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와 합심되는 국민성이면 나라가 하나님을 대적하니 당연히 망하지 않겠느냐? 하나님과 합심되는 국민성이면 당연히 나라가 창성해지는 것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만유의 창조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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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5:12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and my heart’ PHRASE h3820 לֵב 음역 leb레브 발음lāv 레이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nner man, mind, will, heart, understanding 등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內部(내부)이다. 적과 내통하는 內附(내부 은밀하게 내부에서 적에게 들러붙음, 내응(內應))도 있다. 속사람의 마인드와 의지와 생각과 명철이 다 본질에서 우러나는 것이다. 그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 그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입으로만 주여주여 하는 것에서 벗어나려면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삼위일체하나님의 본질이다.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계시되시는데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도 자신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못하신다. 그러하신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우리는 그분의 본질을 우리 인간의 본질로 모셔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이 우리를 주장하게 되는 것이다. 실질적 실제적 실체적으로 하나님의 본질이 우리를 주장해야 입으로만 주여주여 하는 자리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을 인간이 공유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길은 단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요한복음 10:

37.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요한복음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시다. (로마서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생명의 성령의 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법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는데 그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용서를 받은 자들 속에만 있고 그들만 알게 되고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저를 보지도 못한다.) 그들의 속에만 영원토록 거하신다.


그들은 고아가 아니게 된다. (요한복음14: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결코 고립무원에 빠지지 않는다. 우리나라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고립무원이 없다. 국제정치나 역학에서 고립무원은 곧 패전국이다. 영적인 고립무원을 의미하는 말씀이 孤兒(고아) 天涯(천애=아득히 멀리 떨어진 낯선 곳)고아이다. 이들은 누가 돌아 볼 자가 없기에 마귀가 날름 삼켜버린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는 무서운 것이다. 이는 영적인 고립무원을 의미한다. 영적인 세상에서 역학은 고립무원은 무조건 마귀의 것이 되는 성질이다. 그 때문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품 속에 돌아가야 하는데 그 길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이 들어간 자들만 그 속에 성령이 거하시고 성부 하나님이 거하신다. 삼위는 영원히 일체이시다. 오늘 날 북괴가 영육의 음녀들이 득실거리는 것은 기독교 인본주의 때문이다. 그들이 고립무원을 자초한 연고이다. 이제 그들을 벗어버리기 위해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야 한다.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오셨으니 그 안에만 성부 성령이 거하시는 바이다. 분명하게 직시해야 한다. 비록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도 자신의 본질을 넘어서는 일을 전혀 할 수 없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고 그분의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성경의 모든 법이 나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신다고 토로하신다. 아버지가 그에게 주신 계명은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분도 역시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성령도 역시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시다. 하나님은 자신의 본질을 스스로 홀로 하나로 영생하셔도 결코 넘어서지 못하신다. 따라서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는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을 영원히 넘어서지 못하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요한복음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7: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요한복음 17: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나님 안에 거한다 하는 말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을 의미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도 자신의 본질을 벗어나지 못하신다. 그 때문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인간에게 주시려고 인간의 죄를 사하시는 분이시다. 속죄를 받으면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주신다.


사도행전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히브리서10:

10.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15.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16.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에베소서4:

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은 만유의 아버지이시다. 그분의 본질이 그 모든 원칙을 내신 것이다. 그것으로 만유를 다스리신다. 그분은 그 원칙을 내신 본질로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나니 그분은 만유가운데 계신다. 피조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바이니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하신다. 인간은 에덴에서 타락하여 잃어버린 양이 되었다. 그 양을 찾으려고 오신 선한 목자이시다.


(누가복음15:3.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5.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8.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또 찾은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하리라 1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잃어버린 지구의 인간을 찾으려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그 인간들을 구속하시려고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서 성령을 보내 외적인 각성을 하셔서 그에 응하여 누구든지 회개하는 자들의 죄를 씻도록 그의 살과 피의 은총을 주시고 성령의 통치를 주신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비로소 잃어버린 양을 찾으신 것이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양이고 하나님의 것이다.


(요한복음10:2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잃은 양들을 찾아 그 양들이 목자의 통치를 성령의 통치를 제대로 받기까지 익숙하기까지 그 사이에 마귀가 달려들어 온갖 유혹을 하는데 그 유혹을 이기는 길을 알려주신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속으로 달려들어가는 자들은 그의 보호를 받는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은 마귀의 유인책에 넘어가는 것이다. 그 때문에 경고의 말씀을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현재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셔서 구속의 일을 하시다가 장차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에베소서4: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성경의 말씀을 깨닫는 것은 오직 성령의 외적인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면 성령의 통치를 받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것이기에 결코 빼앗기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가호로 인해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 주어진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 공유이다. 그 공유를 인해 얻어지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야 비로소 그 모든 미혹을 마귀의 그 모든 강압을 능히 이기게 된다. 그 누구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자 없는 사랑을 얻게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15: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은 포도나무라고 하시고 그에게 붙는 사람을 가지라고 하신다. 포도나무진액을 먹지 못하면 말라지고 부러져서 결국 버려져 불에 태우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 통제가 없는 사람들은 다만 인간의 본질만 있는 것이다. 인간의 본질만 있으면 마귀의 공격 그 파상공세에 휘말려 결국 그것에게 잡히고 그것만 사랑하는 스톡홀름 러브에 빠진다. 결국 마귀의 본질을 사랑하게 된다. 그들은 마귀의 본질에 억눌린 자들이기에 하나님의 본질과 그 본질을 가진 인간을 미워하고 대적하고 증오하여 거기서 나오는 적개심으로 그 사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박해하고 그의 성도와 신자를 죽인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런 짓을 하다가 마귀의 앞잡이 영육의 음녀와 짝이 되어 몸이 만신창이로 망가지고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빠지면서 자기 마음에 악을 토로하는 것에 대한 말씀이다. 

 

(잠언 4:23.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누구든지 그 마음을 지켜야 하는데 인간의 힘으로는 그 마음을 지켜내지 못한다. 마귀의 유혹과 강압을 능히 이기지 못하는 사망의 몸을 가진 인간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마음은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고 인간의 본질은 사망의 몸이다. 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마귀의 미혹과 겁박 그 강압을 이기지 못한다. 그것이 인간의 본질이고 거기서 나오는 마음이니 곧 사망의 몸이다. 그 때문에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친히 다스리시는 홀로 하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의 본질을 공유해야 하는데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만 주시는 속죄에 있다. 속죄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회심 회개하게 하시는 성령의 외적인 각성을 받아야 한다. 그들은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심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어 그의 생의 존재의 운전대를 그 발 앞에 바친다.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시고 그 피와 살을 그에게 주신다. 그는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의 본질도 역시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포도나무의 비유를 왜곡하지 못하도록 예수님은 포도나무 비유를 하신 요한복음 158~16절 까지 성령의 통치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앞에 요한복음1420절부터 23절의 말씀에서도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요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시고 그 법은 그의 본질이신 하나님의 본질 아가페 사랑이시다. 성령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고 동시에 그 법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는데 그 법을 지키도록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공급하여 공유케 하시고 그 본질로 통제를 받게 하시는 분이시다.


오늘 본문은 마귀의 본질에서 나오는 마음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한 결과를 탄식하는 것이다.


h3820 לֵב 음역 leb레브 발음lāv 레이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nner man, mind, will, heart, understanding 등이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절대다수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는다면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드러내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 아름다움은 곧 천국의 아름다움이시다. 진선미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것이 최고이다. 하나님이 만든 것에서 나오는 진선미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본질 그 진선미가 인간을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나오는 것이다.

 

8.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도 그의 본질에서 나온 것이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도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시는 것이다. 국민의 마음이 마귀의 본질로 하나가 되면 그 나라는 망하는 나라 생지옥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만유의 창조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의 본질이 계신다. 우리 국민 전체가 그 안으로 들어가서 그 본질을 공유해야 한다. 그 때만이 일치한 본질을 얻는다. 일치한 본질에서 일치한 마음 뜻 행동이 나온다. 그야말로 국론 통일이다. 곧 하나님의 본질을 가진 자들은 동일한 마음이다. 이를 일치한 마음이라 한다.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과 한 마음 한 뜻 한 생각으로 국론이 통일이 되려면 전 국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길이다. 영원히 기뻐하게 되는 일치된 마음이다. 마귀와 일치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남북빨갱이 그 짬짜미가 득세하여 세상을 망치는 중인데 이런 때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해서 하나님과 일치한 마음으로 남북이 통일되는 성과를 얻어야 할 것이다.

 

에스겔11:

18.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찌라

19.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구국기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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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15:06 ] 조회수 : 16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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