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붉은 사막에 황무지에 源泉(원천)이 솟구쳐서 무궁화 꽃을 피우는 그 날이 다가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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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징계하시기를 he correcteth PHRASE h3198 יָכַח yakach {yaw-kahh}音譯(음역)은 야캏 야카흐 발음은 yä·kahh (Key) 야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prove, decide, judge, rebuke, reprove, correct, be right 등이다. 우리말구음에 비슷하지는 않아도 야단맞다가 있다. 惹端(야단) ‘발음 : 야ː단’ 파생어 : 야단하다 ‘명사’ 매우 떠들썩하게 일을 벌이거나 부산하게 법석거림. 또는 그런 짓. 소리를 높여 마구 꾸짖는 일. 난처하거나 딱한 일. 꾸중 나무람. 惹端惹端(야단야단)하다 ‘야ː단냐단하다’ ‘동사’ 자꾸 떠들썩하게 일을 벌이거나 부산하게 법석거리다. 마구 꾸짖다.惹端(야단)맞다 ‘야ː단맏따’ ‘동사’ 꾸지람을 듣다. 유의어 : 욕먹다, 혼나다.惹端(야단)하다 ‘야ː단하다’ ‘동사’ 매우 떠들썩하게 일을 벌이거나 부산하게 법석거리다. 소리를 높여 마구 꾸짖다.유의어 : 꾸짖다, 떠들다, 면책하다
   
  사실 구음은 욕하다와 비슷하다. yakach {yaw-kahh} yaw=요-kahh=카흫= 요카흫= 욕하다.辱(욕) ‘명사’ ‘같은 말’ 욕설(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음.부끄럽고 치욕적이고 불명예스러운 일. 유의어 : 꾸중, 모욕, 악담
   
  약하다도 구음이 비슷하다. 弱(약)하다 ‘야카다’ ‘형용사’ 힘의 정도가 작다. 튼튼하지 못하다. 각오나 의지 따위가 굳지 못하고 여리다. 유의어 : 나약하다, 무력하다, 빈약하다. 물론 약하기에 책망하고 矯正(교정) 補正(보정)을 하는 것이다. 위에 세 어휘는 h3198 יָכַח yakach {yaw-kahh}와 의미가 비슷하다. 藥(약)하다 ‘야카다’ ‘동사’ 藥(약)을 쓰다. 藥(약)으로 쓰다. 弱(약)하니 藥(약)을 쓰는 것이다. 행동에 부족함이 보이면 이는 弱(약)함이다. 그에 따라 꾸중은 藥(약)이다. 꾸중을 받을 땐 그것이 슬프지만 나중에 藥(약)이 된다.
   
  辱(욕)은, 세월이 흘러 오늘 날은 모욕적 말로 자리매김 한 것이지만, h3198 יָכַח yakach {yaw-kahh}이 語源(어원)이라면, 우리말 구음의 의미도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음이다. 야카흐와 야단맞다와 구음의 비슷함은 없다. 야단치다 (惹端)[야ː단치다] 활용 : 야단치어‘야단치어/야단치여’ (야단쳐‘야단처’), 야단치니‘동사’ 소리를 높여 호되게 꾸짖다. 유의어 : 꾸지람하다, 꾸짖다, 나무라다. 구음은 비슷하지 않지만 의미는 동일하다.
   
  히브리서12: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 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려면 성령의 각성을 받아 회개해야 한다. 회개는 그의 삶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것이다. 그 운전대를 진심으로 바친 그들을 예수님이 그 십자가의 피로 그들의 죄를 씻어주신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의 공로로 죄 사함이 오면 반드시 성령이 임하신다. 죄 용서하신 인침 표이시다. "에베소서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성령으로 印(인)치심을 받았으니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이 오시면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도록 통제하시는 은총 속에는 하나님이 내리시는 징계가 가미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하도록 길들이는 훈련이시다. 이를 그리스도의 할례라고도 한다.
   
  골로새서2:
  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히브리서12: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심이니 흠과 티와 점도 주름 잡힘이 없어야 한다.
  디모데전서 6: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베드로후서 3: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에베소서 5: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의 징계의 목적은 자명하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통치를 온전하도록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목적을 달성하시고자 하심이다. 하나님이 성령의 통치 안에서 내리시는 징계는 하나님과 동질성이 되는데 완전케 하심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을 세상에 드러내시는 것이 곧 빛이요 소금이요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한 두 사람이 그렇게 되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가 희박하다. 하늘의 별 빛 같이 많은 수의 영광이 각 사람 속에서 나온다면, 천하가 보게 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한민족을 택하셔서 한반도에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친히 세우신 나라이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승만과 그 친구들로 세운 나라이다.
   
  이사야41:
  1.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3.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만대를 명정하신 그분이 근세에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한반도에 나라를 세우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일 이 나라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데 능하게 하시려면 그 나름 징계를 하셔야 하신다. 지금이 그런 과정이라면, 우리는 결국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하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49:8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이사야 30: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하나님이 이 날을 기다리셨으니 흔쾌히 응답 하신다. 국민적으로 회개운동이 일어나고 마침내 죄 사함을 받는 자들이 무수하게 일어나고 그들의 속으로 성령의 통치가 임하시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시작이 된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징계를 내리셔서 각자의 흠과 티를 주름 잡힌 것을 찾아내시고 그것을 고치시는 일을 하시고 결국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데 능하게 하신다.
   
  이사야 35장의 축복이 시작이 된다.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데 능하도록 훈련된 국민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현하는데 능하도록 길들이시고 훈련하시는 그 모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만일 앞으로의 세월에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정하신 목표대로 간다면 결국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이 그 세상을 주장하신다. 그들이 주류가 되는 세상이 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는데 능하게 되는 훈련을 받게 된다.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항상 샘이 솟듯이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계속 될 것이고 나날이 확장이 되기에 그 세상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으로 행하는 자들이 주류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오기를 갈망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구국기도의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한다.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 거기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이어지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국민의 수가 다수를 이루는 나라가 되면 그들 중에서 하나님의 멸사봉공을 특별나게 받고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 투씨야와 메지마(sound wisdomתּוּשִׁיָּהtuwshiyah + and discretion מְזִמָּהmĕzimmah= 투씨야+ 메지마=완전한 지혜와 근신)를 받아 길들여진 분들이 일어나서 한반도 한민족과 세계 인류를 하나님의 영광구현으로 섬기는 날이 오는 것이다. 그런 분들이 각각의 공복이 되어 섬기는 그 날이 오기를 갈망하는 자들의 수가 많아지는 것을 보거든 그 날이 곧 다가옴을(성령 대 각성) 또한 알게 되는 것이리라. 여호와의 회의 중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 땅에 갈망의 추이와 상달되는 기도의 분량등을 나날이 체크가 가능할 것이다. 여름이 가까워지는 것을 알려면 녹음이 짙어지는 것을 보면 되거나 무더워지는 것을 보면 알듯이, 성령의 대 각성이 이 땅을 덮으면 참으로 회심하는 자들이 나날이 늘어만 갈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16, 14:51 ] 조회수 : 624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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