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대한민국이 진정 타는 목마름으로 구해야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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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그리하면 그가 지도하시리라 and he shall direct’ PHRASE h3474 יָשַׁר verb이다. yashar 音譯(음역) 이아시아르 이아우-시아르 {yaw-shar} 발음 yä·shar (Key) 야시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right, be straight, be level, be upright, be just, be lawful, be smooth이다. 이 의미 중에서be level가 돋보인다. 이는 항상 쏠림을 없애주는 하나님의 본질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항상(be) 쏠림을 방지하시는 완전하신 하나님의 본질의 드러남을 의미함이다. to be right는 항상 바른 길로만 행하고 그리 향하도록(to) 인도 지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의미한다. be straight 항상 직선으로 인도 지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be upright 항상 똑바로 행하도록 가도록 지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be just 곧바로 행동하게 하시고 적시에 적합한 길로만 행하도록 가도록 지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be lawful 항상 법을 준수하도록 지도 인도하시는 본질이시다. be smooth 항상 모나지 않고 하나님의 기준의 부드러움과 평탄함과 고요함과 골고루 원만하도록 인도 지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be level
  네 길을 thy paths PHRASE h734 אֹרַח orach {o-rakh} 오락 way, path등이다. 인간이 가야할 길을 정하신 분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의 길이 되시며 마침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은 그의 성령 통제를 받아서 그 길로 좌로나 우로나 쏠림이 없이 가야 한다. 그분은 인간을 위해 피 흘려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사 하나님의 보좌 우편으로 오르신다. 거기서 그분은 인간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인간이 각자의 운전대를 잡고 자기 길로 달려가는데 이 짓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죄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회개해야 하는데, 그 회개란 인간이 각기의 운전대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두고 그의 운전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인간이 성령으로 진리를 배우고 이를 깨닫고 돌아오는 것 곧 그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바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는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잡아 친히 운전하시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려는 것이다.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누구든지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여 좌우로 쏠림이 없게 지도 인도하신다. 또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 친히 성령으로 임하시도록 그들의 죄를 그의 피로 씻어 용서하신다. 그 은혜 곧 성령의 통치를 구하는 자들에게 친히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하사 친히 그들을 지도 편달로 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시다. 이 성령 통치를 내려 주심이 곧 긍휼히 여기심이고 은혜를 베푸심인데 그 은혜를 주시려고 하나님은 인간을 기다리신다. 상대적으로 성령으로 통치를 받기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응답 되기만을 기다리는 자들은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복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계신 여호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마침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은 그 지으신 만유로 쏠림이 없도록 그 어느 것 하나라도 쏠림이 없도록 장악하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누리고자 한다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인간은 피조물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각성을 부어주셔야 그 필요를 알고 그것을 간곡하게 구하게 된다. 하나님은 이를 목마름이라고 하신다. 성령으로 각성되어 나오는 목마름이다. 우리가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는 말씀이 그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목마르게 되는 국민의 수가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의 의를 행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권능으로 야시알(h3474 יָשַׁר yashar 야시알=to be right, be straight, be level, be upright, be just, be lawful, be smooth)을 누리게 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고 그가 회개하는 자들의 죄를 씻고 성령으로 부어주시고 성령으로 각성케 하여 그것에 목마르게 하신다. 그 목마름에 각성케 하시고 그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게 하시는 성령이시다. 시온이란 말은 h6726 צִיּוֹן Tsiyown {tsee-yone} Zion = parched place 메마른 장소란 의미이다. 예루살렘은 Jerusalems PHRASE h3389 יְרוּשָׁלַם Yĕruwshalaim=Jerusalem = teaching of peace 평화를 가르친다 이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오직 성령의 통치에 목마른 자들이 모여 와서 간구하는 장소, 시온이다. 성령으로 진정한 평화를 배우는 백성들이 있는 장소 곧 예루살렘이다. 성령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진정한 평화를 이루게 된다. 그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그의 피의 속죄로만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된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 각성을 받아 성령의 통치 각인을 얻고 성령의 통치 강력을 얻도록 목마른 자들이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진정한 평화를 배운다. 시온의 영광이고 예루살렘의 진정한 평화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통치에 목마른 자들을 들으시려고 거기에 보좌를 굳게 세우신 하나님이시다. **요한계시록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목마른 자들을 위해 세우신 하나님의 보좌에서 내리는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속죄의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 그 생명수는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히 공급하시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시다.
   
  인간을 만드시고 그의 기름부음의 통치 곧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길로 삼아 그 길로 행하게 하시되 좌로나 우로나 쏠리지 않고 바른 길로 굳게 서서 직선으로 원만하게 행하도록 지도편달을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시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의 결과이시다. 그 은혜는 곧 성령의 통치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통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그것을 위해 부르짖는 자들의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주신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성령을 스승으로 주신다. 누구든지 그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자들의 죄를 그의 피로 씻어주시고 성령을 부어주신다. 그들에게는 결코 성령이 스승이시고 그들에게는 성령의 영광을 감추지 않으신다. 그들만 성령의 역사 곧 스승의 영광을 보게 되고 누리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하여 항상 쏠림이 없게 하신다. 이는 그 뒤에서 말소리로 치우치지 않게 인도 곧 지도하심으로 운전하시기 때문이다.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만유의 창조주는 인간을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임하여 인간을 위에 말씀처럼 인도 지도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구하는 자들에게 친히 성령으로 드러내셔서 그들에게 그 영광을 친히 보이시면서 말소리로 쏠림을 방지하시고 친히 그 사람의 속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치우침이 없도록 조절하신다. 그들은 영영히 모든 미혹에서 벗어나는 자들이 된다. 그 누가 우상의 미혹을 받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들은 모두 다 미혹의 영에 당하게 되어 있다. 역사 속에 수많은 미혹이 있어 왔고 앞으로도 주 예수께서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에 공중으로 오시기까지 그것들의 미혹은 계속 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하게 안다. 그 때문에 목숨을 내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지킨다. 피조물에게 매료되어 함정처럼 빠지기 십상인 인간의 약함을 극복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 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본질의 지도편달을 받는데 은혜 위에 은혜로 그 본질에서 나오는 소리가 말소리로 그들의 뒤에서 울려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to be right, be straight, be level, be upright, be just, be lawful, be smooth이다. 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부터 오는 지도편달 야시알(h3474 יָשַׁר yashar)의 은혜를 입어야 비로소 우상에서 영원히 벗어난다. 모든 미혹을 이기고 천국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13: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우리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이 은혜를 입기를 구한다. 우상이란 하나님보다 피조물을 더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곧 쏠림이다. 인간은 결코 피조물에게 쏠리면 안 된다.
  ****요한일서2: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be level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의 삶에 드러나니, 하나님은 비로소 만유의 창조주이시고 그분이 주시는 균형과 황금비율은 만유를 선용하시는 天機(천기)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렇게 모든 선한 결과로 드러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야시알(h3474 יָשַׁר yashar)의 도움을 입지 못하는 세상은 크게 살육을 당하게 되는 세상이고 그들의 망대가 의미가 없다. 그들에게 있는 망대는 그 쏠림을 예측하지 못하고 경고하지 못하고 대안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야시알을 누리는 자들은 축복이 넘친다. 그들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비로소 광명에서 광명에 이르게 된다.
  25. 크게 살육 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려고 성령으로 인간에게 보혜사로 임하시는 분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복음으로 첫 열매 된 자들 중에서 성령에게 봉사하도록 길들인 종들을 복음의 일꾼으로 내신다. 그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도록 통치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섬기게 하신다. 그 중에 한 분이 바울이다. 그는 골로새 교회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한다.
  “골로새서1: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은 곧 하나님과의 연합이고 그의 본질과의 실질적인 실제적인 실체적인 연합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씻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성령은 반드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완전한 연합체로 구축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그 모든 신성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혜택을 받기 때문에 그 무엇도 그들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빼앗지 못하게 하신다.
   
  결코 그 무엇도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하지 못한다. 우상숭배나 기타의 것들에게 쏠리는 것을 전혀 허락지 않으시는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시다. 그 통제와 통치를 받는데 완전케 하심을 그리스도의 할례라 한다.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진다. 좌로나 우로나 쏠림이 없이 직립하여 똑바로 직선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합법적으로 적시에 적중된 길로만 가는 것이다. 이는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그리하도록 권능이 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그의 운전대를 잡고 그 뒤에서 말소리로 조절하시고 운전하시기 때문이다.
   
  여호수아1: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진정 타는 목마름으로 구해야 하는 것은.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 성령통일대한민국 곧 성령통치통일대한민국으로가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으로 각성되어 그 타는 목마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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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구분
  In all thy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acknowledge him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and he shall direct PHRASE h3474 יָשַׁר yashar 야시알
  thy paths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락
  Pro 3:6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우리말 구음에 아울 (訝鬱)이 있다. 訝鬱(아울)하다(의심스러워 답답하다)’의 어근. 아울하다 ‘형용사’ 의심스러워 답답하다. 아울러‘아울러’ ‘부사’ 동시에 함께. 유의어 : 같이, 함께. 아우르다 ‘동사’여럿을 모아 한 덩어리나 한 판이 되게 하다. ‘민속’ 윷놀이에서, 말을 두 개 이상 한데 합치다. 유의어 : 섞다, 묶다, 이루다. 訝鬱(아울)이나 아울러나 아우르다나 모두 다 인도함과 지도함을 필요로 하고 그런 의미를 품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동일하다는 것은 아니다. 비슷한 구음영역에서 비슷한 의미들을 추적해본 것이다.
   
  우리말 구음에 어울리다가 있는데 (활용 : 어울리어[어울리어/어울리여](어울려), 어울리니 동사 ‘어우르다(여럿을 모아 한 덩어리나 한판이 크게 되게 하다)’의 피동사.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에」 함께 사귀어 잘 지내거나 일정한 분위기에 끼어들어 같이 휩싸이다. 성교하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서로 잘 조화되어 자연스럽게 보이다.) 아우르다와 의미가 다르다. 야살‘야ː살’ ‘명사’ 얄망궂고 되바라진 말씨나 태도. 야살스럽다‘야ː살스럽따’ ‘형용사’ 보기에 얄망궂고 되바라진 데가 있다. 이런 어휘들은 본문의 야시알과는 구음도 다르고 의미도 다른 것들이다.
   
  
  
  
[ 2018-03-28, 14:35 ] 조회수 : 434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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