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마귀 살해겁박에 넘어간 부역자들의 스톡홀름 러브가 대한민국을 독살, 癡情殺人(치정살인)하는 중이나 이 나라의 부활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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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5:23.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을 인하여 죽겠고 미련함이 많음을 인하여 혼미하게 되느니라]

 

‘He shall die’ PHRASE h4191 מוּת 음역 muwth 무우드 발음 müth 무스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die, kill, have one uted 등이라고 한다. 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무덤에 묻다. 묻다발음 : 묻따활용 : 묻어, 묻으니, 묻는문는’ ‘동사물건을 흙이나 다른 물건 속에 넣어 보이지 않게 쌓아 덮다. (야산에 시체를 묻다) 일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속 깊이 숨기어 감추다. (가슴속에 비밀을 묻다) 얼굴을 수그려 손으로 감싸거나 다른 물체에 가리듯 기대다. (베개에 얼굴을 묻다) 의자나 이불 같은 데에 몸을 깊이 기대다. (지친 몸을 침대에 묻다) ‘북한어비밀 조직, 첩자 따위를 남몰래 깊이 잠복시키다.


이 어휘의 시작은 창세기이다.

창세기 2:

15.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Gen 2:17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ou shalt not eat of it: for in the day that thou eatest thereof thou shalt surely H4191 die. H4191)

thereof thou shalt surely PHRASE h4191 מוּת muwth

Parse

die h4191 מוּת muwth

하나님이 두 번이나 죽음을 말씀하심은 이를 강조 하심이시다. 마귀는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을 언제나 악용하여 인간을 망하게 한다. 마귀는 창조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만드신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고 한다. 마귀는 하나님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도용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악용하여 인간을 언제나 망하게 하는 존재이다. 그 마귀가 뱀의 속으로 들어가서 인간을 망하게 한다. 그처럼 그 후부터는 마귀가 사람의 속으로 들어가서 그 짓을 하는데 이를 ()그리스도라고 한다. 마귀를 품고 그것의 몸이 된 뱀은 붉은 용 마귀라고 한다. 그 때문에 빨갱이 마귀라고 한다. (요한계시록12: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요한계시록 17:1.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마귀의 것들은 빨갱이다. 그것이 들어간 사람을 짐승이라고 하는데 붉은 빛 짐승이라 하는데 곧 마귀의 자식들이다. 이 짐승을 탄 음녀가 있는데 그녀도 역시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었다. 이것들은 모두 다 마귀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이다. 그것들은 성도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 자들이다.(6.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요한복음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h4191 מוּת 음역 muwth 무우드 발음 müth 무스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die, kill, have one uted 등이라고 한다. 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무덤에 묻다. 묻다발음 : 묻따활용 : 묻어, 묻으니, 묻는문는’ ‘동사물건을 흙이나 다른 물건 속에 넣어 보이지 않게 쌓아 덮다. (야산에 시체를 묻다)

 

거짓말쟁이는 마귀이다. 그것은 만물을 악용하는 본질이다. 그것은 만물을 마치도 자기 것으로 말하는 본질이다. 거짓이 그것의 본질이다. 그것 속에는 진리가 없다. 그 때문에 진리에 서지 못하는 본질이다. 그것들은 다만 처음부터 살인하는 본질이다.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스스로 기준이 되려고 하니 교만이 본질이고 만물을 악용하니 음란이 그 본질이고 사람을 속이니 기만이 그 본질이고 사람을 죽이니 강포가 그 본질이고 살인이 그 본질이다.

 

마귀종교는 살인의 수법으로 사람을 기만하여 신자를 삼는다. 김일성숭배교도 그러하다. 그들은 마귀의 교이다. 빨갱이 마귀를 섬기는 자들인데, 그 신자를 살인 기만 수법으로 삼는다. 이 살인 기만의 공포를 이기지 못하는 자들은 그것에게 먹힌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신자가 되려면 저들의 살인 기만을 넘어야 한다. 그들만 진짜이다. 알곡이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그 살인 기만을 이기지 못한다. 베드로는 처음에 호언장담했지만 결국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실패 참패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는 마귀의 살인 기만을 이기는 자들만 따를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에 자들은 그 살인 기만을 넘어가지 못하고 주 예수를 버리게 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자.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그것들을 넉넉히 이긴다.


마태복음10:

24.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26.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요한계시록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죽음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부활이요 생명이시다. 그분만 피조물이 내는 그 모든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는 분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에게 분명히 말씀하시는데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다. 여호와 하나님은 삼위이시다. 아버지 하나님 말씀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시다. 이 삼위는 영원한 일체이시고 영원히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그 말씀에만 응하시는 성령이시다. (태초의 말씀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 창조 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심) (요한복음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은 그 만드신 존재에게 원칙을 주신다. 그 원칙을 어기면 정녕 죽는다고 하신다.

 

h4191 מוּת 음역 muwth 무우드 발음 müth 무스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die, kill, have one uted 등이라고 한다. 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무덤에 묻다. 묻다발음 : 묻따활용 : 묻어, 묻으니, 묻는문는’ ‘동사물건을 흙이나 다른 물건 속에 넣어 보이지 않게 쌓아 덮다. (야산에 시체를 묻다)

 

하지만 마귀는 그 굳게 세우신 원칙을 악용하여 인간을 속여 그 과실을 먹게 하는 유혹을 한다. 인간은 그것에 속아 그 과실을 먹는다. 정녕 죽게 되는 짓을 한 것이다. 하나님의 원칙대로 죽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원칙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을 어길 수 없으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을 넘어서는 일을 하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하나님의 본질에서 내신 원칙을 어기는 일을 하지 못하신다.

 

성경의 모든 법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 법이고 하나님만 그 본질을 가지시기에 그 본질은 하나님의 스스로에게도 원칙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스스로 충돌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그의 본질만 하나님의 그 모든 원칙을 지키신다. 삼위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간에게 영원히 제공하기로 창세전에 이미 정하신 바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하시는 유일무이하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비로소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누린다. 그들만 하나님이 내신 성경의 모든 말씀을 준수 준행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곧 하나님 명령을 완전하게 준행하게 하는 유일무이 권능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인간을 통제하시는데,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인 속죄와 성령의 통치라고 한다.

 

인간은 다만 그의 모양대로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본질이시지만 인간은 그분이 만드신 존재이다. 조물주와 피조물은 영원히 건널 수 없는 間隔(간격) 間隙(간극)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만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피조물은 다만 피조물이다.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만 스스로 계신 분이시고 그분 본질에서 나오는 창조 행위로 만들어진 모든 존재는 그분의 본질에서 나오는 경영의 다스림을 받는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으면 죽음의 공포를 이긴다. 마귀 기만 살인의 수법을 능히(넉넉히) 이긴다.

요한계시록1:

17. 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인간은 결코 신이 될 수가 없다. 하지만 마귀는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신처럼 된다고 속인다.

창세기3: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Gen 3:4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H4191 die: H4191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and ye shall be as gods PHRASE h430 אֱלֹהִים elohiym

인간이 마귀에게 속은 내용 중 하나가 하나님 같이 된다는 것에 있다. 인간은 영원히 피조물이다. 삼위일체 하나님만 홀로 조물주이시다. 이 간격을 결코 넘어설 수 없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인간에게 다가와 속인 존재가 곧 마귀이다. 빨갱이 마귀는 사람을 속인다. 교만의 기준으로 인간을 속여서 하나님보다 더 자기를 사랑함에 빠지게 하는 것 영적인 음행을 하게 만든다. 인간을 속여서 선악과를 먹게 한다. 인간을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게 하고 죽음을 자초하게 만든다. 살인의 짓을 한 것이다. 그 후부터는 기만 강포 살인으로 사람을 겁박하여 그것의 백성을 삼는다.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Gen 3:4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H4191 die: H4191***

뱀이 인간을 속여 죽게 하는 내용이다. 속임수를 쓰는데 확신을 준다.

하나님은 인간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신다.

창세기3: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사람은 죽는다. 그 죽음을 이기는 이가 나와야 하는데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부활이요 생명이시다.

요한복음11:

25.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h4191 מוּת 음역 muwth 무우드 발음 müth 무스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die, kill, have one uted 등이라고 한다. 우리 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무덤에 묻다. 묻다발음 : 묻따활용 : 묻어, 묻으니, 묻는문는’ ‘동사물건을 흙이나 다른 물건 속에 넣어 보이지 않게 쌓아 덮다. (야산에 시체를 묻다)

 

이스라엘은 그분이 오시는 출구이다. 그의 오시는 길을 조명한 것이 곧 성경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부활은 아담 자손에게 영생이다. 그분만 인간에게 영생을 공급하시는 유일무이 출구이다. 다시는 마귀에게 속지 않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다. 영생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곧 하나님의 영생을 이루는 본질이시다. 누구든지 그분의 통치를 받으면 영생을 이루는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니 그들만 영생을 얻어 누리는 것이다.

 

요한복음6: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사람들은 죽음에 눌려 마귀에게 이용당한다. 마귀의 세상의 각양 종교는 사람의 생명을 겁박하여 신자 삼는다. 사이비일수록 더욱 심각하다.

 

히브리서2:

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남북빨갱이 마귀가 무너지면 또 다른 얼굴로 한민족을 겁박할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생명의 권능으로 무장하도록 성령의 통치를 내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통치는 성령의 통치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다. 누구든지 그 통제를 받으면 마귀의 모든 전략전술의 파상공세와 죽음 기만의 겁박을 이긴다. 그들만 진정한 자유자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의 국민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교만 음란 기만 강포 살인의 공포에서 영영히 벗어나는 근성으로 무장이 되어야 한다. 그 누구도 우리 한민족을 두렵게 할 나라와 민족이 없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부활이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의 각성으로 배워야 한다. 그 길만 우리 심령에 새겨지도록 깨우치시는 하나님의 각인이시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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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14:57 ] 조회수 : 34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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