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기의 때에 惑世誣民(혹세무민)이라. 물론 인과율로 하겠지만, 주권자가 계시니, 각기 기준으로 단정적 확정적 예측 예언 삼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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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1.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명철이 understandingh8394 תָּבוּן tabuwn {taw-boon} and (fem.) tebuwnah {teb-oo-naw} or towbunah {to-boo-naw} 타분 테브나 토부나. 이는 音譯(음역)이다. 우리말 구음에 타분 이 비슷하다. 타분 ‘타분하다’의 어근 타분하다‘형용사’ 입맛이 개운하지 않다. 음식의 맛이나 냄새가 신선하지 못하다. 날씨나 기분 따위가 시원하지 못하고 답답하다. 고리타분‘고리타분하다’의 어근. 고리타분-하다 발음 : 고리타분하다원형 : 고리타분 형용사냄새가 신선하지 못하고 역겹게 고리다. 하는 짓이나 성미, 분위기 따위가 새롭지 못하고 답답하다. 터분-하다원형: 터분 형용사「…이」 입맛이 개운하지 아니하다. 과음한 뒤라 입 안이 터분해서 음식 맛을 모르겠다. 음식의 맛이 신선하지 못하다. 날씨나 기분 따위가 시원하지 아니하고 매우 답답하고 따분하다. 따분 ‘따분하다’의 어근. 따분하다따분하다형용사재미가 없어 지루하고 답답하다. 착 까부라져서 맥이 없다. 몹시 난처하거나 어색하다. 유의어 : 답답하다, 갑갑하다, 곤란하다.따분-히원형 : 따분부사재미가 없어 지루하고 답답하게. 착 까부라져서 맥이 없이. 몹시 난처하거나 어색하게. 원어의 의미는 understanding, intelligence, the act of understanding, skill, the faculty of understanding, intelligence, understanding, insight, the object of knowledge, teacher (personification) 이해, 지능, 이해의 행동, 기술, 이해의 능력, 지성, 이해, 통찰력, 지식의 대상, 교사 (인격화)을 담는다. 우리말의 ‘타분 터분 따분’ 은 명철이 understandingh8394 תָּבוּן tabuwn {taw-boon} and (fem.) tebuwnah {teb-oo-naw} or towbunah {to-boo-naw}이 어원인 것 같다.
   
  본문구분
  Discretion h4209 מְזִמָּה mĕzimmah 메지마
  shall preserve thee h8104שָׁמַרshamar샤맬
  understanding h8394 תָּבוּן tabuwn 타분 테브나 트베나
  shall keep h5341 נָצַרnatsar낱샐
  thee
  Proverbs 2:11 Discretion shall preserve thee, understanding shall keep thee:
   
  사실 명철은 (1)문제를 알아내는 지적 능력 (2)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지적능력 (3)문제를 해결해내는 권능으로 구분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전혀 새롭지 않으면 고루하다고 한다. 固陋(고루) ‘고루하다(낡은 관념이나 습관에 젖어 고집이 세고 새로운 것을 잘 받아들이지 아니하다)의 어근. 우리말의 ‘따분 터분 타분’은 모두 다 고루한 의미로 사용된 것일 뿐이다. 고리타분 은 고루터분의 변형일 것이다. 원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명철의 의미를 그대로 지닌 것 같다. 하지만 우리말로 자리 잡으면서 고루한 것을 표현하는 말로 남겨진다. 하지만 그 구음과 그 의미를 품는 것으로 그대로 남겨진 것이다. 터분이나 타분이나 따분은 한계를 넘지 못하는 현실을 담아낸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가져도 그것을 해내는 권능이 없으면 결국 固陋(고루)할 뿐이다.
   
  따라서 본문은 명철(3)의 의미를 강조함이다.
   
  어제 평창동계올림픽때에 한반도국기와 아리랑으로 대체한다는 IOC의 결정이 보도 된다. 애국자들은 참담하다 못해 나라가 아주 망한 것으로 비관하는 것을 보게 된다. 청와대를 주사파가 점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들을 꺾는 강력한 정치집단이 없다면 명철(3)이 없다면 저들의 독주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는 분석 때문일 것이다. 그 분석은 대게 명철(1)의 役割(역할)이다. 인본주의 시각으로 본다면 인간이 결정하는 것을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끌려 다닌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오류에 빠진다. 6.25 때도 그랬다.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다가 인천상륙작전으로 역전하여 치고 올라갔다. 결국 삼팔선의 현 국경선으로 그어진 것이다.
   
  우리는 홀로 스스로 계신 하나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를 믿는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세상 사역을 십자가의 모진 죽음으로 마치시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자리로 복귀하신다.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세상나라를 오직 성령으로 다스리신다. 그분의 직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고 그분만 성령을 그의 피로 침례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세상나라의 국경선을 홀로주관하시고 만대를 친히 명정하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 명정하신 대로 그 시간의 그 국경선을 보장하시는 분이시니, 만유의 홀로 주권자이시다. 곧 명철(3)의 권능이시다.
   
  이사야41:
  1.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3.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가령 그분이 이 나라 자유 대한민국을 지도상에서 이름을 없이 하신다면, 남한을 북괴에게 넘기신다면 또는 중국이나 러시아나 일본이나 등에 넘기신다면 누가 그것을 하지 못하게 막을 것인가? 하나님의 주권이 그러하시면 그리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인간의 눈을 밝히시는 계시주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께만 있듯이 국경선도 만대도 역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께만 있다. 우리는 이를 不可抗力(불가항력)선이라고 定義(정의)한다.
   
  하나님이 정하신대로 된다는 것에서 불가항력선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이 유대 국가를 보존하는 기준을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 세우신다.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으니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하심이시다. 가나안 땅 거민을 몰아내시고 그곳에서 혼잡한 짓 곧 이방여인과 결혼하는 것과 우상숭배와 그들의 풍습을 따르지 말라 하신다. 오로지 하나님만 섬기면 하나님이 불가항력선이 되어 주시고 더 나아가서 약속하신 땅을 찾아 주신다고 하신다. 그들에게 약속하신 땅은 이러하다.
   
  창세기15: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14.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 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하나님이 이방에 나그네로 삼기도 하시고 그곳에서 종살이를 400년간 하게도 하시고 마침내 아모리사람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주실 땅의 한계를 말씀하신다. 애굽 강에서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주신다고 하신다. 세상 국가의 국경선은 창조주 태초의 말씀 여호와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다.하나님이 정하신대로 각 나라 민족 백성은 그 땅을 얻게 된다. 그 후부터는 하나님의 관리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 모든 국경선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지만 마귀에게 속하여 하나님을 속여 겁없이 그것을 취하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주권에 도리어 징벌을 당하는 것이다. 수많은 왕조와 정권이 그 짓을 하다가 아주 망한다. 북괴도 그 케이스이다. 그들의 때를 이미 정하신 것이면 그 때가 오면 자동 소멸이 된다. 이는 만유와 국경선의 주권자가 인본주의가 아니라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의 손에 달려 있음을 만유에 闡明(천명)하심이시다.
   
  만대를 정하신 태초의 시간표대로 하심이신데, 마귀는 이 시간표를 바꾸려고 온갖 짓을 다한다. 이는 하나님이 굳게 정하신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함이다. 이는 곧 나라 유지의 지침 곧 하나님의 지침을 어기게 하여 그 분노를 촉발케 하여 망하게 하는 짓을 유발하게 하려는 짓도 포함이 된다. 마귀의 영토를 더 많이 확보하려는 짓도 거기에 포함이 된다.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를 아주 망하게 하든지 영토를 좁히든지 하려는 것이다. 태초이래로 그것들은 수시로 전쟁을 일으켜서 전능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세우신 국경선과 그 때를 변개코자 파상공격을 펴온 것이다. 지금도 북괴와 한통속인 주사파를 통해서 대한민국에 그 짓을 하고 있는 중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만 나라를 지켜내는 또는 영토를 확장하는 명철(3) 그 권능이시다.
   
  주사파에게 속아서 청와대를 내준 것부터 이 나라는 이미 무너진 것과 같다. 일시적으로 무너진 것과 나라가 아주 없어지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그들의 짓은 그러하지만 하나님의 주권의 허락으로 그 일을 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마귀의 짓 그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하는 짓으로 그 짓을 한 것이라면 다만 벌을 받게 하시는 과정일 뿐이고 하나님이 회복케 하실 때 회개의 역사를 하도록 성령을 부으신다. 고찰건대 언제든지 하나님의 주권이 침해되면 하나님은 자동으로 개입하시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주권에 따라 나라를 유지하는 법을 굳게 세우신 바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를 받아 행하면 그 날로 복을 주셔서 창성케 하신다. 그 반대로 가면 하나님이 그만큼 벌을 받게 하시고 마침내 결심하시면 나라를 망하게 하신다. 아주 망하게 하실 것인가? 후에 다시 회복되게 하실 것인가를 결정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그 주권에 따라 나라의 회복 프로그램이 작동이 된다.
   
  하나님이 현 시대에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이에 폐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이시다. 하나님이 친히 마귀의 짓을 방치하시면 그만큼 나라가 벌을 받으나 아직은 무너지지 않는다. 나라를 버리시면 그제서야 비로소 망하게 된다. 작금에 일어나는 일들 곧 주사파의 득세와 형통은 이 나라에게 내리신 벌일뿐, 그 벌을 받는 중이라면 회복을 전제하는 것이리라. 회복을 전재하는 것도 있고 망했다가 다시 회복되는 것도 있고 나라가 아주 망하는 것도 있다. 그 구분이 중요하다. 또는 하나님이 작전상 이들의 공격을 허락하고 그 후에 자유통일을 이루시는 과정상에 일어나는 모략의 의미이면 현재의 저들의 득세는 곧 한국교회에게 매를 치는 과정이시라 하겠다. 만일 작전상 일시적으로 주사파에게 나라를 내주게 하시고 그들로 온갖 짓을 다하게 하신 후에 역전을 하게 하시면 또한 그리 되는 것이다.
   
  명철(3)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시작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요 그 끝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다. 벌을 받으나 나라는 망하지 않게 하시면 망하지 않는다. 망하게 하시기로 결정을 내리신 것이면 어찌 돌이키겠는가? 태초에 이미 정하신 것일텐데 어찌 그것을 바꿀 수 있겠는가? 그분이 곧 처음과 나중이시고 시작과 끝이라 하신 것이니 이미 그 시간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고 그 세우신 시간표대로 오신 것인데 누가 감히 그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그분의 계획을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인간은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없다. 이는 곧 하나님이 세우신 원칙 곧 나라를 지켜내는 원칙 나라가 병이 들면 치료해내는 원칙을 인간 스스로 알아서 지켜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한민국은 기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이지 기독교국가가 아니다. 다만 교회라도 하나님의 원칙을 지키려고 성령의 통치를 구했다면 지금처럼 벌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벌이라고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나라를 아주 버리시기로 정하신 것이 확연히 드러나지 않았거나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탄핵이 일어나고 트럼프군대를 거의 동원하여 진용을 갖추게 하신 이가 누구신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아니신가?
   
  적들이 전자개표기를 가지고 어떤 짓을 했을 것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들의 짬짜미가 나라를 삼키는 짓을 함인데, 북괴가 특정지역의 짬짜미로 대한민국을 삼키는 중이다. 이는 곧 국경선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는데 허락이 없이 그 짓을 한 것이고, 땅굴을 판 것이라면 하나님의 주권침해이다. 정권이나 체제가 핵무장으로 인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존재하고 하나님이 막으시면 그 날로 그 정권은 끝이 난다.
   
  새 정권은 북쪽에는 수괴 남쪽에는 수장의 교체로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 참에 김정은이가 죽게 된다면 북괴의 정권은 교체된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現(현)정권의 대표가 누군가? 그가 죽으면 또는 하야하면 그 날로 새 정권이 들어선다. 이도 역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 하에 그 수중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때문에 모든 예언자들, 선지자들은 작금의 현실을 탄식할 때 하나님의 주권의 향배를 보면서 해야 한다. 벌을 받게 하시나 나라는 버리지 않는 것인지, 아주 망하게 하시는 벌을 내리시는 것인지, 또는 하나님의 경영상 주사파에게 잠시 내어주고 그 벌을 통해서 하나님의 더욱 큰 뜻을 이루실 것인가를 구분해야 한다. 회복의 전제 또는 일정기간 버리시고 회복인지도 구분해야 한다. 어떤 분은 중국에게 이 나라를 아주 넘기신 것으로 확정적으로 예언하시는 분도 있다. 그것이 하나님의 주권下(하)에 결정이 된 것이면 두말 할 필요가 없다. 그러하실지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두 길을 두시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하신다. “이사야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일시적으로 버리셨다. 다시 회복케 하시는데 70년 후다. 그 후에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 1,900년 동안 나라를 회복치 못하게 하시다가 1948년에 회복하게 하신다. 이는 곧 만대를 명정하신 하나님의 순서이다. 하나님은 신명기 28절에 이미 예언하신다.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아주 없어지는 것인가? 국호만 바뀌는 것인가? 이리 가다가 북의 수괴와 남의 수장이 죽어나가면 새로운 정권이 세워지고 그에 걸 맞는 자유통일을 이루게 하신다면 새로운 국호를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의 갈망은 KOREA다. 하지만 하나님이 다른 이름으로 칭하라 하시면 다른 이름으로 칭할 것인데,
   
  KOREA의 어원은 히브리어 to call에서 나온 것이다.
  창세기1: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26. 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nos: then began men to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to callקָרָאqara=카라= 콰라(우리말 求(구)하라 어원)=꼬레=高句麗(고구려)=高麗(고려)=kOREA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민족으로 나라로 드려지도록 지으신 이름이 코리아다. 그 때문에 우리는 갈망해야 한다. 이 이름으로 영광을 받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마음이시기 때문이다.
   
  신명기26:19.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 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여호와의 주권이시다. 그 주권을 침탈하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버리지 않고 다만 마귀의 자식들인 북괴와 그 주구들인 주사파등으로 벌을 받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사 성령으로 나라를 새롭게 하시면 또한 이 나라는 회복이 되는 것이다. 이 나라는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시도록 세우신 나라이니, 다만 그의 교회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 예언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주권의 향배를 보면서 하셔야 한다. 예언은 완전한 지혜(투씨야(sound wisdom h8454 תּוּשִׁיָּה)로 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부분적인 지혜로 하는 것도 있다. 자기분수를 지켜야 한다. “로마서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이사야62: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각기 예언을 받아 각기 분수대로 예언하는데 자기 것이 최고의 것이라고 우기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예레미야23:34. 또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는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나 백성에게는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에 벌하리라 하셨다 하고”
   
  여호와의 회중에 들어가서 받아 오는 예언도 두 길을 제시하는 경우면
  “예레미야 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회개하면 살고 회개치 못하면 그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니. 회개가 전제되지 아니한 확정적인 예언이 아닌 경우는 아주 조심해야 한다.
   
  확정적인 예언의 의미!
  열왕기상22:
  19.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 하더냐
  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26.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28. 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믿음의 분수대로 예언하는 것은 기본 덕목이다. 오늘 본문의 명철(3)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이시다. 그를 경외하여 겸손히 그분 앞에 나가서 국가의 위기를 해결하는 완전한 지혜 그 투씨야(sound wisdom h8454 תּוּשִׁיָּה와 Discretion h4209 מְזִמָּה mĕzimmah 메지마를 받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사야30:
  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 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2. 절과 상동
  3.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주권자이시다. 그분의 명철(1.2.3)을 구하는 교회가 되어야 현상타개한다. 트럼프행정부가 셧다운에 시련을 당하게 되었다. 이번일이 도리어 전화위복이 되어 자유대한민국의 영구적인 승리가 되게 하실분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의 권능 명철(1,2,3)에 있다. 그것을 받아내는 종들이 지혜롭고 착한 청지기이다. 그 권능을 받아서 한사람같이 움직이게 하는 투씨야 메지마로 이 나라를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명철(2)이다. 실제로 그 권능을 가져오는 자들이 명철(3)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에서 나오는 권능 그 명철(3)을 받아 누리는 그들이 나서야 할 때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어디로 인도하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힘입어 따라 가는데 완전한 자들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마태복음24: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12:42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참고.
  미래를 멋대로 예단하고 말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
  9.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
  10.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12.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14.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17.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19.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0.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21.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3. 이 백성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 네게 물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냐 하느냐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버리리라 하셨고
  34. 또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는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나 백성에게는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에 벌하리라 하셨다 하고
  35. 너는 또 말 하기를 너희는 서로 이웃과 형제에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응답하셨으며 무엇이라 말씀하셨느뇨 하고
  36.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사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씀이니라 하고
  37. 너는 또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무엇이라 대답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말씀 하셨느뇨
  38. 너희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보내어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지 말라 하였어도 너희가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였은즉
  39. 내가 너희를 온전히 잊어버리며 내가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 성읍을 내 앞에서 내어버려
  40. 너희로 영원한 치욕과 잊지 못할 영구한 수치를 당케 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
  
  
  
  
  
[ 2018-01-21, 15:20 ] 조회수 : 83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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