왕이 립나 치는 것을 만나니라 9.그 때에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의 일에 대하여 들은즉 이르기를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하나님을 무시하는 이들이 남북빨갱이들이다. 하나님은 그 주권으로 그 구원의 경륜에 따라 일하심이다.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가로되 10.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고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11. 앗수르 왕들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하였으며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네가 들었으리니 네가 건짐을 얻겠느냐 12. 나의 열조가 멸하신 열방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및 들라살에 거하는 에덴 자손을 그 나라 신들이 건졌더냐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이 어디 있느냐 하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영광은 그의 주권과 정하신 계획과 시간표대로 북한 땅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모진 박해로 가려진 상태이다.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박살내고도 유의 부족하여 자유대한민국의 교회를 망치려 드는 것이다. 그들의 짓은 반드시 하나님의 허락이 없다면 응징을 받아 망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그들에게 넘겨주지 않으시도록 작심하신 바이다.그처럼 하나님이 자유대한민국의 교회를 저들에게 넘겨주지 않으려고 결심하시면 그대로 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가 아무리 온갖 짓을 다해도 그 그물은 결국 그들의 올무가 된다.
   
  우리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내려 앉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상천하지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자로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하나님께 간곡히 호소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온 세상에 알려주는 계기가 되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18.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 땅을 황폐케 하였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에 따라 정하신 시간표대로 북한 땅의 교회를 박해 속에 두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번에도 뜻을 정하셔서 대한민국의 교회를 저들에게 넘기시면 세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심히 조롱할 것이다. 그 때문에 반드시 응답하셔야 하신다. 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그동안 저들이 북한 땅에서 형통한 것은 만세전에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표에 따름이시다. 앗수르가 그간 형통한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표대로 이다. 하지만 그 시간이 다하면 그 정권 그 나라는 소멸이 되는 것이다. “24.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한계 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
   
  “26.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27.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같이, 푸른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 하나님이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이시다. 이미 하나님은 앗수르를 계획하시고 그의 때를 정하시고 그 때 안에 무엇을 하도록 하신 것이다. 그 후 消滅(소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을 그 구원의 경륜을 하나님의 영광을 침해하면 결코 물러서시지 않으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의 때를 언제나 조절하신다. “28.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나님이 남북 빨갱이의 그 분노 오만함을 들으시고 갈고리로 그들의 코를 꿰며 재갈을 먹여 망하게 하신다. 
   
  저들의 의도를 간파하신 하나님은 그들의 짓을 그들이 망하게 하시는 재료로 삼으신다. 하나님이 오늘 날 개입하신 것이 눈에 확연하다. “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 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32.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남북빨갱이가 탄핵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짓이 그들의 올무가 되게 하시는 분은 만군의 여호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가 그 모략과 힘을 당할 자가 있겠느냐? “33.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한 살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34.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그 영광과 비밀과 그 구원의 시간표를 위해 대한민국을 보호하시는 것이다.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십 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시체 뿐이라 
   
  “37. 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8. 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하나님이 김정은을 버리시면 그들의 주력부대가 무너지게 하신다. 저들이 땅굴 속에 대기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진도가 높은 지진을 일으켜서 그 출구를 다 봉쇄하시고 나올 길이 없게 하시면 그날로 그들은 질식하여 죽게 된다. 남한 빨갱이를 부리던 그 주력부대가 갑자기 궤멸당하면 남한 빨갱이는 줄이 끊어진 꼭두각시이다. 남한 빨갱이를 부릴 수 없다. 믿던 것이 갑자기 궤멸당하면 아주 심각한 내란의 공황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북괴를 온 세상이 포위하고 있고 올 겨울에 저들은 상상할 수 없는 추위를 겪어야 한다. 그 전에 저들은 항복해야 산다. 김정은이는 빨리 항복하고 망명을 떠나야 모진 목숨이라도 지킬 것이다. 그물로 성공하는 여부는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에 달려 있고 그 시간도 하나님이 언제나 조정하시는 주권자이시다. 그 때문에 한국교회는 기도해야 한다. 천국열쇠를 사용해야 한다. 
   
  마태복음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7-10-12, 16:37 ] 조회수 : 50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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