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항복하셨다면, 김정은씨, 그 진정성으로 제일 먼저 북한지하교회 해방 비밀수용소 해체하세요. 복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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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30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어제 싱가포르 회담이 마치고 결과를 발표하자 마자 수많은 욕들이 쏟아져 나온다. 기대치 이하의 결과를 얻은 것이라고 하는 자들의 분노가 가득하다. 과연 우리가 이 쏟아져 나오는 분노를 뭐라고 해야 하나? 까닭을 알고 나서 더 많이 알아보고 말해도 늦지 않을 텐데 모든 것의 기준을 마치도 자기가 가진 거처럼 분노한다. 우리는 과연 이리 하는 것이 합당한가? 각자 기준을 통해 발표문을 해석할 것이다. 우리는 사연을 듣기도 전에 말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인 것을 생각하는 습성이 없다. “잠언18: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까닭이 없이 without cause’ PHRASE h2600 חִנָּם chinnam 발음은 히남 khin·näm {khin-nawm} 음역은 힌-나움이다. freely, for nothing, without cause, gratis, gratuitously, for nothing, for no purpose, in vain, gratuitously, without cause, undeservedly. 자유로이,아무것도,원인 없이,무료,불필요하게,아무것도,아무 목적 없이,헛된,원인 없이,부적절하게,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의 정보를 받아 누리는 능력이 부족한 이유이다. 이는 곧 눈이 어둡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늘 강조하는 바와 같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누린다면 이렇게 까닭이 없이 비판을 하면서 국민의 속에 혼돈을 유발치 않을 것이리라. “요한일서3:20 우리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요한복음16: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지 않는 줄 아나이다이로써 하나님께로서 나오심을 우리가 믿삽나이다” 아마도 김정은의 항복을 가리기 위한 선전전일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가 항복한 것은 사실이다. 어제 트럼프의 기자회견에서 나온 말들은 모두 다 그 둘이 있을 때 일어난 일들을 비디오처럼 생생화면으로 보여진 내용들이다. 김정은 그는 진정성으로 항복했고 트럼프는 그의 진정성항복을 실체적인 진실로 받아들인거다.
   
  우리는 과연 트럼프의 행동을 읽어내는 능력이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가 만일 하나님의 보좌에 있는 정보, 모든 만유의 정보를 접촉하고 그것으로 눈이 밝아져서, 트럼프의 행동을 독해한다면, 그의 표정 하나 속에 일거수 일투족 속에 담겨진 비밀을 풀어낼 것이리라. “예레미야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여호와의 보좌 거기서 나오는 정보가 과연 우리에게 致命的(치명적)으로 불리하다고 해도 그를 비난하는 짓을 먼저 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과연 이 나라를 모든 적들의 손에서 그들의 그 모든 전술전략에서 구출할 지혜와 군사력을 내지 못한다.
   
  다만 트럼프의 손에 맡겨진 상태에서 아주 쉽게 그 열매만 따 먹으려는 근성이 있는데, 그렇게 70년 동안 우리국방을 의존적으로 행동한 것이다. 진정 우리는 감사할 줄 모르는 국민성이라는 것은 새삼 더 강조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보좌에 가서 거기서 나오는 정보를 안다면 세상에 돌아가는 일 때문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만일 이 나라가 인간들의 수중에서 죽고 사는 것이라면 더욱 방방 뛰어야 할 내용이기는 하지만, 나라와 영광과 권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다. 나라가 지금까지 그 수많은 도발을 받으면서 건재한 것은 지금처럼 남북빨갱이가 정권을 잡은 지도 벌써 3번째인데 아직도 건재한 것은 이 나라가 인간 정권 그 누구의 손에서 흥망이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마태복음6: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나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있는 것이다. 나라의 영광 권세가 다 하나님 아버지께 있다. 하나님 아버지가 나라를 망하게 하시면 그 날로 망하는 것이고 망한 나라도 다시 살라 하시면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잃어버린 고토를 다시 찾으라 하시면 그 잃어버린 기간이 수천 년이 지난 후에라도 하나님이 다시 찾아 주시면 그것은 우리의 땅이 되는 것이다. 나라가 망해도 하나님의 수중에서 결정이 되는 것이고 나라가 흥해도 하나님의 수중에서 결정이 되는 것이다. 어찌 인간 국가의 손에서 나라의 운명이 결정이 난다고 그렇게 난리를 쳐대는지, 각자가 자기의 기준을 따라 트럼프를 욕하기도 하고 칭찬하면서 욕하기도 한다.
   
  에스겔 28:25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열방에 흩어 있는 이스라엘 족속을 모으고 그들로 인하여 열국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그들이 고토 곧 내 종 야곱에게 준 땅에 거할찌라 에스겔 36:24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이사야 61:7너희가 수치 대신에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이사야 26:15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모든 만물의 미래를 결정 짓는 자리가 하나님의 보좌이다. 하나님의 보좌로 나가서 조국의 미래를 알아보고 그것에 따라 일을 하는 선지자들이 계시다. 하나님은 구약에 여러 선지자들을 세워서 그 나라의 미래 등을 예언케 하신다. 또는 열방의 선지자로 세워서 타국 및 인접국 관련국의 미래를 예언하는 내용도 성경에 있다. 우리 한국의 기독교는 성경에 있는 대로 하나님의 보좌에 나가서 그 어전 회의의 결정사항을 실시간으로 받아다가 국민에게 알려주는 체계가 없다. 사실 많은 예언이 내려오는 것은 많다. 그 예언이 맞는 것도 있고 안 맞는 것도 있으니, 하나님이 그 예언을 내시나 요나의 경유처럼 사람들이 그 예언을 듣고 하나님께 대하는 행동대로 그 처방을 달리하신다. 회개하면 살게 하시고 회개 안하면 죽게 하시는 예언을 내려도 진정 회개하는 분량도 있을 것이고 그것에 따라 하나님의 긍휼의 기회를 더 주시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과연 하나님이 정한 예언 다시는 경우의 수로 전락되지 않도록 정확히 응하는 예언을 우리는 찾는 것인가?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예언 밖에 없어야 한다.
   
  에스겔38:
  11.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12.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13.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
  14.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15.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16.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17.그래도 네 민족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길이 공평치 아니하니라
  18.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의에서 떠나 죄악을 지으면 그가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고
  19.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법과 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
  20.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각기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결정하신 것이 그대로 땅에 이뤄지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것을 감안해야 한다. 하나님의 정하신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 이뤄지도록 기도하라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이 아무리 좋은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해도 우리가 그것이 땅에 그대로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이런 저런 상수와 변수와 그 사이에서 꼬이면 제대로 읽어내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혜만이 그것을 다 알아내신다. 그분만 모든 것의 깊음을 다 통찰하시는데, 깊음 중에 하나님의 심중의 깊음은 그 어떤 것의 깊음과 비교불가이다.
  로마서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전도서 7:24
  무릇 된 것이 멀고 깊고 깊도다 누가 능히 통달하랴
  인간도 인간의 속내를 알아보지 못한다. “시편 64:6저희는 죄악을 도모하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하물며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이시다. 그분의 깊이를 누가 통달할 것인가? 영원히 불가능하다.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의 깊음을 다 헤아려 읽어낼 수 없다. 하나님의 깊음을 다 읽을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자신 곧 삼위일체뿐이시다. 하나님의 성령은 하나님 자신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분이시다. 그 통달의 눈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셔서 인간과 공유하시는 분이 곧 성령이시다.
   
  고린도전서 2: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사야 40:14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우리가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보좌에서 결정된 것을 우리에게 복이 되도록 그대로 이뤄지도록 기도하게 하고 언행을 하도록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내려주시기 때문이다. 그런 분들은 까닭이 없이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눈이 어두워서 까닭을 모른 채로 행동하는 짓을 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눈빛을 가진 자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과연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동을 한다면 하나님과 동행을 하게 된다. 물론 완전한 동행을 한다. 우리가 트럼프의 행동 때문에 이렇게 열 받을 이유도 없다. 만유의 결정권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2: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그분의 보좌에서 결정 되는대로 그대로 이뤄지는 것을 화와 복이라고 하는데, 인간들이 아무리 자기들 유리한대로 결정을 해도 하나님이 막으시면 그것은 도리어 화가 된다.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결정을 했어도 하나님이 막으시면 그것이 도리어 복이 된다.
   
  예레미야3:
  37.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38.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39.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하나님은 예언을 내시고 그것이 그대로 이뤄지게 하시는 분이시다.
  요한복음 19:36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함이라
  역대하 36:22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이사야 44:26내 종의 말을 응하게 하며 내 사자의 모략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예레미야 11:8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하였어도 그들이 행치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말로 그들에게 응하게 하였느니라 하라
   
  트럼프의 고뇌
  하지만 이번의 문제들은 전쟁의 참화를 피해보려는 트럼프의 고뇌를 생각하게 된다. 그는 2,800만 명의 죽음이나 그 이상의 수가 몰사할 수 있다는 것에 염두를 둔 것이다. 만일 전쟁을 해도 적게 피를 흘리는 방안을 서로가 연구한 것이다. 만일 진짜로 전쟁이 났다면, 미군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날 것이라는 진단은 이미 가득하다. 하지만 그 결과로 죽음에 넘겨지는 수가 많다면 그것은 많은 재고를 해야 한다. 적들은 바로 그것을 이용하여 트럼프의 고뇌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것을 모르는 자들이라면, 한 번 해보자고 했을 것이지만, 적들이 알아서 항복하는 것에 곁들인 참화 방지를 호소하는 상황이라면, 이에 쉽게 동조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바로 그것을 공산주의 협상기술이라고 하는데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먹혔다고 한다. 물론 대화는 상대가 있고 그 상대에 따라 대응하는 언행이 나오는 것인데, 트럼프의 언행을 통해서 김정은은 어떤 자세로 말을 했는지가 나오는 것이다.
   
  만일 김정은이 단독회담에서 진정성이 있는항복을했다면.
  트럼프의 기대 이상의 항복을 김정은이 했다는 것을 감안해서 대입해본다면, 그가 울면서 참화만을 피해달라고 한다면, 그런 모습을 온 세상에 보이면, 자기 자리가 위태롭다고 다만 읍소한다면, 밝힐 수 없는 이유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어떤 이는 트럼프 빠가 되는 이유들이라고 몰아세운다. 우린 누구를 가르치려 드는 것도 아니도 그렇게 욕을 해대는 것을 비판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강조는 주의 기도문에 있다. 하나님이 결정된 대로 이 세상은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인간들이 아무리 소리를 쳐도 어떻게 되지 않는다.
   
  이사야 25:1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전쟁이 없이 남북통일을 시킨다면, 두 개의 친미국가를 만드시는 것이라면 그렇게 된다. 미국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는 통일이다. 그것이 어쩌면 더 좋을 수가 있다. 어차피 동족이고 한민족이다. 분리되어 있지만 미국의 손에 잡힌 것은 분명하다. 대한민국은 한미동맹국가로 그들의 손을 잡은 것이고 북한은 이번에 항복하여 미국의 손에 잡힌 것이다. 두 한국을 미국의 손에 두시는 하나님의 의지가 과연 그러하시다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 손길에서 자유통일이 연착륙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미국이라는 손으로 북한을 친미국가로 만들고 그 손에 담아 이미 다른 손에 담겨진 한국과 연결을 하려는 것이다. 문재인으로 북괴와 연결하려는 손과 김정은의 남한적화로 연결하려는 손이 이미 내통되고 있다. 그 내통의 서열은 김정은이 수괴이다. 그 수괴가 트럼프 앞에서 앞서서 진정성이 있게 항복을 한 것이다.
   
  전도서 11:5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시편 145:3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시편 147:5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이사야 28:29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욥기서12:
  13.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14.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이지 못하느니라
  15.그가 물을 그치게 하신즉 곧 마르고 물을 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16.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17.모사를 벌거벗겨 끌어 가시며 재판장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
  18.열왕의 맨 것을 풀어 그들의 허리를 동이시며
  19.제사장들을 벌거벗겨 끌어 가시고 권력이 있는 자를 넘어뜨리시며
  20.충성된 자의 말을 없이 하시며 늙은 자의 지식을 빼앗으시며
  21.방백들에게 멸시를 쏟으시며 강한 자의 띠를 푸시며
  22.어두운 가운데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을 광명한데로 나오게 하시며
  23.만국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고 다시 사로잡히게도 하시며
  24.만민의 두목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로 유리하게 하시며
  25.빛 없이 캄캄한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길을 인간이 어찌 알겠는가? 깊고 깊은 하나님의 비밀과 그 광대하신 지혜를 어찌 피조물의 눈에 읽혀지겠는가? 하나님의 사랑이 북괴를 북한으로 이끌어내시고 트럼프의 품에 안기게 하신 것이라면, 김정은의 진정성의 여부일 것이다. 마음을 주장하시는 이가 김정은의 속에 진정성을 담보하시고 그것의 진정성으로 트럼프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이 그 두 사람의 마음을 하나가 되도록 하셨다면, 가령 시진핑의 마음과 하나된 마음보다 문재인의 마음과 하나된 마음보다 푸틴과 하나된 마음 보다 트럼프와 하나된 마음이 더욱 크고 넓고 그 질양이 비교할 수 없이 크다면, 이제 그는 트럼프의 친구이지 적이 아닌 것이다. 어차피 북괴는 수령의 국가이고 그 수령이 좌지우지하는 폭이 크다고는 하지만 정적이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가장 큰 정적은 중국의 손길일 것이고 그 다음은 남한빨갱이와 맞닿는 조직일 것이다. 그것들을 권력투쟁으로 제압을 하는 딜레마를 거쳐야 하는 것이니, 서로가 진정성을 확보한 이상에 믿어보는 것은 중요한 것이리라.
   
  사무엘상 18:3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요나단이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다윗이 골리앗을 쳐부수고 복귀하는 시간에 그 나라 왕자 요나단의 마음이 통째로 다윗에게 쏟아져 붓는다. 곧 아가페사랑이 폭발하여 생명보다 더 사랑하는 친구로 삼는다. 친구에게 목숨을 주게 하는 아가페사랑이 젤 큰 사랑인데 이를 다윗에게 쏟아 붓는다.
  요한복음15: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결국 그는 그의 왕좌를 다윗에게 아낌없이 바친다. 이번에 그 짧은 시간에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아가페 사랑은 아니더라도 다른 여타의 친구 관계보다 더 크게 그렇게 연결했다면, 사실 미국의 손을 잡을 수 있다면, 자기를 괴롭혀 핵무장으로 몰고 가는 체제의 세력을 몰아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은 사나이 가슴에 묻은 진정성으로 트럼프를 움직이는 담보밖엔 더 없을 것이지만. 트럼프 쪽에서 아무것도 그 혹독한 제재를 풀지 않는 상태이고 풀어 줄 마음은 없지만 그의 진정성을 그렇다고 마냥 무시할 수 없는 조치를 한 것이라 보인다. 이런 것들은 정적들이지만 개혁개방으로 나와서 친미국가로 가려는 자의 진정성인데 그가 돌아가서 변죽을 부릴지 연막을 칠지를 지켜보게 되는 것이고 그가 가서 모든 정적들을 제압하고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움직인다면 진정한 항복을 한 것이다. 그 항복을 담보하고 미국을 친구로 받아들인다면 북한주민에게는 축복이 되는 것이다. 김정은은 시급히 북한주민을 자유롭게 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의 先代(선대)의 짓들은 그 선대가 지은 짓이지만, 김정은이 친미국가로 나가는 그 때부터는 선정을 베푸는 길로만 가게 되는 것이다. 그가 그 일을 하다가 정적들에게 거세를 당할 수도 있겠지만 진정성 있는 친미국가로 가려는 김정은의 행로가 그 결정이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트럼프는 어제 하나님 때문에 북한해방의 공로를 바로 그것을 얻은 것이다. 이젠 남한에 있는 빨갱이를 제거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것도 김정은의 결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를 수괴로 받드는 자들이 그 수괴가 이중 프레이를 하지 않는 한 그의 친미 행보를 따를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반미로 가는 짓을 멈추지 않을 것인지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이 어제 본심으로 트럼프에게 항복을 진정성으로 크게 항복했다면. 하나님이 또 그에게 반미국가 북괴를 친미국가로 만들도록 기회를 주신다면 그는 그 모든 정적을 이기고 그 일을 해낼 것이다. 그가 수령이라 그 일을 해내는데 유리할 것인지 불리할 것인지는 헤아리는데 어려움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힘이 그에게 더해져서 트럼프의 힘을 가세케 하시고 만물을 움직이는 힘의 협력으로 등등이 모여지면 친미국가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는 자가 없게 되는 것이다.
   
  중국이 그의 길에 방해가 되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중국을 분열시켜 정신이 없게 하실 것이다.
  “이사야 19:11.소안의 방백은 지극히 어리석었고 바로의 가장 지혜로운 모사의 모략은 우준하여졌으니 너희가 어떻게 바로에게 이르기를 나는 지혜로운 자들의 자손이라 나는 옛 왕들의 후예라 할수 있으랴
  12.너의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뜻을 알 것이요 곧 네게 고할 것이니라
  13.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지파들의 모퉁이 돌이어늘 애굽으로 그릇가게 하였도다
  14.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사특한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으로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15.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나 종려나무 가지나 갈대나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
  16.그 날에 애굽인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흔드시는 손이 그 위에 흔들림을 인하여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17.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모략을 인함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하나님이 한편으로는 중국을 분열케 하사 나뉘게 하시고 그 힘이 북한을 친미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없게 하신다면 김정은의 친미의 길을 막을 자가 없게 되는 것이다. 만사를 성취하는 하나님의 길을 인간이 어찌 다 담아내어 읽어낼 수 있겠는가? 만물의 주인이 주관하시는 것인데 그 앞을 누가 감히 막아낼 자가 있겠는가? 어제 김정은의 마음이 녹아져서 트럼프에게 다 쏟아져서 다시는 그 마음을 되찾아 갈 수 없게 되었다면, 김정은의 진정성이 곧 드러나는 일들이 북한 땅에서 일어날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의 지자체 선거이다. 그 부하들이 대한민국에 파견되어 공작을 하고 있을 것인데, 모종의 지령이 하달이 되는 가에 여부가 드러날 것이다. 남한빨갱이는 그들의 수족이라 그들이 지시하는 말과 행동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친미국가로의 길로 가는 첫 발길이 남한 수족들에게 내리는 모종의 지령일 것이다. 그 수괴가 김영철인데,
   
  그가 미국에 가서 환대를 받은 이유들이 거기에 있다면, 북한이 친미국가로 가는 분위기가 득세하는 세월이 되는 것이리라. 세상에 친미국가의 유형이 많은데 트럼프와 맺은 마음의 교분의 그 질량이 제일 크다면, 그가 당분간 하나님의 후원과 트럼프의 후원과 등등을 입는 힘 있는 남자로 부각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것들은 다 그가 가진 진정성의 분량인데,
   
  그가 사는 길은 트럼프에게 마음을 쏟는 것이라 여기겠지만 그가 제일 먼저 할 일은 북한지하교회의 자유를 확보해주는 것이다. 거기는 하나님의 충신들이 가득하다. 비밀수용소에서 목숨을 바쳐 신앙을 지키는 충신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그 발언권이 강하다. 그분들을 자유롭게 하고 그분들로 하여금 김정은을 위해 기도하게 한다면, 그의 생명과 위가 든든하게 된다.그가 북한인민을 국민을 격상케 하는 일에 성공하게 될 것이다. 선대가 뿌린 죄 값을 갚는데 필요한 그 모든 조치들을 다해서 북한주민을 복되게 할 것이다. 해외로 빼돌린 그 많은 돈들을 다시 찾아다가 비밀수용소의 수인들을 치유하고 보상하는데 사용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입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어 천국의 빛난 삶이 보장될 것이다.
   
  까닭이 없이 욕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면, 그것은 곧 이 나라를 망치는 짓이다. 하나님이 그 강력한 힘으로 김정은의 마음을 녹여서 트럼프에게 정신적인 포로로 잡히게 했다면, 그는 결코 트럼프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우정을 다할 것이다. 어느 날 그가 백악관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으면서 트럼프와 찻잔을 나누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이 아닌 것 곧 다만 살기 위해 연출을 하는 것이면, 그는 그 연출이 다하는 순간에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로서는 잃을 것이 없다. 그만큼 얻을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극히 깊으신 지혜의 모략을 인간이 독해할 수 없는 것이니, 삼가 말을 조심해야 하는데.....
   
  까닭 없이!
  h2600 חִנָּם chinnam 발음은 히남 곧 詰難(힐난)이 가장 가까운 우리말 구음이다. 그렇다. 까닭이 없이 욕하는 짓을 하는 경우도 힐난이라는 의미 속에 있는 것이다. 詰難(힐난) ‘힐란’ ‘명사’ 트집을 잡아 거북할 만큼 따지고 듦. 유의어 : 책망, 비난, 힐책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6-13, 14:31 ] 조회수 : 16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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