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속도 질량만치 결과를 내실 것이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의지하다 Trust’ h982 בָּטַח batach 발음 바태 bä·takh (Key)이고 {baw-takh} 음역은 바타흐 바우태흐(보태흐) 動詞(동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trust이다. 우리말 구음에 보태다 의 보태에 비슷하다. 보태다 ‘동사’ 모자라는 것을 더하여 채우다. 이미 있던 것에 더하여 많아지게 하다. 유의어 : 가산하다, 늘리다, 보충하다 활용 : 보태어(보태), 보태니 인간은 힘이 부족하면 합치는 행동을 한다. 인간의 능력의 합 인간 수의 합 인간 기술의 합 인간 지혜의 합 인간 자본의 합 등 그 합세의 시너지를 내어 역사를 나름 창조한다고 한다.
   
  또 어떤 이는 인간만의 합침을 강조(인본주의광신맹신과신)하고 어떤 이는 마귀와 합침(적그리스도의 지체=진성빨갱이)을 강조한다. 둘 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드신 진리의 하나님과의 연합은 아니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홀로 영생이시다. 그분이 말씀으로 나와서 인간을 만드신다. 인간을 만드신 그분이 친히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의 피의 속죄 안에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인간과 영원한 유기적인 연합의 일체를 구상하여 만드신 것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그를 창조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성령으로 연합해야 한다. 인간의 모든 연합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통치를 받는 인간이 되는 것이 영원히 사는 길이다. 태초의 말씀이 인간을 모든 피조물 속에 갇혀 있게 만드신 바다. 그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홀로 서는 것은 불가능하게 만드신 것이다. 다만 그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선용해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의 통치 그 도움이 없이는  선용마저도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전혀 불가능하다. 하지만 각기 성질대로 합쳐 그들 나름대로 조직을 만든다. 거기서 나오는 시너지로 생존을 도모하려고 한다.
   
  인본주의 조직이나 적그리스도 조직은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통치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죄를 용서받지 못한다. 그것이 인간이 회개하는 내역서이기 때문이다. 인류역사는 인본주의나 적그리스도 공동체의 우월성의 팽창으로 이어진 것처럼 여기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공동체만 진정으로 우월성을 입증한 세월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조직을 기름부음의 조직이라 한다. 성경적인 표현으로 그리스도의 지체라 한다. 이 조직만 진정한 최강자가 된다. 그 나머지는 마귀의 조직(적그리스도)이거나 인간의 조직(인본주의)일 뿐인데 하나님은 이를 악이라 한다. 마귀가 붙은 악은 사악 포악 흉악 패악이라 한다. 이들은 각기 공동체를 이루기 때문에 그들 나름의 우리라는 말을 한다. 우리는 울타리 쳐진 울의 또 다른 표현이다. 잠언서 1장 11절에 나오는 우리는 마귀와 함께 하는 집단(적그리스도)이다.
   
  잠언1:
  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음부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13.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채우리니
  14. 너는 우리와 함께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17.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 일이겠거늘
  18.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19.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적그리스도의 조직은 마귀의 본질로만 행하는 조직이다. 마귀의 본질은 교만 기만 강포 살인이다. 거기서 착취 갈취 약취 사취 편취 강취 강탈 수탈 억탈 약탈 늑탈 겁탈이 나온다. 피바다의 피비린내를 몰고 다니는 존재들이다. 그것의 주동은 마귀인데 누구든지 그 속에 마귀를 품으면 이는 적그리스도다. 적그리스도의 합체가 되면 그는 마귀의 살인청부업자일 뿐이다. 마귀는 사망의 동업자이다. 이 사망은 인간을 죽여 이 지구에서 떠나게 하는 존재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이 사망은 인간을 죽게 한다. 사망은 마귀의 동업자이고 영원한 불 못에 던져 영벌로 심판할 존재이다.
   
  욥기서18:
  13. 그의 백체가 먹히리니 곧 사망의 장자가 그 지체를 먹을 것이며
  14.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
   
  요한계시록20:
  7.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 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 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
   
  마귀의 결탁하는 적그리스도 조직(진성빨갱이 조직)은 마귀의 본질로 행하는 조직은 사람을 까닭 없이 숨어서 죽여서 재물을 그에 해당되는 것을 빼앗아 간다. 죽이는 짓만 하는 사망의 본질이고 사람을 미혹하여 죽이는 짓만 하는 마귀이다. 마귀는 사람을 망하게 하는 영 죽이는 영 곧 불 못으로 미혹하여 끌고 가는 짓만 하는 영이다. 그것에서 천국이 나오지 않는다. 영생의 천국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들은 매번 마귀의 미혹을 받는다. 노아 홍수후에 최초로 마귀의 본질로 행한 조직이 나온다. 바벨탑축성조직이다.
   
  창세기11:
  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구음이 하나 언어가 하나이니 합세하기가 어렵지 않다. 그들 중에 마귀에게 합세된 자들이 있을 것인데, 그들이 주동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에 합세한다. 하나님의 뜻은 지면에 퍼지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마귀의 생각을 따라서 흩어지지 말자고 한다.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of Shinar PHRASE h8152 שִׁנְעָר Shin`ar 시날 Shinar = country of two rivers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바벨탑축성조직은 하나님의 성령의 연합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을 거역하는 연합이다. 우리는 문정권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생각과 연합하는 길로만 가야 하는 것을 요구하는데, 도리어 마귀와 결속한 중공과 북괴와 합세하는 것을 보게 된다. 표면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저들이 언어가 하나가 되어 하나처럼 움직이는데 하여 뭔가 일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그들의 망령된 짓을 성령이 막으시는 결과를 내신다.
   
  전지전능하신 성령이 어떤 틀을 만드시고 심판당한 그들을 그 틀 속으로 지나게 하면 그 모양이 된다. 저들이 처음에는 대를 쌓았지만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하나님이 만든 틀 속으로 강제 통과당한다.거기서 언어의 소통 불통이라는 그 제약이라는 바벨의 혼란을 받게 된다. 그 틀에서 나오니 서로 간에 불통이 된다. 드디어 그들의 짓이 막힌 것이다.언어 구음의 하나의 틀 속에서 가능했던 짓을 언어의 혼란으로 막으신 분은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하나님은 결국 바벨축성세력에게 언어 혼잡의 틀 속으로 강제 통과케 하신 것이다.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신다. 지구의 역사는 성령이 이렇게 막으신 역사로 이어져 온다. 적그리스도의 형통은 결국 인류의 전멸로 망함(에덴 이후부터 인간을 급절하게 하는 살인의 팽창과 노아의 홍수로 옛 시대가 전멸하고 노아의 8식구만 구원하심에 재미 본 사망과 그 마귀이기 때문이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목적을 망치게 하려는 마귀의 의도를 항상 무산케 하시고 막으신 분은 성령이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하나님의 우리가 되는 우리(그리스도의 지체)는 합심해야 한다. 우리 각 사람 속에 임하신 성령으로 띠를 삼아 합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분이 文(문)정권을 상관하셔야 한다. 가래떡을 뽑는 기계를 생각해보자. 그 나오게 하는 틀 모양이 세모이면 세모 떡 가래가 나온다. 네모이면 네모 떡 가래가 나온다. 둥글면 지금처럼 둥근 떡가래가 나오는 것이다. 저들이 북괴와 중공과 합세하는 모양을 내려고 해도하나님이 그 힘으로 전혀 다른 틀 속에 가두시고 밀어내시면 그들이 원하는 모양이 나오지 못한다. 역사의 주관자는 오직 성령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에 오시며, 인류의 모든 역사를 직접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이시다. 힘으로도 지혜로도 모략으로도 권세로도 당할 자가 만유에서 누가 감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대적할 자가 있는가? 全無(전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고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하나님 그분 홀로 만유를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하나님의 정하신 계획대로 인간을 이끄시는 분이시다. 마귀와 결합한 인간의 의도대로 될 수 없게 하시는 분이시다. 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마귀와 합세하여 자기들의 이름을 내는 모양을 디자인하고 그것을 뽑아내려고 한다. 흙으로 벽돌을 찍듯이 그들의 원하는 모양의 벽돌을 만들고자 한다. 그것을 연결 축성하는데 진흙대신 역청으로 하자고 한다. 그것으로 하늘에 닿게 하여 자기들 천하로 만들자고 한다. 지구를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인간의 수와 등등의 합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빼앗자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극히 강한 분이시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지혜로도 권세로도 모략으로도 만유에서 당할 자가 없다. 그분만 만유를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마귀와 결속하는 적그리스도가 인본주의 이름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 틀을 짜서 열심히 일한다. 그들이 바라는 것을 위해 저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그들에게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홀로 전지전능전재하신 하나님의 개입이시다.
   
  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하나님의 개입을 위해 이 땅에 모든 교회는 성령으로 합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비유하자면 이런 것이다. 필리핀 해역에서 발생한 태풍이 좌우에 있는 장벽 사이로 난 골을 따라 발생하는 흐름의 속도에 따라 진로가 결정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 홀로 저들의 바람(바램=희망사항)의 진로를 결정 성령으로 행사하시는 주관자이시다. 만유를 하나님의 의지대로 부리시는 성령은 문정권의 의지대로 갈 수 없게 장벽을 세우신다. 중공 시진핑의 의지대로 갈 수 없게 장벽을 세우신다. 북괴 김정은의 의지대로 갈 수 없게 장벽을 세우신다. 처음에 바벨탑을 쌓아 順適(순적)하게 되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개입으로 인해 하나님이 만든 그 틀 속으로 그들이 들어가게 되는 성령의 권능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바람이 그 골짜기를 넘어설 수 없듯이 말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도록 문정권의 질주를 막으시고 하나님이 태초에 정하신 그 틀 속으로 들어가도록 교회들이 성령으로 합심하여 간곡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들 속에 언어의 혼잡 명령계통의 혼잡을 넣으시면 결국 그들의 행동은 무위에 그치게 된다. 하나님의 저주가 그들의 지휘계통에 충돌로 이어지게 한다면 그리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에스겔36:
  3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 제사 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무리 같이 황폐한 성읍을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태초에 정하신 시간표대로 이 나라를 복된 길로 인도하시도록 잠들은 교회들이 깨어나서 기도하게 하려면 문정권의 망국적인 폭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교회가 깨어나면 비로소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태풍의 진로를 주관하셔서 태초의 정하신 대로 결과를 내도록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게 하심이시다. 살펴보면 중공과 북괴와 남한 빨갱이가 하나의 언어(공산주의) 구음으로 하나가 되어 한 길로 쳐들어오고 있는데 그 속도가 질풍과도 같다.
  이사야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하나님이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것을 태초에 이미 정하신 것이다. 그리 정하셨다 하더라도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에스겔36:37)”
  하나님의 개입이 절실한 것이다. 트럼프의 운전대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잡으신 것이다. 그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운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힘을 후원받아 중공 남북빨갱이들을 압박하면 그 내부의 언어의 혼잡이 발생한다. 그들의 하는 짓마다 무위로 그치고 결국 붕괴되고 궤멸되는 것이다.
   
  예레미야애가3:
  37.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38.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하나님이 개입하도록 우리는 합심하여 기도해야 하는데, 제 때에 제대로 해야 한다. 만일 제 때에 하지 못하거나 또는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물리치신다.
   
  42.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44.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서 합심하는 기도만 하나님은 언제나 받으신다. 물론 그 통제를 받으려고 회개하는 기도도 받으신다. 성령으로 통치 받도록 그 운전대를 바치는 기도도 받으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통치하시는 성령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서 하나가 되는 기도만 받으신다. 그 기도를 드리는 교회들이 가득해야 한다. 하나님이 기도를 받으시려고 기다리실 때 또한 드려야 한다. 물론 그리 상달된 기도의 질량이 하나님의 회의에 있는 저울에 드러난다. 그 저울에 나타나는 내역만큼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시다. 그 권능이  문정권연합체의 진로와 그 드러나는 틀을 결정하시게 되는 것이다. 그들의 조직에 언어의 혼잡을 내리시면 그대로 되는 것이다. 그것을 결코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저들의 망령된 짓을 이루고자 하는 속에 내리시는  심판으로 부으신 언어의 혼잡은 저들의 하는 짓을 아주 무위로 그치게 하는 것임을 직시해야 한다.
   
  우리의 바람은 중공 시진핑은 붕괴되고 북괴의 체제는 아주 궤멸되고 남한빨갱이는 완전히 척결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결과를 내려면 한국교회가 대대적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 받아야 한다. 회개하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나서 국민 각자가 그 생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두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가 임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각 사람의 속으로 성령께서 그 바친 운전대를 잡으시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운전)하시는 것이다. 오직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받는 국민의 수가 가득해야 한다.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 가득한 자유통일대한민국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면 중공빨갱이 남북빨갱이 그 잔재 빨치산까지 완전 척결하시는 것이다. 그 때까지 빨치산에 또는 그와 유사한 것들(회교극단테러분자들일수도)에게 당하게 될 것이다.
   
  사사기2:
  19.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 열조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21.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22.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 것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23. 그 열국을 머물러 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천천히 남북한 빨갱이 빨치산들을 제거하신다면, 이는 한국교회가 더디게 돌아오는 것이리라. 한국교회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속도 질량만치 결과를 내실 것이다. 완전히 돌아온다면 남북빨치산들이 아주 빠르게 진압되어 다 없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이 다 때가 있는 것이 속히 성령으로 달음질해서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루는 쾌거를 달성하는 성령의 우리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여호수아 23:
  8.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것 같이 하라
  9. 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 내셨으므로 오늘날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10. 너희 중 한 사람이 천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11.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 너희가 만일 퇴보하여 너희 중에 빠져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피차 왕래하면
  13 정녕히 알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
   
    
  본문구분
  Trust h982 בָּטַח batach 바태
  in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with all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and lean PHRASE h8172 שָׁעַן sha`an사앤
  not unto thine own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비나
  Pro 3:5Trust in the LORD with all thine heart; and lean not unto thine own understanding.
   
   
   
[ 2018-03-25, 14:25 ] 조회수 : 462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