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대 각성으로 모든 악에서 떠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비로소 복된 통일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4:27.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remove’ h5493 סוּר cuwr {soor} or suwr (Hos 9:12) {soor} 음역은 수우르 발음은 수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turn aside, depart등이다. 수울과 비슷한 우리 구음은 술술 풀린다는 그 술술 있다. 술술 발음 : 술술’ ‘부사물이나 가루 따위가 틈이나 구멍으로 조금씩 거볍게 새어 나오는 모양. 바람이 부드럽게 부는 모양. 가는 비나 눈이 잇따라 거볍게 내리는 모양. 말이나 글이 막힘없이 잘 나오거나 써지는 모양. 얽힌 실이나 끈 따위가 쉽게 잘 풀려 나오는 모양. 얽히거나 쌓이었던 일들이 쉽게 잘 풀리는 모양. 이 구음 외에 스르르 가 있다. 스르르 스르르’ ‘부사얽히거나 뭉쳤던 것이 저절로 슬슬 풀리는 모양. 눈이나 얼음 따위가 저절로 슬슬 녹는 모양. 졸음이 슬며시 오는 모양. 유의어 : 슬며시, 슬쩍, 슬금슬금. 擬態語(의태어). 이밖에도 -() ‘접사’ ‘기술또는 재주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글을 지을 ()도 한 자리 줘야 할 것 같다. 마시는 술이 있다.

 

명사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어 마시면 취하는 음료. 적당히 마시면 물질대사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맥주, 청주, 막걸리 따위의 발효주와 소주, 고량주, 위스키 따위의 증류주가 있으며, 과실이나 약제를 알코올과 혼합하여 만드는 혼성주도 있다. ‘감례

 

이런 의미들이 아마도 h5493 סוּר cuwr {soor} or suwr (Hos 9:12) {soor} 여기서 나온 의미들일 것으로 보여 진다. 뱀이 힘을 주어 칭칭 감고 있다가 힘을 풀고 스스로 떠나다. 제풀에 떠나다. 제풀에 제풀에’ ‘부사내버려 두어도 저 혼자 저절로. 제 행동에 의하여 생긴 영향에. 의도하지 않은 상태로 자기도 모르게. 유의어 : 제풀로

 

마귀가 스스로 떠나게 하려면 그것에게 늘 속고 당하는 본질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을 이기는 본질로 무장해야 한다.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이다. 스스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임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을 누린다. 마귀는 하나님을 본질적으로 싫어한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하나님 곁에서 있을 수 없다. 물론 하나님이 그것을 영원히 격리하는 척력으로 처리를 하시지만 그것 역시 하나님 곁에서 있지 못하는 본질에 묶여 있다. 하나님의 힘에 물리침을 당하는 것과 그 존재 그 자체도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그 존재가 가진 속도를 다해서 멀어진다. 마귀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영벌에 처해져도 그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본질로만 채워진 존재이다. 그 때문에 마귀는 하나님 곁에 있기를 전혀 원치 않는다. 그야말로 전혀 이다. 본문에서 악에서 떠나라 또는 치우치지 마라 등의 의미를 포괄하는 것인데 이런 의미들은 격리해야 할 존재가 스스로 떠나게 하는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스스로 계셔서 만물을 홀로 만드신 하나님 영생하시는 여호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분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려면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와 더불어 먹고 살아야 한다.

 

요한계시록3: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악의 근원인 마귀가 스스로 힘을 풀고 그를 떠나는데 꼭 뱀이 그 힘을 풀고 스르르 도망치는 것과 같다. 인류를 망친 존재가 마귀를 품은 뱀이다. 그 후부터는 마귀가 뱀 속에 갇히고 뱀은 인간 중에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다가 삼켜 수족으로 삼아 세상을 망친다.

 

시편 140:

1.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강포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2.저희가 중심에 해하기를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3.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셀라

 

뱀 곧 마귀를 품는 세력은 그 혀를 날카롭게 한다. 그 입술 아래는 毒蛇(독사)()이 있다. 그들을 이기는 길은 오로지 하나 밖에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죄 용서를 구하고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구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그로 하여금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시는 기도의 힘이 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한다는 말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기도해야 한다는 의미를 항상 함축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기도한다는 말은 곧 성령의 통치를 의미하고 성령의 통치는 곧 죄 사함의 권능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의미한다. 그 피의 속죄를 받으려면 곧 죄를 고백하고 회개해야 하는데 죄는 곧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육신의 소욕에 잡혀 행하는 것이다. 죄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죄 사함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한 것이다. 그것이 곧 죄이다. 죄에서 돌아와서 성령의 통치를 받고자 하면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 마음에 영접하고 그의 피로 죄 용서를 구하는 행동이다. 이를 주 예수를 영접하는 믿음이라 한다. 이 영접 믿음에서 오직 예수만 따르는 따름의 믿음으로 가야하고 그 따름의 믿음에서만 공유하는 하나님의 본질믿음으로 가야 한다. 그들의 기도가 곧 믿음의 기도이다. 그 믿음의 기도를 하면 마귀를 물리친다. 마귀뿐만이 아니라 마귀의 사람들을 이기게 된다.

4.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나를 보전하사 강포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저희는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5.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셀라

 

마귀를 이기게 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의 크신 이름과 피와 살의 권능으로 오시는 성령의 통치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분의 통제를 받으면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을 공유하여 그 믿음으로 구하는 기도만이 응답이 와서 모든 악을 물리치는 하나님의 힘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이다.

 

6.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나이다

7.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리우셨나이다

8.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지 마시며 그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가 자고할까 하나이다셀라

9.나를 에우는 자가 그 머리를 들 때에 저희 입술의 해가 저희를 덮게 하소서

10.뜨거운 숯불이 저희에게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저희로 빠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

11.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강포한 자에게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케 하리이다

12.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신원하시며 궁핍한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리이다

13.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

마귀의 혀로 날카롭고 독사의 독으로 가득하다면 이는 그 속에 마귀가 가득한 것이다.

그 마귀가 세상에서 군림하는 중이다. 이 세상의 신으로 작동하고 있다. 그것을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마귀와 그 세력과 그 인간 세력을 영원히 격리케 하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이 만일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면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한 나라에서 마귀는 전혀 있을 수 없다. 마귀는 온 천하를 꾀는 존재이다. 그것들이 있는 동안에는 세상이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려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그 마귀를 영원히 이기신다.

이사야 27: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온 천하를 꾀는 미혹은 이미 세상에 가득한 사이비들과 온갖 종교들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신흥종교가 나올 것이고 사이비들이 나올 것이다. 그것들을 이기려면 당연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라는 무장을 하는 자들은 모든 미혹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하나님의 힘을 받아 누린다.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분량만큼 그는 강하다. 마귀의 미혹에 전혀 당하지 않는다. 도리어 그런 미혹을 받은 자들을 구출하는 그리스도의 强力(강력)을 가진다.

 

고린도후서4:

3.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마귀는 우측으로 속이고 좌측으로 속인다. 우측은 인간 개개인의 신념을 부추겨서 자력갱생을 꾀하게 만드는데 이를 과대망상 발양망상이라 한다. 이를 다른 말로 자아도취라고도 하는데 이는 술 곧 포도주와 독주로 비유한다. 그 술에 취한 자들은 마치도 마시는 술에 취한 것처럼 인사불성이다. 그 특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전적으로 거부한다. 다만 자기 자신에게 취해서 자기자랑 염병을 떤다. 왜 염병이라는 말을 했는가하면 그것은 그야말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얼마나 전염성이 강한지 모른다.

 

잠언 23:

29.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31.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33.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34.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35.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그렇게 인간 자신에게 취해 사는 자들도 있고 인간 수의 합에 취해 사는 자들이 있으니 이를 좌측이라고 한다. 이들은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에 걸려 있는 자이다. 어제 글에서 필자는 좌우를 구분할 때 인본주의는 우이고 적그리스도는 좌라고 하였다. 적그리스도는 곧 뱀을 품고 그것의 몸이 된 자들을 의미한다. 우는 단순이 인간만의 합을 의미한다. 인간의 합의 힘 그 시너지로 성령을 대신하려는 운동이 곧 기독교인본주의 이고 인간 자신의 힘으로 성령을 대신하려는 것이 곧 기독교인본주의의 시작이기에 결국 인간의 힘을 하나님의 힘으로 여겨 숭상한다는 것에는 동일한 것이다. 그 때문에 좌우는 이렇게 구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인간의 능력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여기려고 하는 것은 인본주의이고 거기에 마귀의 힘을 가세하려는 것이 곧 적그리스도이다.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이다. 이것들은 공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그 일절의 내용을 다 거부한다. 미워한다. 교회와 성도를 죽인다. 교회를 파괴한다. 성경을 불태운다. 지구에서 십자가의 흔적을 아주 지우려고 한다.

 

요한계시록 9:19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마태복음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한계시록20:

1.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3.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세상을 꾀는 힘을 가진 존재가 곧 뱀이다. 그것이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려면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로 결박하여 무저갱에 가둬야 한다. 그것들을 이기려면 땅에 있는 동안에 성령으로 도움을 받아야 한다. 천사는 성 삼위 하나님 아들 성령으로 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부리는 영으로 만든 존재들이다. 그들을 시켜 마귀를 잡아 쇠사슬로 묶어 무저갱에 가두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역사하는 영들이 밀려나면 다른 곳으로 갈 것이다. 그곳이 그 미혹에 당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구에서 영영 떠나게 해야 한다. 그것이 들어오면 그곳은 당한다.

 

창세기1: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 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 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8.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 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마귀를 영구적으로 이기는 길로 가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은 마귀를 영구적으로 이기는 길로만 가야 하는 것이다. 여자가 늘 문제라고 한다. 여자는 마귀에게 제일 먼저 속은 존재이다. 그 때문에 그것이 유전적으로 내려와서 마귀에게 늘 당한다. 그 때문에 여자로 태어나면 언제나 마귀를 이기도록 기도해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구해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마귀를 넉넉히 이겨 그 행복을 유지하는 것이다.

 

디모데2:

11.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12.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13.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14.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15.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시는 피의 속죄로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성령은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그들만 모든 미혹을 이기게 된다. 마귀와 그것들의 인간들은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 나오는 종교의 자유를 악용한다. 온갖 사이비가 창궐하게 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11:

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11: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자유통일대한민국을 대비하여 미래 대한민국을 하나님 앞에 칭찬받는 나라로 일어서도록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마귀가 스스로 제 풀에 꺾여 도망쳐야 한다. 그것이 인간이 악에서 떠나는 것이다. 악에서 떠난다는 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 통제를 완전히 받으면 받을수록 그만큼 악에서 더 멀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미래의 대한민국은 마귀의 소굴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마귀가 아예 근처도 올 수 없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이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 국민의 수가 가득해야 한다. 그들은 나라의 성소가 되어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게 한다. 그 힘으로 인해 마귀가 이 나라를 손도 대지 못하는 것이다. 그 나라가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고린도후서6:

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요한1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이 모든 권능으로 무장하여 모든 악에서 떠나는 나라 하나님의 빛으로 빛나는 자유대한민국이 되어야 하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이 일의 시작은 곧 성령의 대 각성에서 나오는 것이다. 참된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시려면 먼저 국민성을 하나님의 본질로 아주 바꾸는 작업에 종사해야 한다. 그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것이다. 성령으로만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로 점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각 사람의 속에 오신다. 그 전에는 그의 이름으로 오셔서 그 사람들의 미혹을 물리치고 진리를 깨우쳐 회심 회개케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게 하셔서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게 하시는 믿음을 갖게 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죄 사함을 받으면 그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 그의 통치를 받게 되는데 그 때부터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어 영영 악에서 떠나기 시작한다. 성령의 통치로 모든 악에서 떠나는 나라가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이다. 지도자들은 인간성의 부패와 그것을 악용하는 마귀를 품고 나라가 잘 될 것이라는 망상 인간의 힘으로 그것을 제어할 수 있다는 망상에서 어서 벗어나야 한다. 사사시대의 지도자들은 이 망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성령의 각성에 종사하여 국민을 인본주의 힘으로 계몽하는데 힘쓰지 않고 도리어 성령의 각성을 구해 그 각성으로 국민의 성질을 하나님의 본질로 점핑하도록 이끄는 일을 한다. 생각해보라. 밭에서 농사짓는 농부가 밭을 기경하지 않고 씨를 뿌리겠는가를! 남북빨갱이가 창궐한 것은 기경을 하지 않고 씨를 뿌린 농부들의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왜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 이를 분명히 깨닫고 사사시대의 성령의 동일한 보조를 취해 출세가도를 달리시기를 바란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10-10, 14:47 ] 조회수 : 56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