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대한민국 국민 속에 악한 패역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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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4.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즐거워하나니 and delight’ h1523גִּיל giyl {gheel}기일 구울 고울 or (by permutation) guwl {gool}구울 굴이다. to rejoice, exult, be glad, (Qal) to rejoice, to tremble (from fear). 인간 속에 불이 들어가면 길길이 날뛰던지 구른다. 큰 즐거움이 들어가도 그렇게 한다. 큰 분노가 들어가도 그렇게 한다. 원어 발음 기일은 우리구음 길로 원어 발음 구울은 구르다 로 자리 잡은 것 같다. 길길이날뛰는 의미와 데굴데굴구르는 모습의 의태어로 자리 잡은 것이다. 고울은 곱다 ‘곱ː따’ ‘형용사’ 모양, 생김새, 행동거지 따위가 산뜻하고 아름답다. 색깔이 밝고 산뜻하여 보기 좋은 상태에 있다. 소리가 듣기에 맑고 부드럽다. 유의어 : 예쁘장하다, 청초하다, 평안하다.
   
  인간 속에 마귀가 들어가는 것을 패역이라고 한다. 마귀에게 잡히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도 그 마귀의 힘에 길길이 데굴데굴 구른다. 마귀로 고울 곧 즐거워하는 자들이다. 인간은 그 속에 아가페 사랑의 불을 품어야 한다. 사람을 죽이는 증오를 쉬지 않고 내는 마귀를 품는 자들은 증오의 화신이다. 마귀에게 잡혀 그것의 힘으로 충만해지는 인간은 그 본질의 기운을 뿜어낸다. 그 본질은 교만 기만 강포 살인이다. 그것만 나온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그것들의 즐거움이기에 사람을 망하게 하는 희열에 잠긴다. 사람의 피를 보면 희열보다 더 큰 즐거움으로 갖게 되어 길길이 뛴다. 데굴데굴 구른다. 실로 섬뜩한 인간이라 하겠다. 그들이 곧 남북빨갱이 그 중에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다. 적그리스도이다.
   
  본문구분
  Who rejoice h8056 שָׂמֵחַ sameach 싸매아
  to do h6213 עָשָׂה `asah 아사
  evil h7451רַע ra` 래 라 라아
  and delight h1523גִּיל giyl 기일 구울 고울
  in the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태푸카
  of the wicked h7451 רַעra` 래 라 라아
  Proverbs 2:14 Who rejoice to do evil, and delight in the frowardness of the wicked;
   
  잠언4:
  14.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15. 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16.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17. 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마귀가 들어간 자들은 인간의 피를 봐야 직성이 풀리는 자들이다. 피바다에서 즐거운 소리를 내는 자들이다. ‘패역 in the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태푸카{tah-poo-kaw} perversity, perverse thing이다. frowardness은 빙퉁그러짐; 옹고집 이다. perversity의미 ‘명사’ 비뚤어진 성미 뒤틀린 성미. perverse의미 ‘형용사’ 성질이 비뚤어진, 사람이 성질이 비뚤어진,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정도를 벗어난, 태도가 정도를 벗어난 이다. 악인 중에 악인은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다. 인간 중에 그런 자들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그들은 이미 마귀화가 되었기에 성질이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르다. 본질은 독해력의 근원이다. 만물을 사용하는 응용의 근본이다. 그 나무에서 늘 그 해석이 나온다. 그 나무에서 늘 그 열매가 나오듯이 그 행동이 나온다. 마귀가 모든 것을 다 해석해도 언제나 마귀식의 해석이다. 마귀의 본질이 늘 나오는 행동은 광명한 천사처럼 가장함속에 숨겨진 마귀새끼다.
   
  인간은 스스로나 타인의 성품을 하나님의 성품으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본질을 바꿀 수도 없다. 그 본질은 영구히 부패해 가는 타락을 선악과를 먹음으로 시작한 것이다. 모든 지도자들은 이를 알고 정치를 해야 한다. 인간은 인간의 부패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물론 이런 것은 성령의 각성으로 깨우쳐야 한다. 인간의 혼의 깨우침은 실험을 요구한다.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를 깨우치시기 때문에 실험을 하지 않고 직관할 뿐만이 아니라 굳게 믿게 된다. 그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해서 인간성을 이기게 하시는 복음의 은총을 구하게 되는데 그것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누구든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된다. 그 때문에 자기 본질을 이기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인간이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쁨으로 팔짝팔짝 뛴다. 그들만 하나님의 불로 사랑의 그 불로 뜨거워져서 데굴데굴 구른다. 그 외엔 모두 다 마귀에게 충동당해 길길이 날뛰고 구르고 심지어 야료를 한다. 무고한 자의 피를 봐야 직성이 풀리는 짓을 한다. 자유대한민국의 복된 미래는 악인의 패역한 즐거움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것은 모두의 불행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기쁨이 넘치는 나라가 되어야 비로소 복된 자유대한민국이다. 만일 통일이 되어도 인간성의 부패는 여전하다. 통일이 만능이 아니다. 그것은 북한주민의 부패한 성질을 이기는 힘을 절박하게 요구되는 것이다. 부패한 인간과 부패해가는 인간과 함께 한다는 것은 곧 그것을 이기게 하는 힘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그것을 통제하고 다스리는 힘을 어디서 어떻게 얻을 것인가? 그들은 거의 무신론자들이고 공산주의자들이다. 배급경제에 몸이 밴 자들이고 등등의 의미보다 더 심각한 것은 그들의 배후에 무엇이 있느냐이다.
   
  마귀가 그들의 배후에 있다면 통일대한민국의 미래는 그것을 통제할 힘이 절실하다. 그 힘은 상천하지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에게 있다. 교회들이 그 일을 감당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을 만드시는 성령을 섬기는 수종을 드는 교회는 곧 남북의 부패한 인간의 본질을 다스리는 성령의 힘을 무한히 받아내는데 있다. 그들만 자유통일대한민국을 軟(연)착륙하게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루는 힘은 성령뿐이시다. 북괴를 잡고 있는 마귀 그 악한 자들의 패역의 근원인 마귀를 결박 짓고 몰아내는 분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뿐이시다. 북괴를 잡고 있는 마귀가 물러가면 그 다음은 그것에 길들여진 인간들의 본질의 부패의 가속도와 싸움이다. 이를 이기게 하는 힘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권능뿐이시다. 때문에 그 권능을 끌어다 쓰도록 성령이 일하시는데 그 옆에서 전문적으로 수종을 드는 자들이 많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온전해진 자들이어야 하는데 곧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정 끌어오는 자들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찾으시는 일꾼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혜이고 진실한 청지기들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에 그러한 일꾼들이 가득해야 한다. 아멘 할렐루야!
   
  누가복음12:
  42.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세상에 알리고 그 성령의 통치를 전달하는 종들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반드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나라는 영영 망할 것이다.
   
  요한복음15:
  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으로 즐거워하는 나라로 진행해야 한다. 그 안에 진보가 곧 진보이다. 하나님의 기쁨은 곧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생명과 모든 부요의 성장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스바냐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기쁨을 이기지 못하여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he will joy’ h1523 גִּיל giyl’ 기일
  시편 4: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기쁨은 gladness’ h8057 שִׂמְחָה simchah 심하
  시편 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기쁨이 of joy h8057 שִׂמְחָה simchah 심하
  이사야29:19.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20. 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their joy h8057 שִׂמְחָה simchah 심하
  이사야51:11.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joy h8057 שִׂמְחָה simchah 심하 and joy h8057 שִׂמְחָהsimchah 심하
   
  joy h8057 שִׂמְחָהsimchah 심하+ knowledge h1847 דַּעַת da`ath 다애= 심하다애
  우리말 구음에 甚(심)하다 어원이 아닌가 한다. 甚(심)하다 ‘심ː하다’ ‘형용사’ 정도가 지나치다. 유의어 : 격렬하다, 과도하다, 극성스럽다. 심히 기쁘다. 甚(심)히 ‘심ː히’ ‘부사’ 정도가 지나치게. 유의어 : 극히, 꽤, 몹시 이다. 격심히 극심히. 하나님의 기쁨에 잠기는 통일 자유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요한복음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주사파정권의 붕괴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하나님이 그를 버리시면 그대로 망한다. 망할 짓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어찌 하실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우리는 저들을 폐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는 저들의 형통이 곧 자유대한민국을 망치기 때문이다. 저들에게 계속 시달리게 하실지 아니면 북괴를 무너지게 하실지 저들을 그냥 놔두실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문제는 인간의 부패는 인간 그 누구도 결코 고칠 수 없다는 것을 억 만 번 강조해도 좋다. 결국 우리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만큼 그들이 받는 그 통제의 합의 분량만큼 나라는 마귀의 기쁨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선의 기쁨에 잠기기 때문이다. 마귀의 기쁨은 모두를 망하게 하지만 하나님의 기쁨은 모두를 살리는 기쁨 곧 자유와 행복과 생명과 모든 부요를 넘치게 하는 기쁨이시다. 우리는 그것을 바라고 현재의 눈물을 흘릴지라도 씨를 뿌려야 할 것이다.
   
  시편126편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in joy’ h7440 רִנָּה rinnah 니나 니나흐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again with rejoicing’ h7440רִנָּה rinnah 니나흐
   
  닐닐(길길)이야 니나누우리말 구음의 흥겨운 가락이 생각나게 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따라 수종하는 모든 종들이 일제히 일어나 우리 국민이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도록 바꾸는 작업을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성령으로 일어나자 성령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게 하시는 유일무이한 진리의 빛을 온 세상 지구에 우주에 만유에 이르도록 발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참고:
  우리말 구음에 길길이 날뛴다는 말이 있다.גִּילgiyl에서 파생된 말이 아마도 길길이 가 아닐까 한다. 길길이‘길ː기리’ ‘부사’ 성이 나서 펄펄 뛰는 모양. 여러 길이 될 만큼의 높이로. 질질‘파생어 : 질질거리다, 질질대다, 질질하다 ‘부사’ 몸에 지닌 물건들을 주책없이 여기저기 자꾸 흘리거나 빠뜨리는 모양. 물이나 침, 땀, 콧물 따위가 잇따라 흐르는 모양. 눈물이나 콧물을 조금씩 흘리면서 잇따라 우는 모양. 의태어로만 자리 잡은 것인데, 분노와 격정의 언어로 자리 잡은 것으로 봐서 즐거움도 펄쩍펄쩍 뛰는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그려내고 있다. 띠굴띠굴 ‘부사’ 떼굴떼굴. ‘북한어’ 큰 물건이 세게 잇따라 구르는 모양 데굴데굴 ‘데굴데굴’ ‘부사’ 큰 물건이 계속 구르는 모양. ‘북한어’ 매우 빨리 달려가는 모양. 데굴 ‘부사’ 큰 물건이 모양 없이 짧게 구르는 모양. 데굴대다 ‘동사’ ‘같은 말’ 데굴거리다(큰 물건이 잇따라 구르다). ‘북한어’ ‘같은 말’ 데굴거리다(몹시 빨리 달려가다). 우리말의 의태어로 자리 잡은 것이 곧 길길이 구울 곧 구르다 이다. 구르다 활용 : 굴러, 구르니 ‘동사’ 바퀴처럼 돌면서 옮겨 가다. 바위가 언덕 아래로 구르다 마소나 수레 따위가 걷거나 달리거나 할 때에 출썩거리다. 포나 총 따위를 쏠 때, 반동으로 그 자체가 뒤로 되튀다. 「…에서,…을」 어떤 장소에서 누워서 뒹굴다. 비탈길에서 구르다 째 「…을」 (비유적으로) 스치며 지나가다. 격노에 사로잡혀 길길이 날뛰는 인간의 모습이다. 악을 즐거워하는 인간의 구르는 모습이다. 본문은 패역을 즐거워한다고 하는 의미에서 גִּילgiyl이다. 이는 곧 악신에 잡혀서 惹鬧(야료)하는 모습을 의미할 수도 있다.
  
  ‘in the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tahpukah 태푸카{tah-poo-kaw} perversity, perverse thing이다. 태푸카 되푸가 되풀이로 변형이 된 것은 아닐까 사료되는데? 어쩜 태푸카는 아마도 되풀이의 어원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마귀식의 사고체계로 굳어진 자들은 언제나 그 짓을 그 말을 반복할 뿐이다. 결코 하나님의 생각이나 행동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니 정상적인 행동이나 말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 되풀기 ‘명사’ ‘되풀이 (같은 말이나 일을 자꾸 반복함)’의 잘못. 되풀다‘되풀다/뒈풀다’ ‘동사’ 묶인 것을 다시 풀거나 도로 풀다. 문제나 의미 따위를 다시 풀이하다 되풀이 ‘되푸리/뒈푸리’ ‘명사’ 같은 말이나 일을 자꾸 반복함. 또는 같은 사태가 자꾸 일어남. 유의어 : 거듭, 반복, 윤회. 되풀이하다 ‘되푸리하다/뒈푸리하다’ ‘동사’ 같은 말이나 일을 자꾸 하다. 또는 같은 사태를 자꾸 일으키다. 유의어 : 거듭하다, 반복하다, 뇌다
  
  
  
  
  
  
  
[ 2018-02-04, 14:54 ] 조회수 : 358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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