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반도에 평강을 강물처럼 의를 바닷물처럼 낼 수 있느냐? 누구냐? 누가 평강의 왕이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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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2.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평강을 and peace’ PHRASE h7965שָׁלוֹם shalowm 살롬 {shaw-lome} or shalom {shaw-lome} 음역은 시아로움이고 시아우-롬이고 발음은 샬롬이다. masculine noun(남성명사)이고 어원은 Fromשָׁלַם(H7999) 음역 shalowm 발음 shä·lōm (Key) ‘동사’이다. h7965שָׁלוֹם의 사전적인 의미는 completeness, soundness, welfare, peace(아래 참고)등이다.
   
  만일 우리말 새-롬, 새로움이 평강이라고 정의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平康(평강)은 ‘명사’ ‘같은 말’ 평안(平安) (걱정이나 탈이 없음). 유의어 : 안전, 편안, 안녕. 이다. 새-롬이나 새로움은 새것이라는 의미다. 새로‘부사’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이 처음으로. 전과 달리 새롭게. 또는 새것으로. 시각이 시작됨을 이르는 말. 새롭다 ‘새롭따’ ‘형용사’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다. 전과 달리 생생하고 산뜻하게 느껴지는 맛이 있다.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거나 아쉽다. 유의어 : 새삼스럽다, 신선하다, 엉뚱하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본문구분
  For length PHRASE h753אֹרֶךְ orek 오렉
  of days PHRASE h3117 יוֹם yowm 욤
  and long PHRASE h8141 שָׁנָה shaneh (in pl. only), 사나
  life h2416 חַי chay 하이
  and peace PHRASE h7965שָׁלוֹם shalowm 살롬
  shall they add PHRASE h3254 יָסַף yacaph 야샢
  to thee
  Pro 3:2. For length of days, and long life, and peace, shall they add to thee.
   
  완전성, 건전함, 복지, 평화, 완전성 (수), 안전성, 건전성 (신체적), 건강, 번영, 조용함, 평온함, 만족감, 우정, 인간관계의 하나님, 특히 계약 관계, 평화 (전쟁), 평화 (형용사로)이란 사전적인 의미가 ‘PHRASE h7965שָׁלוֹם shalowm’ 이다. 사전적인 의미로 본다면 나날이 새것을 요구한다고 봐야 한다. 인간은 과거로 가지 않는다. 과거의 양식을 배불리 먹었다고 현재 그것이 배고픔을 충족시켜 주지 않는다. 사람은 죽어나가고 새론 인간이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모든 필요의 수요가 나날이 달라지는 것이다. 사람은 미구로 여행을 하는 것이고 지구의 역사는 미래로만 간다. 전혀 새로운 일들이 일어난다. 때문에 새로운 평강이 절실한 것이다. 큰 틀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품안에서 늘 평강을 제공받아야 하는데, 인간이 과거에서 현재로 미래로 가야하는 것이니, 과거의 평안을 가지고는 현재의 평안이 될 수 없음은 자명하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평강의 새것을 늘 공급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평강을 나날이 새것으로 완전성, 건전함, 새 것으로 복지 더 진보된 새것 평화 완전성의 차원으로 이르는 수의 의미들을 하나님 안에서 밀려오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평강의 안정성도 나날이 실용성 예술성 편이성 기술성 환경성의 진보로 다가와야 한다. 하나님의 평강의 건전성도 그러하다. 나날이 건강이 무너지는 인생인데 그것의 건전성을 대체하여 받쳐줄 의술의 발달이 절실하고 고쳐줄 의약의 발달도 중요하다. 장구하게 죽을 때까지 건강하고 번영하고 유유자적이 가능하고 하나님이 늘 새롭게 주시는 평온 곧 마귀와 사망에서 오는 모든 불안을 몰아내어 주는 질량의 의미에서 평온의 만족감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평강의 공유의 프렌드십 곧 하나님과 동질의 우정이 나날이 깊어지고 넓어지고 높아지고 길어지는 확장의 의미도 진보적인 것이어야 하며 그것으로 서로간에 평안의 양식을 삼아 우정으로 떡을 떼어야 한다. 또 그것이 나날이 새로워져야 한다. 늘 미구에서 오는 전쟁의 요구를 제압하여 거기서 새로운 평안을 만드는 힘이 없다면, 인간을 복되게 하는 번영케 하는 번성케 하는 강대국이 되게 하는 부요한 국가가 되게 하는, 평안한 중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하는 삶의 균형이 완전히 파괴되는 것이니, 하나님의 평강이 공급되지 않으면 형용사로서의 평강은 다만 신기루가 될 뿐인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은 실제이고 마귀와 그 동업자 사망으로부터 오는 모든 억압 독재 공포 강포 欺瞞(기만) 불안 저주 죽음 전쟁 기근 환란 적신 칼 위협 핍박을 분쇄하는 강력이다. 하나님의 평강은 강력이고 그 강력은 늘(영원무궁무한) 새로움이다. 인간은 靈魂(영혼)육이 있는데, 그에 요구되는 양식을 다함이 없이 공급받아야 한다. 사실 이런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평강의 산물이다.
   
  인간 기준의 평강도 있고 하나님의 기준의 평강도 있다고 해야 하는데, 인간 기준의 평강은 하나님을 제외하는 무신론적인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안일(거짓평강=지금 청와대주사파일당이 꾸미는 평화인데 이는 마귀가 사람을 망하게 하려고 주는 평안 중에 하나라 한다. 그 안일의 평안 중에 하나에게라도 잡히면 갑자기 망한다. = 안일이라한다.)이라고 한다. 우리가 말하는 평강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유일하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평강이다. 평강은 강력이다. 인간의 강력이 아니라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스스로 가지고 계신 강력이시다. 그 평강을 공유하는 것이 곧 평강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공유한다고 해서 그리스도의 평강이라 한다. 이 그리스도의 평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 속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부터 오는 권능이시다. 성령은 인간 속에 와서 통치를 베푸시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평강을 기름부음 받는다. 곧 공유하게 된다. 그 평강을 누리는 자들만 외부적인 요인을 극복하고 진정한 평안을 구가하게 된다. 외부적인 요인이 없어도 하나님의 평강이 그를 주관하시면 평안이 넘치게 되는 것이다.
   
  골로새서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에베소서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살펴보면 평강은 항상 새로움이어야 하기에 평강은 언제나 새롭다. 평안은 양식처럼 그날 것은 그날로 소비되는 것이다. 평강은 마치도 재물과 같다. 보태기가 가능한 것이다. 빼기도 가능한 것이다. 늘 새롭다는 것은 늘 많아진다는 의미도 포함이 된다. 늘 많아진다는 의미는 곧 새로움이다.
   
  ‘더하게 하리라 shall they add’ PHRASE h3254 יָסַף yacaph {yaw-saf} 음역은 이아사프흐이고 발음은 yä·saf (Key) verb 야샢이다. to add, increase, do again등이다. 우리말 아쉽다와 구음이 비슷하다. 아쉽다 ‘발음 : 아쉽따’‘형용사’ 필요할 때 없거나 모자라서 안타깝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기가」 미련이 남아 서운하다. 사랑하는 라헬에게 사랑을 더 주지 못해 아쉽고 그녀에게서 더 많은 자녀를 낳게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쉽다는 의미의 요셉이다. 요셉은 더한다는 의미인데 우리말구음엔 아쉽다가 비슷하고 의미도 같다.
   
  항상 새로운 것으로 인간을 충족케 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사람들은 그분의 가치를 모른다.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그 가치를 알아서 보배가 숨겨진 밭을 자기 소유를 팔아 구입하듯이 하는 것이다. 자기 목숨을 자기 가족을 다 버리고 자기 운전대를 다 버리고야 구입할 수 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생명보다 소유보다 혈육보다 자기 삶의 운전대보다 더 사랑해야 얻을 수 있는 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하고 거기서 반드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한다. 이 말은 우리국민이 성령의 대 각성을 받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자기 삶의 운전대, 생명 자기 혈육을 포기하는 것을 마다치 않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를 그렇게 높이는 것이 곧 그를 찬양하는 것이다. 그를 인류 속에서 그렇게 높여 섬기도록 성령의 대 각성을 받아 행하는 국민이 되는 것이 곧 하나님의 평강을 공유하는 유일한 길이고 그 평강을 나날이 더해 가게 하는 오직 한 길이다.
   
  모든 지도자는 국민을 하나님의 평강 속으로 이끌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늘 새로운 평강의 completeness완전성
  늘 새로운 평강의 soundness건전성
  늘 새로운 평강의 welfare복지
  늘 새로운 평강의 본질 peace평화
  늘 새로운 평강의 completeness (in number)완전성 (수=차원 질량)
  늘 새로운 평강의 safety안전성
  늘 새로운 평강의 soundness (in body)건전성 (신체적= 국가안보)
  늘 새로운 평강의 health 건강
  늘 새로운 평강의 prosperity 번영
  늘 새로운 평강의 quiet 조용함(晏然(안연)함)
  늘 새로운 평강의 tranquillity평온함(悠悠自適(유유자적))
  늘 새로운 평강의 contentment만족감
  늘 새로운 평강의 friendship우정(각자의 누리는 평강을 서로가 나누는 우정)
  늘 새로운 평강의 of human relationships 인간상호관계의 평강
  늘 새로운 평강의 with God especially in covenant relationship 특히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서의 평강
  늘 새로운 평강의 peace (from war), 전쟁으로부터 평화
  늘 새로운 평강의 peace (as adjective) 형용이 가능한 평화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평강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평강을 나날이 더해갈 수 있도록 나라를 섬겨야 한다.
  이것은 모두 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드신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스스로 계신 여호와의 평강만이 낼 수 있는 내역서이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령으로 동정녀로 탄생하시고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시고 그 피로 인간의 죄를 씻고 인간 속에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 평강을 전하시는 분이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생의 운전대를 바치는 회개를 하는 자들에게 죄 용서를 주시고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를 하나님의 평강가운데로 그 평강을 내시는 공평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아멘 할렐루야! 그 때문에 모든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기름부음이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께 그 운전대를 바치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통제하는데, 그 통제를 받아 그대로 행하는 것을 하나님의 기름부음이라 한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평강을 세상에 공급하신다. 다음은 이사야서에 나오는 하나님의 평강이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할 이유들이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오직 스스로 계신 조물주의 평강을 무한정 공급하시고 그가 만드신 평강을 무한정 내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하나님의 본질통제로 받는 종들이 이 땅에 참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의 손에서 평강의 왕이 만드신 또한 내시는 하나님 자신의 평강을 다함이 없이 무궁하도록 나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지도자들을 찾아보는데, 현재는 트럼프에게서 그 작은 흔적을 보는 것 같은데, 그가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하나님의 평강의 도구로 출구로 사용하시는 통제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시여 트럼프군대를 주관하셔서 북괴와 남한빨갱이와 중공빨갱이 손에서 자유대한민국 곧 남북을 구출하는 도구로 사용해 주시옵소서. 그를 하나님의 평강의 도구로 크게 더욱 크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누구든지 그의 삶의 운전대를 바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이를 하나님의 기준으로 주를 의뢰함이라 하고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평강과 그 평강으로 만들어 내시는 평강으로 지켜주시는 것이다.
  이사야 26: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12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리니 주께서 우리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하지만 그 삶의 운전대를 인간이 잡고 자기들의 능으로 그 모든 것에서 평강을 내려는 자들은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불가능이 커다란 재앙이 되어 그 세상을 망치게 할 것이다. 왜 이런 무리한 실험을 하는지, 인류는 쉬지 않고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하나님의 평강과 그가 내시는 평강을 받으려고 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슬픔이 되는 것이다.
  이사야 48:
  12.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14. 너희는 다 모여 들으라 나 여호와의 사랑하는 자가 나의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그의 팔이 갈대아인에게 임할 것이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예언하였느뇨
  15. 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길이 형통하리라
  16.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 말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 말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
  17.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18.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19.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현재 망해가는 자유대한민국에서 구국의 인본주의자들이 내지르는 각양 함성이 과연 이 망한 나라를 구출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평강의 왕으로 모시지 않고 우리만으로 아무리 애를 써도 불가능한 것이다. 평강은 하나님만 내시는 것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내시는 평강이 아니면 다 거짓 평안인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을 힘입어 우리 나름으로 수 많은 날을 외치고 외쳐도, 각자 저력을 믿고 우리의 외침을 무시하는 세상이니, 이도 역시 성령의 대 각성이 없으니 이 놀라운 진리를 밭에 감춰진 보화를 깨닫지 못함이다. 그게 곧 태초의 정하신 원칙이시다. 이 진리는 오직 성령의 각성으로만 알게 하는 것이니, 전 국민이 알아야 하는 것인 만큼 대 각성이 절실한데 이를 하나님이 하셔야지 인간이 어찌 하겠는가? 우리는 그저 무익한 존재들이니,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그가 때를 따라 내리시는 성령의 대 각성을 간곡하게 구할 뿐이다.
   
  히브리서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나님의 기준의 악인들은 인본주의에 빠진 자들인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가지 않는 자들을 전부 망라하여 지칭하는 것이다. 이사야 48:22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이사야54:
  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2.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14.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15. 그들이 모일지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이 내시는 평강을 구하는 각성을 우리 국민이 성령으로만 받을 수 있다. 인본주의 각성으로 유트브나 SNS에서 맹렬히 하는 분들에게 우리는 권하고자 한다. 제발 성령의 권능으로 하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라고 권하고자 한다.
  이사야 57:
  14. 장차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15.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16. 내가 영원히는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장구히는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나의 지은 그 영과 혼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니라
  17.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18.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하리라
  19.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20. 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21.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성령통일대한민국은 언제나 평강의 왕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받아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평강이 내시는 평강을 그가 만드시는 평강을 구하게 된다. 그 때마다 하나님은 기름부음의 종들을 일으켜서 그들을 통해서 그 시대마다 하나님의 평강을 새롭게 공급하시는 것이니 그의 공급은 무궁하시고 무한하시다. 항상 새롭게 밀려오는 미구의 현실과 그 현실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대책에서 나오는 그 엄연한 평강이 도도하게 창일한 바닷물처럼 넘치게 되는 것이다.
   
  인본주의의 악은 인간 속에서는 결코 인간의 기준의 평강도 나오지 못하고 그것은 위선적인 평안일 뿐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의 평강을 대체하려고 하는 악을 범하게 하니 그것을 버리라고 하는 말씀이 곧 이사야 59장의 말씀인데, ‘이사야 59: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인간의 기술로 만든 평안은 일시적이고 눈가림 展示行政(전시행정)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평강이시고 그 평강이 만든 만물을 친히 다스려 그 공평가운데서 내는 평강이 진정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인간에게 공급하시는 평강인 것이다. 그것을 내는 지도자들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평강의 왕으로 모셔야 할 것이다.
   
  이사야 66: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전도서1:
  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요한계시록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요한계시록 3:12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5: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요한계시록 13:11 요한계시록 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9:28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에베소서 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골로새서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디도서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히브리서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요한계시록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 2018-03-18, 15:05 ] 조회수 : 417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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