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빨갱이 선생에 망가지는 아이들을 어서 속히 구출하려면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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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5: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instruction’ h4148 מוּסָר 음역 muwcar무우살 무사르 발음 mü·sär무싸르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 이다. 어원은 h3256 יָסַר 구음 yacar 이아사르 발음은 yä·sar -살이다. 동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chasten, discipline, instruct, admonish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무술이다. 무사도 비슷하다. 의미도 비슷하다. ‘h8130 שָׂנֵא sane 사네이어제 우리는 미움 사네의 의미를 고찰해보았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hate, be hateful 이다. 우리 상고조상들이 언문을 남겨주신 것인데 곡절로 사네를 잊어버릴까봐 사다 팔다의 사다를 사네로 하여 토를 달아 주신 것이다. 同音異議語(동음이의어)이다. 그것으로 사네를 기억하게 만든 것이다. 훗날 어원을 만나게 되면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노아의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만물을 창조하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

 

사도행전17: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에게 미움을 사는 짓은 그분의 훈계를 싫어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어려서부터 싫어하는 것이다. 이는 그가 하나님을 어려서부터 미워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나라 이 백성의 심성을 어려서부터 마귀의 본질로 가득차게 하는 짓을 하는 것이 곧 교육기관에 가득한 빨갱이들이다. 그들만 선생이 되게 한 것인지 하여간 수가 많아 득실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수가 많으니 아마도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것이 되시는데 그분만 인간의 참 스승이시다.

요한복음8:

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그분의 제자가 되면 그분으로부터 훈련을 받는데 이를 h4148 מוּסָר 음역 muwcar무우살 무사르 발음 mü·sär무싸르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인데 무술(武術 =‘명사무도(武道)에 관한 기술. 예문= 무술 고단자 무술을 연마하다. 무술 시범을 보이다.)과 구음이 비슷하다. 의미도 갖다. 무사르가 우리 말 구음 무술의 어원이라 사료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문하생이 되어 그의 무사르를 받아 완벽해져야 하는데 바울은 이를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한다. 무술로 단련되면 武士(무사)이다. 무사도 구음이 비슷하다. 武士(무사) ‘명사예전에, 무예를 익히어 전쟁에 종사하던 사람. 무부(武夫). 무사정신으로 무장하다.

 

골로새서2: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요한복음13:

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손으로 한 할례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할례 곧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하나이시다. 그분이 모든 만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시고 친히 경영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지극히 높은 지혜로 하나님의 본질로 인간을 길들여 내시는 영 곧 성령의 인도하심 곧 그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그 통치로만 임하신다. 그들만 곧 그의 제자가 된다.

 

어려서부터 삘갱이 선생 밑에서 붉게 물들어가는 아이들의 미래를 참담하게 생각해야 한다. 이는 그들의 속에 빨갱이 마귀가 들어가기 때문이고 그들의 세상은 지금의 북괴처럼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세상으로 몰락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귀의 흉기들이다. 피바다의 세상이다.

 

어서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해 아이들이 미래를 성령의 품성으로 행동하게 해야 한다. 그것은 천국의 꽃이고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성령은 인간 속에 오셔서 동시에 여러 역할을 하신다. 누구든지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의 제자이다. 성령은 그의 속에서 스승의 영이시고 동시에 새 계명이 되시는데 그분은 동시에 그 사람의 속에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이루신다. 보혜사이시고 새 계명이시고 그리스도의 통치가 되시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할례를 베푸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께서 인간을 제자로 삼아 그의 계명 곧 새계명을 주신다. 로마서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로 인간의 속으로 임하셔서 새 계명이시고 그를 그 계명으로 통치를 이루시는 분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그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르시는 것이다.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保惠師(보혜사)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는 성령이 법이시고 법을 지키게 하시는 권능 곧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본질로 통제하시는 것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것을 보혜사의 은총이라 한다. 또 다른 말로 그리스도의 할례 곧 무사르이다.


h4148 מוּסָר 음역 muwcar무우살 무사르 발음 mü·sär무싸르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이다.

 

보혜사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그 은총으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에게 만유의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자가 되시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공급하시는 은혜를 공급하는 자가 되시고 그리스도의 할례를 주시는 그 무사르(h4148 מוּסָר 음역 muwcar=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 스승()이 되신다.

 

마태복음23: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셔서 일하시는 보혜사 진리의 성령의 통치 보호 가르침의 훈련을 거부하는 본질이 곧 인간의 본질이다. 인간의 육의 본질은 성령의 일을 거부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 그리스도의 할례를 거부하는 습성이 곧 인본주의이고 적그리스도로 옭아매는 마귀의 미혹 곧 교회 안에서 교권을 이용하여 순진한 영혼들을 미혹하는 거짓 교사 거짓 선지자들이다. 이번에도 그들의 짓이 드러난다. WCC와 종복 목회자들의 그 음녀 짓이다. 그들은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다. 그러한 본질을 숨기고 성경의 말씀을 지론으로 做作(주작)하여 대형교회 목사라는 위치를 이용하여 진리처럼 선포하니 그 속에 분별력이 미숙한 자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보혜사 진리의 영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은 곧 마귀의 본질이다. 그 짓은 곧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짓이다. 미움사네! h8130 שָׂנֵא sane 음역 사네 발음 사네이 to hate, be hateful.

 

오늘 본문은 삼위일체 하나님께 그 미움 사는 짓을 회개하지 않고 그대로 고(go) 하다가 마침내 회개의 기회를 다 저버리고 나서 그 육체가 그 짓으로 완전 망가지고 나면 회복이 불가능하게 되는데, 이는 영원한 후회를 하게 되는 것이다. 결코 돌이킬 수 없는 後悔莫及(후회막급)이다.

 

하나님을 본질적으로 미워하게 만드는 영육의 음녀의 짓에 영원한 멸망을 사는 짓이다.

잠언5:

3.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6.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7.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8.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9.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11.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14.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을 쫓아 행하는 자들은 성령으로부터 보혜사의 은총을 입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 하나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본질과 그 육체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생각만 하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않고 굴복할 수도 없는 본질임을 직시하도록 진리의 영으로 각성을 주신다.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그분의 통치만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 본질이 아가페 사랑이시다.

(요한복음16:

12.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진리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결국 세상에 속한 영에게 잡힌다. 로마서 8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강조하신다.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속이 된 인간이라도 성령으로 행하는데 익숙하지 못하다. 육은 그 본질적으로 성령의 일을 받지 않고 굴복하지 않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중보가 되심으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인간 육체를 억제하고 성령은 그 사람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하시는 것이다. 8천만 우리 국민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생명과 평안을 내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내미신 그 손길 곧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마침내 곧 마귀의 흉기가 된다.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그들은 세상을 망하게 하는 사망의 흉기이다. 불행한 세상 피바다의 세상을 열고 약육강식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가 없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도 없다. 그들은 다만 하나님을 거역하는 본질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 해도 하나님의 본질의 행동이 아니다. 그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는 것이다. 그것은 다만 짝퉁이다.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모든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그의 속죄를 받아야 하고 그 속죄로 말미암아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달하시는 중보의 권능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아 인간의 육체와 본질과 성질을 욕심을 억제하시는 성령을 섬기는데 필요한 길들임을 받아야 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익숙하도록 길들임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그리스도의 할례이다.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를 만드신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여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해야 한다.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 참여하면 그 세상은 천국 밑의 나라 땅의 천국이 되는 것이다.

 

고난이란 (that we suffer with=G4841 συμπσχω 음역 sympaschō 심파스코 발음 süm-pä-skhō 슘파스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받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할례로 항상 길들여짐의 향상(前進)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의 수가 나날이 늘어나야 한다. 많은 자들이 그 훈련에 들어가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그 이치를 성령으로 깨닫고 그의 길들이심에 참여하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도 익숙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는 그분들의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35:

1.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h4148 מוּסָר 음역 muwcar무우살 무사르 발음 mü·sär무싸르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만 있는 보혜사 성령의  훈련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케 하시는 길들임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는 국민의 수가 갑자기 많아지기 시작하여 대대로 이어져 내려가야 한다. 복된 나라가 되는 선택을 위해 오늘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한다.


우리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각 사람의 속에서 빛나는 그 날이 와야 한다. 한민족이 전쟁으로 치고받고 공멸하는 것보다 성령의 대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의 수가 절대 다수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곧 성령의 통치이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한반도에서 찬란하게 드러나는 날이 오면 이스라엘도 비로소 시기하고 성령의 조명을 받아 각성을 얻어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날이 오게 되는 것이다. 빨갱이 선생에 망해가는 이 땅의 아이들을 어서 속히 건져내도록 우리 모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모여 그의 성령을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자!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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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20:54 ] 조회수 : 8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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